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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적십자사, 의협의 혈액백 의혹 제기 관련 '책임있는 자세' 촉구 2018-08-20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1358

적십자사, 의협의 혈액백 의혹 제기 관련 ‘책임있는 자세’ 촉구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는 우리나라에서 적십자사를 포함한 모든 공급혈액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녹십자MS의 혈액

    백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었다.

 

실제 의협은 지난달 11일 브리핑에서는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의사협회 입장에서 환자인 수혈자에게 직접적인 신체적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사안이므로 대한적십자사의 입장표명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하였으며, 25일 브리핑에서는 녹십

    자MS는 대한적십자사가 만든 자의적인 기준을 맞추기 위해 포도당 5.5%를 과량 투입해 혈액백을 제작해 왔다.” 면서

    “포도당 과량 투입은 혈액백 내 세균증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적십자사는 미국약전에 포함된 포도당 함량 기준 이내에 속할 경우에는 포도당 농도 차이가 세균 증식 등

    수혈자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 수혈학회의 답변 공개 없이 지속적으로 세균증식 위험을 주장하는 의

    협에 대해 세균증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견해에 대한 근거, 적십자사에서 실시한 포도당 함량

    시험이 자의적 기준이라 밝힌 근거, 과당이 적혈구의 에너지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를 회신해 줄것을 공

    개적으로 요청하였다.

 

그러나 의협은 스스로 국민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적십자사의 관련 근거에

    대한 회신에는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고 있다.

 

실제 적십자사 혈액관리와 관련된 KBS 프로그램 제작과 관련하여 취재진이 보낸 공문에 대한 회신에서 의협이 적십

    자사측의 답변요구에 대응하지 않는 것은 적십자사의 일방적인 요구에 대응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면서,

    수혈학회 등에서 보낸 답변서의 내용을 반복만 할 뿐, 적십자사의 의협 주장의 근거와 관련해서는 아무런 답변을 하

    지 않았다.

 

더욱이 의협이 강조한 수혈자 건강과 관련된 세균 증식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적십자사는 단순히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의혹 제기에는 그에 해당하는 책임이 수반되는 것이며,

   러한 책임 없이 의혹만 부풀려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것은 책임있는 기관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강조하고 8. 7. 관련

   사에 대2차 질의를 공문으로 발송하였음을 밝혔다. 역시 이에 대한 답변은 언론을 통해 공개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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