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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희님의 헌혈소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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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4개의 댓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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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2020-07-06 19:24:40

서승완님////전혈맨으로 시작해서 혈장맨을 했지만 이제는 혈장맨이 아니올시다.......더는 혈액원의 막무가내 행정에 나부끼는 허튼 선전 깃발이 아닙니다........모니터링 해 둔게 있었는데.......컴퓨터 망가지면서 다 날아 갔습니다.....성분 헌혈 시작되고 명예의 전당 시작 되고는 거의 대부분의 다회 헌혈자분들 혈장멘이 되게 만든 것이 혈액원입니다.........질문해도 답변들 하지도 않을 테지만 다시 질문 해 볼겁니다....상위 100위 정도에 드는 분들에게요.........전혈 헌혈 해 본거 언제였는지 기억은 나느냐고요.......헌혈 혈종별로 밝혀 주시라고 부탁드릴테니 답변 해 주실려는지 질문 해 볼겁니다........혈장이 사람 살리지는 않습니다........나역시도 오랜 기간 혈장맨을 했지만 혈장이 사람 살리지는 않는다는 건 애써 외면들 할겁니다.........그렇다고 혈장 성분 헌혈을 해서는 안된다라고 왜곡하는 분은 나타나지 않았으면 합니다.........간간이 전혈혈액 재고가 충분 할때에 한번씩 해 주면 되는 것이지 모든 평가를 헌혈 횟수를 기준으로 유명세와 명예를 얻으니 횟수에 집착해서 혈소판 헌혈 마저도 꺼려 하는데 존경 한다는 말씀들 보면 웃픕니다..........

조왕래

2020-07-05 08:10:07

화이팅!!! 훌륭합니다.

서승완

2020-06-20 10:56:39

그리고 이분들 나이랑 횟수만 보고 혈장만 했다는것도 일반화의 오류죠. 전혈이랑 섞어서 하시는지 전혈만 하시다가 이제는 혈장만 하시는지. 님이 말한것처럼 일년에 두번은 전혈한다던지 횟수를 보면 그게 나오나요? 본인이 말하는거랑 앞뒤가 안맞으신데요

서승완

2020-06-20 10:51:42

본인부터 혈장맨이라고 하셨는데 본인부터 정말 사람을 살리는게 전혈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기념품 및 대우받는거에 집착하시는걸로 보이는데요 누가 누굴 가르치실 입장은 아니신거같습니다

이영호

2020-05-26 22:13:30

혈액원에 질의도 해 봤습니다.....성분헌혈을 처음 시작할 즈음.....그러니까 1991년? 1992년 즈음이었나.....그 때부터 논란은 있었습니다....전혈도 1회 혈장성분 헌혈도 1회......말이 되는 소리라고 생각들 합니까? 혈장맨 분들........혈장 성분 채혈에 소요되는 시간은 분명히 30~40분정도로 10분이 채 소요되지 않는 전혈 헌혈에 비해서 시간이 좀더 걸리는 것은 사실입니다.....두달에 한번씩 1년간 6회이던 것이 몇해 전부터는 2개월 간격 연간 5회로 제한이 강화된 전혈도 1회......14일에 한번 가능하고 1년간 26번 채취 가능한 혈장 헌혈도 1회다....헌혈증도 같은 한장이다........1년에는 5회에서 더는 할 수 없도록 제한을 줘야 할 만치 건강에 부담을 주는 전혈 헌혈도 1회다.....혈장 헌혈도 1회다.........혈액원에서 답변하는 논리는 꼭 같이 대우 할 수 밖에 없다는 논리입니다.......전적으로 동의하시며 조금의 의문도 없으십니까?

이영호

2020-05-26 22:12:37

서민지님...여러 다회 헌혈자 분들을 보고 자극 받앗 참여하려는 분도 있을 겁니다...그러나.....바람직하지 않은 본보기가 될 수 있기에 쓴소리하고...님 같이 손이 근질거리냐는둥...또 여러 논설로 본인을 논박하던 이들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본인의 반론에는 제대로 된 논박은 못하고 입들 다물고 있습니다......서민지님은 아마도 젊은 여자분인듯합니다...기혼인지 미혼인지는 알 수 없지만 또한 자신의 이름을 감추어서인지 명예의 전당에서 님의 프로필은 보이지 않네요..... 미혼의 젊은 여인으로 추측하면서 답글 해 보겠습니다......지금 명예의 전당에 오른 대부분의 다회헌혈자분들 전혈은 외면하고 혈소판 헌혈조차도 하지 않는 이들 상당히 많을 겁니다......횟수로만 모든 것을 판단하고 칭찬하고 포상하고 그런 현실입니다.....혈장은 연 26회가능하고 혈소판만도 24회로 2회 적게 횟수를 올리게 됩니다......아무리 혈액 대란이 나도 혈소판도 꺼리고 전혈은 아예 외면하는 판입니다........혈액 부족이 어쩌구 하면서 메스컴을 통해서 떠들고 헌혈해 줍시오 하는건 전혈입니다......그러고 전혈을 더 많이 하게 하려고 수 많은 대책도 세운다고 세웁니다...별 효과는 없는거 같지만 말입니다........진정 다급한 사람 살린건 전혈입니다........그러나 전혈 헌혈은 언제적에 해 봤는지 기억에도 가물 거리는 분들에게 전혈 헌혈해서 사람 살려 준듯한 존경의 뜻을 담은 찬사는 불합리한 상황이 아닐지요........물론 혈장만 할 수 밖에 없는 소수의 사람이 없는 건 아닙니다......나이들어 결혼한 여인들은 혈소판 헌혈은 불가능해집니다......임신해 본 여인들도 혈소판 헌혈은 불가능합니다.......임신했다가 낙태가 되어도 임신한 적이 있으면 혈장 아니면 전혈 헌혈만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모든 포상이나 칭찬이나 우대해 주는 대우는 다회 헌혈자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이후에 엄마가 된 다음에도 다회 헌혈의 봉사를 하겠다면서 성분헌혈만을 고집하는 처사는 바람직할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나 역시도 한때는 혈장맨이었고 지금 같이 쓴소리 뱉어내기가 상당히 껄끄러웠습니다......그러나 누가 하더라도 해야 할 말이기에 용기내어서 하는 겁니다..........내 올린 글들을 읽으며 헌혈을 포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처구니 없네요......성분헌혈만을 고집해서하지 말란 말을 그렇게 밖에는 알아 듣지 못한다면 말입니다.....일년에 두번 정도라도 전혈 헌혈도 하라는 말입니다.......어느 분이 자기 프로필 난에도 올린 글 보니 헌혈 횟수에도 어느 순간에 집착이 가더랍니다.......전혈 헌혈 하면 순위가 뒤로 쭈욱 쭈욱 밀리는 모습에 상당히들 충격들 먹는 것 같습디다....본인도 다시 전혈을 시작하면서 순위가 한참 뒤로 밀리는거 하루 하루 느낍니다....그러나 순위보다 더 중요한건 진정 필요한 혈액이 무엇일까가 더 중요하지 않을지요.....

이영호

2020-05-26 22:11:31

이영호2020-05-22 23:10:36 서민지님...무례한줄 알고도 하는 행동입니다...혈액관리본부에서 공론화할 수 있는 공간을 없앳기 때문입니다...그러고 지금도 혈액관리본부는 칭찬합시다라는 게시판만 존재하며,,,이런 의견을 개진하면 곧바로 삭제해 버립니다..혈액관리본부의 해명은 블라인드 처리했다고 하는데 타인이 읽을 수 없고 그런 글이 있는지도 모르게 조처한 거나 삭제한거나 무슨 차이가 있는지도 해명은 없습니다...칭찬합시다라는 게시판에도 수차 제언햇지만 변함 없습니다....그러고...분명히 다시 말하지만...혈장 성분 다회 헌혈자들의 존경은 문제가 있음을 수차 지적할 수 밖에 없습니다....저가 올린 글들 자세히 읽어 보고 되새겨 차분히 다시 새겨 보시기 바랍니다....임희택님의 프로필에 어떤이가 본인의 글에 대한 장황환 반박을 했기에 몇차례에 걸쳐서 토론의 글을 올렸지만 다시는 반박 하나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지금 저의 올리는 글들이 그래도 공론화의 과정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다회 헌혈자분들이라고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혈액을 혈장만으로 헌혈해서 횟수만으로 칭찬 받는 현실은 웃프다라는 표현이 너무 정확한듯 합니다...님의 차근차근한 반박을 부탁드립니다........혈액사업의 왜곡된 행정을 바로 잡아갈 발걸음이기에 최 문희 선생님도 이해해 주리라 믿습니다......

서민지

2020-05-18 23:43:55

아주 그냥 여기저기 도배를 해놨네. 우매한 대중들을 잘 모르는 새로운 사실을 깨닫기라도 한 줄 착각하고 감격하셨나요? 그래서 무례를 못 참을 정도로 손이 너무 근질거리시나요? 이영호 님이 하는 건 쓴소리가 아니라 무례한 겁니다. 이런 다회 헌혈참여자 분들을 보고 자극받아 참여하려는 분도 생길텐데요. 당신이 뭐 얼마나 대단하시길래 남의 감상을 재단하려듭니까? 당신의 기준이 보편적이고 타당하다고 느끼면 여기다가 개개인에게 무례를 저지를 게 아니라 공론화된 채널을 이용해 주장을 펼치세요.

이영호

2020-02-15 21:58:54

몰매 맞을 각오로 쓰는 댓글입니다... 성분헌혈 위주로 헌혈하는 분들에게 존경이란 말들을 자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분명하게 말하지만...헌혈해 본적도 없는 사람은 비난할 자격도 없습니다..그러고,혈장성분밖에 할 수 없는 경우의 분들도 있긴 합니다...혈장 성분 헌혈을 해서는 안된다는 취지도 아닙니다...혈장 성분 헌혈도 해야 합니다만...그러나 혈액부족사태가 벌어질때 마다 수술실에서 촌각을 다투는 위급한 사정의 수혈자에게 진정 필요한 혈액 종류가 무엇인지를 모르면서 댓글들 달고 있는지 의아합니다....정말로 모르시는 겁니까?

김태연

2020-01-03 12:53:51

헌혈은 나이제한이 있습니다. 70세 MAX

심가연

2019-09-18 10:59:41

고작 50년이라고요?! 아닙니다! 헌혈은 1년에 1~2번만 하시고... 그 대신 300년 더 장수하세요^^☆☆☆

고윤정

2016-07-31 13:27:33

축하드립니다!

최문희

2016-07-01 17:30:39

37년간 헌혈하면서 단 한순간도 건강에 문제없이 살아온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남은 인생도 헌혈하면서 건강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현준

2016-06-30 11:29:18

어?코 세번째 600회헌혈자 탄생하겠네요

성일경

2015-10-02 07:55:55

최문희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표세철

2015-06-06 12:38:10

대한민국의 헌혈사에 족적을 남기심을 축하드립니다

조천희

2014-12-04 01:31:05

오늘 이곳에서 헌혈 분야는 기라성 같은 분들이 아주 많이 계신다는 것을 느끼고 갑니다.건강하세요.

손홍식

2014-11-19 05:59:43

2014 년제38회 청백봉사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헌혈에 위탁아동 양육에 탁월한 창의적인 업무추진에 남다른 모범을 보이신 열정으로 상을 받으신 최문희님 가정에 건강과 화목,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손홍식

2012-08-01 19:49:28

최문희님! 오래전에 한 번 뵈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때 맛있게 대접받았던 점심식사 언젠가 한 번 제가 내야할 차례인데 기회가 안나네요. 늘 건강과 행복 행운이 따르기를 기원합니다

김홍식

2011-12-08 16:23:19

대단해요

최문희

2011-12-04 10:11:42

우리 지역에 이명순님 같은 분이 계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명순

2011-12-01 20:18:03

사진이 바뀌셨네요? 음악회때 실물을 뵈었지요. 언제나 멋진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양준호

2011-10-04 15:22:17

대전충남에 이런분이 ..ㅋ

천복성

2011-08-01 10:59:10

저는 저번주에 행복한 하루를 저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