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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식님의 헌혈소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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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11개의 댓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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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희

2020-07-29 21:59:11

오호, 통재라!!! 서민지님. 이쪽 방(房)에서도 작은 설전(舌戰)이 있었군요. 내가 민병대장을 자처하는 사람입니다. 혈액본부가 워낙 일을 하지 않아서 내가 나서서 교통정리를 좀 하고 있다는 것은 아시지요? "열혈전사"라는 것이 내가 정한 것인데.."혈액본부 산하(傘下)기관에서 열심히 헌혈하는 사람을 헌혈노예로 만들려고 헌혈자를 공격 하는데 대하여 항거하는헌혈자를 지칭하는 것" 이라고 정의 내린 바가 있습니다.혈액본부가 하는 짓을 잘 보면 일반적인 사람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고객의 소리란을 활용하면 답변은 기절초풍합니다. 잘 변하지 않더군요. 이영호님은 내가 선발한 정론직필(正論直筆)기고하는 열혈전사 10세대의 두 분 중 한분입니다. 괜히 선발 한 것 아닙니다. 열혈전사를 공격하는 것은 바로 나를 공격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입니다. 직원인지 묻지는 않겠습니다 .

조왕래

2020-07-05 08:08:44

축하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영호

2020-05-24 21:40:24

혈액원에 질의도 해 봤습니다.....성분헌혈을 처음 시작할 즈음.....그러니까 1991년? 1992년 즈음이었나.....그 때부터 논란은 있었습니다....전혈도 1회 혈장성분 헌혈도 1회......말이 되는 소리라고 생각들 합니까? 혈장맨 분들........혈장 성분 채혈에 소요되는 시간은 분명히 30~40분정도로 10분이 채 소요되지 않는 전혈 헌혈에 비해서 시간이 좀더 걸리는 것은 사실입니다.....두달에 한번씩 1년간 6회이던 것이 몇해 전부터는 2개월 간격 연간 5회로 제한이 강화된 전혈도 1회......14일에 한번 가능하고 1년간 26번 채취 가능한 혈장 헌혈도 1회다....헌혈증도 같은 한장이다........1년에는 5회에서 더는 할 수 없도록 제한을 줘야 할 만치 건강에 부담을 주는 전혈 헌혈도 1회다.....혈장 헌혈도 1회다.........혈액원에서 답변하는 논리는 꼭 같이 대우 할 수 밖에 없다는 논리입니다.......전적으로 동의하시며 조금의 의문도 없으십니까?

이영호

2020-05-24 21:30:28

서민지님...여러 다회 헌혈자 분들을 보고 자극 받앗 참여하려는 분도 있을 겁니다...그러나.....바람직하지 않은 본보기가 될 수 있기에 쓴소리하고...님 같이 손이 근질거리냐는둥...또 여러 논설로 본인을 논박하던 이들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본인의 반론에는 제대로 된 논박은 못하고 입들 다물고 있습니다......서민지님은 아마도 젊은 여자분인듯합니다...기혼인지 미혼인지는 알 수 없지만 또한 자신의 이름을 감추어서인지 명예의 전당에서 님의 프로필은 보이지 않네요..... 미혼의 젊은 여인으로 추측하면서 답글 해 보겠습니다......지금 명예의 전당에 오른 대부분의 다회헌혈자분들 전혈은 외면하고 혈소판 헌혈조차도 하지 않는 이들 상당히 많을 겁니다......횟수로만 모든 것을 판단하고 칭찬하고 포상하고 그런 현실입니다.....혈장은 연 26회가능하고 혈소판만도 24회로 2회 적게 횟수를 올리게 됩니다......아무리 혈액 대란이 나도 혈소판도 꺼리고 전혈은 아예 외면하는 판입니다........혈액 부족이 어쩌구 하면서 메스컴을 통해서 떠들고 헌혈해 줍시오 하는건 전혈입니다......그러고 전혈을 더 많이 하게 하려고 수 많은 대책도 세운다고 세웁니다...별 효과는 없는거 같지만 말입니다........진정 다급한 사람 살린건 전혈입니다........그러나 전혈 헌혈은 언제적에 해 봤는지 기억에도 가물 거리는 분들에게 전혈 헌혈해서 사람 살려 준듯한 존경의 뜻을 담은 찬사는 불합리한 상황이 아닐지요........물론 혈장만 할 수 밖에 없는 소수의 사람이 없는 건 아닙니다......나이들어 결혼한 여인들은 혈소판 헌혈은 불가능해집니다......임신해 본 여인들도 혈소판 헌혈은 불가능합니다.......임신했다가 낙태가 되어도 임신한 적이 있으면 혈장 아니면 전혈 헌혈만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모든 포상이나 칭찬이나 우대해 주는 대우는 다회 헌혈자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이후에 엄마가 된 다음에도 다회 헌혈의 봉사를 하겠다면서 성분헌혈만을 고집하는 처사는 바람직할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나 역시도 한때는 혈장맨이었고 지금 같이 쓴소리 뱉어내기가 상당히 껄끄러웠습니다......그러나 누가 하더라도 해야 할 말이기에 용기내어서 하는 겁니다..........내 올린 글들을 읽으며 헌혈을 포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처구니 없네요......성분헌혈만을 고집해서하지 말란 말을 그렇게 밖에는 알아 듣지 못한다면 말입니다.....일년에 두번 정도라도 전혈 헌혈도 하라는 말입니다.......어느 분이 자기 프로필 난에도 올린 글 보니 헌혈 횟수에도 어느 순간에 집착이 가더랍니다.......전혈 헌혈 하면 순위가 뒤로 쭈욱 쭈욱 밀리는 모습에 상당히들 충격들 먹는 것 같습디다....본인도 다시 전혈을 시작하면서 순위가 한참 뒤로 밀리는거 하루 하루 느낍니다....그러나 순위보다 더 중요한건 진정 필요한 혈액이 무엇일까가 더 중요하지 않을지요.....

이영호

2020-05-22 23:10:36

서민지님...무례한줄 알고도 하는 행동입니다...혈액관리본부에서 공론화할 수 있는 공간을 없앳기 때문입니다...그러고 지금도 혈액관리본부는 칭찬합시다라는 게시판만 존재하며,,,이런 의견을 개진하면 곧바로 삭제해 버립니다..혈액관리본부의 해명은 블라인드 처리했다고 하는데 타인이 읽을 수 없고 그런 글이 있는지도 모르게 조처한 거나 삭제한거나 무슨 차이가 있는지도 해명은 없습니다...칭찬합시다라는 게시판에도 수차 제언햇지만 변함 없습니다....그러고...분명히 다시 말하지만...혈장 성분 다회 헌혈자들의 존경은 문제가 있음을 수차 지적할 수 밖에 없습니다....저가 올린 글들 자세히 읽어 보고 되새겨 차분히 다시 새겨 보시기 바랍니다....임희택님의 프로필에 어떤이가 본인의 글에 대한 장황환 반박을 했기에 몇차례에 걸쳐서 토론의 글을 올렸지만 다시는 반박 하나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지금 저의 올리는 글들이 그래도 공론화의 과정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다회 헌혈자분들이라고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혈액을 혈장만으로 헌혈해서 횟수만으로 칭찬 받는 현실은 웃프다라는 표현이 너무 정확한듯 합니다...님의 차근차근한 반박을 부탁드립니다........혈액사업의 왜곡된 행정을 바로 잡아갈 발걸음이기에 손홍식선생님도 이해해 주리라 믿습니다......

서민지

2020-05-18 23:40:53

이영호 님이 하는 건 쓴소리가 아니라 무례한 겁니다. 이런 다회 헌혈참여자 분들을 보고 자극받아 참여하려는 분도 생길텐데요. 당신이 뭐 얼마나 대단하시길래 남의 감상을 재단하려듭니까? 당신의 기준이 보편적이고 타당하다고 느끼면 여기다가 개개인에게 무례를 저지를 게 아니라 공론화된 채널을 이용해 주장을 펼치세요.

이영호

2020-02-15 21:57:26

몰매 맞을 각오로 쓰는 댓글입니다... 성분헌혈 위주로 헌혈하는 분들에게 존경이란 말들을 자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분명하게 말하지만...헌혈해 본적도 없는 사람은 비난할 자격도 없습니다..그러고,혈장성분밖에 할 수 없는 경우의 분들도 있긴 합니다...혈장 성분 헌혈을 해서는 안된다는 취지도 아닙니다...혈장 성분 헌혈도 해야 합니다만...그러나 혈액부족사태가 벌어질때 마다 수술실에서 촌각을 다투는 위급한 사정의 수혈자에게 진정 필요한 혈액 종류가 무엇인지를 모르면서 댓글들 달고 있는지 의아합니다....정말로 모르시는 겁니까?

이영호

2020-02-13 20:19:24

손홍식2019-09-22 17:28:22 조천희님 늘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입시다.<===손홍식 선생님...조금 무책임한듯 들립니다.. 지금 혈액관리본부에 대해서 지나치게 많은(?) 쓴 소리만 해 대는 것도 문제가 없진 않으나...문제 제기할 생각도 없다면 무책임하게까지 들립니다... 손선생님이 국민들에게 가져진 인지도라든지 입지에서는 혈액관리 본부에 쓴소리 해 줄 필요가 있는경우 쓴소리도 같이 해 줄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이라는 이 공간을 통해서 서로가 토론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도 감정이 격해서 글을 쓰지만....개인적인 원한이나 악 감정은 없음은 확실히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김수민

2019-12-17 17:26:53

와 대박..... 멋있으세요!

손홍식

2019-09-22 17:39:36

심가연님 반갑습니다. 지금은 100세시대라고 말하지요. 무엇보다도 건강하게 살아가는 삶이 보다 중요가겠지요. ㅇ격려해주시는 마음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손홍식

2019-09-22 17:33:53

안우진님 초창기에는 전혈과 혈소판 헌혈 그리고 나중에는 혈장헌혈을 주로 했습니다

손홍식

2019-09-22 17:29:31

박준철님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9-09-22 17:28:22

조천희님 늘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입시다.

심가연

2019-09-18 10:56:20

멋집니다! 무엇보다도 정정하셔서 다행입니다! 솔직히 이 정도면... 국민연금을 더 많이 받으셔야 된다고 봅니다! 당연히 100살 넘게... 아니, 125세를 넘어서 150세이상도... 장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우진

2019-08-14 19:34:57

리스펙~ 존경 합니다. 근데 헌혈은 전혈, 혈장, 혈소판, 혈소판혈장. 기타 이중 무슨 헌혈을 가장 많이 하시나요?

박준철

2019-08-03 10:48:55

대단하십니다.

조천희

2019-07-14 03:46:05

앗, 孫 선배님이 거동하셨음을 목격했습니다. 반가워요.ㅎㅎㅎ.헌혈 면에서 제가 이곳 다회 헌혈자들과 비교하면 정말 초개(草芥)같은 존재에 불과하지만... 혈액본부 작태에 대하여 너무 황당하여 계속 질타 를 보내고 있습니다. 혈액 본부가 환골탈태할 때 까지 반복할 것입니다. 37년간 정직과 봉사로 임하면서 살아온 저로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혈액본부에 대하여 혈액본부가 인간이 될때까지 감시의 눈을 떼지 않을 것입니다. 어찌보면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 이 매를 들지 않아서 이런 행동을 하는 저를 묵인(?)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편달(鞭撻)이라고 하죠? 작금의 혈액본부 작태를 선배님은 수차례나 겪으셨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말 대단한 인내심(?)의 아주 나쁜(?)선배님들입니 다. 저는 도저히 참지 못합니다. 백골이 진토되어도... 한편으로 "상대하기 싫어서 침묵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마치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표현이 있듯이...그래서 저는 다회헌혈자 분들이 그래서 "대단하다"고 봅니다.

손홍식

2019-07-01 14:37:24

배소윤님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손홍식

2019-07-01 14:36:06

이승욱님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9-07-01 14:34:46

김성진님 헌혈정년까지 동참하셔야지요.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9-07-01 14:33:04

정회운닙 화이팅!!!

손홍식

2019-07-01 14:28:49

현승엽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손홍식

2019-07-01 14:24:35

조천희님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과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손홍식

2019-07-01 14:21:00

박미라님 출발이 시작입니다. 꾸준하게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손홍식

2019-07-01 14:18:00

정해원님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누가 1등하면 어떻습니까. 누군가는 리더를 해야합니다. 저는 이제 나이가 한계가 있거든요. 이제 몇번이나 기회가 있을지 장담하기 쉽지가 않네요.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손홍식

2019-07-01 14:10:25

윤유성님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9-07-01 14:09:04

김한결님 감사합니다.함께하는 서로가 됩시다

손홍식

2019-07-01 14:05:12

김수호님 지금은 150회가 되었군요. 늦게나마 답글 드립니다. 계속되는 헌혈에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9-07-01 13:59:07

김현수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배소윤

2019-04-10 23:56:07

진짜 너무 멋있으셔요...

이승욱

2018-12-15 13:50:51

마인드가 훌륭하십니다

김성진

2018-11-25 03:45:58

우리헌혈인중에서 최고로 존경하는 손홍식(725회)님께 김성진(현재343회)올립니다. ♡건강축복누리소서 ^*^ ☆하나님사랑&이웃사랑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명예의전당 그동안 우리나라 대한민국 최다회,최장기간,최고이셨던 ♤손홍식 선배님의 지금까지의 열정을 이어받아 헌혈정년까지 사랑나눔에 동참합니다

정회훈

2018-08-26 07:04:18

조천희님 말씀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현승엽

2018-03-24 22:35:46

손홍식님의 헌혈소감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저도 건강유지에 더욱 힘써야겠습니다.

조천희

2018-03-21 15:21:50

지금까지 1위를 守城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선배님의 과거 어록이 생각납니다. "기록은 깨어지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발언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발언이신.... "우리는 서열을 가리는 마라톤 경기가 아닙니다. 함께하는 나눔의 공동체 입니다". 라는 발언을...

박미라

2018-03-19 14:07:25

손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오늘 1회 시작한 공혈자입니다. 정기적인 헌혈을 위해 몸관리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정해원

2018-03-07 15:36:53

안녕하세요^^지금까지 가장 1번 자리에 있으시다가 조만간 바뀌겠네요...그래도 먼저 인사글 드려요...어찌됐건 가장 먼저 1위 자리에서 오픈되어있으셨고 그걸로 이런저런 많은 생각과 마음을 먹고 그랬어요^^정말 감사드리구요...어찌됐건 지금까지 고맙습니다.^^마음속으로는 계속 1번 자리 손흥식님으로 남을것 같아요^^

윤유성

2018-02-21 16:00:31

최고입니다 👍

김한결

2018-02-18 18:36:12

기록입니다. 대단하십니다. 저도 또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수호

2018-02-16 13:50:12

손홍식님 님의 환우사랑에 경의를 표함니다~모든일은 할수있을때 해야한다고 생각함니다~건강도 영원한것이 아닌걸로알고 있음니다~저도 노 부모님을두분을 85세가지 모시고병원에~7년여~다니보니 건강에대해느낀점이 많아7년전 전부터헌혈을 ~늦게시작했음니다(115회)~늦어서부끄럽게생각함니다~~손홍식님의 지속적인 헌혈사랑 실천을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한번더 경의를 표함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마음부자 되시길~기도드림니다~ 손홍식님 파이팅~!!!!!!!!!!!

김현수

2018-02-14 00:19:35

존경합니다.

손홍식

2018-01-12 13:02:50

조천희님 반갑습니다. 년말에 정년을 하셨군요. 명예로운 정년을 축하드립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시면서 또 새롭게 펼쳐질 은퇴이후의 삶에 대해서도 진지한 구상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건강과 만사혈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8-01-12 12:57:42

진찬영님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나이가 있으니 면역력이 약해져 잠시 숨고르기하고있는 중입니다. 헌혈 정년까지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조천희

2018-01-07 10:44:34

새해 인사가 너무 늦습니다. 孫선배님, 안녕하세요. 선배님의 프로필에 수년간 두세차례만 댓글을 남긴 저를 잘 기억하시겠습니까?ㅎㅎ. 丁酉生 趙天熙입니다. 저는 37년간의 公職生活을 청산하고 지난 연말 停年退職했습니다. 최근 게재된 글을 더러 보시면 선배님이 은근히 피해를 입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참으세요. 성숙한 시민이시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선배님의 名言을 刻印하겠습니다. "우리는 서열을 가리는 마라톤 경기가 아닙니다. 함께하는 나눔의 공동체입니다".라고...내내 건강하세요.

진찬영

2018-01-01 03:07:26

헌혈 이제 안하시나요? 724회에서 올라가질않으시네요

손홍식

2017-12-30 15:58:44

이재영님 별 흔적이 남지않기 때문에 몇 번 헌혈한 흔적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이재영

2017-12-28 18:43:17

혈관 바늘 졸라 찍혔을거 같은데 괜찮으신건가여 흉터장난아닐듯

이영호

2017-12-08 21:21:05

정 회훈님.... 설마 위급한 외과 수술환자의 몸에 혈장 성분 헌혈 혈액이 흐른다고 생각하신건 아닐테지요?

손홍식

2017-12-03 12:10:01

강용수님 우리는 서열을 가리는 마라톤 경기가 아닙니다. 함께하는 나눔의 공동체입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손홍식

2017-12-03 12:06:53

정회훈님 우리는 생명을 나누는 나눔천사들입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손홍식

2017-12-03 12:04:20

김주영님 반갑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셔서 계속해서 헌혈하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카페도 들리겠습니다

손홍식

2017-12-03 12:00:00

이준영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과 삶에 행복 가득하시기를 응원합니다

손홍식

2017-12-03 11:56:12

30세 청년 임현호님 반갑습니다. 제주에서의 직장생활도 희망키워나가시길 바랍니다. 건강관리 잘하셔서 오래도록 긍지와 자부심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강용수

2017-11-29 09:29:51

한번씩 헌혈한 후 명예의 전당에서 나의 순위를 확인하곤하는데 손홍식선생님의 절반이나 할 수 있나 자신이 없네용...♥대단하십니다

정회훈

2017-11-25 12:01:28

여러분, 이번 아주대에서 북한 귀순병의 몸속에 흘렀던 1만 2000cc의 혈액은 손홍식 선생님과 더불어 모든 헌혈자분들의 헌신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김주영

2017-11-21 11:33:02

우와. 724회가 정녕 가능한 일인가요? 이제 막 100회 달성한 상황에서 진심 존경을 표합니다. 그리고 제가 정기헌혈회원카페를 새로 개설했습니다. 혹시 다음에 헌혈증서가 필요하시거나, 헌혈 봉사에 참여하시는 분이라면 같이 교류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http://cafe.naver.com/buyingabroadinstead

이준영

2017-11-21 11:24:35

정말 존경합니다 저 또한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헌혈 동참하겠습니다 ^^

임현호

2017-11-21 11:20:13

저는 이번27일에 76회째 헌혈을 하게되는 30살 청년입니다. 저도 첫 헌혈 이후로 쭉 광주 금남로와 충장로센터에서 현혈을 하다가 지금은 제주에 직장이 있어 제주에서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또래에 비해 많이 했다고 나름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여기 올때마다 겸손해지게 됩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꾸준하게 오래 참여하도록 분발해야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손홍식

2017-11-16 15:07:13

강용수님 반갑습니다. 꾸준히 함께 갑시다

손홍식

2017-11-16 15:05:57

김영한님 반갑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손홍식

2017-11-16 15:03:20

정대원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손홍식

2017-11-16 15:02:15

신수빈님 반갑습니다. 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손홍식

2017-11-16 15:01:11

이재영님, 반갑습니다. 헌혈에는 혈장이든, 전혈이든, 혈소판헌혈이든 모두가 소중합니다

손홍식

2017-11-16 14:59:27

이광호님 살다보면 또 뵐날이 있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손홍식

2017-11-16 14:57:29

유상희님 반갑습니다.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손홍식

2017-11-16 14:55:18

이성운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과 만사 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강용수

2017-11-13 09:15:34

엄청 꾸준하십니다 꾸~~~벅

김영한

2017-11-13 07:15:50

와 ~ 대단합니다

정대원

2017-10-01 15:57:48

따봉 ~~~~~~~~~~~~~~~~~~~~~~ ^^

신수빈

2017-08-08 11:37:03

대단합니다

이재영

2017-07-31 00:28:00

혈장맨이야!!

이광호

2017-07-30 22:14:47

우연히 뵌적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존경합니다.

유상희

2017-07-29 13:44:12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이성운

2017-06-23 22:13:11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합니다..

손홍식

2017-06-09 19:27:13

조형호님 반갑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아름다운 헌혈문화 함께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7-06-09 19:25:06

이호수님 반갑습니다. 우리서로 함께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문화 계속 이어갑시다. 감사합니다

이호수

2017-06-07 14:11:11

724회라니? 놀랍습니다. 그리고 존경스럽습니다.

조형호

2017-06-04 19:11:35

존경합니다.

손홍식

2017-05-31 18:44:31

이훈희님 반갑습니다. 28세 청년이시군요. 평생을 통해서 헌혈에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한데 100번의 기록을 달성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건강관리 잘하셔서 30대, 40대, 50대, 60대로 꾸준히 이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시는 일에도 꿈과 열정이 가득하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훈희

2017-05-30 00:20:51

지난 일요일을 통해 100번의 헌혈을 채운 28세 청년입니다. 존경스럽고, 타의 귀감이 되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저 또한 200번 300번! 꾸준히 해보려고하는데, 700번 하신 대 선배님을 뵙게되어 정말이지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며 만사형통하시길 바래요 ^0^//

손홍식

2017-05-23 23:01:16

장대철님 반갑습니다. 작은 생각을 실천으로, 실천의 반복이 습관으로, 습관의 힘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꾸준히 반복적, 계속적으로 함께 동참합시다. 감사합니다

장대철

2017-05-18 07:40:37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건강을 잘 지켜서 700회 이상을 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같은 헌혈인으로도 자랑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감사합니다.

손홍식

2017-05-17 08:29:04

이승락님 반갑습니다. 35년동안 일상의 삶속에서 주기적으로 반복적으로 게속적으로 꾸준하게 실천해온 흔적입니다. 건강했기에 가능했고 건강을 지켜나가는 노하우를 알아가게되는 소중한 자산이 되기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락

2017-05-16 17:38:32

대단하십니다. 724회씩이나 어떻게 하셨어요? 언제부터 하셔서 오늘에 이르게 되셨는지도 그 과정이 매우 궁금합니다.

손홍식

2017-05-07 02:55:26

강광철님 반갑습니다. 삶에 늘 건강과 매사 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강광철

2017-04-23 13:22:49

저도 광주에 살고 있습니다.정말 자랑 스럽습니다.

손홍식

2017-03-25 16:58:06

이광중님 반갑습니다. 헌혈은 건강의 다른 이름입니다. 건강한 사람의 특권입니다. 헌혈에대한 관심과 실천이 있기에 우리는 한마음입니다. 늘 헌혈실천에 함께 합시다. 건강과 하시는 일에 즐거움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광중

2017-03-20 16:26:08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손홍식

2017-03-13 01:03:37

정해원님 100회헌혈을 축하합니다. 다시 또 처음처럼, 시작하는 마음으로의 초심을 잃지않는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늘 건강과 매사에 행운이 함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해원

2017-03-03 02:50:12

드뎌~100회 했어요^^;;; 이제야 해워니둥 등록했어요^^ 마음이 이제야 시작하는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어요^^다~리셋한것 처럼 하나 하나 다시 시작 101회를 1회인것 처럼 해야죠^^해워니는 언제나 긍정의 힘~^^또 보아요~헤헷~^^

손홍식

2017-02-20 10:52:27

정해원님 벌써 99회에 이르렀군요. 건강관리만 잘하면 목표는 항상 가까이에 있으니 꾸준히 실천하는 여유를 가지십시오. 하시는 일에 즐거움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해원

2017-02-15 21:24:53

안녕하세요^^기억나세요?해워니^^;;;헤헷~올만에 일케 글 올려요^^;;;후아 이제 겨우 99회하고 글 올려요담번에 100회 한 다음에 또 올릴꺼에요^^그동안에도 이런 저런 과오가 있었지만 어떻게 해서든 긍정의 마음을 가질려고 해요^^100회 하궁 글 올릴께요^^헤헷~^^또 뵈어요~^^헤헷~

손홍식

2017-01-06 03:40:21

이동희님 반갑습니다. 지금 고3인데 이미 벌써 헌혈이 18회라니 대견하네요. 헌혈에대한 관심과 사랑 평생을 통해서 꾸준히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헌혈에대한 좋은 습관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청년기를 지나 중장년기까지 이어지는 오랜 세월입니다. 꾸준한 마음으로 실천해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희

2017-01-01 19:08:49

올해 고3이고 긴급 헌혈 봉사단의 일원이자 은장을 바라보고 꾸준히 헌혈을 해와서 2016년 마지막날 18회 헌혈을 한 저로서는 선생님이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손홍식

2016-12-15 11:02:48

김민우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6-12-15 11:01:52

조용삼님 반갑습니다. 마음속에 기네스기록이라고 생각하면 되지요. 저는 기네스란 용어 자체를 최선을 다했다는 의미로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우

2016-12-13 22:53:49

존경합니다^^

조용삼

2016-12-13 11:34:35

삼백몇회 하실때부터 나도 꼭 따라잡아야지 했었는데~~~ 벌써 700 을 넘으셨네요!! 기네스북 이런거 없나요? ㅎㅎㅎ

손홍식

2016-11-24 18:25:25

정부권님, 반갑습니다. 금년에는 아버지께 하나의 콩팥을 드렸군요. 투병하신 아버님께서도 새롭게 건강을 되찾으셨을거고 그이후 건강도 더욱더 좋아지셨겠지요.그효도 또한 아주 장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태권도 지도에 이어서 보안 요원으로 직업이 바뀌셨군요. 갈수록 시대는 평생 하나의 직업이 아니라 평생 일하는 시대입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연령의 변화 즉 세대의 변화에 따라 변신하는 노력 또한 중요합니다. 늘 능동적으로 선택과 집중하는게 보다 더 중요합니다. 콩팥을 하나 아버님께 드려서 체력이 약해진게 아니라 나이에 따라 체력의 감소는 당연한 일입니다. 태권도로 연마된 체력으로 보안계에서 또 선임을 맡으셨다니 이또한 축복입니다. 헌혈또한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꾸준히 실천하는 계속성입니다. 때에 따라서는 브레이크가 걸릴수도 있습니다. 그럴수록 더욱더 건강관리를 잘해서 헌혈 정년연령까지 헌혈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영원한 건강은 없습니다. 구비구비 고비를 넘고넘어 건강을 지켜가는 건 누구나에게 다가오는 예정된 수순입니다. 늘 희망을 잃지않고 스스로 중심을 잡고 평생 건강하게 살아가는 노하우를 실천해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늘 즐거운 날, 활기 넘치는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부권

2016-11-19 20:34:53

손홍식선생님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군요 700회라는 기록 제가 감히 넘볼수는 없겠군요(목표 헌혈횟수 150회니까요) 손홍식선생님 제가 얘기했던거 기억하시나요? 제가 올해 1월에 아버지께 제 콩팥1개를 이식해드렸던 수술을한거.... 요즘은 태권도를 안하고있습니다. [이유는 수술하고 체력저하가 원인으로 생각들어서 하기가 힘들어요...] 현재 대형마트에서 보안팀으로 근무중이죠[본의 아니게(?)최고 선임근무자라는...] 그건 그렇고 내년 2017년 1월 31일까지는 헌혈이 금지되어있네요.... 이유는 올해 1월에 수술했는데 수혈받았는지 안받았는지 모르니까요.... 그래도 내년에는 꼭 헌혈하기를 바라는중입니다.

손홍식

2016-11-07 06:04:15

김지형님 반갑습니다. 기록은 깨지기위해서 존재하는 겁니다. 아름다운 실천으로 새기록을 달성하시기 바랍니다

김지형

2016-11-02 11:27:18

홍식아저씨 기록 제가 깨겠습니다ㅎㅎ

손홍식

2016-10-19 05:25:17

김채현님 반갑습니다

김채현

2016-10-18 14:07:11

대단하세요!

손홍식

2016-08-27 02:36:40

정기태님 반갑습니다. 쉬임없이 달려온 세월, 이제는 나이가 나이인만큼 쉬엄쉬엄 가렵니다. 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6-08-27 02:32:17

부산에 이재형님,, 서울에 이재형님 존경합니다

정기태

2016-08-21 15:54:27

오랜만에 헌혈을 하셨네요. 오랫동안(?) 723회에 머무르셔서 걱정많이 했어요. 이제 더 이상 헌혈을 못하시나, 아니면 혹시 건강이 안 좋아지셨나 하고 걱정했어요. 헌혈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제일 중요하지요. 저도 건강관리 잘 해서 헌혈정년이 되는 그 날까지 꾸준하게 헌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형

2016-08-19 17:58:04

존경합니다~^^

손홍식

2016-08-08 02:22:31

정회훈님 반갑습니다. 일선 의료현장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헌혈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군요. 항상 삶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6-08-01 12:21:52

고윤정님 반갑습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늘 건강과 삶에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손홍식

2016-08-01 12:20:05

김진영님 반갑습니다. 스므살에 헌혈 4번이라, 횟수가 중요한 건 아닙니다. 늘 실천하려고하는 참여정신이 중요한거지요. 우리들 건강은 알게 모르게 늘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하기때문에 헌혈을 할 수 도 있고 헌혈을 시작한 이후로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잘해서 헌혈정년인 70세이전까지 헌혈을 계속할 수도 있습니다. 헌혈은 2개월마다의 전혈과 2주간격의 혈장과 혈소판 성분헌혈 등인데 기록에는 이를 모두 포함한 횟수입니다. 늘 건강과 해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윤정

2016-07-31 13:29:15

700회 이상 헌혈 대단하십니다. 선생님의 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김진영

2016-07-17 11:02:20

헌혈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는 20살이고 아직 헌혈 경험이 네 번 밖에 없지만 저도 선생님처럼 열심히 건강관리하며 헌혈하겠습니다!ㅎㅎ 그런데 궁금한게 있는데 1년에 헌혈 횟수는 5번으로 지정 되어있는거로 아는데 어떻게 723회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혈장 이런것도 모두 포함인가요?! 저도 열심히해서 명예의 정당 앞표지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

손홍식

2016-07-01 02:09:27

김원대님 반갑습니다. 네 주로 전대용봉센터를 이용합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김원대

2016-06-28 17:44:34

손흥식 님 헌혈많이하신것 축하드리고,감사드려요. 주로 전대용봉센터에서 하시나봐요. 충장로에서는 뵙지 못한듯^^

손홍식

2016-06-11 05:12:01

김대영님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대영

2016-05-24 21:32:24

대단하십니다.

손홍식

2016-05-10 21:33:57

이호건님 반갑습니다. 격려말씀 주니니 이또한 행복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삶에 즐거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6-05-10 21:32:18

박종혁님! 반갑습니다. 고등학생 연령대가 헌혈을 시작하는 나이지요.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셔서 앞으로 꾸준하게 실천하다보면 어느덧 목표에 도달하는 때가 분명히 올것입니다. 장장 55년정도 헌혈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학창시절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호건

2016-05-02 21:46:34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박종혁

2016-05-01 18:25:26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2의 손홍식 선생님을 꿈꾸는 고등학생입니다. 700번 넘게 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아직 7번 밖에 못했지만, 저도 선생님처럼 많이 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을 것이라 믿어요.

손홍식

2016-04-09 02:38:56

김영석님 반갑습니다. 현재 현역이시면서 123번 헌혈을 하셨군요. 꾸준히 헌혈에 동참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가 생각이 다르고 의견이 다양합니다. 제백사하고 경험에서 보면 저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음식물을 통해서 수시로 에너지를 섭취하고 있으며 헌혈하는 정도의 양은 늘 우리 몸속의 여유분이기 때문입니다. 헌혈횟수가 많아진다 함은 그마만큼 내자신의 보이지 않는 내면의 건강을 컨트롤하는 기회임을 스스로 느끼실 것입니다. 경험에의한 진실을 믿고 변함없이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석

2016-04-09 00:07:43

안녕하십니까! 저는 군인입니다..현재 헌혈 123번을 했습니다..지속적으로 성분 헌혈을 실시중인데..주변에서...혈장 헌혈을 하게되면..나중에 나이 들어서..골병 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좋은 성분만 채취를 해서 그렇다는 겁니다..그래서..앞으로는 혈장이 아닌..전혈로 할까 고민중인데..; 아무튼..선생님..혈장 헌혈을 해도 지금..건강에 전혀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질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손홍식

2016-03-19 05:14:47

최창원님 반갑습니다. 완연한 봄입니다. 세월의 빠름 변화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1년도 10년도 겹겹이 20년도 30년도 50년도 지난 세월을 생각하면 엄청 빠르다는 느낌 뿐입니다. 늘 오늘 이순간이 최선의 날이라 생각하고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이 과거가 되는 것은 당연지사, 어쨋든 오늘 이순간만큼 더중요한 건 없습니다. 본의 아니게 이유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지만, 잠시 쉬어가는 중입니다. 끊임없이 변함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의 삶에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창원

2016-03-14 21:58:30

안녕하십니까~!! 연말에 글 올리고 또 3 월입니다 .~!! 손 선생님 말씀대로 참으로 지나고 보면 세월은 빨리도 지나갑니다~!! 계절도 어김없이 봄 학생들 졸업 입학도 지나 벌서 중순입니다~!! 그리고 어제 일요일 날 못처럼 시간이 많이 남아서 2011년부터 여러 헌혈자분들이 손 선생님 께 올린 글들을 전부 읽어 보았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한결같이 깊은 생각이 담긴 성의 있고 진실된 답변만 가득하더군요~!! 그것은 손 선생님의 헌혈을 통한 오랜 경험과 덕을 쌓으신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손 선생님 헌혈 주기가 좀 많이 지나신 것 같은데요.!! 건강에는 별 이상 없이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손홍식

2016-03-08 14:10:09

정기태님 반갑습니다. 헌혈을 계속해서 해오시기에 모습이 낯설지 않고 자주 만난것처럼 가깝게 느껴집니다. 저역시 주변에서 특히나 어머님 세대에서의 헌혈에대한 부정적인 의견은 오랜 세월 삶을 영위해 오시면서 누적된 당연스러운 것이라 생각됩니다. 일단 어떤 사고로 출혈하면 생명에 치명적이라는 인식이 강하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굳이 적극적으로 이해하게끔 하는 측면보다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어머님께서 말씀은 그렇게 하셔도 부정의 부정은 바로 긍정이듯이 그말씀속에는 격려와 염려가 함께 내포되어있다는 사실입니다. 굳이 하나의 예라면 머리칼이 길면 이발을 하는 것, 손발톰이 자라면 잘라주는 것과 다르지 않다. 창문을 열어 방안공기를 바꾸어주는 것이라는 정도 등 어머님의 눈높이에서 말씀 드리는 정도랄까요. 아무튼 부모님 세대는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경험속에서 나름대로 삶의 방식이 정립되어있기 때문에 그대로를 인정해 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설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기태

2016-03-07 16:26:04

저도 헌혈을 많이 했는데, 저희 부모님께서 건강에 안 좋다면서 자꾸 만류를 하시네요. 저는 오히려 건강에 좋다, 전혀 해가 안된다고 말씀드렸지만 믿으려하시지 않습니다. 어떻게해야 어머님을 설득시킬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손홍식

2016-02-15 19:37:20

정부권님 반갑습니다. 엄청 바쁜 한해를 보내셨군요. 아버지께 한쪽의 신장을 이식해 드렸군요. 마음은 있어도 아무나 하지 못하는 일이 바로 장기기증인데 말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빠른 기간내에 헌혈 유보군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헌혈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태권도 사범하는 일도 쉬운 일이 아니죠. 잠시 휴식하는 동안에 에너지 충전하셔서 다시 또 새롭게 희망하는 일 이루어나가시기를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부권

2016-02-11 23:26:11

제가 오랜만에 글쓰는것같네요.... 제가 너무 바쁘다보니까.... 헌혈할시간이 없는게.... 진짜 태권도사범 때려치우고싶은 생각이 많이듭니다. [지금은 휴직중입니다. 자세한건 밑에서...] 올해는 아예헌혈못할수도 있네요...... 이유는 저희 아버지한테 제 신장하나 이식해드렸습니다. 한마디로 신장적출수술을 했습니다. 문제는 수혈을한지 안한지 모른다는게..... 함정이죠...[마취를했으니 알리가....;;;;] 못하면 내년이라도 해야죠..... 제가 항상바라는건데 헌혈할때 "헌혈유보군" ← 이 빌어먹을것만 아니면 좋은데 말이죠.....

손홍식

2016-01-25 21:19:38

최창원님 반갑습니다. 2016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날이면 날마다 시간도 빠르고 세월이 참 전광석화처럼 눈깜짝할 사이 지나갑니다. 하루도 1주일도 한달도 1년도 금방 지나가니 말입니다. 추위도 또한 지나가리니 뭐 고민할 것 있습니까. 그냥 즐길 따름이죠. 추운것 같지만 이미 봄은 우리들 내면에 자리하고 있으닌까요. 가는세월 잡아놓을 수도 없고 오는 세월 막을 수도 없는 것이 우리들 인생입니다. 하루하루를 감사히 생각하고 수용하고 즐기는 거라 생각합니다. 인생 뭐 있습니까? 순간순간을 충실히 살아가는 것, 그러다보면 오늘이 과거가 되고 추억이 되어 지난날을 회상하며 추억을 떠올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라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릴 그날을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합시다. 감사합니다

최창원

2016-01-25 14:59:29

안녕 하십니까! 반년만에 글을 올립니다~!! 한겨울 강추위에 어떻게 지내시고 계십니까?? 저는 엊그제 또 헌혈주기가 되어 헌혈하러 나서면서 두터운 외투와 스키바지 장갑 방한대 털모자 털부츠로 무장하고 나섰지만 영하15도 추위앞에 떨지 않을수 없었습니다!!그러나 헌혈의집에 도착해 간호사님과 마주하는 순간 따듯한미소앞에 강추위는 멀리 달아나고 마음까지 온기가 느겨지는듯 했습니다~! 아!! 저는 이맛에 이추운 겨울 날 헌혈의 집을 찾습니다 ~!그리고 수혈물량이 심각한 수준으로 부족한지금 !저하나라도더 헌혈에 동참함을 뿌듯하게 생각 합니다~!손선생님은 이강추위에 어떻게 헌혈 하시나요??? !

손홍식

2016-01-12 08:49:33

최장호님 반갑습니다. 숫자는 그림자처럼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매번 헌혈할때마다 처음 시작하는 그기분입니다. 응급 상황에서 누군가의 생명에 도움이 된다면 하는 마음으로 헌혈에 임하곤 합니다. 헌혈에 살아가는 공간적 지역은 달라도 매일매일 헌혈에 동참해주시는 수많은 헌혈자분들이 있기에 세상은 희망적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과 일상에서 늘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장호

2016-01-11 15:24:34

훌륭하십니다..짝짝짝~!!!!

손홍식

2016-01-02 14:41:23

조천희닙 반갑습니다. 모처럼 새해 1월 1일 인사를 받으니 기쁨이 두배입니다. 헌혈에 동참해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를 올리는 정성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즐거움과 발전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천희

2016-01-01 21:54:13

제번(除煩)합니다. 孫선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것으로 孫선배님을 비롯하여 모든 회원님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인사로 갈음합니다.

손홍식

2016-01-01 21:36:56

현다니엘님 반갑습니다. 2016새해 첫 날입니다. 내일 헌혈하신다구요. 그러면 벌써 161회네요. 먼저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배움에도 하시는 일에도 늘 많은 발전 있으시기를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생활하는 지리적 공간은 달라도 마음은 늘 함께하는 기분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동행인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건강해서 헌혈을 하지만 헌혈하는 습관이 또한 건강을 유지할수 있는 섭생, 운동 등 좋은 생활습관으로 다가가는 절제의 길잡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삶에 즐거움이 가득한 한 해가 되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01-01 21:24:34

현다니엘

2016-01-01 10:20:51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721회 헌혈 대단하시구요 ^^항상 건강 하세요^^저는 내일 헌혈하는날이구요 건강할때 헌혈참여는 계속됩니다^^ ^^

손홍식

2015-12-17 20:51:46

장문혁님 반갑습니다. 젊음과 패기로 꾸준히 실천하시는 모습에 축하와 격려말씀을 드립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헌혈문화는 백번을 강조해도 소중한 일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도 무한한 발전과 밝은세상을 향한 사회공헌에도 물과 공기와같은 신선한 역할을 실천하는 주인공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문혁

2015-12-17 12:33:51

대단하십니다... 제가 꼭 따라잡을꺼예요! 아직 109지만...

손홍식

2015-12-16 19:35:43

김진우님 반갑습니다. 관심과 참여는 시대의 동행입니다. 헌혈대열에 함께하고 있음이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도 늘 성취감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우

2015-12-16 13:11:49

와 대단하십니다.

손홍식

2015-12-13 09:12:12

박종혁님! 반갑습니다. 기록은 늘 새로운 기록을 낳습니다. 가장 큰 경쟁자는 상대가 아닌 바로 나자신입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반복적, 계속적, 주기적으로 꾸준히 실천해나갈때 바라보는 목표가 아니라 이미 목표에 도달해 있을 것입니다.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종혁

2015-12-12 01:33:01

멋지세요~ 저도 손홍식 님의 기록을 갱신할 수 있겠죠?^0^

손홍식

2015-12-11 06:26:50

정재윤님 반갑습니다. 같은 문화를 공유한다는 건 지역을 떠나서 이심전심 동행이라 생각합니다. 전혈을 하시다가 혈장(성분)헌혈을 하셨군요. 그렇습니다. 전혈이든 성분(혈장, 혈소판)헌혈이든 이건 본인의 선택의사입니다. 단지 비중이나 연령제한이 일부있기는 하지요. 또 헌혈 소요시간도 좀 차이가 있구요. 평균적으로 전혈은 10여분정도, 혈장헌혈은 30여분정도, 혈소판헌혈은 60 ~ 90분정도로 말입니다. 저역시도 헌혈시작 초기에서 상당기간은 전혈을 했었고요. 그이후에 대학병원 헌혈실을 통해 백혈병환자들에게 혈소판 성분헌혈을 상당기간 하다가 1990년대 후반이후 성분헌혈이 활성화되면서 혈장헌혈을 해오고 있습니다. 개인의 생각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다양성의 시대에 선택의 자유는 말그대로 자유의사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항상 건강하시고 발전하는 삶속에 헌혈문화또한 계속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재윤

2015-12-10 21:03:39

손홍식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 수원시에 거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2015년10월 이전에는 그냥 우연히 전혈 5회만 하다가 우연히 유튜브에 헌혈왕 관련 동영상을 보고 10월초 부터 지금까지 성분헌혈을 5회 하였습니다. 멀리서 있지만...정말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시고...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바랍니다.

손홍식

2015-12-10 15:58:02

김태관님 반갑습니다.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숫자는 그림자처럼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항상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태관

2015-12-08 10:38:03

전300을 향해 대단하십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손홍식

2015-12-01 05:44:30

대구에 강상구님 반갑습니다. 병역의무를 다하시고 복학을 하셨군요. 헌혈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계시고 특히나 또 제 경우를 보고 헌혈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말씀에 무척이나 감동입니다. 그렇습니다. 거대한 목표가 아니라 꾸준하게 반복적,계속적으로 실천하는 오늘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확고하게 목표를 설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나 현실과 동떨어진 큰 목표는 쉽게 사람을 지치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어찌보면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가 부담없이 실천할 수 있는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이면서 계속할 수 있는 사회공헌임에 틀림 없습니다. 세상에 건강만큼 소중한건 없습니다. 더 큰 꿈도 희망도 건강이 따라주어야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활기찬 대학생활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상구

2015-11-30 22:41:27

안녕하십니까? 대구에 사는 25살 대학생입니다. 헌혈을 처음 시작한 것은 고등학생때였습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헌혈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 우연히 손홍식님의 글을 읽게 되었고, 저의 헌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희망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군 제대 후 전혈, 혈장, 혈소판 가리지 않고 시간이 날때마다 헌혈을 하고 있으며 지금 20회정도 하게 되었습니다. 손홍식님의 719회라는 헌혈 숫자는 정말 대단한 숫자입니다. 또한 존경스럽고 멋진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손홍식님 만큼은 아니라도 100회 헌혈이라는 목표를 잡고 헌혈을 꾸준하게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헌혈에대한 인식을 바꾸게 해주신 손홍식 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손홍식

2015-11-10 17:19:38

안광삼님 반갑습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관심과 칭찬 격려에 더 힘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꾸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안광삼

2015-11-10 16:13:19

존경합니다.

손홍식

2015-11-09 16:26:49

현다니엘님 반갑습니다. 벌써 157회 헌혈기록에 이르렀군요. 변함없이 꾸준히 계속적으로 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도 큰 발전 있으시기를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5-11-09 16:24:24

정부권님 반갑습니다. 요즘 바쁘게 사시는군요. 바쁘다는 건 한편으로 보면 삶을 열심히 사시는 거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관리 잘하셔서 하시는 일에 무궁한 발전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현다니엘

2015-11-03 21:58:51

717회 대단 하십니다^^ 저도 이제 157회 하였구요 앞으로 꾸준히 참여할려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정부권

2015-11-02 20:19:25

요즘은 바쁘다보니까 헌혈할수있는 시간이 많질않습니다. 그래도 시간나면 헌혈합니다. 벌써 717회 하셨네요 예전에 손홍식님 방송나온거봤는데 777회까지는 가능할것같다고 하신거같았습니다. 777회 달성하셨으면좋겠네요^^

손홍식

2015-10-16 12:59:40

김원종 반갑습니다. 헌혈문화에대해 공감해주신점 감사합니다. 헌혈은 건강한 사람의 권리, 특별한 권리라 생각했기에 반복적, 계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온세상의 모두가 함께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삶에 큰 발전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5-10-16 12:56:04

장대한님 반갑습니다. 헌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모든 문화에 똑같을 수는 없지만 혈액이 바로 생명 그자체이기에 헌혈에대한 관심과 참여는 더더욱 소중하고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늘 학업에 많은 정진을 바라며 필요한 시간대에 사전에 연락을 주시면 기꺼이 협조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원종

2015-10-16 10:38:45

와...대단하다

장대한

2015-10-16 06:14:03

안녕하세요 대진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헌혈을 기피하는 요즘 사회에서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선정하여 15분내외의 인터뷰영상을 제작하고자 합니다. 혹시 참여 해주실 수 있나요? 연락처)010-4734-0840으로 연락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손홍식

2015-10-11 20:00:25

엄태형님! 반갑습니다. 22세에 54회 헌혈은 대단한 실천의 결과입니다. 평생에 단한번의 헌혈도 실천하지못한 경우를 생각하면 겸손한 말씀이지요. 사람들은 누구나가 천편일률적으로 생각이 같을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누구에게나 건강은 중요하고 소중한건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유불문하고 세상에는 건강한사람과 건강하지못한 사람으로 구분됩니다. 내자신이 오늘 건강하다고해서 내일도 건강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헌혈은 바로 건강의 저축입니다. 건강을 저축하는 일에 우리서로 반복적, 계속적으로 헌혈을 계속해 나갑시다. 늘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엄태형

2015-10-11 14:24:08

저는 22살인데 이제 겨우 54회를 넘었습니다. 그런데 무려 715회라니.. 손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손홍식

2015-10-02 21:01:23

성일경님 반갑습니다. 헌혈횟수를 떠나 같이 헌혈대열에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에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는 아름다운 문화가 서로에게 긍정의 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울창한 숲도 알고보면 한그루한그루의 어울림인 집합체이듯 헌혈하는 우리는 숲 그자체입니다. 끊임없이 산소를 뿜어내는 울창한 숲이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성일경

2015-10-02 07:50:10

우리나라 최다 헌혈자이신 손홍식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손홍식님께서 나눈 헌혈로 얼마나 많은 분께서 생명을 나누셨을까 생각하니 더욱 존경스럽습니다 더욱 건강하셔서 더 많은 사랑 나누식 바랍니다

손홍식

2015-09-20 02:06:39

나준선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이네요. 젊음은 모든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헌혈은 물론 직장의 선택까지도 그렇지요. 지금은 강릉에에서 직장생활을 하시는군요. 어디에서도 헌혈을 잊지않고 실천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50회헌혈을 축하드립니다. 100회를 목표로한 열정에도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발전과 생활속에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5-09-12 13:26:30

조천희닙 반갑습니다. 명예의전당 입성을 축하합니다. 금년 3월 10일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다짐을 피력해주셨는데 다짐에 대한 약속을 지키셨군요. 그렇습니다.세상만사는 늘 상대가 있긴하지만 가장 큰 대적할 상대는 바로 우리들 자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스스로의 각오와 다짐이 작심3일로 멈춰버릴수도 있고 한데 그러한 유혹을 이겨내고 100회 헌혈을 실천하신 의지와 주관적 실천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늘 건강하시고 삶에 기쁨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천희

2015-09-10 20:12:39

孫선생님, 제가 비록 cyber상에서 한 약속이지만...금년중에 명예의 전당에 들어 가겠다고 약속한 것이 2015년 3월10일로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어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별일은 없으시지요?약속을 지켰다는 것에 대하여 홀가분합니다.명예의 전당 회원이라도 햇병아리 입니다.횟수면에서 급(級)이 다르지만...앞으로 더욱 봉사하는 자세로 헌신하는 자세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틈나는 대로 잊지 않고 계속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 역할을 할 각오로 살까 합니다. 건강하세요.

손홍식

2015-06-21 19:34:34

신인섭님 반갑습니다. 그렇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건강만큼 소중한게 있겠습니까. 존재의 가치가 곧 건강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움이 넘쳐나는 날들이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인섭

2015-06-21 17:30:18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손홍식

2015-06-20 05:58:57

최창원님 자신감으로 헌혈을 하셨군요. 잘하셨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합니다. 다회헌혈을 하는 입장에서 헌혈로 인해서 건강이 무너졌다고하면 좀 창피스러운 일이지요.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리더해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과 확신에찬 생활습관과 긍정적 마인드, 운동 등 내면의 정신적 건강과 육체적 건강을 콘트롤해나아가는 총체적 절차적 좋은 습관을 늘 유지하는 일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오늘도 웃는 하루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창원

2015-06-19 11:32:00

선생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헌혈의 집을 열자 바로와서 (다종)혈소판 혈장을 지금 방금 했습니다~1 오늘 출발할때 마스크 착용하고 물티슈까지 챙겼지만 사스나 신종 플루때 보다 걱정이 앞서고 두려움울 완전히 떨쳐 버릴수 없는 것이 현실 입니다 ~! 손선생님도 이런때 일수록 건강에 더욱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손홍식

2015-06-18 18:27:44

최창원님 메르스는 다름아닌 중동식 감기라는데 이와 관련한 증세가 없다면 헌혈에 망설임은 필요없겠지요. 평소에 헌혈을 주기적으로 하는 다헌혈자 입장에서 메르스가 헌혈에 걸림돌이 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매사에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창원

2015-06-18 09:21:24

요즘 메르스 때문에 헌혈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이달초에는 많이 확산되지않아서 했지만 또 다시 헌혈주기가 되어 어떻게 할지 고민 입니다~! 저뿐만아니고 모든 헌혈자들에게 메르스는 큰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 어떻게 할까요~!!

손홍식

2015-06-06 22:59:57

표세철목사님, 목회활동에 또한 봉사활동에 늘 바쁘시죠.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표세철

2015-06-06 12:37:31

대한민국의 헌혈사에 족적을 남기심을 축하드립니다

손홍식

2015-05-29 21:07:02

정부권님 반갑습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횟수는 그림자러럼 자연히 따라옵니다. 아무튼 건강관리를 잘하셔서 헌혈정년까지 하실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제 태권도 지도능력도 많이 향상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계속하다보면 지도테크닉도 향상되리라 믿습니다. 늘 즐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부권

2015-05-25 19:05:08

요즘도 헌혈하시는 군요^^ 저는 오늘 헌혈해서 30회달성했습니다. 헌혈유공장 은장을 받았습니다. 30회달성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꾸준히 하면 목표횟수를 채우지않을까싶습니다.[단! "헌혈유보군" ← 이 빌어먹을것만 아니면 말이죠] 태권도사범이 아이들도 지도하고 헌혈도하고 [아이들은 말 안들어서 좀 힘드네요..... 제가 사실은 경험이 없으니까 그런거죠....]

손홍식

2015-03-10 14:50:15

조천희님 반갑습니다. 丁酉生이시면 올해 59세시군요. 아무래도 헌혈할 수 있는 공간이 거주지가까이 있으면 헌혈에 참여하기가 용이할텐데 중소도시나 군단위에서는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점이 있지요.그럼에도 불구하고 헌혈에대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아무래도 헌혈은 10대말에서 20대연령층의 학생들과 군인들이 많이 참여하고 40대나 50대연령층으로 가면 건강상이나 여러 여건상 엄청 줄어드는게 사실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60대연령층에 이르는데 87회를 하시고 금년에 명예의전당에 오르는 100회를 목표로하신다니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역시 오랜 습관으로 오늘에 이르렀지만 앞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간도 5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건강관리를 잘해서 헌혈정년 70세가 되는 전날까지 꾸준히 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조천희

2015-03-10 07:41:27

손선생님, 벌써 701회를 달성하셨군요.아마도 이 횟수는 정복되지 않는 철옹성(鐵甕城)이 될 것 같아요.누구도 젊을때 부터 헌혈하시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는 횟수라고 봅니다.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사람의 체중을 비교하여 701회의 헌혈을 하시면 체중의 완전 교체라고 할까(?) 아니면 헌혈식의 환골탈태(換骨奪胎)라고 할까(?). 100% 몸을 교체하는 현상이라고 믿습니다.저는 사실 그냥 그냥 헌혈하다가 50회 도달하고 난 뒤에는 열심히 해 보자 했는데...구미 헌혈의 집이 몇년간 폐쇄 된 적이 있었으며 그리곤그후 재개되어 "명예의 전당에 한번 입성하여 등록을 해보자", 라는 마음을 다시 가졌고 그리곤 몇년 전부터는 열심히 했습니다.올해 2월에는 나이도 나이 인지라(죄송한 표현이지만...) 정유생(57년.丁酉生)이다 보니 그넘의 임플란트를 심느라고 한달간은 쉬었답니다.엊그제 부터 다시 재개하였답니다.이젠 87회.금년 중에 꼭 명예의 전당에는 입성할 것 입니다.ㅎㅎ.좌우지간 701회를 축하하면서 건강하십시요._()_

손홍식

2015-03-04 19:12:43

이재훈님 반갑습니다. 40대후반이시군요. 금방 50대이릅니다. 시간은 그렇게도 빠르게 스쳐갑니다. 40대의 건강이 중요합니다. 생활습관 또한 중요하구요. 사회적으로도 한창 많은 일을 해야하구요. 그러한 중에 또 이렇게 헌혈을 열심히 하시니 귀감입니다. 경험에 의해서 터득하셨겠지만 이제는 하나의 습관입니다. 헌혈할때마다 느끼는 기분이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매번 헌혈할 수 있다는 자체가 기분좋은 일입니다. 격려말씀 감사하구요. 이제저는 한정된 스케쥴입니다. 앞으로 5년이라는 세월도 금방이겠지요. 날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늘사회에 신선한 산소와같은 역할로 우뚝서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훈

2015-03-04 17:45:39

선생님 그 동안 안녕하십니까. 선생님의 숭고한 소명과 고귀한 사랑의 실천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선생님은 이제 우리 사회의 이정표가 되셨습니다. 아주 작은 사랑의 실천 헌혈 700회는 이미 7,000번 70,000번이라는 숫자의 나열을 넘어셨습니다. 빗방울이 모여 내를 이루고 강을 이루 듯이 선생님께서 보여 주신 고귀한 사랑의 실천은 우리 사회의 밫과 소금이 되셨습니다. 저는 작년 여름에 100회 하고 6번을 추가 하였습니다. 40대 후반으로서 주기적으로 지속적으로 헌혈할 것이며 주위에도 알리겠습니다. 이미 우리 사회의 이정표로 묵묵히 서 계신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선생님 건간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5-03-03 00:15:15

정부권님 반갑습니다. 시간은 쉬임없이 흘러 어느덧 3월입니다. 계절은 희망의 봄입니다. 컨디션은 바이오리듬(생체리듬)주기에 따라 어느정도 변화가 있기 마련입니다. 스스로가 이러한 리듬주기를 이해하고 컨트롤하는게 생활의 지혜입니다. 천방지축인 아이들을 지도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발달단계인 어린이들의 심리적 특성을 잘 이해하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겠지요. 올해에도 운동으로 단련된 체력으로 목표하는 헌혈에도 꾸준히 동참하는 한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늘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정부권

2015-03-02 19:57:14

700회 헌혈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존경스럽네요 제가 지금 태권도사범인데.... 많이 힘드네요 지금은 힘들지만 좋아지길바래야죠......(아이들이 말안듣고 무시하네요) 올해는 50회(가능하길바라는중) 하는게 목표인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손홍식

2015-02-27 20:03:50

윤영렬님 반갑습니다. 금남로헌렬의집에서 뵌적이 있군요. 벌써 50회를 넘어 100회를 향한 발걸음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묵묵히 주기적으로 실천하다보면 어느덧 목표에 도달하실 것입니다. 그러는 동안에 건강에대한 노하우의 폭과 깊이도 자연적으로 다양해지리라 믿습니다. 헌혈의 보다 중요한 것은 미래를 위한 건강의 저축입니다. 섭생과 운동 건전한 취미생활 및 긍정적 사고등 스스로에대한 내적 안정성을 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많은 발전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영렬

2015-02-27 01:09:10

손홍식님 700회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이제 겨우 51회인데요! 생각나실지 모르지만 몇년전에 광주 금남로 헌혈의 집에서 잠시동안 이야기 나누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시면서 30대부터 꾸준이 하신다고 하셨던 이야기에 도전받아 이제 100회을 향해 달려보려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손홍식

2015-02-25 21:44:51

홍준호님 반갑습니다. 정말로 700회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700번의 새로운 시작이 있었을 뿐입니다. 한번한번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가짐이 있었을 뿐입니다. 큰일은 어렵고 힘들기때문에 시작도 어려울뿐더러 작심3일에 그칠수밖에 없지만 아주작고 손쉬운 습관은 반복적으로 계속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작지만 좋은 습관은 위대한 시너지효과를 안겨줍니다. 늦게 깨닫고 출발은 늦었지만 헌혈이 아니면 절체절명의 다급한 순간에도수혈을 할 수 없다는 엄연한 사실을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 이순간에도 변함없는 마음이고 선택과 실천은 옳았습니다. 앞으로도 헌혈정년까지 계속할 것입니다. 발걸음을 함께합시다. 늘 건강과 만사 형통하시기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준호

2015-02-25 18:24:46

축하합니다. 횟수의 의미보다는 꾸준함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한번한번이 모여서 이루어진 횟수이기에 더욱 돗보이나 봅니다. 항상 건강하신 가운데 늘 귀감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손홍식

2015-02-23 19:08:41

유영진님 반갑습니다. 헌혈을 꾸준히 하고 계시니 더욱더 친근감이 듭니다. 건강해서 헌혈하는 우리는 이심전심 소통의 본보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헌혈할때마다 늘 스스로 다짐하곤합니다. 건강의 소중함과 건강한 사람의 특별한 권리를 되세겨보게 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늘 행운과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영진

2015-02-23 15:39:09

헌혈 700회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꾸준한 건강관리로 새로운 역사를 부탁드립니다. 올해 저도 200회를 도전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

손홍식

2015-02-22 18:59:20

김영록님 2015을미년 새해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헌혈뿐만이 아니라 모든 매사가 좋은일 옳은일이라고 생각하면 일회성이 아니라 반복적, 계속적인 실천이 중요합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좋은 습관은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키워주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함께하는 이심전심 동행자라 생각합니다. 늘 변함없이 함께합시다. 감사합니다

김영록

2015-02-21 20:41:05

저는 오늘 30회 했습니다. 699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남을 위해서 꾸준히 헌혈하시는 모습을보니 정말인지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저도 건강하게 몸관리 잘해서 명예에 전당에 이름을 올리겠습니다. 횟수때문이 아니라 마음으로요. ^^

손홍식

2015-01-19 19:10:07

양성일님 반갑습니다. 20대에 100회의 헌혈은 누구나 하기 힘든 의지와 끈기 노력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헌혈뿐만이 아니라 또다른 공익적인 헌신에도 목표를 가지고 계신점에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건강한 몸으로 하시는 일에 또 이루고자하는 목표에 행운이 깃들기를 빕니다.새해 만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양성일

2015-01-18 14:41:12

손홍식님 헌혈 697번 이라니 대단 하십니다. 저는 어제 헌혈 100번을 했습니다. 나이는 29살 이구요. 헌혈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697회 하시기 까지 철저한 몸관리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신 손홍식 님이 존경 스럽습니다. 저는 헌혈로써, 헌혈 이외의 것으로써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손홍식

2015-01-12 18:25:49

홍준호님 반갑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헌혈 하시는 모습 마음이 든든합니다. 서로가 생활권은 달라도 각자의 위치에서 변함없이 꾸준히 헌혈을 함께하는 우리는 어쩐지 이심전심으로 마음이 상통하는 동행자라 생각합니다. 2015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준호

2015-01-12 07:16:28

올해도 멋진모습으로 귀감이 되어주시길 바래봅니다.

손홍식

2015-01-03 17:59:33

현다니엘님 그동안 안녕하시죠. 2015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많은 발전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헌혈은 삶의 한과정속의 스케쥴이지요. 지역적, 환경적 여건은 달라도 헌혈하는 우리들 서로는 동행자라 생각합니다. 늘 함께 걷는 기분입니다. 늘 좋은날 좋은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현다니엘

2015-01-03 11:16:24

11월21일 헌혈후 어제 2015.01.02 헌혈하였구요^^올해도 변함없이 헌혈 꾸준히 참여할려합니다 이제곧 700회 될텐데 헌혈도 타인을위해서 하는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아낌없이 나눔을 주셔서 항상 감사하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손홍식

2015-01-03 08:54:11

천성우님 반갑습니다. 고작 11번이라는 헌혈횟수로 조금도 부끄러워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평생을 통해서 헌혈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하지못한 사람들도 수없이 많으닌까요. 이제 우리나라가 국민헌혈 300만시대라고 발표했습니다. 2014. 12. 26일 10시 4분 현재 연간헌혈자가 최초로 300만명을 넘어서 국민헌혈률 5.9%입니다. 이는 국민 1000명중 59명이 헌혈에 참여했다는 사실이지요. 헌혈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단한번이라도 헌혈에 참여했다는 자체가 또 더 나아가서는 앞으로 실천할려고 하는 참여의식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은 다양성의 시대입니다. 지리적, 환경적, 개인적 취향으로 관심분야가 다르기 마련입니다.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져서 우리들의 삶이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2015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분야에 보다많은 발전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천성우

2015-01-02 16:11:07

고작 11번 했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정말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손홍식

2014-12-30 10:11:29

정부권님 태권도 사범, 목표하는 바를 이루셨군요. 축하합니다. 헌혈 유보군 때문에 2014년도 목표 헌혈 30회는 이루지 못했지만 이루지못한 꿈은 포기하지 않는한 언제가는 "꿈은 이루어진다" 이기 때문에 희망적이지 않습니까. 먼저는 눈앞에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사명이 있기에 하루하루가 보람에찬 시간이리라 생각됩니다. 몸과 마음을 단련하다보면 건강은 자연적으로 좋아져 헌혈유보군에서 탈출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조만간 꿈꾸는 스포츠스태킹 코치 자격도 이루어지기를 응원합니다. 밝아오는 2015년 새해에 건강과 하시는 일에 많은 발전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4-12-30 09:59:33

이명철님 반갑습니다. 농림부에 근무하시다가 2008년도에 통계가족이 되셨군요. 통계일선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헌혈에도 일찌기 관심을 가지셨군요. 회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오랜세월동안 실천하고 있다는 의지가 중요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누구나가 환경이 다르고 그래서 관심사항 또한 다르기 마련입니다. 서로다른 다양성의 조화가 사회발전의 원동력이라 생각합니다. 헌혈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각기 살아가는 지역은 달라도 지향하는 마음가짐은 한방향이라 생각되어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저는 헌혈을 통해서 위기마다 건강에대한 노하우를 터득하는 편입니다. 헌혈은 일거양득이 아니라 일거다득이지요.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많은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정부권

2014-12-29 22:13:14

벌써 695회를 하셨군요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저는 얼마전에 "태권도사범"이 되었습니다.태권도사범이 되어서 아이들을 지도를 해봤죠... 처음부터 쉽지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꾸준하게 한다면 언젠간 늘것이라고 생각듭니다. 그리고 조만간 "스포츠스태킹 코치 자격증"도 취득할겁니다. 2041년이 다 갔네요.... 올해 헌혈 30회채우는게 목표였는데.... "헌혈유보군"← 이 빌어먹을것만 아니면 하는거였죠..... 헌혈못하는 기간이 얼마나 지루하고 짜증나고.... 솔직히 저 혈액관리본부에다 욕하고싶었습니다. 9월에 혈액검사를 했었죠.... 그런데 알려준다고 해놓고선 안알려줬으니까.... 당연히 화나죠.... 뭐 아무튼 저는 태권도를 열심히 지도해서 아이들에게 훌륭한사람이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철

2014-12-27 21:28:11

손 선생님. 반갑습니다. 일전에 선생님의 얘기는 들었지만 막상 전력을 알고 나니 더더욱 반갑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농림부에 근무하다 2008년에 통계청에 오게 되어 소식을 접했기 때문이죠. 저도 84년에 시작해서 늦은 편은 아닌데 조금 관심없이 있다 우연한 계기로 열심히 했죠. 그런데 어마어마한 기록에 경의를 표합니다. 통계청의 이름을 빛내 주셔서 더더욱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더 많이 헌혈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손홍식

2014-12-07 21:45:56

길재환님 반갑습니다. 고등학생인데 30회 은장을 받으셨다고요. 헌혈에대한 열정에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헌혈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세상사가 첫째는 건강이요. 둘째가 선택과 집중이라 생각합니다. 셋째는 일회성이 아닌 계속적 반복적 지속적인 실천의지라 생각합니다. 뭔가 이루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계속되는 절차적 학업에도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길재환

2014-12-07 18:47:31

명예의 전당에 오랜만에 들려서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7일) 제가 고등학생으로서의 최초의 헌혈 유공장 (은장)를 받았습니다. 간호사 분의 말로는 제가 구미센터에서 최연소 헌혈 유공장 수여 받는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헌혈을 열심히 하여 헌혈 유공장 (금장) 을 받는것으로 부터 시작하여 앞으로는 명예의 전당에서 당당히 제 이름을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4-12-07 09:18:23

이문성님 뭔가 이룰수 있다는 희망과 목표를 갖는다는 건 너무나 당연한 발상입니다. 삶을 영위하는동안 현실적으로 헌혈을 할 수 있는 기간은 자그마치 55년이나 됩니다. 이는 단기간의 목표가 아니라 장기간동안에 걸쳐서 실천해야하는 아름다운 목표라할수있지요. 건강관리 잘하셔서 희망의 목표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늘 희망과 행복의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성

2014-12-06 21:59:28

존경합니다 가능할지 모르지만 언젠가 제가 기록경신을 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손홍식

2014-12-06 06:13:49

최창원님 반갑습니다. 단지 세대차이일 뿐이지 훨씬 앞서가고 있다는 사실에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사는 이어달리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바톤터치를 해야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젊음과 패기로지금처럼 꾸준하게 헌혈문화를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최창원

2014-12-05 14:00:54

정말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한참 모자라지만 따라 잡아 보겠습니다! ㅎㅎ

손홍식

2014-12-03 18:52:55

조천희님 82회의 헌혈을 하셨음에도 빙산의 일각이란 비유의 겸손한 말씀에 한번더 인격이 돋보입니다. 평생을 통해서 헌혈을 접해보지못한 국민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저는 그러한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기 전에 사람들의 생각차이가 얼마나 다양한지를 새삼 돌이켜 생각하게 됩니다. 그마만큼 다양성이 존재한다는 삶의 세계라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수많은 다양성의 존재가 바로 우리 인간세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모래알같은 세상이지요. 같은 것 같으면서도 다른 다른 것 같으면서도 같은 삶의 세계가 바로 우리들의 삶의 연속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늘 주어진 사소하고 작은 일상의 여건에서 부단히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다는 주관입니다. 서로 각기 다른 환경과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는 서로가 됩시다.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생활에 삶에 긍정적 희망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천희

2014-12-03 14:42:37

손홍식님, 694회를 축하합니다. 너무 많은 횟수에 무척 놀랍니다.저는 일전에 82회에 도달했습니다.햇병아리입니다.빙산(氷山)은 물위에 떠 있는 부분이 전체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느낌니다.남모르게 사랑을 실천하신 님을 정말 "위대한 한국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도 일단은 100회에는 도달하고 싶습니다.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_()_

손홍식

2014-11-28 19:13:05

김경원님 헌혈은 건강한 사람의 특별한 권리입니다. 헌혈을 하고 싶어도 사전 문진에서 통과하지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헌혈을 하려고 자신감에찬 기분으로 헌혈의집을 찾아 문진과정에서 탈락되었을때의 상황을 나자신도 경험해보았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원인을 찾지못하다가 비만으로인해 ALT수치가 높다라는 사실을 알아차리기까지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고나서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이후로는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떠올리곤 했지요. 헌혈은 다름아닌 생활속에서 건강에대한 실천력을 높인다는 점입니다. 건강함에대한 행복과 감사의 마음으로 계속에서 헌혈에 참여하겠습니다. 항상 삶에 행복이 가득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원

2014-11-28 11:40:51

건강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특권 계속 누리시길

손홍식

2014-11-25 09:48:33

현다니엘님 일상에 늘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건강이 삶의 보배이닌까요. 몸에 익숙해진 습관으로 가능한한 2주간격으로 헌혈하는게 존재의 흔적이라 생각합니다.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헌혈할 수 있다는자체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의 칭찬과 격려의 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2014한해도 12월 한달을 남겨놓고 있네요. 아름다운 마무리와 또 새로운 2015년 알찬 계획을 하는 12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현다니엘

2014-11-24 17:52:52

손홍식님 이제 700회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정말 존경합니다 남을 위해서 나눔을 주셔서요^^저도 정말로 남을위해서 헌혈을 참여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무튼 정말로 대단하시구요 항상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

손홍식

2014-11-04 07:06:56

안광삼님 반갑습니다. 우리의 삶속에는 사람들숫자만큼이나 아니 그보다 훨씬 더많은 많은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조화와 균형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헌혈 또한 온국민들의 관심사지요. 혈액이 바로 생명에 직결되닌까요. 이렇게 생명에 직결되는 혈액을 헌혈이 아닌 다른 어떤방법으로도 대신할 수 없다는 사실앞에 헌혈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헌혈뿐만이 아니라 세상만사가 눈높이만큼 보인다고 사람들마다 동기부여를 받는 시기가 다들 다르지요. 나자신역시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라는 생각을 늘 떠올리곤 합니다. 아주 작고 사소한것 그래서 30년이상을 실천해오고 있고 앞으로 헌혈정년까지 꾸준하게 반복적으로 계속적으로 참여할 생각입니다. 안광삼님께서도 나름의 관심사에 지속적인 하나의 실천문화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삶속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광삼

2014-11-03 23:36:53

존경합니다..

정부권

2014-10-26 15:32:54

혈액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중입니다. 앗! 벌써 691회라니.... 존경스럽네요^^ 저는 언제쯤 명예의전당에 갈지..... 혈액검사는 알려준다고 하는데.... 왜 안날려주는지.... 진짜 욕안하고싶은데.... 욕하게 만드네요..... 이번에는 욕해야겠습니다. 헌혈유보군인것도모자라서 알려준다고해놓고 안알려주면 이건 욕해야죠..... 이번에는 욕할겁니다. 저도 사람이라 인내심에 한계가 왔기때문에..... 참고 또 참고 제가 무슨 캔디도아니고..... 그냥 좀더 기다릴까요?? 얼마뒤면 태권도사범 되는데.... 아이들한테는 욕하는모습 보이기 싫지만...

손홍식

2014-10-27 08:12:08

정부권님 헌혈유보군 상태에서 검사를 해놓고 기다리고 계시는 군요. 좋은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초조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여기서 저는 하나의 제안을 드리고자합니다. 헌혈의집이 아닌 다른 병원에서 혈액관련 검사를 한번 받아보시기를 권합니다. 다각적으로 검사를 비교해보면 뚜렷한 원인과 결과가 나올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4-10-27 08:05:34

임정기님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입니다. 삶속에서 어느 하나에 집중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날마다 해내야하는 일상적인 스케쥴이 있고 늘 현실에 많은 일들이 수시로 발생하고 또 이를 해결해야 하닌까요. 어쨋든 이러한 일상에서 가장 소중한게 건강입니다. 건강하면 우선순위는 바뀔 수 있어도 언젠가는 다시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닌까요. 꼭 헌혈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은 각기 나름대로 이것만은 한번 꼭 실천해봐야겠다 라는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마음먹은 어떤 일을 계속했을때 얻어지는 성취감이 또다른 일을 추진하는데 절차적 동력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간절히 바라는 그무엇을 실천하는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정기

2014-10-27 06:10:10

지금까지 헌혈이란 것 자체를 잊고 살다가 이번에 부끄러워 져서 헌혈하러 갑니다. 시작한 만큼 꼬박꼬박해서 저도 명예의 전당에 들고싶네요

손홍식

2014-09-24 13:17:44

정원식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셔서 헌혈할 수 있다는 자체가 크나큰 행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들모두는 나름대로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다양한 영역에서 이웃과 사회를 향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나자신역시 건강하다는 자신감으로 생명에 직결되는 헌혈과 장기기증의 소중함을 깨닫고 이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로 하여금 동기부여를 받아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매번 헌혈할때마다 늘 항상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으로 헌혈에 임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마음 우리는 사는 곳은 달라도 이심전심 동행자라 생각합니다. 건강의 기본은 금연과 절주 그리고 균형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의 뒷받침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즐거움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원식

2014-09-24 09:02:12

반갑습니다~ 전 몸이 늘 건강해서 헌혈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만 이제 28번째네요~손홍식님의 헌혈 횟수를 보니 정말 대단하신거 같고 존경합니다!!!한결 같은 마음으로 꾸준히 헌혈을 한다는게 쉽지가 않은데 말이죠^^앞으로 좋은 마음으로 꾸준히 헌혈에 임해야겠네요~늘 건강하세요~^^

손홍식

2014-09-18 06:22:30

정부권님 반갑습니다. 벌써 9월 결실의 계절 가을입니다. 헌혈을 하고싶은 열정은 대단하신데 헌혈유보군때문에 많이 속상해하시는 모습 안타깝습니다. 평소에 건강관리잘하셔서 이번 검사에서 유보군에서 벗어나시기를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급해하는 마음의 분노를 내려놓으시는것 자체가 생체리듬의 정상화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발전과 이번에 하게될 검사에서 검사에서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부권

2014-09-17 23:07:51

눈깜짝할사이에 688회하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저는 헌혈하고싶어도 못합니다. 헌혈유보군이라서...(기분나쁘게 하면 그냥 욕이 아닌 쌍욕을 할겁니다. 저욕못할것같죠? 욕합니다.) 빨리 헌혈하고싶은데... 유보군인지 안알려주고.... 아 진짜 욕나오는거 참습니다. 아무튼 이번달말에 혈액검사받네요..... (헌혈못하면 헌혈회원탈퇴도 검토하겠습니다.)

손홍식

2014-09-16 20:54:45

송상현님 반갑습니다. 대학교 1학년인데 벌써 30회 대단한 정성입니다. 모든 세상만사가 그렇지만 헌혈또한 의지만으로 되는 것도 아닙니다. 건강이 뒷받침되어야지요. 주변에 보면 헌혈을 하고 싶어도 헌혈조건에 부합되지않아 헌혈을 하지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헌혈할 수 있다는 자체가 바로 행복이라는 사실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알찬 대학생활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송상현

2014-09-15 19:09:49

곧 700회 축하드립니다 대학생1학년인 저는 아직 30번밖에 못했지만, 손홍식님은 저의 헌혈 롤모델 입니다.

손홍식

2014-09-03 03:35:38

정기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명예의전당에 100회이상의 다회헌혈자는 9월 2일기준 7293명으로 나와있고 실제 검색된 다회헌혈자는 3727명(51.1%)입니다. 이렇게 볼때 본인이 정보공개를 취소했거나 아니면 정보공개재동의를 해야하는데 이과정에 접근하지 못했을 수도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정보공개는 본인 자율의사이기 때문입니다. 늘 헌혈실천에 함께하시는 정기태님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도 발전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기태

2014-09-01 23:37:38

안녕하세요 381회 헌혈자인 정기태란 사람입니다. 지난 달까지만 하더라도 저는 50번째 정도였는데 제 앞의 선배님들이 갑자기 줄었어요. 예를 들면 유배형여성최고기록보유자님, 황의선님등 몇 분이 빠지셨는데 왜 그런거죠? 아시면 답글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홍식

2014-08-31 22:11:03

강성호님 반갑습니다. 지금 고등학교 재학인데 6회 놀랍습니다. 건강할때 헌혈에 동참하게되면 모르긴 몰라도 건강은 자연적으로 함께 하리라봅니다. 헌혈습관이 바로 건강으로 이어지거든요. 항상 건강하시고 학업은 물론 매사에 즐거움이 넘쳐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성호

2014-08-31 18:12:30

와... 687회 놀랍네요.. 이제 6회인 고등학생인데 멋있네요. 도전장 내밉니다.

손홍식

2014-08-14 19:34:07

현다니엘님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죠. 하시는 일에도 발전있으시리라 믿습니다. 늘 마음에 안녕과 삶에 에너지가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변함없이 초심을 잃지않고 꾸준하게 실천해나가는 자세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현다니엘

2014-08-14 14:13:55

손홍식님 이제 700회가 되어가네요^^ 대단하십니다 ^^ 항상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손홍식

2014-07-30 20:50:02

이승표님 반갑습니다. 명예의전당 입성을 축하합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꾸준히 실천하셨군요. 계속적, 반복적, 주기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자세야말로 대단한 용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늘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실천합시다. 가정에 건강과 행복 삶에 좋은 기운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4-07-30 20:45:27

장현철님 반갑습니다."헌혈은 건강의 저축이다" 라는 말 그렇지요, 맞는 말이지요. 우리는 함께가는 동행자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삶에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표

2014-07-30 12:38:21

고등학교때부터해서 올해 26살에 100번 달성해서 명예의전당 입성했습니다. 100번도 달성하기 힘든데...685회나 하셨다니... ㄷㄷ 대단하신거같아요...!

장현철

2014-07-27 12:06:52

헌혈을 건강의 저축이다.. 명언이네요...전 수원 사는 24살 이에요~ 현재 전혈만 17번 했네요..전..앞으로 전혈만 계속 하려고 합니다~~

손홍식

2014-07-23 03:17:33

정부권님 반갑습니다. 원래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시간은 지루한법입니다. 그러한 시간을 취미나 특기 소질을 계발하는 유익한 시간으로 활용하십시오. 한달이 1주일처럼 빠르게 지나갈 것입니다. 저자신 역시도 과거에 ALT수치가 높다거나 혈압이 높아 애태우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괜히 누군가를 향해 분노하고 했는데 지내놓고 생각하니 그러한 원인이 내자신안에 있었다는 걸 느껴지더라구요. 보다 긍정적인 마인드, 매사를 역지사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무더운 여름 잘보내시고 오는 가을에 생각하던 대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부권

2014-07-22 12:56:40

눈 깜짝할사이에 684회하셨네요^^ 제가 글썼을때 678회인가 680회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으.... 갑자기 기억력이...;;;) 뭐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9월 28일지나서 혈액검사를 해야하네요....(솔직히 대한적십자사에 욕하고 싶은데 참고있습니다.) 제발 이번에는 헌혈가능하면좋은데... 유보군이여가지고..... 욕하고싶은데 속으로 忍(참을 인) 외치고 있습니다. (너무길고 시간도 안가니까...) 어차피 잘된게 헌혈못하는 기간동안 제가 못했던일 하면서 시간떼우고 혈액검사받고 해야겠네요.... (대형면허취득,무술단증취득 그리고 역사및문화 탐방같은거 하고싶네요) 원래 올해 30회라도 되는게 목표였는데...ㅠ.ㅠ

손홍식

2014-07-04 09:02:23

이재훈님 반갑습니다. 6월 30일 100회 헌혈을 축하합니다. 고3때 헌혈을 시작하여 30년동안 꾸준히 하셨군요. 저자신 역시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헌혈 10회정도가 되면서부터는 생활처럼 습관처럼 꾸준히 반복해서 계속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문외한이었지만 정상적인 혈액순환이 바로 건강이라는 사실과 혈액이 바로 생명이라는 인식이 생겼고 이러한 혈액을 다른 어떤 물질로도 대체할 수 없다는 현실에서 세상 우리 주변에는 수혈이 필요한 절박한 환자들이 있다는 점에 그냥 방관할 수 없다는 의무와 책임감을 느꼈고 지금에는 헌혈은 건강한 사람들의 특별한 권리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횟수는 염두에 두지 않아도 계속하다 보면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것이고 어쨋든 헌혈정년 만70세가 될때까지 꾸준하게 헌혈하는 의지와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우리 서로 삶을 영위하는 지역은 달라도 다회헌혈자의 입장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정과 하시는 일에 행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훈

2014-07-02 17:36:29

지난 6월 30일에 헌혈 100회를 기록 했습니다. 그 동안 이런 코너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적십자사의 직원소개로 알았습니다. 먼저 손홍식님의 헌혈기록에 감히 경의와 존경을 표합니다. 저는 100회하는데 고3때 처음 시작하여 30년이 걸렷습니다. 선생님의 기록은 사랑과 인내로 보답 받은 선물이십니다. 저는 감히 흉내도 낼 수 없겠지만 선생님을 닮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더욱 건강하시어 이사회와 어둠의 공간에서 빛으로 남아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4-06-22 14:17:20

정부권님 반갑습니다. 전번에도 글 주신내용 기억이 납니다. 헤모그로빈 수치가 낮아 헌혈하러 갈때마다 염려가 된다고 하셨는데 헌혈에대한 관심과 열정은 남다르신데 건강이 따라주지 않으니 저역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9월 28일이면 유보군에서 해제가 되신다니 다행이고 그동안에 건강이 확실하게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평소에도 노력을 하시겠지만 체질에 대한 이해와 맞는 맞춤형 섭생과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저역시 한때 비만으로 ALT수치가 120까지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도대체 원인이 무엇인지 발견을 못하고 고민하다가 비만을 해소하고나니 ALT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와 지금은 ALT수치가 15 ~ 20정도로 안정적입니다. 아주 특이나 체질이 아니라면 분명히 알지못하는 어떤 원인이 있을것입니다. 그원인을 잘 발견하셔서 건강한 몸을 만들어 유보군에서 해제는 되는 9월 28일 이후에는 마음편하게 반복적, 계속적, 주기적으로 헌혈할 수 있게 되기를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늘 하시는 일에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부권

2014-06-20 10:45:01

정말 이렇게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게 뺀찌를먹고 헌혈유보군으로 되어있는게... 참.... 9월 28일까지 기다리라는데.... (솔직히 너무 긴거아닌가요??) 저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욕날리고싶은데 참고있습니다. 그동안 아무이상없이 헌혈해왔는데.... 갑자기 유보군이라니.... 너무 황당하죠.... 물론 철분수치부족으로 헌혈뺀찌 먹은적 많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유보군된건 황당합니다. 손홍식님도 혹시 예전에 뺀찌먹으신적 있으신가요??

김다솜

2014-06-11 17:22:31

안녕하세요^^ 저도 광주에서 헌혈하는 24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몇번 hb수치고 조금 낮아서 못해서 겨우 16번 했네요 이번달 부터는 전혈 말고 성분헌혈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좋은일을 많이하셔서

손홍식

2014-06-11 18:38:46

김다솜님 반갑습니다. 광주에 살고 계시고 24세 직장생활 하시면서 16번의 전혈을 하셨고 헤모그로빈 수치가 조금 낮아 앞으로는 성분헌혈을 하고 싶으시다는 의견이시고요. 아무래도 젊은 여성분들의 경우는 다이어트에 미용 등 신경을 많이 쓰실 때라 생각됩니다. 체중관리나 다이어트에는 나자신도 관심이 많습니다. 관리를 한다고 해도 B.M.I 가 25.0 과체중을 넘어 비만도가 123입니다. 젊었을때 한때는 체중이 100kg에 이르렀고 몇차레의 다이어트 실천으로 69kg까지 내려 갔다가 다시 87kg까지 가는 상황에서 몇년전에는 72kg를 유지하다 지금은 거의 고정적으로 68kg정도를 유지하고 있으면서 가능하면 66kg정도가 희망체중인데 그게 안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혈만큼은 늘 안정적으로 꾸준하게 반복적, 계속적, 주기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늘 나자신의 바이오리듬 주기를 관찰하면서 부단히 몸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늘 자신의 건강에대한 자신감과 긍정적 마인드로 삶에 직장생활에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4-06-03 06:19:16

허경만님 반갑습니다. 32세에 100회 대단한 열정입니다. 한창 하시는 일에 자아발전에 많은 시간을투자할 시기임에도 헌혈을 계속할 수 있다는 정성이 돋보입니다. 이는 꾸준한 건강관리와 절제된 생활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젊었을때 좋은 생활습관과 건강관리가 평생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가정과 하시는 일에도 행복과 발전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만

2014-05-29 20:07:04

올해 32살(100회)입니다, 존경스럽네요... 성분헌혈 위주로 꾸준히 하신건가요, 사진 뵈니 한창 젊으신 것 같습니다.

손홍식

2014-05-20 04:31:01

정부권님 반갑습니다. 현재 헌혈유보군이 되어 헌혈을 하고 싶어도 못하시니 많이 상심되시겠네요. 어떤 이유로 그렇게됐는지는 잘 모르지만 그기간이 지나서 다시 헌혈하실 수 있는 기회가 빨리 오기를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그동안 힘드시더라도 참으시고 건강관리잘하시기 바랍니다. 늘 하시는 일에도 발전있으시길 바라며 날마다 웃는날 행복한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부권

2014-05-19 23:18:12

손홍식님 처럼 600회는 못넘어도 150회까지는 꼭 가야지만......... 지금 현재는 헌혈유보군입니다.....(욕하고 싶은거 참는중입니다.) 물론 헌혈유보자되는것 또는 헌혈뺀찌먹는것만 빼면 훨씬 더 좋지만.....(앞에도 얘기했지만 욕하고싶은거 엄청 참고있습니다.) 언젠간 저도 명예의 전당에 등록되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지금 헌혈유보자라 뺀찌먹는건 당연한 일이라......)

손홍식

2014-05-19 02:57:02

김태건님 반갑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헌혈을 함께하는 우리는 동행자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발전과 삶에 웃음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날로 푸르러지는 오월 날마다 시간마다 즐거움이 넘쳐나시길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태건

2014-05-15 23:34:59

손홍식님 반갑습니다. 가정의 달 5월 화목하고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아울러 헌혈 봉사 하시면서 몸 건강 잘 챙기시고요,

손홍식

2014-05-06 02:47:59

정부권님 반갑습니다. 헌혈 유보군에 해당되어 지금 헌혈을 하고 싶어도 못하신다니 그마음헤아려집니다. 어느 일정기간 지나야 하는지 아니면 더오랜기간 유보가 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빨리 헌혈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즐거움과 많은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부권

2014-05-05 23:12:57

겨우 20회만 한 저로써는 한없이 작아지네요.... 손홍식님 앞에선......... 오늘은 헌혈을 하려다 못했네요.... 속된말로 헌혈하려다 뺀찌를 먹었다 이말입니다. 헌혈유보군이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전 몰랐습니다. 저한테 통보를 안해줬으니까요..... 헌혈의집에가서 안거죠..... 언제 다시할지는 모르네요.....ㅠ.ㅠ 그동안 이상없었는데.....

손홍식

2014-04-19 00:01:17

손민경님 반갑습니다. 혈액= 생명 건강한 사람들의 특별한 권리입니다. 건강할때 헌혈한다는 것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역지사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한다면 간단하죠. 내자신이 수혈받아야할 상황이라면 절실하지요. 함께 동참하는 헌혈문화 생각과 실천을 함께하는 우리서로가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삶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손민경

2014-04-18 18:48:27

정말 대단하시네요! 존경합니다.. 이제저도 열심히 동참할께요~

손홍식

2014-04-09 09:00:32

김태건님 반갑습니다. 기껏해야 126회라니요. 겸손한 말씀이십니다. 평생을 통해서 단한 번의 헌혈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수없이 많지요. 그런 경우와 비교한다면 126점인셈입니다. 헌혈100회이상은 아무나할 수 없는 선택받은 사람들의 탁월한 실천력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헌혈해온 기간보다 헌혈해야 할 기간이 훨씬 적게 남은 나이입니다. 항상 늦었을때가 가장 빠른때라 생각하고 앞만보고 달려온 지난 30년의 세월이 그립고 아름다운 과정으로 떠오릅니다. 얼마남지 않은 기간도 끊임없이 변함없이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우리함께가는 헌혈대열에 서로 격려하고 공감하는 동행의 길에 날마다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태건

2014-04-08 16:04:20

대단하십니다. 전 기것해야 126회인데. 정말로 놀라운 헌혈기록이예요.

손홍식

2014-04-08 09:13:40

정해원님 반갑습니다. 2012. 9. 11일에 30회가 조금 넘었다고 하셨는데 50회를 하셔서 금장을 받으셨군요. 축하합니다. 늘 마음이 겸손하시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돋보입니다. 누구나가 가능성에대한 생각을 높이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란 쉬운일이 아닙니다. 일회성이 아니라 계속적 반복적으로 실천하기란 더욱 그렇지요. 그러나 나눔의 미덕은 일회성이 아니라 계속성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비단 헌혈뿐만이 아니라 또다른 무언가의 취미나 특기에도 이와같은 노하우를 적용한다면 성취감이 커져서 삶이 더 풍요로워지지 않을까요. 늘 건강 유지하시면서 깊어가는 봄날에 기쁨과 즐거움, 행복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해원

2014-04-07 15:06:17

안녕하세요^^정해원 입니다.^^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전에 은장 받고 글 썼는데 이번에 금장을 받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물론 숫자는 저는 너무나 부족하고 정말 티도 안날만큼이라 많이 민망하기도 합니다.^^;;;그래도 해원 저 혼자 스스로도 만족하면서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이런저런 우여곡절도 있지만 항상 따뜻하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고 더 노력해서 명예의 전당 등록해야죠^^손흥식님 건강하시고 글 보면서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또 뵈어요~^^

손홍식

2014-03-21 13:52:04

남기덕님 30대후반이시군요. 한창 열정적으로 일하실 때이시군요.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삶에 즐거움이 넘쳐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남기덕

2014-03-20 17:05:34

예 저는 30대 후반입니다. 회수를 연연하지 마시라고 하섰잖아요 일단은 100회 목표를 가지고 100넘으면 회수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노하우를 터특해서 재미있는 헌혈 문화 생활를 하렵니다.. 엿날에는 1년에 1번정도는 부족해서 지금 부터 열심히 할렸니다 손홍식님도 힘내시고 건승을 빕겠요 고맙습니다

손홍식

2014-03-19 18:44:15

남기덕님 반갑습니다. 66회헌혈 그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지금 연령층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횟수에 연연하지 마시고 헌혈자체를 생활의 한 과정으로 생각하고 꾸준히 하십시오. 물론 건강해서 헌혈을 하지만 헌혈을 통해서 건강의 노하우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나자신이 헌혈을 통해서 건강에대한 섭생, 운동, 스트레스 해소방법 등등 미쳐알지 못한 사실들을 깨우친게 더 많습니다. 헌혈은 건강한 사람들의 특별한 권리 실천하는 문화가 소중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남기덕

2014-03-19 09:47:40

대단하십니다 676회라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지금은 66회덴.. 100회.300회.500회까지 갈수 있을런지요 기대되는구만요 몸이 허락한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손홍식

2014-01-14 04:37:21

길재환님 반갑습니다. 금년에 고3 이시군요. 다들 고3이면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말합니다. 다행하게도 고2때부터 좋은 습관인 헌혈에 익숙해지셨다니 생활속 하나의 삶의 과정으로 헌혈에 동참하는 입장에서 어쩌면 지향하는 생각이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시대는 바야흐로 나눔의 시대 봉사의 시대, 이제는 재능기부라는 시대입니다. 물질적 나눔이든 재능기부이든 생명나눔인 헌혈이나 장기기증등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게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생명나눔인 헌혈이야말로 가장 근본적인 나눈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한 사람의 특별한 권리 늘 함께 할 수 있도록 늘 건강관리 잘하시고 특히나 금년 고3시기 학업에도 충실하셔서 앞으로의 진로에 큰 선택의 기쁨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길재환

2014-01-14 00:18:17

명예의 전당에 오랜만에 들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마전 1월 4일에 구미센터에 혈장 헌혈을 했습니다. 이제는 제가 한달에 2번 토요일에 매번 오니까 간호사분들이 저를 많이 알아봐 주시네요^^ 친구들과 같이 헌혈하자며 제가 권유를 해서 같이 하게 되었는데 이번주 토요일에도 헌혈에 같이갈 친구들을 모아서 오전 10시에 헌혈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제가 헌혈을 전교생보다 많이 해서 헌혈을 하고 싶은 친구들이 저한테 헌혈할때 준비해야할것을 묻고 헌혈을 자주하라고 권유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고3이라서 벌써부터 겨울방학,봄방학 보충수업 때문에 새벽에 일어나서 등교하고 저녁에 하교하는것이 일상화 되었지만 그래도 제가 시간이 날때마다 2주마다 혈장헌혈을 하고 있고 내년 2월달에 졸업을 하면 등록헌혈회원에 가입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헌혈을 할 계획입니다. 한달에 2번 헌혈을 하면 아마 올해 10월달에는 30번도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4-01-09 04:56:45

이사야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매사에 발전있으시길 기원합니다.25세의 젊음 큰 꿈을 키워나가시기 바랍니다. 지난해 11월 25일에 들리셔서 헌혈에대한 열정을 말씀해주셨는데 금년 6월경에 50회에 이르는군요. 건강은 일시적이 아닌 평생 건강해야 합니다. 헌혈또한 일시적이 아닌 꾸준하게 실천해야 하는 건강한 사람의 특별한 권리입니다. 헌혈은 건강관리의 노하우를 쌓아가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같은 생각과 목표의식이 있기에 헌혈에 함께하는 이사야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야

2014-01-08 14:13:46

항상 건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홍식아저씨도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사야

2014-01-08 14:13:01

손홍식아저씨 오랜만에 들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6월달쯤엔 50회 달성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손홍식

2014-01-04 00:11:49

현다니엘님 새해들어 1월 3일에 헌혈을 하셨군요. 나는 헌혈주기가 금년 첫 시작이 1월 7일입니다. 거의 주기적인 날자를 지킬려고 해도 어쩔수없이 밀리고 밀려 지금은 격주 화요일입니다. 건강의 소중함에대해서 강조를 해주셨군요. 우리 국민들 새해 소망중에서도 가족의 건강이 1순위입니다. 그렇습니다. 건강은 모든 희망과 가능성을 실현시킬 수 있는 가장 소중하고 기본적인 자산입니다. 늘 항상 잊지않고 적절한 섭생과 체질에 맞는 적절한 운동, 일상생활속에서의 스트레스를 원만하게 해소할수 있는 정신적인 지혜가 완전한 건강을 이루는 바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상사 생각하기 나름이라지만 삶 자체가 고뇌라 했습니다. 1년 365일 맑은날도 있고 흐린날도 있고 비오는날도 있고 비오는날도 있고 폭풍우가 몰아치는날도 있고 꽃피는 봄날도 있고 여매가 익어가는 여름도 있고 풍성한 수확을 즐기는 가을도 있으며 혹독한 추위의 겨울도 있습니다. 늘 모든것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간의 연속이지요. 좋을때는 어려울때를 회상하며 대비하는 자세를 어려울때는 좋은 시절을 그려보며 노력을 배가하는 역동적인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늘 항상 건강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2014갑오년 새해 하루하루 마음속에 행복을 만들어 나갑시다. 늘 좋은날 되셔요. 감사합니다

현다니엘

2014-01-03 16:35:45

2014년 1월3일 새해의 첫번째로 헌혈하였습니다 이전에도 말해듯이 몸건강한것이 얼마나 소중한것인가를 감사하네요!!나도 세월이지날수록 돈보다는 지혜와 건강이 최우선으로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으로는 무엇을다할수있다고하는데 못하는게 사람의혈액은돈으로 구하지도못하는것입니다 사람에게서 헌혈해서사람에게주는것입니다 이것 중요하게생각합니다 그래서 돈이먼저가아니구 건강이 최우선인것을 생각합니다 돈은 상대적으로필요하지 절대로 필요하지않는다는걸깨달았습니다 그럼오늘도좋은하루되시길바랍니다

손홍식

2013-12-22 08:51:37

현다니엘님 참 세월이 빠르지요. 1998년 6월에 시작한 헌혈이 해수로는 벌써 16년째 헌혈횟수가 131회이시군요. 한번한번의 헌혈경험을 생각하면 소중한 추억이지요. 함께 건강한 세상을 위해 헌혈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강한 사람들의 특별한 권리 끊임없이 실천해 나갑시다. 말씀하신것처럼 건강의 소중함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명예나 자산을 잃어버리면 1/3이나 2/3를 잃어버리지만 건강을 잃어버리면 100%를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항상 건강한 가운데 다가오는 새해에도 늘 희망과 발전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자주 소식 전하지는 못해도 늘 함께하는 기분입니다. 오늘도 즐거운날 되셔요. 감사합니다

현다니엘

2013-12-21 21:05:10

손홍식님 올해도 건강하셨는지요!! 나도2013년헌혈도 20일로 마지막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제는2014년을준비하여야겠습니다^^개인적으로1998년6월에첫헌혈하고2000년부터는13년연속으로헌혈참여하고있구요 손홍식님은600회가한참넘어서국내최다헌혈자이십니다 저도131회이지만 항상겸손해서나보다더많이하신분들이계분들이있습니다 하지만저는횟수를생각치를않고수혈자에게도움을주려고헌혈을할려고합니다그리고다른건몰라도건강은잃어비리지않게관리해서 헌혈을해야겠습니다 건강이재산인거같습니다건강을잃으면모든것이필요없는같습니다돈보다건강이최고로좋은것알겟습니다 손홍식님항상건강하시길바랍니다^^

손홍식

2013-12-16 12:16:54

정부권님 헌혈에대한 관심이 많으신데 헤모그로빈 수치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평소에 식습관이 어떠신가요? 나자신같은 경우에는 헌혈때 혈액의 비중에대해서는 고민해본적이 없습니다만은 어쨋든 평소에 편식하지 않고 음식을 골고루 잘 먹는 편입니다. 개인차에 따라서는 음식을 잘 섭취한다해도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기 때문에 본인의 체질을 한번 체크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창 젊은 나이에 체질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는 상황이므로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평소에 꼭 어떤 특정한 건강보조식품이 아니더라도 균형잡힌 슥습관을 유지하다 보면 자연적으로 정상적인 건강상태로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마음의 안정이나 꾸준한 운동습관을 통해서 건강관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체계적으로 영심히 잘하셔서 바라시는 경찰공무원 시험에도 합격하시고 목표하시는 150회이상의 헌혈에도 성공하시기을 바랍니다. 늘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정부권

2013-12-14 23:14:08

손홍식님 안녕하세요 정부권입니다. 저는 경찰공무원을 목표로 하고있는 청년입니다. 손홍식님은 669회를 하셨으니까 대한민국의 다회헌혈자이시니까^^ 주로하시는 헌혈은 혈장,혈소판이신가요? (저는 주로 하는 헌혈은 혈장,혈소판입니다.)저는 손홍식님처럼 600회이상 못넘겠지만 제 목표횟수인 150회를 채우려고합니다. 사실 저는 헌혈의집을 가면 걱정되는게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헌혈못하고 뺀찌를 먹을까봐 그런거죠.... 사실 뺀찌먹는것 때문에 사실 좀 걱정이됩니다. 뺀찌를 안먹어야하는데... 왜 뺀지를 먹는건지...... 예전에 약먹어서 뺀찌 한번먹었고(물론 약먹으면 안된다는것도 뺀찌먹은날 안겁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헤모글로빈수치때문에 뺀찌를 여러번 먹었습니다. 손홍식님은 헤모글로빈수치를 어떻게관리하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현재 철분보충제도 안먹는상황인데.... 사실 헌혈주기일되면 걱정되는게 헤모글로빈수치때문에 뺀찌먹는게 걱정입니다. 철분보충제대신 씨리얼을 먹어야하는건지.... 참 고민이네요....

손홍식

2013-12-11 14:51:54

최양범님 반갑습니다. 35세에 106회, 17년동안 헌혈을 해오고 계시군요. 헌혈시작 연령인 만16세부터 헌혈해오셨는데 그정성이 대단하십니다. 횟수의 만고적음이 아니라 계속적, 반복적, 주기적으로 헌혈한다는 자체가 중요합니다. 늘 경험에서 느끼시겠지만 헌혈이 바로 건강검진이고 이를 통한 건강의 확인이고 건강에대한 확신이며 건강에대해 자신감이 커진다는 사실을 아시겠지요. 현대의 바쁜 생활속에서 주기적인 헌혈을 지키기란 쉽지는 않지만 건강한 사람의 당연한 권리 특별한 권리라고 생각하면 마음 편하지요. 30대 중반 한창 꿈을 펼쳐나갈 시기에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도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최양범

2013-12-11 14:02:26

손홍식님~ 대단하십니다~~ 700회도 머지않아 이루시겠네요~ 횟수도 한 번 한 번 채워가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꾸준히 사랑을 실천해 나가시는 모습에 더 축하를 드리고 감사를 드립니다. 전 올해 35세인데 100회 를 넘었습니다. 횟수로는 17년 걸렸죠... 꾸준히 헌혈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어요. 헌혈을 꾸준히 한다는 것 그만큼 자신의 건강을 잘 유지한다는 뜻이겠죠 항상 건강하시고 700회 달성하시면 전국의 헌혈자들과 축하파티 하면 좋겠네요..^^ 새해에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손홍식

2013-12-02 21:51:14

정부권님 반갑습니다. 23세에 13회 헌혈 헌혈에대한 관심과 실천에 일맥 상통한점이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흐뭇합니다. 헌혈에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실천해야한다는 사실에 공감대가 있다는 점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앞으로의 목표 150회도 있으시고 한데 헌혈하러 갔다가 문진에서 되돌아온 적이 있으시군요. 바로 여기에 건강관리에대한 확실한 주관을 가져야 합니다. 왜 통과하지 못했을까 그러한 시행착오적인 문제는 나자신도 여러번 경험하고 나서야 원인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헌혈이 아니었으면 그냥 묻혀질 나쁜 원인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헌혈전 문진에서 불합격을 받을때 그원인을 찾아내고 이를 개선해 나가는 가운데 확실한 건강을 지킬 수 있었다는 사실 이게 일거다득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헌혈전 문진에서 뭔가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빨리 발견하고 나서 더욱더 건강한 몸을 만들어나가는 노하우를 알아가는 과정 이게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나자신의 경험에서 보면 비만을 해결하고 나니 탄탄대로였습니다. 헌혈을 통해서 헌혈은 다름아닌 메아리라는 생각입니다. 다시 내자신에게로 되돌아오는 헌혈은 메아리와같은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늘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부권

2013-12-02 20:13:53

저는 이제 겨우13번 헌혈했습니다. 현재저는 23세입니다. (내년이면 24세죠....) 저는 현재 150회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헌혈횟수를 채우기위해서 헌혈하는건 아닙니다. 저는 제 혀랙을 통해서 다른사람이 살아날수있는 그 행복나눔 그것은 헌혈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헌혈 150회가 목표입니다. 손홍식님 처럼 그렇게 많이는 못하지만.... 헌혈하러 갈때 빠꾸(?)먹은 적이 몇번 있어서..... 헌혈을 하는건 다른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제 혈액을 수혈받은 사람은 행복해진다면 좋겠죠?? "적선여경(積善餘慶)" 이라는 말이있습니다. 착한 일을 많이 한 결과로 경사스럽고 복된 일이 자손에게까지 미친다 는 뜻이죠 목표횟수인 150회를 향해서 나아가겠습니다.

손홍식

2013-11-25 20:06:45

이사야님 반갑습니다. 24세에 40회헌혈 격려와 축하말씀 드립니다. 건강하기 때문에 헌혈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늘 떠올려 보십시오. 평생건강을 이어갈 수 있는 아름다운 습관 행복한 습관이 바로 헌혈 습관입니다. 아주 작고 사소한 습관이 바로 헌혈하는 습관이며 헌혈하는 습관이 바로 건강으로가는 아름다운 문화입니다. 욕심내지않고 그져 묵묵히 주기적으로 헌혈하는 삶의 과정이 곧 행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야

2013-11-25 16:34:11

응원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

이사야

2013-11-25 16:33:52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헌혈 할 수 있는걸 큰자부심으로 여기고 열심히 헌혈 해오고 있는 24살 청년입니다. 내일 헌혈을 하러가는데 이제야 40회째 채우게 됩니다. 하면 할수록 제 마음의 깊이가 넓어지는게 느껴지는데 손홍식님은 어떠실까요.ㅎㅎㅎ 정말로 따라가고 싶습니다.열심히 응원 부

손홍식

2013-10-27 07:13:23

김예문님 반갑습니다. 이제 만 16세 고등학교 1학년 드디어 헌혈을 경험하셨군요. 이제 막 헌혈을 시작하는 나이에 비해 헌혈과 나눔에 대해서 보다더 구체적으로 묘사해주신 깊은 생각에 대견스러워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오히려 나자신이 한수 배우는 그런 기분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 사람들의 생각은 천차만별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도 크게 보면 긍정과 부정이지요. 좀더 세분하면 적극적 긍정, 적극적 부정이라 할수 있겠지요. 분포도로 보자면 적극적 긍정 5% 긍정 30% 보통 30% 부정 30% 적극적 부정 5% 그래서 100%로 본다면 세상을 움직여가는 적극적 긍정 5%와 긍정의 30% 그러닌까 35%가 이끌어간다고 보면 되겠지요. 물론 헌혈뿐만이 아니라 모든 부류의 나눔에 있어서 하고 싶어도 여건이 안되어서 못하는 경우가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헌혈을 하고 싶지만 건강이 헌혈 요건에 맞지않아 못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그런면서서 본다면 헌혈할 수 있다는 자체가 바로 선택된 사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건강해서 헌혈을 할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헌혈을 통해서 건강의 노하우를 알아간다는 사실입니다. 첫 헌혈을 하신 예문님의 정성에 축하를 드리고 학창시절에 늘 건강과 즐거움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전대용봉센터를 이용하는데 헌혈의집에서 만날수도 있겠지요. 오는 10월 29일 오전 10시 또 헌혈하러 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예문

2013-10-26 22:11:02

665회라니 정말 대단하셔요. 저는 광주에 살고 있는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97년 5월생이라 드디어 전혈 헌혈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오늘 처음으로 친구들을 동행하고 헌혈을 하고 왔네요. 예전 중학생 때부터 헌혈을 해보는 것이 제 간절한 바람이었는데 드디어 이루게 되니 너무도 기쁘고 한편으로는 생일이 지나고 곧 바로 시작했다면 한두 번은 더 할 수 있었을 텐데 참으로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헌혈은 여러모로 타인에게도, 그리고 나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 위급한 상황에서 하나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헌혈을 하기 위해 조금 더 제 건강에 신경 쓰게 된다는 점에서도 그렇고요. 사실 여러 가지로 사랑을 나누는 방법이 있지만 여건이 되지 않아 베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고, 또 여건이 됨에도 불구하고 베풀지 않는 사람들이 많지요. 그런 사람들에 비해 이렇게 세상에 헌신할 수 있는 우리 헌혈자들은 진심으로 복 받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같은 반 친구에게 헌혈을 하러 간다는 말을 했을 때 “왜 헌혈을 해?”라는 대답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참 사람들의 헌혈에 대한 인식들이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을 했어요. 주변인이 하면 나도 하고, 주변인이 하지 않으면 나도 하지 않는 따라쟁이들이 너무 많은 세상에서 사람들이 모두 헌혈을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또 마찬가지로 주변에 헌혈하는 사람들이 없어도 자신이 솔선수범하여 팔 걷고 나서는 사람들이 있어야 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손홍식님은 진심으로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것 같아요. 친구에게 그 말을 들었을 때 저는 “왜 헌혈을 안 해?”라는 답변을 해주었네요. 사실 헌혈은 그리 나쁜 것도 아니고 오히려 고귀한 행동이라 할 수 있는데 잘못된 인식들이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저도 첫 헌혈을 했지만, 중학교 이후로 내내 헌혈을 하고 싶어 이것저것 준비한 경험이 있어 그리 낯설지 않은 기분입니다. 앞으로도 건강을 유지해서 기간이 될 때마다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고 싶어요. 돈이 드는 것도, 건강을 해치는 것도 아니니까요. 오히려 헌혈 후에 기부권을 받아 기부하면 더욱 배의 기쁨인데 말이죠. 만 17세가 되면 혈소판이나 혈장 같은 다른 헌혈들도 시작해보고 싶네요. 정말, 멋지십니다. 대단하십니다. 저도 본받아 꼭 명예의 전당에 하루 빨리 이름을 올려야겠습니다.

손홍식

2013-10-16 04:07:32

이시원님 반갑습니다. 18세때 헌혈을 시작해서 17년째 헌혈을 하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계속하시는 열정으로 건강한 삶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지금 30대의 한중심에서 열심히 일하실 단계인데 헌혈을 계속하실 수 있다는 마음의 여유가 늘 건강에대한 노하우를 안겨줄 것입니다. 나자신도 헌혈을 해오면서 부단하게 건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삶에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시원

2013-10-14 02:12:31

이햐. 많이 하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18세때 처음으로 헌혈 시작해서 지금까지 17년째 헌혈을 해왔지만.. 정말 존경스럽네요.

손홍식

2013-10-09 21:26:24

윤우석님 24살에 4회 일찌기 좋은 경험을 하신겁니다. 세상사 매사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입니다" 평생을 통해서도 헌혈 경험을 하지못하고 아쉬워하시는 분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실제 실화를 하나 말씀 드리죠. 평소에 물질적으로사회의 그늘진 곳 어려운 분들한테 나눔을 실천하신 어르신이 어느날 혈액원을 찾아 헌혈을 한번 하려고 했으나 이미 연세가 많으셔서 헌혈을 하실 수 없다는 말에 무척이나 아쉬워하셨다는 얘기 입니다. 늘 건강할때 헌혈할 수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큰 기쁨이며 보람된 일인지 모릅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우석

2013-10-09 21:10:40

반갑습니다.. 전 24살인데.. 4회.. 진정한 고수입니다,.

손홍식

2013-09-25 02:24:31

홍창표님 반갑습니다. 전역하셨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71년도에 입대해서 74년도에 전역 했습니다. 그때만해도 34개월 복무 했지요. 그때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헌혈에도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시는 마음 존경합니다. 주변에 보면 규칙적, 반복적, 계속적으로 헌혈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 각기 생각하는 방향이 다르고 또 실제는 헌혈을 하고 싶어도 헌혈할 수 있는 조건에 미달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쨋든 헌혈은 건강한 사람들, 헌혈의 필요성에 공감한 우리들 서로가 꾸준히 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일입니다.누가 뭐래도 혈액을 대체할 다른 어떤 물질이 없기 때문입니다. 멀리 바라보지 않더라도 오늘 내가 건강해도 어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수혈이 필요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는게 사람의 일입니다. 건강할때 건강을 저축하는 일이 바로 헌혈입니다. 늘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 격려하면서 꾸준히 헌혈해 나갑시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발전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창표

2013-09-24 16:56:27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에 군 전역하고 계속 헌혈 진행중인데.. 현재 61회네요. 다른사람들은 제가 꼬박꼬박 2주에 한번씩 헌혈하는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던데 저보다 10배의 노력을 가지신분이 계시기에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제가 뒤따라 갈테니 앞으로도 고생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헌혈할때마다 인사드리러 올께요^^

손홍식

2013-09-10 05:03:18

권오형님 반갑습니다. 직업군에서 전직을 하셨군요. 새로운 직업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많이 애쓰셨네요. 전직이란게 쉬운일이 아닌데 큰 결단을 하셨구요 이제는 무한한 큰 발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누구나 어려움을 겪어본 사람들만이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의 처지를 보다 더 공감하나 봐요. 저도 처음 헌혈을 시작할때 쵸코파이나 기념품이 먼저 생각났어요. 그러나 언젠가부터 헌혈에대한 본질이 보이더군요. 그게 다 과정인가봐요. 2012년에 시작해서 단숨에 30회 쉬지않고 줄곧 달려오셨군요. 20대 젊으시니 오랜기간 현혈하실 수 있는 세월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가정에 웃음, 하시는 일에 발전과 즐거움, 건강도 평생건강, 헌혈도 평생헌혈 승승장구 행복한 삶의 날들이기를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오형

2013-09-09 21:31:13

26살 직업군인으로 전역이후 취업에 힘들어하던 시기에 헌혈이라는것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념품에 의미를 두고 했지만 하면할수록 저의 시간과 혈액으로 많은 사람들을 도울수 있다고 생각으로 꾸준히 해왔습니다.2012년 3월부터 시작해서 다음주면 30회를 채우네요 ^^ 열심히해서 저도 손홍식님의 뒤를따르겠습니다^^건강하시고 명절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

손홍식

2013-09-08 02:11:10

길재환님 반갑습니다. 구미에 헌혈의집을 개설 했군요.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전국에 많은 국민들께서 생활권에헌혈할 공간이 없다는 사실에 아쉬워 합니다. 언젠가는 전국의 중소도시는 물론 읍단위지역까지 헌혈할수 있는 공간이 설치되어 생활권 공간에서 편안하게 헌혈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혈소판 헌혈에 관심이 많으신데 우선적으로 가까운곳에서 지금처럼 성분헌혈인 혈장헌혈을 하시고 기회가 된다면 혈소판 헌혈을 히시는 것도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길재환

2013-09-07 22:36:53

안녕하세요. 여기 명예의 전당에 다시 와서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인 9월 6일에 드디어 제가 살고있는 구미에서 헌혈의 집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헌혈의 집이 구미에 없어서 대구 중앙로 센터에 가서 헌혈을 했는데 이제는 대구까지 갈 필요가 없는것 같네요.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것은 저는 혈소판 헌혈을 하고 싶었는데 구미에서는 혈소판 헌혈이 안된다고 하네요. 저는 전혈 1회,혈장 1회를 하고 혈소판은 아직 한번도 하지 못했습니다. 지난번에 중앙로 센터를 가서 혈소판 헌혈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대기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래서 어쩔수 없이 혈장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전혈을 하면 가장 빨리 끝나지만 2개월후 에나 헌혈을 할수 있기 때문에 혈장을 했습니다. 이제 겨우 헌혈 2번 하면서 느낀것은 헌혈을 하면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 헌혈을 학교에서 했는데 기념품을 고를때 다른 애들은 영화관람권 등 기념품을 고를때 저는 기념품을 받을려고 헌혈을 하는것 아니기 때문에 헌혈 기부권 을 선택했습니다. 앞으로도 헌혈을 할때 마다 항상 헌혈 기부권을 선택할것입니다. 다음주 토요일에 학교가 쉬는날에 아침일찍 시내버스를 타고 구미역 근처에 있는 헌혈의 집에 가서 헐장 헌혈을 할것 입니다. 앞으로도 헌혈을 할때마다 계속 명예의 전당에 방문해서 글을 올리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일교차가 심한데 모두들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3-09-07 03:34:29

김재곤님 관심에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재곤

2013-09-06 17:27:43

대단 하십니다 이말 밖에는 ....

손홍식

2013-08-15 18:53:37

박준선님 마흔둘에 헌혈 76회 이건 부끄러운 일이 전혀 아닙니다. 마흔둘이 아니라 평생을 통해서도 헌혈에 다가가지 못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다시금 100회의 목표를 200회로 상향조정 하신다니 격려말씀을 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들 모두는 다양한 여러 목표들을 설정합니다. 이러한 목표들을 실천해나가면서 어느 하나의 목표가 순조롭게 이루어져 가면 이에 탄력을 받아 다른 목표들도 상승작용을 받게 됩니다. 어느때보다 무더운 여름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삶에 늘 즐거움과 행복이 넘쳐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준선

2013-08-15 10:15:42

여러가지 인생의 목표중에 하나로 헌혈 100회 였는데 부끄럽습니다. 마흔둘에 76회 인데 100회가 아니라 200회로 수정해야 겠습니다.

손홍식

2013-08-10 23:53:16

최장원님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가 생각과 행동이 한방향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지요. 32세인데 40회 이건 누구나가 할수없는 경이로운 기록입니다. 굳이 횟수에 연연하는 것은 아니지만 30대초반이면 평균적으로 직장의 일에 전념하다보면 자연적으로 일과 대인관계에 집중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헌혈에 관심을 갖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새삼스럽게 과거 나자신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아무튼 모든것을 경험할수는 없는 세상이고 나자신도 우연한 기회에 헌혈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줄곧 헌혈을 해오고 있지만 그러한 실천적 용기에 큰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전혈로만 100회를 목표하신다고 했는데 꼭 어느 하나에 집착하지는 마십시오. 계속해서 하시다보면 자연스럽게 바뀔수도 있는 것이닌까요. 나자신도 처음에는 전혈만 하다가 한때는 백혈병환자를 위해서 혈소판 헌혈도 하다가 지금은 혈장 헌혈을 하고 있지만 가능한한 다양하게 경험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단지 그때 상황에 따라서 헌혈에 소요된 시간만 해서 전혈은 10여분 정도, 성분헌혈인 혈장은 30여분 정도, 혈소판 헌혈은 90여분 정도로 소요되는 시간 정도가 다릅니다. 헌혈하는 시간을 포함해서 헌혈의집에 오고가고 앞뒤 여분의 꼭 필요한 시간을 계산한다면 헌혈한번 한다는게 만만치 않은 시간입니다. 그때그때 시간적 여건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는 권리또한 자유입니다. 늘 목표를 크게 잡으시고 세상을 폭넓게 포용하시면서 꿈의 30대 항상 건강과 함께 발전하는 나날이 되시기를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장원

2013-08-10 00:28:07

우와...660회..정말 대단하십니다. 올해로 32살인 전 이제 겨우 40회인데요. 최종목표 전혈로만 100회 이상입니다~

손홍식

2013-08-09 10:27:03

허정숙님 반갑습니다. 거의 누구나가 처음 헌혈을 경험하는 시기가 바로 고2때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로부터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잠시동안 잊고 지낸 경우가 많지요. 허정숙님도 그때 이후 잠시 잊고 지내다가 다시금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셔서 27세에 100회를 목표를 잡으셨군요. 그러한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20대중부반이면 직장생활에 바쁘고 특히 여성분들은 취업과 함께 결혼과 육아에 몰입하느라 헌혈에 접근하기가 애로가 많지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허정숙님께서는 또하나의 목표를 잡으셨습니다. 꾸준한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마음으로 격려를 보냅니다. 엊그제 8월 6일기준 명예의 전당에 올라와 있는 100회이상의 헌혈자중 20대까지가 전국에 229명입니다. 30대까지가 1488명, 40대까지가 1026명, 50대까지가 546명, 60대이상이 208명입니다. 이는 100회이상의 헌혈자 6151명중 정보공개를 허락한 3497명의 100회이상 헌혈자를 연령대별로 구분한 것이지만 30대에 정점에 이르고 그이후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음이 보입니다. 물론 건강해야 헌혈을 할수 있지만 헌혈을 통해서 건강관리에 대한 생각과 실천이 커진다는 점이지요. 바로 헌혈이 평생건강의 지름길입니다. 늘 건강하셔서 하시는 일에도 가정에도 자신에게도 즐거움이 넘쳐나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허정숙

2013-08-06 19:56:37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25살 허정숙입니다. 고등학교 2힉년 때 처음 헌혈을 시작해서 작년 2012-10-04부터 주기적으로 시작한 지 이제 1년이 채 안되어 가는 학생입니다. 기부권을 등록하러 접속했다가 명예의 전당을 보고 난 뒤 손홍식님의 횟수에 놀라고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저도 동참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조금은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참여해서 27살에 헌혈 100회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웠습니다. 목표를 달성하는 그 날 까지! 열심히 동참하겠습니다. 많은 이에게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3-05-25 05:19:01

송채섭님 혈소판 수치가 엄청 좋군요. 혈소판으로 쭈 ~ 욱 하셔야겠습니다.32분 40분 밖에 안걸린다니 혈장헌혈 수준이군요. 다행입니다. 언젠가 한번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요.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송채섭

2013-05-24 23:28:45

참... 이말을 안남겼네요. 왜 굳이 혈소판을 좋아하냐면 헌혈 할때마다 혈소판 수치가 너무 좋대요. 남들과 차별화 된 느낌?... 다른 헌혈자가 제 수치를 보고 "저 혈소판 수치로 다른 헌혈 하기는 아깝다." 이런 말을 했어요. 실제 32분에 끝난게 최단 기록이고 길어봐야 40분에 끝나서 나름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목표가 전국의 헌혈의집 투어를 가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지금은 대구, 부산 밖에 못가봤지만 언젠가 광주전남도 꼭 가서 선생님과 함께 헌혈하는 순간을 학수고대 하겠습니다.

손홍식

2013-05-24 21:11:36

송채섭님 반갑습니다. 제가 1990년대중반에 혈소판 헌혈에 올인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전혈을 통해서 나온 혈소판을 모아 공급하던 때였죠. 지금이야 성분헌혈시대지만 그때는 그랬었죠. 헌혈을 함에 있어 전혈이든 성분헌혈인 혈장, 혈소판 헌혈이든 각자의 상황에 따라 열심히 하면 됩니다. 참여하는데 의미가 큰것이지요. 지금 24세에 102회 놀라운 정성입니다. 건강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헌혈정년인 69세까지 헌혈할 수 있다함은 그동안 완전한 건강을 의미합니다. 모든걸 떠나 헌혈할 수 있다는 자체에 감사해야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스케쥴에 즐거움이 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송채섭

2013-05-23 11:44:24

그동안은 명예의전당 들락거리기만 했는데 이렇게 댓글도 남겨보네요. 밑에분이 경북 구미에 살아 헌혈의 집이 없다고 하는데 저도 그곳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헌혈의집이 없는 도시에 있으면서도 만 24세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명예의전당에 등록되었죠. 제가 처음 은장 횟수 채웠을때는 만 20세였는데 그때 명예의전당을 보고 다회헌혈자가 이렇게 많다는 생각도 했네요. 저는 혈소판을 자주합니다. 100번할때동안 전혈이 혈장보다 더 많을 정도로 혈소판 올인인데요. 혈소판 만큼 전국 탑을 노리는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지런히 해서 선생님과 같은 페이지에 나올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손홍식

2013-05-21 21:33:20

길태환님 헌혈에대한 굳은 의지를 가지고 계시는군요. 아무튼 그러한 실천 포부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마음에 계획을 알림으로해서 실행력이 더 강화된다고 합니다. 건강은 정말로 소중합니다. 하루에 한시간정도씩 꾸준히 걷기만 해도 운동량으로서는 충분하다고 합니다. 요즘 날씨가 운동하기에 좋은 계절이라 아침저녁으로 공원길을 산책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부쩍 늘었습니다. 건강한 밝은 표정을 보노라면 함께 건강해지는 기분이지요. 헌혈또한 누군가의 건강을 위한 배려입니다. 우리서로 모두가 함께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갑시다. 바로 헌혈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학업에 생활에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길태환

2013-05-20 16:54:30

고등학교때 찾아오던 헌혈의 차를 통해서만 헌혈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이 되고, 스스로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자 정기 후원도 하기 시작했고, 학교 수업이 일찍 끝나는 날 헌혈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한시간 거리의 대학교를 다니게 되어서 수업 끝나고 동네 도착할 때 즈음이면 동네 헌혈의 집은 모두 닫아서.. 조금 멀리 돌아가더라도 헌혈을 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처음 스스로 헌혈을 하러 가게 될 날이 바로 이번주 금요일입니다. 처음에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먼 길을 돌아가는 것이 귀찮을 지도 모르지만, 전 이런 일을 통해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고, 제 스스로가 보람을 느끼며 한층 더 성숙해졌음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몸에 익어 일상이 되어버린것처럼, 먼 길을 돌아 헌혈의 집에 들려 헌혈을 하는것도 몸에 익어 일상이 되어버릴 그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오를 그날, 아니 헌혈을 그만하라고 나라에서 권할때까지 이제는 헌혈을 하고 싶습니다. 군대 가서도 할 수 있다면 쭉 하고 싶네요.. 안된다면 휴가 나와서라도.. 꾸준히..^^

손홍식

2013-05-16 21:26:54

이준석님 젊음이 희망입니다. 마음으로 결심하면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거든요. 꾸준하게 실천하다보면 분명코 정상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만사 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준석

2013-05-16 15:08:52

와... 저도! 아직 어리지만 지금부터 쭉해서! 선생님 뒤를 따르겠습니다!^^!멋지십니다!

손홍식

2013-05-16 02:26:54

길재환님 반갑습니다. 올해 만17세인데 일찌기 헌혈에 관심가져주시고 실천하신점 기쁜 마음입니다. 5월은 정말로 좋은 계절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헌혈을 시작한달도 5월입니다. 만16세부터서 할 수 있는 헌혈을 18년이나 늦은 34살에 시작했습니다만 그때가 벌써 30년전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라는 말처럼시작이 절반의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구미에도 헌혈의집이 설치된다니 다행입니다. 헌혈에 관심이 많은 수많은 국민들 입장에서 전국의 어느곳에서라도 누구나가 쉽게 헌혈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가 않지요. 정말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전국에 헌혈의집이 100여곳에 불과한데 제생각으로는 최소한 시, 구, 군단위의 읍소재지를 망라한 지자체 230여곳은 되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미래의 언젠가는 그런 때가 있을까요.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관심있는 국민들의 힘으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전국에 100회이상의 헌혈자가 60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새롭게 첫 헌혈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현대의학으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우리 인간의 생명인 혈액, 오로지 헌혈로만 가능한 수혈 그래서 헌혈의 필요성, 중요성은 백번을 강조해도 어색하지가 않지요. 늘 길재환님과 함께하는 기분이며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모든날에 건강과 즐거움이 넘쳐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길재환

2013-05-16 00:20:4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만 17세가 되면서 처음으로 지난 5월 8일에 전혈 400ml를 하였습니다. 저는 경북 구미시에 살고 있는데 구미에는 헌혈의 집이 없어서 어떻게 헌혈해야 하나 싶어서 문의를 해보니까 올해 8~9월달에 구미에도 헌혈의 집이 생긴다는 말을 듣고 앞으로는 시간이 날때마다 구미역 인근에 있는 헌혈의 집에 가서 헌혈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헌혈을 할때 조금은 무섭고 두려워 하기도 하였지만 생각보다 헌혈하는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헌혈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헌혈을 한번 하면서 왠지 모를 기분이 좋아지면서 앞으로도 헌혈을 꾸준히 계속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3-05-07 05:38:05

신장호님!!! 반갑습니다. 헌혈을 여섯번 하셨다구요. 누구나 출발은 첫걸음부터 시작합니다. 시작이 절반의 성공이라고 했습니다. 반복적, 계속적, 주기적으로 계속하는 의지와 끈기가 필요합니다. 나자신이 헌혈을 시작한 때는 1984년 5월 29일이 첫 헌혈입니다. 헌혈시작 연령보다 18년이나 늦게 시작한 만큼 망설이지 않고 꾸준하게 해왔습니다. 덕분에 건강관리의 노하우를 깨달았습니다. 신장호님께서도 늘 건강과 함께 매사에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함께 헌혈해나가는 아름다운 동행자가 됩시다. 감사합니다

신장호

2013-05-06 23:57:38

안녕하세요...이제 겨우 6회 째...-,.- 실례가 안된다면 언제부터 헌혈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손홍식

2013-05-01 05:45:07

김식님 반갑습니다. 어제 시골에 내려가 벼 농사 준비작업을 하느라 오늘 새벽에야 들어와 보게 되었습니다. 헌혈에도 참여하시고 헌혈에 관한 기사를 쓰신다니 적극 협조해 드려야지요.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대학생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식

2013-04-30 10:27:23

손홍식님 안녕하세요. 저는 부경대학교 영자신문사 문화부 부장을 맡은 김식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헌혈에 관한 기사를 쓰게 되었는데요. 최다 헌혈자 인터뷰로 손홍식님을 인터뷰하고 싶은데 이메일으로 인터뷰 가능할까요? 저도 이제 10회 남짓 헌혈을 하고 있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이 쪽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imsik21@naver.com

손홍식

2013-04-28 21:54:01

현다니엘님!!!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다시 또 헌혈을 하실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헌혈이 아니었더라면 건강이 어느정도인지를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었겠지요. 헌혈은 바로 건강관리의 노하우를 쌓아가는 과정입니다. 한라대학교 사회복지관련 진학을 하시고 엄청난 변화이고 탁월한 선택입니다. 앞으로의 세기는 사회복지관련 분야입니다. 엄청난 영역입니다. 부단하게 계속적으로 매진하십시오. 좋은 필연의 선택이 보일 것입니다. 제주에 가게되면 꼭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정성스런 마음에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학업에 하시는 일에 늘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현다니엘

2013-04-28 19:19:22

손홍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남기네요^^ 2012년 12월부터10일 헌혈하고 2013년4월14일부터 다시 헌혈하고있습니다5개월간못하였답니다 요즘은제주한라대학교를 다니고있습니다 전공은 사회복지입니다 매주토요일은자원봉사를 다니고있구요 오늘도 헌혈하고왔습니다 아무튼 5개월만에글남김니다 한번제주의오시면문자남겨주십시오 010-2630-1945 전화번호변경되었습니다

손홍식

2013-04-08 03:42:59

황오석님 반갑습니다. 우리들 서로는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늘 건강과 하시는 일에 발전과 삶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황오석

2013-04-06 23:08:24

존경스럽습니다. 늘건강하시고 나눔의 즐거움 항상 만끽하시길..

손홍식

2013-03-31 20:25:40

나준선님 반갑습니다. 3월1일자로 근무지를 옮기셨군요. 오늘 오전에 그랬었군요. 목례만 하고 지나쳤는데 미쳐 몰라뵜습니다. 다음 기회에 한번 뵙지요. 내일부터 3일동안은 전주에를 볼일이 있어서 다녀와야 하고 그다음에는 시간이 날것 같습니다. 벌써 헌혈횟수가 30회가 넘었군요. 꾸준히 참여하시는 모습이 타의 귀감입니다. 늘 건강한날 행복이 가득한 봄날 이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3-03-31 20:18:11

양희수님 헌혈을 시작할 수 있는 연령이 되셔서 헌혈을 하셨군요. 축하합니다. 만16세부터 할수있는 헌혈이지만 평생을 통해서도 헌혈의 중요성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있는데 일찌기 이렇게 동참하시는 선진 의식이 돋보입니다. 건강은 모든 매사의 근본이자 기본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학업에 희망을 키워나가는 매사에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늘 좋은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나준선

2013-03-31 11:11:42

안뇽하세욜ㅋ 3월 31일 오전 10시경 파란 잠바에 자전거 타시고 운암동 벽산3차 아파트 오셨죠? 저희 팀장님이 알려 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자전거 타시고 일 하시는 모습 보기 좋으세용ㅋ 벽산3차에서 3월 1일부터 정문 경비실에서 일하고 있어용ㅋ 자전거 타시고 벽산을 나가시는걸 보고 간단하게 목례 드렸는데 인사를 받아 주시더군요.ㅋ 담에 또 뵈염ㅋ 건강 하시구!! 저는 몇일전에 전혈이 적실히 필요하다는 홈피의 글을보고 31번째 헌혈로 전혈을 하고 왔어요. 다음 헌혈은 5월 18일부터 또 헌혈 가능 합니다.ㅋ

양희수

2013-03-31 01:51:37

멋있으세요~ㅎㅎ 저도 헌혈 열심히 해서 명예의 전당 달성하고 싶네요 ㅎㅎ 전 올해부터 헌혈이가능해서 며칠전 생일날 헌혈하구 왔어용! 앞으로도 꾸준히 해나가려구요 ㅎㅎ

손홍식

2013-03-24 23:37:55

이주영님 먼저 친구 삼촌분의 쾌유를 빕니다. 우리들 건강은 항상 위험에 직면해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한 위험의 현실에서 부단하게 건강관리를 해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안전사고나 질병상태가 갑자기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오랜 생활습관과 복합적인 주변 환경에서 기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헌혈에 동참한다 함은 단순히 헌혈그자체만이 아니라 건강관리에대한 노하우를 발견하고 이를 실천해나가는 절차적 힘을 습관화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나자신도 헌혈을 통해서 계속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부단히 깨우쳐 나가고 있습니다. 한번 무너지면 원상회복할 수 없는 건강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현실에서 내자신이 건강하다고해서 자만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건전한 생각 긍정적 사고, 균형잡힌 식생활, 적절한 운동, 주변을 향한 나눔실천 등이 온전한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헌혈은 바로 건강의 다른 이름입니다. 헌혈의 필요성을 느끼셨다니 다행한 일입니다. 격려해주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날 되십시오

이주영

2013-03-24 23:06:14

친구의 삼촌분께서 많이 아프시다는 말을 듣고선 헌혈을 하려 합니다. 엄청난 수의 헌혈증서가 필요하다는데 미리 헌혈을 많이 해뒀으면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만이 아니라 주위 사람을 위해 헌혈을 해야할 목적이 생긴듯 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손홍식

2013-03-20 23:50:49

정성식닙 반갑습니다. 아울러 헌혈 100회를 축하합니다. 명예의 전당 3월 19일기준 100회이상이 5793명이네요. 정성식님 시작이 절반입니다. 횟수를 떠나 계속적, 주기적으로 오랜세월동안 헌혈에 동참할 수 있다는 사회성 바로 더불어 살아가는 노블레스 오블리쥬라 생각합니다. 우리들 사람들은 각기 살아가는 환경도 생각도 다르지만 나름대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에 충실한 존재입니다. 모두가 한결같이 물과 공기와같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몫을 충실히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지요. 정성식님 꾸준히 하다보면 숫자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좋은 습관 아름다운 실천 계속되어지시기를 응원합니다. 건강과 하시는 일에 발전과 성취의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성식

2013-03-19 17:30:21

저도 100회 달성하여 명예의 전당에 들어오게 되었지만 선생님 앞에서는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손홍식

2013-02-27 23:17:43

강현욱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인생은 마라톤입니다. 사랑은 100m달리기가 아니지요. 헌혈은 헌혈 정년 69세까지 꾸준하게 실천하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건강이 중요하지요. 건강하면 목표 달성은 이루어집니다. 상황에 따라서 전혈은 물론 성분헌혈인 혈장헌혈, 혈소판 헌혈도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각기 환경이나 상황, 주관이 다르기 때문에 자유롭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문제는 헌혈 정년인 69세까지 꾸준하게 반복적 계속적 주기적으로 실천해나가는 의지와 용기 끈기가 필요할 뿐이지요. 늘 건강과 고3의 성공적인 학습 수행에 격려를 보냅니다

강현욱

2013-02-26 22:41:51

안녕하세요 너무 존경스러워 이렇게 댓글을 달게되네요 저는지금 고3입니다 제가 고2때 처음으로 헌혈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여태까지 헌혈을 총 7번했습니다. 현제 목표는 300번이엿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2달에한번 헌혈의집을찾아가 헌혈을 하구있구요. 헌혈이라는 작은 실천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도울수있다는거에 대해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보고 제 목표는 바뀌었습니다. 선생님의 기록을 뛰어넘는것 제가 선생님께 도전을 신청합니다 ㅎㅎ 앞으로 한번 선생님의 기록을 깨보도록하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ㅎㅎ비결이 무엇인가요?? 전혈과 혈소판둘다 하시는거에요??알려주세욯ㅎ

손홍식

2013-02-19 06:52:00

한슬기님 반갑습니다. 첫 헌혈 축하합니다. 시작이 절반이라 했습니다. 시작하지 않은 결과는 없으닌까요.서두르지않고 반복적, 계속적으로 꾸준히 헌혈하다보면 어느덧 명예의 전당에 오르시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날이면 날마다 수많은 크고 작은 목표를 세우고 야심차게 출발합니다. 그러한 목표에대한 성공은 물론 외적인 요인도 있지만 보다 더 크게 작용하는 것은 내적인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한다는 생각입니다. 스스로가 마인드콘트롤을 통한 지속성이 중요합니다. 42.195마라톤과 같은 지구력이 필요합니다. 바라는 목표가 꼭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한슬기

2013-02-18 20:12:23

648회라.. 대단하세요~!! 전, 이제 1번했는데..ㅠㅠ 저도 열심히 헌혈해서 명예의전당에 이름 올리고 싶어요~^^

손홍식

2013-01-21 00:45:29

윤강원님 반갑습니다. 함께 더불어 100회의 헌혈을 축하 드립니다. 바쁜 서울에 사시면서 100회의 헌혈을 하셨군요. 함께해가는 헌혈 실천 대한민국의 건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윤강원

2013-01-20 22:10:46

존경스럽스럽니다.....항상 건강관리 잘하세요....

손홍식

2013-01-15 10:06:10

노순기님 반갑습니다. 인간의 수명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과거시대 지금으로부터 60여년전만 해도 환갑 즉 60회 생일을 엄청 중시 여겼습니다. 그마만큼 60을 넘기기가 어려웠다는 증거지요. 그렇지만 지금은 60세하면 열심히 활동할 나이입니다. 일이든 취미생활이든 봉사활동이든 뭔가를 말입니다. 이제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나이개념이 사라지는 시대입니다. 의학적으로 125세라고 알고있는데 노순기님께서는 인간 수명을 150세로 더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네요. 문제는 건강 수명입니다. 우리들 사람들이 평생을 살아가면서 유병률 즉 아파서 투병하는 기간이 8 ~ 10년이라고 말하지요. 평생을 통해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물론 저는 건강이 뒷받침됐기에 헌혈을 시작했지만 헌혈ㅇ늘 통해서 건강관리에대한 노하우를 깨우쳐가고 있습니다. 건강 생활 습관 섭생, 운동, 취미생활 등등 긍정의 마음가짐이 커진다는 점이지요. 격려말씀 감사하구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날들 되십시오

노순기

2013-01-14 19:56:56

정말 훌륭하십니다. 저도 도전해볼께요..인간의 수명은 150세라고 하더라구요.

손홍식

2013-01-02 20:57:55

김동규님 반갑습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세월만큼이나 건강을 즐겼습니다. 헌혈을 통해서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고 헌혈의 절실함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헌혈은 생명에대한 가치와 존엄성, 본능적 생존적 시혜적인 당위성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2012한해가 가고 2013새해가 밝았습니다. 세월이 가고와도 언제나 처럼 변함없이 끊임없이 영속되는게 생명입니다. 사랑도 명예도 부(富)도 건강없이는 한낱 물거품에 불과합니다. 최선이자 최대최후의 보루가 건강입니다. 우리 온국민이 함께 건강한 세상을 위한 헌혈 새해에도 계속되어져야 합니다. 함께동참하는 마음 우리들 서로는 동행자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도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동규

2013-01-02 15:57:17

멋지십니다! 손홍식 선생님처럼 저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건강하세요!

손홍식

2013-01-01 04:41:06

이재곤님 반갑습니다. 새해 첫 날입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학업에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두루 여러모로 발전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 우리는 동행자입니다. 늘 끊임없이 생각하고 실천합시다. 감사합니다

이재곤

2012-12-31 21:54:17

오랜만에 명예의 전당을 들렀는데 여전히 주기적으로 헌혈을 하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 곧 있으면 2013년인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좋은 일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_^

손홍식

2012-12-16 22:15:13

이원희님 현재 현역이시군요. 먼저 병영생활의 안정적 임무 수행에 격려를 보냅니다. 그때가 생각납니다. 제가 군복무하던 시절 1971년 8월 2일 입대해서 1974년 6월 6일 전역 했습니다. 정말 그때가 혈기왕성할 때이지요. 아무튼 성공적인 군복무를 응원합니다. 그러는 가운데 17번의 헌혈을 하셨군요. 헌혈로서 마음이 통하는 우리는 동행자가 아니겠습니까. 함께 묵묵히 갑시다. 온세상 사람들이 함께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항상 활기찬 병영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원희

2012-12-16 15:39:15

와... 전 아직 17번밖에 못하였는대.... 현제 군인인 신분인지라 잘못하지만 최대한 해보도록 노력 해보갰습니다.

손홍식

2012-12-14 09:00:27

나준선님 반갑습니다. 열심히 일하시는군요. 수, 목요일이 휴무일이시구요. 헌혈을 휴무일에 하시고 계시고 저는 지금 헌혈일이 격주 금요일 입니다. 오는 21일이 헌혈일인데 통상 오전 10시에 전남대센터에 가는데그날 스케쥴이 있어서 어떨지 모르겠어요.통화하고 언제 시간나면 한보 보게요. 겨울비 오는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준선

2012-12-14 00:43:06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손홍식 대선배님의 말씀 잘 새겨 듣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010-2049-2308번 입니다. 저는 이마트 광산점 주차팀 주임(부팀장)으로 현재 일하고 있습니다. 휴무가 수,목요일 입니다. 주임(부팀장)이다 보니 특별한 일 없으면 휴무가 고정입니다. 헌혈 할 날짜가 되면 휴무때 금남로 헌혈의 집으로 가서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ㅋ

손홍식

2012-12-13 23:48:42

권희범님 반갑습니다. 축구경기 헌혈켐페인을 열심히 하시는군요. 한번 만나는 일이야 뭐 어렵겠습니까. 연락 주십시오. 010-9336-3582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권희범

2012-12-13 09:04:51

꼭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어디서 사세요??

권희범

2012-12-13 09:04:20

이번주 2012 홍명보 자선축구 헌혈캠페인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손홍식

2012-12-04 22:23:25

나준선님 반갑습니다. 같은 하늘아래 광주에 사시는군요. 한때 체중이 줄어 애로가 있으셨군요. 건강은 늘 변화의 연속이지요. 체질에 맞는 맞춤형 섭생과 운동 취미생활로 항상 건강하셔서 함께 헌혈에 동참 하십시다. 앞으로 자라나는 세대 청년 세대가 희망입니다. 헌혈할 수 있다함은 그마만큼 건강이 뒷받침 된다는 사실입니다. 헌혈문화 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문화가 리더 그룹의 줄기찬 노력에 의해서 부단히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알고보면 우리 국민들 모두가 각자의 영역에서 다양한 문화의 리더자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문화들이 어우러져서 조화와 균형의 삶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아름다운 건강세상을함께 만들어 갑시다. 마음이 아름다운 나준선님 한번 뵙고 싶네요.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늘 발전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나준선

2012-12-04 18:40:17

642회 헌혈을 하셨다니 존경 스럽습니다. 저는 전남 광주에 살고 있는 올해 31살 남성 입니다. 저는 처음 헌혈을 시작한게 2002년 1월 22일 혈장헌혈을 시작으로 헌혈을 시작 했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지속적으로 해 왔으면 은장, 금장은 물론이고 명예의 전당에도 가까워 질듯 한데 ㅠㅠ 제가 몸무게가 빠져서 못하다가 다시 헌혈을 시작 하고 있답니다. 내일 5일 오후 3시30분 금남로 헌혈의 집에서 혈소판 헌혈 예약 하였습니다. 요즘엔 헌혈을 자주 할려고 스마트 폰으로 스마트헌혈, 사랑의 헌혈 앱을 다운 받아서 수시로 보면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손홍식 대선배님이시라고 불러야 겠네요. 1위이시니..ㅋㅋ 사랑 합니다. 그리고 건강 하시어 헌혈 꾸준히 동참해 주셨으면 합니다. ㅋ

손홍식

2012-12-03 07:09:24

정동률님 반갑습니다. 35세에 50회 헌혈 대단하십니다. 축하 드립니다. 이어서 100회를 달성해 명예의 전당 입성을 향한 열정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100회이상의 헌혈자가 매일 평균 2 ~ 3명에 이릅니다. 아주 고무적인 일이지요. 그마만큼 헌혈에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주기적 반복적 계속적으로 꾸준히 헌혈하다보면 횟수는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옵니다. 지금 한창 젊으신 나이 일도 사랑도 취미생활도 바쁠 때입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하셔서 많은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정동률

2012-12-03 00:43:29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50회 골인한 35세 정동률이라고 합니다. 열심히 부지런히 해서 명예의 전당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손홍식

2012-11-22 06:48:15

김명식님! 반갑습니다. 지금 헌혈을 시작하시는 청년이시군요. 목표를 정한 순간부터 이미 목표는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의 건강이 어느한때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평생을 통해서 끊임없이 소중하듯 헌혈 또한 헌혈할 수 있는 69세까지 주기적으로 꾸준하게 실천해야하는 건강한 사람의 특별한 권리입니다. 현재처럼 건강관리 잘하셔서 헌혈에 참여하다보면 목표를 넘어설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매사에도 발전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식

2012-11-21 23:36:33

641회라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직 6회 밖에 되지않는 새내기(?) 이지만 열심히 해서 저도 그 자리까지 올라가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손홍식

2012-11-15 16:51:50

정해원님! 반갑습니다. 처음 출발은 누구나할것없이 미약합니다. 그러나 꾸준히 반복적 계속적으로 참여하다 보면 세월 속에 누적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분야에서 실제 경험을 하기란 한계가 있습니다. 다들 생각이 다르고 또 처해있는 환경이 다르고 하는 일 직업자체가 다르고 그러다보니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범위가 한정적이지요. 저자신도 헌혈의 필요성 중요성에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꼭 해야한다라고 확신이 선 뒤로는 줄곧 앞만보고 달려 왔습니다. 이제 저는 헌혈을 할수있는 기간의 해수가 열손가락안에 있습니다. 이러한 마당에 젊은 친구들이 헌혈에 관심갖는 걸 보면 대견스럽고 부럽고 그래요. 늘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생활에서 하시는 일에서 늘 발전 과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늘 좋은날 되십시오

정해원

2012-11-15 15:42:00

말씀 감사드립니당.^^요새 정신 없어서 이제 봤어요~^^헤헷~^^이궁 이제 몇번 하지도 안해서 아직 언급할수 있는 입장도 안되고 너무나 미약한 입장인데요 잘해야죠~^^이쁘게 밝게 즐겁게 행복하게요~^^홧팅~^^헤헷~

손홍식

2012-11-13 02:39:37

권희범님! 변함없이 열심히 활동하시는군요. 지난 9월 29일 저에게 글을 남긴 것도 한밤중이었고 오늘 방문한 시간도 한 밤중 역시나 스케쥴이 바쁘시군요. 저는 22시 50분에 한숨자고 01시 54분에 일어났습니다. 3시간여를 수면한 셈이지요. 한밤중 시간이 자유롭고 편안해서 좋아요. 지금은 늦가을 겨울로가는 길목입니다. 계절의 변화속에 한해를 갈무리하는 시기입니다. 늘 새롭고 건강한 모습으로 꿈을 일궈나가는 일상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권희범

2012-11-13 00:44:51

내일모래 국제축구경기 호주전 친선경기가서 열심히 헌혈응원 하겠습니다.

손홍식

2012-11-11 03:00:26

김하영님!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이 있지요. 시작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무슨 일이든 시작하는 용기가 중요합니다. 헌혈은 아무리 빨리 시작하고 싶어도 만 16세입니다. 지금 헌혈을 시작하는 연령이시니 앞으로 69세까지 헌혈할 수 있는 기간이 충분합니다. 헌혈할 수 있다함은 만16세에서 69세까지 건강하다는 의미입니다. 어찌보면 헌혈할 수 있는 기간 55년의 건강함은 그이후 9988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습관화의 노하우를 터득하게 될것입니다. 끊임없이 건강관리 잘하셔서 즐거운 학창시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하영

2012-11-10 21:01:47

641회 헌혈이라니 대단하십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라 2회뿐이지만 100회이상 채워서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게 목표입니다ㅎㅎ 정기적인 헌혈도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홍식

2012-11-04 05:36:28

이지영님! 반갑습니다. 헌혈의 소중함을 알고 실천하고 계시는군요. 격려와 칭찬의 말씀을 드립니다. 헌혈할 수 있는 건강이 있으면서도 평생을 통해서도 헌혈에 다가가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에 비하면 시대를 훨씬 폭넓게 사시는 거지요. 함께 더불어사는 세상 함께 건강한 세상을 위하여 늘 건강을 유지하며 헌혈하는 서로가 됩시다. 늘 건강하시고 일상에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영

2012-11-03 15:35:45

손홍식님! 정말대단하세요! 저는 나이가 어려서 10회 미만이지만, 헌혈 가능일로 부터 꾸준히 헌혈 하고 있습니다. 손홍식님을 보면서 저도 앞으로 계속 꾸준히 헌혈 활동에 참여 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손홍식

2012-10-26 16:01:43

이화성님! 준비하는 실천력 이게 중요합니다.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으나 실천은 아무나 하기 어렵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마음에 와닿습니다.즐거운 주말 됩십시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10-26 09:50:07

손홍식님! 감동과 교훈의 좋은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100세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일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러한 일들을 선택함에 있어 하늘이 자신에게 주신 재능에 노력을 더하여 전문적인 기술과 기능을 숙련시킬 수 만 있다면 스스로를 고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직장에서 은퇴하는 시기가 60세라면 80세까지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일을 할수 가 있습니다.그 20년은 약 8만시간에 해당한다고 합니다.은퇴후 8만시간을 유용하게 보내려면 어떻게 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저는 기술과 기능이라는 틈새를 발견하여 틈틈히 재능을 숙련시키고 있습니다.며칠전에는 상사님과 더불어 직장의 공터에 비닐하우스를 설치하여 상추,등의 농작물을 심었습니다.지금 막 경무계에서 호울이 와서 근무를 하러 갑니다.손홍식님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손홍식님! 화이팅!!입니다.감사합니다.*^^*

손홍식

2012-10-25 23:32:22

이화성님! 가을이 깊어갑니다. LH실버도 11월 15일이면 끝납니다. 다시 또 새로운 일을 찾아야합니다. 오늘 전남대체육관에서 진행된 취업박람회장에 가보았습니다. 대학 졸업생들을 위한 행사였는데 그사이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다시한 번 써보고 무료이벤트 사진도 촬영하고 분위기를 돋우기위한 티셔츠페인팅, 지문 검사, 잡 월드 등록 등에 참여 했습니다. 제가 퇴직때 가장 일적인 일, 가장 취미적인 일, 가장 사회봉사적인 일 등 3가지에 중점을 두고 대중연설쪽에 비중을 두었는데 지금까지 생각을 실천하지는 못했습니다. 10손가락 지문검사에서도 현실적으로 맞는 직업군에는 상담심리가, 연설가 등이 나오는군요. 아무래도 나이들어서는 육체적인일 보다는 정신적인 활동이 더 어울리겠죠. 부단하게 그러나 서두르지 않고 적절한 일의 선택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평생교육 평생직업 시대 일과 건강이 최대의 복지가 되는 세상입니다. 건강이 뒷받침된다면 희망이 있는것이지요. 건강함의 현실을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긍정마인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적성에 맞는 새로운 일에대한 접근을 계속 시도하겠습니다. 늘 공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이화성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이화성

2012-10-25 19:46:38

손홍식님 "최대의 복지가 일자리라고 하는데 최대의 복지가 건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하신 말씀이 정말 감동이 됩니다.사실 건강해야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몸이아프면 일을 할수가 없습니다.지금 대다수의 가정들의 자식들의 교육비 지출때문에 노후준비와 건강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건강해야 헌혈을 할 수 있으니 항상 손홍식님께서 만수무강하시며 만사가 형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감사합니다.

손홍식

2012-10-25 01:37:56

홍정표님! 반갑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가 스스로의 위치에서 아름다운 문화를 리더해 나갑니다. 이러한 문화는 크고 거창한 것이라기 보다는 아무리 작고 사소한 것일지라도 반복적 계속적으로 지속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세상을 향한 홍정표님께서 즐기시는 문화는 무엇인지요. 그런 문화를 만들어 보십시오. 그게 세상과의 소통이 아닐까요.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삶의 연속이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정표

2012-10-23 18:10:17

진짜,좋은일 많이 하십니다.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홍식

2012-10-23 02:39:19

이효현님! 반갑습니다. 긍정의 생각이 행동의 실천으로 이어지고 좋은 습관으로 자리잡습니다. 우리모두의 성공은 끊임없는 반복 실천의 결과입니다. 제자신의 경험에서 보면 처음에 3번까지가 어려웠고 10번의 횟수가 지나면서부터 하나의 습관, 즉 삶의 한 과정으로 익숙해졌습니다. 헌혈을 통해서 건강에대한 확인과 확신 자신감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효현님! 좋은 생각을 가져주시니 함께 또 기분이 상쾌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항상 즐거움이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효현

2012-10-22 12:12:28

헌혈 횟수를 보는순간 "와~" 하는 탄성이 나왔습니다. 오늘 매우 추운날씨인데 몸조심 하시고 앞으로도 꾸준한 헌혈 부탁드립니다. 저도 손홍식님처럼 헌혈을 꾸준히하여 명예의전당1위에 등극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건강하세요~

손홍식

2012-10-19 06:00:51

이화성님! 가을이 깊어갑니다. 어제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실버박람회와 실버취업박람회가 열리는 현장에 다녀 왔습니다. 실버박람회 현장에 놓인 목욕차, 요양용 침대, 휠체어, 안마기 등 케어용품을 보며 어쨋든 나이들어서도 건강해야 한다는 사실을 실감 했습니다. 가능한한 건강해야 한다는 의지를 새롭게 다졌습니다. 취업박람회는 경비직, 미화, 일부 생산직종을 제외하고는 전무한 현실을 직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무튼 건강이 최후최대의 보루라는 사실 실감 했습니다. 최대의 복지가 일자리라고 하는데 최대의 복지가 건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화성

2012-10-18 22:43:30

손홍식!님의 말씀에 100% 공감! 합니다.항상! 고맙고요 진심으로 늘~감사!드립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손홍식

2012-10-17 20:37:05

이화성님! 헌혈인의 긍지 손홍식입니다. 늘 같이 함께 동행하는 마음 든든합니다. 건강한 세상을 향한 헌혈 실천 늘 계속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손홍식

2012-10-17 20:32:12

이화성님! 남자의 자존심 손홍식입니다

이화성

2012-10-17 16:42:04

손홍식님! 일교차가 큰 날씨입니다.감기 조심하시구요..좋은 하루 되세요..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10-17 16:41:21

헌혈 기네스인님!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큽니다.감기 조심하시구요..

손홍식

2012-09-29 21:11:26

권희범님! 헌혈켐페인에도 적극적이시군요. 그러한 관심과 실천도 아무나 하는 일은 아닙니다. 대단한 관심과 용기가 필요하지요. 우리는 함께하는 자전거 두바퀴와같습니다. 함께가는 나눔의 동행이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2-09-29 21:06:57

최병훈님!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한 마음, 건강한 몸으로 꾸준히 헌혈정년 69세까지 헌혈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도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권희범

2012-09-29 02:25:27

저는 손홍식 아저씨의 후계자가 되고싶고 그리고 저는 축구를 좋아하고 축구장 헌혈캠페인을 가고있습니다 그리고 11월14일 최강희호 축구대표팀의 a매치 평가전인 호주전이 있습니다. 이때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손홍식 아저씨 나중에 한번 뵙고싶습니다.ㅎㅎㅎㅎ

권희범

2012-09-29 02:22:34

안녕하십니까 저는 헌혈왕자 권희범 입니다.

최병훈

2012-09-28 16:56:59

언제나건강하셔서더많은헌혈하시길바랍니다(^^)

손홍식

2012-09-17 17:08:12

백계생님! 101회헌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2. 9. 16현재 100회이산 헌혈자가 5364명이군요. 놀라운 발전입니다.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신분들이 이렇게 많다니 든든하지 않습니까. 주기적으로 헌혈할 수 있다는자체가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릅니다. 늘상 한계단 한계단 등산하는 기분으로 함께 헌혈에 동참합시다. 날마다 이어지는 삶에 크나큰 희망과 발전이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2-09-17 17:00:38

정해원님! 시작이 절반입니다. 30번이상의 헌혈 경험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우리는 함께가는 동행자입니다. 횟수의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에서 함께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어머님께서 출산시에 수혈을 받으셨군요. 늘 세상은 돌고도는 것입니다. 언제 저자신도 헌혈자의 입장에서 수혈자의 입장이 될지는 아무도 장담을 못하는 겁니다. 평소에 저는 늘 건강을 저축하는 마음으로 헌혈을 합니다. 아울러서 역지사지 수혈자의 안타까운 처지를 헤아릴려고 노력하지요. 헌혈은 건강의 다른 이름입니다. 건강한 사람의 특별한 권리 우리함께 꾸준하게 주기적으로 헌혈에 동참합시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만사 형통하시기를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2-09-17 16:51:40

최준형님! 반갑습니다. 격려해주시니 더 힘이 납니다. 늘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합시다. 지금 평균 80세 수명중에서 7 ~ 10년의 기간이 유병기간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평균수명 100세를 바라보는 21세기 건강이 최선최대의 보루가 아니겠습니까. 우리모두 함께 건강한 세상을 염원하며 헌혈정년 69세까지 꾸준히 헌혈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계생

2012-09-11 17:46:35

오늘 101회 헌혈완료 했습니다

정해원

2012-09-11 03:14:30

안녕하세요~^^글은 처음 올리는 정해원 이라구 해염~^^보시면서 많이 배워야 된다란느 생각도 많이 들고 한편으로 여태까지 몇번하지도 않았고 간신히 이제 겨우 30번 조금더 했어요...;;; 이궁...지금까지 한 횟수랑은 저랑 비교하면 저는 아직 20분의 1도 안되는 너무나 미약한것 같아요...저도 저 시작할때는 나름 저 낳으실때 어머님께서 그때 당시 병원에서 저 낳을때 피를 대략 30봉지 이상을 이용했다고 그러시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에전에 어느분인지도 모르지만 그런분이 아니였으면 저도 이렇게 살아있을지도 모른다 생각해서 생각해서 열심히 노력햇는데...1등(?)하신분과 비교하니 저는 너무나 부족하고 작은것 같아요...;;; 이궁...부끄럽고 민망해요...이생각 저 생각 많은 생각이 드네요...이궁...;;;많이 느끼고 배우고 많은생각을 남기며 이렇게 글 올립니다...

최준형

2012-09-10 20:32:52

항상 존경하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헌혈 기네스 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손홍식

2012-08-25 22:11:05

백계생님! 시작이 절반입니다. 한번한번이 쌓여 습관이 되고 습관이 곧 삶입니다. 아름다운 습관 좋은 습관은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함께 건강세상을 향하여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백계생

2012-08-23 10:43:03

저는 오늘 갓 신고한 신입입니다

손홍식

2012-08-17 16:23:58

김은희님! 마음으로 격려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손홍식

2012-08-17 16:22:48

이화성님! 제생각과같이 함께 공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늘 함께 건강한 사람입니다. 늘 헌혈을 실천할수 잇으니 다행스러운 일이지요. 건강하다는 증거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늘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가는 동행자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역어나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은희

2012-08-16 11:33:29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전 이제 2번 정도 했는데 보람을 느끼네요 ^^ 자주 해야 겠어요 ~~

이화성

2012-08-14 13:27:43

손홍식님의 말씀이 맞다는 생각을 해봅니다.건강은 우리가 가진 가장 소중한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아무리 많이 배우고 지위가 높아도 건강하지 못하다면 행복할 수 가 없죠..에디슨은 "천재란 노력을 계속할수 있는 재능"이다라고 말했는데요..2주에 한번씩 헌혈을 하시는 심지어 외동 따님의 결혼식에도 미리 헌혈을 하시고 식을 치루었다는 글을 보고 큰 감동과 함께 손홍식님은 진정한 천재이시고 나래의 인재이시며 대한민국을 건강하게 만드시는 훌륭하신 위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뉴스를 보며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정치인들을 보며 성실과 정직으로 법!이 없이도 살수 있으시는 손홍식님 같은 분이 시의원이나 국회의원님이 되셔야 한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지금 우리나라는 경제적,정신적,사회문화적인 "당뇨병"에 걸려 있습니다.당뇨병은 환자의 피를 서서히 말리는 치명적인 병이라고 합니다.최선은 병을 에방하는 것이며,유전으로 걸리신 분은 지속적인 혈당관리로 장기가 망가지는 것을 최소화 해야합니다.저의 모친도 당뇨병을 20년간 앓으시다 돌아가셨는데요..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실제로 실천에 옮기시는 분은 적습니다.제가 아는 분도 건강에 너무 자신만만히 방심하다 말년에 당뇨병에 걸리시어 고생을 하시는 모습을 보며,헌혈을 하고 싶은데요 당뇨병에 걸리시어 헌혈도 못하신다며 슬퍼하시는 모습을 보며 남의 일이 아니다는 생각을 해보며 손홍식님의 말씀이 참으로 지당하시며 진리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손홍식님 인생 지나가면 잠깐이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종종 가슴에 와 닿습니다.성공이란 많은 것을 이룬 것이라 볼수 있지만,저는 현재라는 지금에 얼마많큼 후회 없이 살고 있느냐에 따라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비록 가난하고 부족하게 살아도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했다면 후회가 적을 것이요,아무리 돈이 많아도 불만족하고 후회가 많다면 성공적인 삶이라고 볼수 없을 것입니다.실패와 좌절 가운데에 자신을 일으켜 성공할 수 있는 것은 몸과 마음의 건강이라는 재산이 있을 때 가능합니다.손홍식님도 헌혈을 하게 된 동기도 지인으로 부터 큰 돈을 때이시는 큰 고통을 당하시다 건강한 심신이 있으시어 고통을 사랑의 헌혈로 승화시켜 제2의 성공적인 삶을 살수 있으셨듯이 말입니다.손홍식님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시며 즐거운 하루를 누리시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2-08-12 11:18:30

이화성님! 반갑습니다. 헌혈은 특별한 일이 아닌 삶의 일상입니다. 하루라는 24시간이 어김없이 지나가듯, 1주일이라는 7일이 순차적으로 다가오듯 헌혈또한 피할수 없는 통과의례라는 사실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규칙적인 헌혈주기를 지키질 못할 경우도 불가피하게 발생합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지킬려고 노력합니다. 이화성님이나 저나 헌혈주기를 지킬려는 사람에 속하지요. 51회째 헌혈 축하드리고 변함없이 끊이없이 함께하는 서로가 됩시다. 저는 최근에도 어쩔수 없는 피치못할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는 주변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인간 100세시대라고 하지만 본의아니게 교통사고나 질병 등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많습니다. 늘 건강에대한 안전이 보다 중요한 여름철입니다. 먹는것, 보는것을 비롯한 언행, 보행등에도 안전이 필요합니다. 언제나 안전생활합시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08-09 23:53:58

손홍식님! 오늘 직장에서 51회 헌혈을 하며 참으로 기쁘고 행복하였습니다.항상 건강하시구요,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되시며 늘 행복하시길 기도 드립니다.감사합니다.이화성 주무관 올림..

손홍식

2012-08-07 18:54:42

현다니엘님! 오랜만입니다. 2012년도 벌써 절반을 넘어 8월이네요. 세월이 금방금방 갑니다. 건강은 늘 어느 한곳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컨디션이 좋을때도 있고 안좋을때도 있고 젊었을때는 변동이 심하지요. 하나하나 경험을 소중히 여겨 체질따라 관리를 잘해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헌혈은 몇년간 하고말일이 아니라 69세까지 평생을 통해서 해나가야 할 건강한 사람의 권리입니다. 우선 지금 자주하지 못한다고 상심해하지 마시고 충분히 건강을 다지시기 바랍니다. 저도 늘 마음으로 건강한 기운을 보내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현다니엘

2012-08-06 19:25:51

손홍식님 2012년에는 헌혈 3회째 하였네요!! 봄에는 감기때문에 못하였고 여러가지 이유로못하였네요!!오늘로써3회째입니다 앞으로는 건강관리잘하여서열심히해야겠습니다^^^내일도 건강한하루되세요^^

손홍식

2012-06-10 01:09:23

김명남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헌혈문화 우리서로 모두가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입니다. 늘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합시다. 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명남

2012-06-09 16:51:44

처음 들어옵니다^^*^^여기 계셨군요^^*^^

손홍식

2012-06-07 18:14:17

유성원님! 반갑습니다. 헌혈에 참여하시고 또 자녀분이 헌혈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대견스러워하시는 모습에 저자신도 감동입니다. 특히나 또 같은 빛고을 광주에 살고 계신다니 더욱더 반갑습니다. 함께 더 건강하고 밝은 세상을 향해 헌혈을 계속 하십시다. 진정한 행복이 바로 건강이기 때문입니다. 늘 건강하고 하시는 일 날로 발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성원

2012-06-07 04:16:02

전 1980년 광주 민주화운동을 계기로 헌혈을 처음 하게 되었습니다....그땐 전산 기록처리가 되지 않아 기록은 남아 있지 않지만 전산처리이후 꾸준히 해온게 이제 겨우 43번 이네요은장이라는 것을 받고 남과더불어 살고 있다는 자긍심도 느꼇습니다...친구 어머님께서 백혈병으로 힘들어 하실때 많은 도움은 아니지만 헌혈증으로 조그마한 보탬을 드렸을때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몇일전 고2인 막내아들이 학교에서 처음으로 헌혈하고 왔을때 이제 다 컷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2009년인가 여의도에서 세계헌혈의날 행사에 참석했을때 아들이 고2가되면 본인도 헌혈하겠다던 말을 잊지 않고 실행에 옮긴것 같아 대견스러웠습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것이 많이 있겠지만 더불어사는 행복과 기쁨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도록 해준거 같아서 뿌듯합니다 대단한것도 아니지만 갈수록 가족이기주의가 팽배해가는 현실에 비추어 본다면 전 너무나 행복합니다...님과 같은 빛고을에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손홍식

2012-06-03 09:09:20

김동후님 반갑습니다. 헌혈하는 습관은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헌혈하는 습관이 바로 건강생활습관이기 때문입니다. 헌혈을 통한 건강에대한 자신감이 건강으로 향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한창 젊은 20대 초반 희망과 꿈을 키워나가는데 건강만큼 소중한게 또 어디 있겠습니까. 늘 건강속에서 꿈을 펼쳐나가시길 바랍니다.오늘도 아름다룬 스케쥴 이어나가시구요. 감사합니다

김동후

2012-06-01 21:48:10

정말존경스럽습니다 제가 아직 91년생이라 헌혈횟수는 11번뿐이지만 저도 반드시 손홍식님처럼 베풀줄 아는 된사람이 되고싶어요

손홍식

2012-05-27 09:22:03

오영희님! 56세이신데 꾸준히 헌혈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160회시고 300회가 목표라구요. 앞으로 13년이나 남았는데 뭐 걱정하지 않으셔도 목표달성 초과 하시겠네요. 꾸준히 하시면 숫자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하고 헌혈하다 보면 건강은 저절로 따라 옵니다. 스스로 건강을 유지하는 노하우가 축적 되거든요.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헌혈대열에 함께 합시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움이 넘쳐나는 활기찬 날들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2-05-27 09:13:08

강신오님! 반갑습니다. 220회 꾸준히 헌혈하시는군요. 제가 조금먼저 시작한 것 뿐입니다. 나이가 있어서 앞으로 몇해밖에 남지도 않았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헌혈하는 모습 지키겠습니다. 함께 갑시다. 우리는 동행자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평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영희

2012-05-17 15:53:00

손홍식님 정말 놀랍습니다. 언제부터 헌혈을 하셨는데 628회나 할 수있었는지요? 저는 겨우 160회를 넘기고 300회를 목표로 하는데 56살이나 먹어서 가능할지모르겠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지역신문 기자가 저에 대한 기사를 쓰고싶다고 해서 제 프로필을 쓰려고 확인차 들어왔다 기도 못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더많은 기록에 도전하시길 기원합니다.

강신오

2012-05-16 00:39:06

손홍식님 진짜 대단하시네요~628회라 전 이제겨우220회 했는데...

강신오

2012-05-16 00:36:13

손홍식님 진짜 대단하시네요~

손홍식

2012-05-04 08:11:49

박성욱님!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단지 제자신이 이세상에 먼저 태어났기 때문에 먼저 시작한 것 뿐입니다. 우리는 같은 목표를 지향하는 동반자 동행자입니다. 함께 건강한 세상을 위하여 계속헌혈에 동참합시다.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을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박성욱

2012-05-03 15:03:32

대단하십니다. 30회를 갓넘고 친구들에게 자랑한 제가 초라해지내요. 대단하십니다.

손홍식

2012-04-24 23:59:12

현다니엘님! 계절성 감기에서 벗어났다니 다행입니다. 어쨋든 건강해야 헌혈할 수 있으니 평소에 면역력을 기르십시오. 마음으로 건강의 기운을 보냅니다. 요즈음은 여름같은 봄날씨지요. 늘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2-04-17 16:56:04

황호남님! 반갑습니다. 가까운 전북에 사시는군요. 우리는 함께가는 동반자 동행자입니다. 늘 건강한 세상을 위하여 꾸준히 헌혈에 동참합시다. 항상 건강과 하시는 일에 발전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황호남

2012-04-17 09:25:10

정말대단하세요,존경스럽고요,,,,저도이제117회 하고 오늘도 감니다

손홍식

2012-04-09 21:08:53

이지성님! 관심과 격려 감사합니다. 같은 하늘아래 사시는군요. 늘 함께 모두가 함께 건강한 세상을 위하여 노력합시다. 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지성

2012-04-09 18:53:17

손홍식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특히 저희 광주전남지역분이시라 더욱더 반갑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게으름부리지 않고 열심히 헌혈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애써주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손홍식

2012-03-21 00:25:37

김인곤님!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함께 실천하는 동행자가 됩시다. 제가 한 발 먼저 실천을 시작했을 뿐입니다. 즐거운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김인곤

2012-03-20 22:15:17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본받고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손홍식

2012-03-16 16:18:21

이정훈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손홍식

2012-03-16 16:17:05

황규석님! 우리들 모두는 무언가의 관심분야가 서로들 다릅니다. 단지 제자신이 헌혈에 조금 더 관심을 가졌다고나 할까 그뿐입니다. 우리모두는 서로가 서로에게 지지자가 되고 한시대를 함께 가는 동행자이기도 합니다. 함께 건강한 세상 밝은 세계를 향하여 앞으로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이정훈

2012-03-16 16:01:27

답장을 주셨네요~감사합니다.

황규석

2012-03-15 21:54:17

오늘 천천히 이곳 저곳을 천천히 둘러보았습니다. 역시 손선생님 너무 존경스럽네요~ ^^ 언제나 건강하시구 파이팅입니다 ^^*

손홍식

2012-03-06 22:55:34

이정훈님!!! 반갑습니다. 53번의 헌혈 적은 횟수가 아닙니다. 그냥 횟수는 생각지 마시고 현재 실천하고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평생에 단 한번의 헌혈도 경험하지 못한분들도 많습니다. 몰라서 못한 경우도 있고 알면서도 지나친 경우도 있고 하고 싶었지만 건강이 여의치 않아서 못하신분도 계시고 다양한 사유로 기회를 놓친 경우가 많을것입니다. 어쨋든 현재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뿌뜻하고 좋습니까. 모든걸 떠나서 우리들 자신이 헌혈하는 입장이 아니라 수혈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얼마나 다급한 심정이겠습니까. 항상 역지사지하면 건강한 사람이 얼혈을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모든 일은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함께가는 동행자입니다. 늘 건강을 챙기면서 함께 헌혈문화를 넓혀 나갑시다. 늘 만사형통하는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이정훈

2012-03-06 14:06:04

반갑습니다. 인터넷에서 뵈었어요. 존경합니다. 저도 헌혈의 중요성을 뒤늦게 깨닫고, 많이 후회가 되었습니다.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젊었을때 더 열심히 했을텐데...정말 많이 후회가 됩니다. 지금까지 53회 헌혈을 했어요. 지금은 2주에 한번씩 정기적인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에 주의하게 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헌혈에 동참할 겁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헌혈왕이 되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2-03-05 05:21:02

강운태광주광역시장님께서 헌혈에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민주, 인권, 평화도시로서 전국에서 헌혈 1등 명품도시를 지향하시기 때문입니다. 저자신 역시 무척이나 고무되어 있습니다. 전남대헌혈의집은 당분간 그대로 운영될 것이며 인접한 지역에 더 넓고 편리한 공간으로 거듭나게될 계획으로 추진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함께 더불어 관심을 가져주신 이화성님!!! 정말로 고맙고 힘이 됩니다. 남쪽에는 오전 부터 약한 빗방울이 봄을 적시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03-03 07:33:04

손홍식님 3월 5일에 받게 되시는"혈액사업 유공 시민표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그리고 "북구민 헌혈의집을 제안해서 전남대헌혈의집을 짓게 되었지만 이번에 또 제안을 할려고합니다가칭 광주시민헌혈의집을 하나 만들자고 말입니다"는 글을 읽고 참으로 헌혈을 사랑하시는 훌륭한 분이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헌혈의 집 전남대 센터가 4월 이후로 운영이 중단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그러한 소문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지만요,그런일은 없게지만요,현실이 되면요 손홍식님이 제안하게되실 '광주시민 헌혈의 집'이 반드시 필요하게 될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알수 있는 자명한 이치인것 갔습니다.손홍식님은 하시는 모든일들이 형통하시기를 이시간 간절히 기도 드려봅니다.

손홍식

2012-03-01 09:28:08

이화성님!!! 3월 1일 입니다. 바야흐로 봄입니다. 과거시대 보다는 봄, 가을이 애하기는 한데 어쨋든 봄입니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봄봄에 큰 활력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봄, 계절의 봄, 마음에도 봄을 만끾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어느정도 활동량을 유지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식욕이 보통이 아닙니다. 소식이 건강에 좋다하는데 저는 폭식을 하는 편입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조금씩 줄어들기는 하는데 지금도 같은 연령대의 평균이상입니다. 체력이 국력이라고도 말하기는 하는데 에너지를 여하히 잘 활용하느냐가 건강의 관건입니다. 3월 2일 내일은 또 헌혈하는 날입니다. 기다려집니다. 오늘도 상쾌한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02-29 22:13:04

손홍식님의 실버사원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저는 손홍식님의 건강하심을 믿는데요, 한편으로는 새벽에 운동을 나가시는데요,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시는 가운데에요 손홍식님의 몸에 무리가 가실까봐요 진심으로 걱정이 됩니다.손홍식님은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분이십니다.컴퓨터는 고장나면 언제든지 고칠수 있지만요,건강은 한번 잃어버리면 원상복귀가 정말 힘이 듭니다.그래서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는 말이 나온것 같습니다.자나께나 손홍식님의 만수무강과 만사형통 그리고 가화만사성을을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그러니 힘내시구요 마음 편히 가지시기를 바랍니다.고맙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손홍식님은 무등산처럼 광주시민과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에게 희망과 살아가는 힘을 주시고 계십니다.그러니 자부심을 가지시기를 진심으로 바래요.좋은 꿈꾸시고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손홍식

2012-02-29 21:22:28

이화성님의 독서 열정은 정말로 본받을만한 습관입니다. 아무튼 조금이라도 더 젊었을때의 독서나 모든 체험, 경험의 가치는 생을 영위하면서 소중한 것입니다. 컴퓨터가 말을 잘 안들어 바쁘다는 핑계로 한 이틀 미루다가 오늘 손을 보았습니다. LH에서 실시한 한시적인 실버사원 모집에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주5일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하루 5시간 근무라네요. 새로운 경험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이화성님!!!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셔요

이화성

2012-02-28 01:21:43

손홍식님 방금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지은이:고승덕 변호사'는 책을 일독하였습니다.고승덕 변호사의 고향은 요 전남 광주 월산동입니다.그 책에 '남을 위하는 것은 만행(萬行)의 근본이다'는 글을 읽으며 손홍식님의 희생과 생명의 나눔을 생각하였습니다.그리고 그책 서문에 제주도는 일제 강점기에는 전라도에 속하는 섬이었다는 말이 나오는데요,그래서 손홍식님과 제주도의 현다니엘님은 인연이 되어 교류를 하시게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부지런함은 영원히 사는 길이요,게으름은 죽음의 길이다.부지런한 이는 죽지 않겠지만, 게으른 이는 이미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법구경에서 나오는 글인데요,제일 먼저 새벽을 깨우시며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시는 손홍식님을 본받고자 저도 오늘도 눈코틀세 없이 부지런히 근무를 하였습니다.그러자 제 마음속에는 기쁨과 평안함으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불교에서 말하는 無心이란 바로 어떤일에 몰두하여 잡념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마음에 잡념이 없을때에 비로서 건강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정년 퇴직후 오히려 더욱더 열심히 살아가시는 손홍식님이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손홍식님께서 항상 만수무강하시며,만사가 늘~형통하시기를 간절히 기원 드려 봅니다....고맙습니다

손홍식

2012-02-17 09:05:23

이화성님 ! 감사합니다. 분에 넘치는 3행시 대접을 받다니 이또한 신선한 격려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건강한 몸이 인생을 행복하게 한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혈하러 갑니다. 이화성님! 오늘도 절차적 힘을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02-17 06:47:23

손홍식님의 성함으로 3행시를 지어보았습니다.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넖으신 도량과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손'-을 펴서 온갖! 질병으로 아파하고 고통받는 환우님의 손을 잡아주시는 손홍식님은, '홍'-홍익인간의 뜻을 헌혈과 장기기증을 통하여 널리 펼치 시었습니다., '식'-영정에 올라 담양의 대나무를 바라보니 어디선가 홀로 외치는 소리가 있어 말하길 전라남도 기념물 제1호는 나 식영정이 아니라 큰 덕으로 이웃 사랑을 말없이 실천하시는 손홍식님! 단 한분뿐!이라 하네.. 손홍식님을 위하여.. 3행시를 지어 바칩니다.항상 감사드리며 늘 고맙습니다.손홍식님 화이팅 입니다.출근을 하기전에 손홍식님의 큰 덕을 기리며..이 화성 올림

손홍식

2012-02-15 09:19:08

이화성님! 독서의 습관만큼 좋은 습관도 없습니다. 과거는 오래된 미래, 그래서 생각은 늘 과거를 그리워 하나 봅니다. 아울러 생각의 일단을 시나 수필로 자작해보는 것도 독서를 필요케하는 촉매제가 될지 모릅니다. 쓰는게 곧 읽는 것이고 읽는게 곧 쓰고 실천하는 잠재의식을 일으켜세우는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입니다. 항상 삶을 한발 앞서가는 적극적이면서도 지혜로운 시간관리의 달인이시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시간의 창조자편에 서서 행복한 삶의 주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02-14 06:37:35

손홍식님! 저는 요즘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틈틈히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지금 읽고 있는 책은"정진홍의 사람공부"입니다. 인문학의 끝은 사람 공부다!라는 생각이 듭니다.이글을 쓰는 데 뉴스에서 요즘 신빈곤층으로 대학생이 대두 되고 있다.문득 학창시절에 배운 "레이드 메이드 인생"이 떠올랐습니다.주인공 P는 대학을 나온 실직 인텔리로서 극도의 빈궁에 시달립니다. 구직을 위하여 동분서주하던 P는 어느 날 모신문사의 K사장을 찾아가 채용을 부탁하지만 거절당합니다. K사장은 P에게 도시에서 직장을 구할 것이 아니라 농촌에 가서 봉사 활동이나 하라는 동문서답격의 충고를 합니다. 당장 먹을 것마저 없는 P는 K사장의 말이 ‘엉터리없는 수작’임을 절감하면서, 인텔리를 양산하고는 외면하는 역사와 사회를 원망합니다.채만식 선생님이1934년에 지으신 단편소설인데요,지금도 마음에 와닸는 것을 보면은요,"과거는 오래된 미래다"라는 말이 어느 정도 설득력 있게 마음에 와닿네요.손홍식님! 요즘들어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마음이 정말 편한해 지는 것을 체험합니다.그리고 저에게 있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손홍식님 오늘도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손홍식

2012-02-10 05:23:22

아무래도 봄눈이라 금방 녹아 없어집니다. 봄을 준비하는 생명의 원동력 마중물이 될 수분이기 때문입니다. 조용한 봄, 이화성님! 신선한 봄을 함께 맞이합시다

이화성

2012-02-09 19:33:13

손홍식님 퇴근무렵 부터 눈이 내리더니 지금은 함박!눈이 내리네요..손홍식님같이 훌륭한 분이 우리나라에 10명만 있어도 지금보다 살기 좋을 텐데요..손홍식님같은 분은 우리나라에서 아니 전세계에서 단 한!분 밖에 없네요..내리는 눈을 보며 손홍식님의 만수무강과 만사형통 그리고 행복을 위해 기도 드려봅니다.좋은 하루 되세요..감사합니다.

손홍식

2012-02-08 23:41:11

가는 겨울이 아쉬운지 눈이 내리는 하루였습니다. 함박눈이 내린 밤 밤은 깊어갑니다. 꿀맛 같은 수면의 밤 이화성님 아름다운 꿈 꾸시기 바랍니다

이화성

2012-02-08 00:06:00

손홍식님!을 생각 할때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이 기억이 납니다.무슨 이윤인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다만 나라를 사랑하셨으며 나라의 녹봉을 받으시는 공직자이셨으며 대한민국 백성과 국민을 위해 피를 흘리셨다는 것이 생각이 났어요..손홍식님의 만수무강과 만사 형통 그리고 만세를 위하여..경기도 오산에서 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2-02-05 23:54:42

이화성님 아버님께서도 같이 산을 좋아하셔서 다행이네요. 천안의 태조산은 충남 천안시 성거읍 목천면에 걸쳐 있는 산(421m)이라고 오늘 알았네요. 고려 태조가 이곳에 머물렀다 하여 태조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고 시를 흐르는 원성천과 산방천(山方川)의 분수령을 이루고 있으며 능선을 따라 북상하면 성거산(聖居山)을 거쳐 유서깊은 위례성(慰禮城)에 이르는군요. 산행은 늘 심신수양의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맑은 공기하며 자연과 하나가 되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등산후 기氣의 순환이 한주일간의 생생한 에너지가 되리라 믿습니다. 행복한 꿈 꾸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02-05 21:59:31

손홍식님! 2월5일 오늘! 아버님께 받은 은혜를 보은하고자 태조 왕건이 올랐다는 천안에 있는 태조산太祖山을 등반하였습니다.정상에서 아버님과 손홍식님의 만수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손홍식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습니다.고맙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2-02-05 07:13:30

2월 5일 현재 수혈용 혈액 보유 현황이 O형, A형, B형, AB형순으로 3.4일, 2.7일, 6.3일, 5.9일이라고 게재되어 있네요. 단연코 B형이 6.3일로 높게 나왔네요. 같은 B형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낌니다. 요번날 3일 헌혈하러 갔을때 오전 10시 17분으로 이제 헌혈센터 문을 연지가 17분되었는데 내가 뽑은 순번이 13번이었어요. 왜 그런가 하고 분위기를 봤더니 전혈과 혈소판 헌혈을 하는 경우에 기념품을 1+1이벤트를 하는 거였어요. 언론에서는 55년만의 강추위라고 하고 또 학생들 방학에다 헌혈이 줄어드니 어쩔수 없이 1+1행사를 해서 수혈 혈액을 확보하고자 하는 이벤트를 보면서 평소에도 시대적 흐름에 맞는 헌혈자에대한 사기진작책을 부단히 업그레드시켜 물 흐르듯 안정적인 혈액수급이 이루어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국에 주기적으로 헌혈을 하는 등록헌혈자가 100만명이 되고 200만명이 되고 300만명이 되는 그런 시대를 꿈꿔 봅니다. 이제 입춘이 지나고 2월이 지나고 3월의 봄이 오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마음이 여유가 생겨 헌혈자가 다시 늘어나겠지만 언제나 처럼 되풀이 되는 추운 겨울과 무더운 여름의 혈액부족사태가 없는 그런 세상을 그려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보다 눈높이에 맞는 헌혈자 예우 대책이 절실하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그방법은 경제논리가 아니라 전국에 어떤 곳에서라도 헌혈할 수 있는 헌혈공간이 많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행정구역상으로 300여개의 시, 군, 구 지자체가 있는데 못해도 헌혈의 집 숫자가 이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당연한 논리처럼 각지자체가 주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차원에서 정부와 지자체가 경쟁적으로 혈액사업에 관심을 갖는다면 왜 혈액부족 사태가 오겠습니까. 이렇게 너무나 확연하게 눈에 보이는 것 자체가 무시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어제 오늘에만 한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행정지향적인 구태의연한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정부(보건복지부)나 대한적십자사의 보다 현실을 직시하는 그런 사고의 전환을 보고 싶습니다. 그건 그렇고 이화성님의 열린 사고와 실천의지를 보면 그져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사는 일과 효의 실천, 전문가적인 생활인으로서의 모습에서 감동입니다.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것은 남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 자신과 비교하라는 말입니다. 어제보다는 오늘 무엇을 더 생각하고 실천 했는가입니다. 또한 나를 신나게 하는 일을 했는가. 나를 신나게 하는 일이 무엇인가. 그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재미있게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성공한 인생이다. 재미와 계속할 수 있는 열정이 만나는 교차점에서 위대한 반전과 도약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재능이란 기능에서 출발한다. 기능은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서 연마되고 단련되는 기술적 능력이다. 최고의 전문가는 자신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은 후 꾸준한 반복 연습을 통해 예술적 기능 즉 예능 수준으로 발전시킨다. 기능이 의도적으로 발휘되는 초보적인 전문성인 반면에 예능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는 몰아일체의 전문성이다. 몰아일체는 물이 흐르듯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재능이 발휘되는 것인데 이미 이화성님은 생각이나 현실적인 실천뿐만이 아니라 균형잡힌 미래지향적인 안목과 사고가 감히 전문가라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밑바탕은 우연이 아닌 이미 13년전의 독서왕이라는 의지와 노력, 열정의 결정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쨋든 이화성님과 대화를 통해서 마음에 신선한 영양소를 공급받는 그러한 기분입니다. 1주일을 새롭게 사는 지혜, 토요일을 몇배로 활용하시는 모습이며 일요일을 시작으로 월요병없는 직장인으로서의 자세 등 공감합니다. 늘 세상사람들에게 한발짝 먼저 다가가는 행복천사님 편안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이화성

2012-02-04 16:50:13

손홍식님 사회는 학교요,경험은 교과서이며,만나는 사람은 스승이란 말이 손홍식님의 글을 읽으며 생각이 났습니다.고맙습니다.성인병은 많이 먹고 잘 걷지 않아서 오는 경우가 많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우리의 몸은 너무 편한것보다 약간은 불편하고 부족하게 살아가는 것이 오히려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부족하면 채울수 있지만,넘치면 주워담을 수도 없으니 곤란한 것 같습니다.그래서 저는 걷기와 자전거 애찬론자가 되었습니다.오늘이 입춘이라 그런지 날씨가 봄처럼 화창하고 따뜻하네요!.저의 부친도 오늘이 입춘이란 말씀을 하셨는데요,부친을 모시고 온양온천에 다녀왔습니다.온양온천역에는 노인분들이 정말 많으셨습니다.그래서 여기는 노인보호구역입니다.제한 속도 30이라는 표지판아 곳곳에 있었습니다.부친께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어느 할아버님이 자신이 75세라고 소개하며 할아버님의 슬하에 2남1녀가 있는데 자식분들이 아무런 관심도 주지 않는다며 부모님께 돈을 주는 것보다 외롭지않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라며 아버님께 효도하라는 충고를 하셨습니다.문득 百善孝爲先 백선효위선 백가지 선 중에서 효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성현의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저의 집 가훈은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자'입니다.살다보니 우리가 남에게 속는 것 같지만 엄밀히 말하면 우리의 마음이 착각을 잃으켜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성실은 모든 것을 이루게 하는 원동력입니다.유머로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 하는 사람이 성실한 사람이라고 합니다.성실하면 모든것을 견디고 이룰수 있어서 그렇답니다.내일은 부친을 모시고 등산을 가려합니다.보통사람들은 일주일 시작이 월요일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요,저는 일요일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토요일에 최대한 충분히 잠과 휴식을 취하여 재충전하려고 노력하 있습니다.자동차의 기름이 제일 많이 소비되는때는 차를 시동 걸때라 합니다.그래서 직장인은 월요병이란 병에 자주 걸린다고 하네요..저도 손홍식님처럼 등산보다는 독서를 좋아해서요,13년전에는 평택시에서 책을 제일 많이 읽은 사람으로 선정이 되어 시장님께 독서왕표창을 받기도 했는데요,사람은 3가지 대화가 있데요,산사람들과의 대화,자신과의 대화,그리고 죽은 사람들과의 대하(책과의 대화 즉 독서..)랍니다.지혜로운 삶을 위한 대화란 책에서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한 말입니다.그런데 지혜로운 사람의 최고 경지는 자신이 지혜롭다는 생각을 버리는 망지忘知라네요..얼마전에 축구선수 박지성씨가 지은,'더큰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란 책을 읽었는데요!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했습니다.박지성 선수의 고향이 전라남도 고흥인데요,저와 함께 근무하는 분중에도 고흥분들이 두명이나 있습니다.참으로 성실하고 헌신적인 동료들입니다.저도 손홍식님처럼 기계를 잘 다루지 못합니다.그런데 시간이 날때마다 고장난 기계를 분해해 보며 고장원인을 10년정도 찾고 수리하다 보니 조금씩 실력이 늘어가고 있습니다.1만시간의 법칙이 있습니다.성공을 하려면 하루에 3시간씩 10년을 지속적으로 노력해야한다.제가 직접 경험해보니 1만시간의 법칙이 어느 정도 일리있는 말이라는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주변의 불우한 이웃들을 찾아다니면 고장나고 망가진 보일러와 전기및 수도시설을 그리고 비가 새는 지붕을수리하다 보니 이제는 입소문이 퍼져서 제가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리는 기회가 많아 지고 있습니다.주말중에 저는 토요일이 가장 부담이 적고 마음이 제일 편합니다.손홍식님도 그러시겠다는 생각이듭니다.손홍식님 즐겁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2-02-04 10:33:11

속이 꽉찬 남자 이화성님!!! 세상에 만나는 사람마다 스승입니다. 무심코 지나치지 않는 통찰력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혜안을 가진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전문 기능, 기술이야말로 보배입니다. 단지 모든 사람들의 소질이나 적성, 환경 등 제반 여건들이 다르기는 합니다. 그렇다손 치더라도 고기를 쌓아놓는 것보다는 고기를 잘 잡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 더 좋은 거지요. 과거시대에는 어느 하나 직업을 선택하면 평생을 통해서 그걸로 만족하지만 지금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투잡이니 쓰리잡이니 아니면 노후대비용이니 하고 미리 준비를 많이 합니다. 저는 솔찍히 기계를 만지고 뭘 만들고 하는 손재주 등 기술이나 기능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소위말하는 운전면허증도 없는 자전거맨입니다. 술을 좋아해서라는 핑계로 1990년 그때만해도 직장에서 관용차를 빼놓고 승용차를 내가 제일 먼저 구입했지만 운전면허증에는 관심이 없었어요. 차량기사를 고용하고 살아야 하지않나 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꿈은 지금도 묻어두고 삽니다. 웃단추를 하번 잘못채우니 뒤틀린 삶은 늘 빗나갔습니다. 그래서 말년의 직업을 위해 공인중개사, 카운셀링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요양보호사 등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러한 분야가 결국은 동양에서는 역학이고 서양철학으로 말하는 바이오리듬(생체리듬)의 활용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젊음은 항상 머물러 있는게 아닙니다. 어느새 금방 지나갑니다. 미리미리 사전에 계획하고 준비해서 평균적으로 90세를 살아가는 시대에 대비해야 합니다. 노후라고 해서 그냥 취미생활을 하고 삶을 즐긴다고 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 연령대나 마찬가지로 일도 여가도 취미도 휴식도 여행도 모두가 하나같이 소중합니다. 누구나 사람에게 만족은 없습니다. 항상 희망사항은 저 먼곳에 있고 현실은 늘 미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늘 뭔가를 할 수 있다라는 건강이 있다라는 사실은 매우 중요합니다. 건강이 없으면 모두를 잃기 때문입니다. 건강이 있기에 무한한 가능성을 꿈꾸는 오늘 이 새벽입니다. 함께 오늘 봄날이라고 하는 오늘 立春날 주말을 열어갑시다. 이화성님!!! 오늘도 화이팅!!!

이화성

2012-02-03 22:56:17

근무중 오산에서 자전거를 고치는 75세된 어느 할머니와 대화를 하였는데요!45세에 혼자되신 할머님은 자전거를 고치는 기술을 배워 3남매 모두 잘 키우시고,32년째 자전거를 수리하시는 일을 하고 계시다며 요즌은 기계가 자동화되어 공장에서 사람을 덜뽑아 일자리가 더욱더 부족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또한 정치인들이 돈으로 부정을 저지르고도 안했다고 발뼘하는 뉴스를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며,서민들이 삶이 더욱더 고달퍼지있고, 굉장히!힘들어지고 있다는 탄식의 말씀도 하였습니다.약 2시간 가량 할머님의 말씀을 경청하며 돈으로 살수 없는 인생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저에게 기술을 배우라고 충고를 하시며,직장에서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보다-공무원의 세계는 대게 시키는 것 외에 주인정신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나서서 하지 않는 경향이 있었습니다.제가 경찰서에 첫출근하기전에 은퇴하신 건설교통부의 어느 분께서 공무원의 세계에는 오너 즉 주인이 없다는 충고를 들었는데요,제가 8년동안 근무해 보니 사실이었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하는 사람이 끝까지 살아남는다는 조언을 해주셨는데요,저도 그말씀대로 상사님이 일을 시키지 전에 스스로 일을 찾아 근무를 하며 경험을 쌓으니 그말씀이 참으로 맞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지금은 부족한 제가 생각하기로도 경제적,정신적,신체적으로 우리나라는 위기에 처해있다고 생각합니다.대학생이 약3~5천만원을 들여 대학교를 졸업해도 100명중 20명은 놀고 있으니 이 얼마나 국가적인 손해입니까,고급인력들이 일을 못하고 있으니 그러나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을 하는 3D계통의 생산현장에서는 젊은 이들은 찾아볼수가 없고 심지어 외국인 노동자들도 구하기 힘들다고 합니다.그리고 자전거를 수리하는 75세된 할머님의 말씀대로 기계가 자동화 되다보니 인력이 감축이 되고 그래서 절도등의 생계형 범죄가 늘고 있다는 말씀이 현장에서 일하는 저로서는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작년에 자수성가하시어 600억의 돈을 모으신 큰아버님이 저를 불러 말씀하시길 "화성아 기술을 배워라 그래야 언제든지 자신과 가족을 책임질수 있다"는 충고를 하셨는데요,75세가 되도록 자전거를 고치며 노익장을 과시하며 일하시는 할머님을 보니 참으로 맞다! 지금까지 노력하여 8가지 자격증을 취득했지만-손홍식님도 공인중개사,노인심리 상담사및요양 보호사,카운셀링 상담사등..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자만하지 않고! 더욱더 기술과 기능을 숙련하기 위해 짜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전쟁이 나도 천재 지변이 발생해 돈과유가증권및 부동산이 아무런 가치가 없어지게 되더라도 밥 숫가락을 놓을때까지,그리고 마지막 숨이 멎는!날까지 일을 하여 자신과 가족과 이웃을 지킬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이시대에 진정으로 필요료 하는 사람은 손홍식님처럼 이웃을 위해 소중한 피와 장기를 기증할수 있는 그래서 이웃과 더불어 상생(相生)하며 맡은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정치지도자님들도 반드시! 손홍식님의 살신성인(殺身成仁)의 정신을 꼭!본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저도요..손홍식님은 1970년대 초 전방 포부대에서 하사관을 하셨는데요,포는 곡사 화기인데요,저는 직사화기인 K2소총을 다루었는데요..인생도 직선적인 사고 방식 보다 곡선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는 것이 살아가는데 더 유익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군대시절에는 손홍식님처럼 정말 혈기 왕성했습니다.깡패와 불량배가 칼을 가지고 덤벼도 겂없이 맞짱을 뜬적도 많았습니다.그러나 이제는 지고 참는!것이 때론 이기는 것이다.싸우지 않는 것이 싸우는 것이다.는 곡선적인 생각을 가지고 천천히 느긋하게 주어진 삶을 즐기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그러자 마음에는 알수 없는 평안과 기쁨이 찾아들기 시작했습니다.만족을 아는 것이 부자이고 자신과 싸워서 이기는 것이 진짜 강한자이며,낳았으되 가지지 않으려는 생이불유(生以不有)의 자세로 욕망과 욕심의 집착에서 벗어나니 세상의 모든 스트레스와 번뇌를 극복할수 있었습니다.손홍식님 문제를 해결하려면 현장을 가보라는 말처럼 근무를 하면서 실전 경험을 쌓으니 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라고 말한 공자님의 말씀에 가슴에 정말 와닿습니다.손홍식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하시는 모든일이 늘~형통하시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경기도 오산에서 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2-02-02 05:39:16

이화성님!!! 남자들은 군대얘기 빼버리면 소재가 빈약하지요. 약방의 감초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병영체험 이야기 한때는 날새는 줄 몰랐지요. 이제는 세월속에 묻혀버리는 나이입니다. 저는 포병 측지 144 하사로 복무를 했지요. 그때만해도 혈기왕성할 때 아니겠습니까. 1974년 6월에 전역했으니 38년이 됐네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분명히 멘토는 필요합니다. 멘토를 한 사람이 아닌 연번호로 쭈 ~ 욱 모시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고 배운다는데 멘토가 수십명이명 어떻습니까. 또 한사람의 멘토가 없다고 해서 잘못된 것도 아니지요. 스스로 중심을 잡고 세상을 잘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름다운 꽃들도 흔들리며 피는데 어찌 사람의 마음이 흔들림이 없겠습니까.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때에 따라서는 유혹에 현혹되기도 하고 뜻하지않게 질곡의 함정에서 허우적 거릴때도 분명 있습니다. 세상만사 경험은 소중한 것입니다. 단지 헛눈을 팔더라도 본래의 위치로 되돌아올 수 있는 탄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오늘도 탄력을 키우는 일에 함께 노력합시다. 좋은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02-01 21:04:57

손홍식님도 전방에서 근무하셨네요,저도 훈련소는 28사단 도라전망대 근처에 있는 경기도에 육군 훈련소에서 훈병시절을 보냈는데요,군입대전 정보통신 기사 자격증이 있어서 서울을 지키는 수도방위사령부 화학단 통신병으로 착출되어 근무를 하였습니다.지금은 전역후 15년이 지나 예비군에서 퇴역하였습니다.제가 말씀드린 상사님은 저를 경찰서에 입문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입니다..저를 위해서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시는 멘토되시는 분입니다.그런데 고등학교 선배인 지금의 상사님은 헌혈을 못하도록! 원천봉쇄!하는 바람에 헌혈하러 가느라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가까운 사이일수록 잘해야 되는데 공직사회에는 덕을 베풀기가 힘이 드네요..사람은 받은 것 만큼 베풀줄도 알아야 하는데,공직사회에서는 그것이 쉽지가 않네요..그래서 더욱더 손홍식님을 존경합니다.공직에 몸담고 있으면서요,하나의 콩팥과 반의 간을 환우님을 위해 기증하신 것에 걈동을 받았습니다.저도 17년전에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 장기기증,시신기증 기증을 했는데요,저도 손홍식님의 뒤를 따르렵니다. 손홍식님 항상 건강하시구요,기회가 된다면 술한잔 손홍식님께 바치고 싶습니다.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손홍식님은 무등산처럼요 계시는 것만으로도 저와 많은 사람들에게는 큰!힘이 됩니다.늘~ 만수무강하시길 기도드리고 있으니 항상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셔야 됩니다.저와 헌혈하시는 모든 분들위 위하여..손홍식님을 위하여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여 기도 드리며 경기도 오산에서 이화성 올림 ..

손홍식

2012-02-01 20:10:27

이화성님!!! 추위가 절정인가봐요. 내일은 더 추운 날이라네요. 그래봤자 그게 그건데 진짜 추위는 영하 20도에 체감온도 영하 30도 이런 추위를 언제 경험 해봤냐고요. 1970년대 초반 전방 OP관측소에서의 경험이 생각납니다. 철책선을 넘나드는 새들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릅니다. 얼핏 일기예보에 오늘 평양이 영하 18도 내일은 영하 22도라는 우리 아나운서의 방송을 들으면서 문득 그때 생각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진짜 추위가 무엇인지 강원도에서 경험을 했지요. 남부지방에서는 어지간해서는 겨우살이 채소가 존재하는데 강원도에서는 한번 된서리가 왔다하면 그날 이후로는 구제불능이라는 걸 눈으로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남부지방의 이런 추위정도는 즐겨야지요. 인간관계에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사람일은 모릅니다. 어느때 어느장소 어느 과정에서 다시 만날지를 말입니다.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라는 말이 상징적인 말이 아닙니다. 돌고도는 것이 인간세상입니다. 또 만나도 늘 좋은 감정으로 반갑게 만날 수 있는 서로가 되어야 합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란 거의가 수직적 아니면 수평관계인데 설령 소원했다 하더래도 뭐 있겠습니까. 만나면 그때 또 반가운 마음이지요. 어차피 사람간의 관계는 감정이 개입되기 때문에 서로간에 상생이니 상극이니 하는 호감과 비호감의 정도의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소원했던 관계라 할지라도 또다시 만나면 만남 그자체로 반가운 것이지요. 인간은 만남으로 성숙해지기 때문입니다. 늘 만남은 축복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만남은 축복입니다. 좋은 저녁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02-01 11:17:55

손홍식님! 세상을 살아 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사람이란 생각을 문득 지방청에서 인사발령이 나서 5년전에 헤어진 상사님께 인사드리며 생각이 났습니다..."화성아 내가 지구대로 인사발령이 나서 잠깐 나갔다 또 너의 상사로 돌아 올께,그때 우리 다시 만나자..",공무원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과의 관계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손홍식님도 통계성 보성출장소장님을 하시면서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라는 것을 저보다도 더 절실히 체득 하셨을 것입니다.오늘도 손홍식님처럼 덕으로 사람들을 대하며 겸손하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보리라 다짐해 봅니다.손홍식님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손홍식

2012-02-01 05:49:21

이화성님!!! 걱정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닌게 아니라 날씨가 늘 많이 걱정됩니다. 날씨는 정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영양을 끼칩니다. 날씨에 따라 기압차이로 컨디션, 즉 기분이 많이 달라지기도 하구요. 광주에는 어제 오후에 비가 오기시작했고 이러한 포근한 날씨는 저녁에도 계속되었습니다. 오늘은 0시 30분에 집을 나섰는데 빗방울이 어쩌다 하나 떨어지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하이얀 가벼운 눈송이 하나씩 날리다가 지금은 개인 상태입니다. 날씨는 계속 흐려있는 상태이고 다행이 불편없이 배달을 했지요. 집에 도착한 시간이 4시 34분이었고 4시간정도 움직이다 들어왔더니 시장끼도 있고해서 뭘 먹고 싶어 우선 체중을 체크했지요. 체중이 70.2kg이었고 오리로스에 밥을 넣고 데워 묶은 배추김치에 복분자주에 마늘 1/2쪽에 후식으로 귤 1개를 먹고 난후 체중이 71.1kg으로 900g을 먹었네요. 음식을 먹고나서 체중이 71kg정도면 마음이 편안합니다. 정말로 눈오는 날이나 비오는 날은 신문배달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비오는 날은 신문지가 빗물에 약하거든요. 눈오는 날은 미끄럽구요. 다행이 고층아파트는 이동 통로가 비나 눈을 피할수는 있는데 그래도 좋은날만 못하죠. 상가배달도 조금 있는데 그게 좀 부담도 되고 그래요. 날씨에 따라서 컨디션이나 기분이 많이 좌우되기 때문에 그게 힘든 일은 아니지만 아무튼 정신적, 육체적 수양修養과정으로 생각합니다. 신문배달이 다른 어떤 운동보다 좋은 이유가 비가오나 눈이오나 기분이 좋으나 나쁘나 컨디션이 좋으나 나쁘나 빠짐없이 꾸준히 해야한다는데 의미가 있지요. 그게 운동이 되고 정신적 육체적 수양이 되는 겁니다. 요즘 제가 배달하는 시간대에 보면 70이 넘으신 할아버지가 우유 배달을 하신분도 있고 20대 젊은 자매 아가씨가 우유배달을 하는 모습이며 4,50대 아주머니가 우유나 신문배달을 하는 모습입니다. 과거 중고생들이 배달을 하던 그런 모습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아무튼 부수입도 수입이지만 건강을 더 중시하는 그런 모습이지않나 싶습니다. 요즘에 젊은 세대들은 인터넷으로 뉴스를 접한다고는 하지만 기획기사나 신문마다 특색있는 기사들은 역시 신문지면을 통해서 봐야 실감이 나거든요. 어떤 신문기사 하나라도 내자신이 직접 작성한다는 그런 관점에서 신문을 읽는 자세도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벌써 오늘이 2월 1일 입니다. 1년의 1/12이 가고 새로운 달 2월 2월은 겨울에 소속된 달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봄과 연결되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새로운달 2월 산뜻한 마음으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01-31 20:03:09

지금 경기도 오산에는 눈이 많이 오는데요 광주에는 지금 눈이 오는 지요? 금일 전남 광주에 오후 일기 예보 상으로는 "흐리고 비또는 눈"이라 예보했는데요 자전거로 퇴근하다 갑자기 눈이 많이 와서요 다시 직장에 복귀하여 민원인과 직원분들을 위해 10센티미터 정도 쌓이는 눈을 치웠는데요,그 과정 속에 속옷까지 흠뻑 다 졌었는데요 마음은 정말 편했습니다.한편으로는 손홍식님께써 내일 새벽에 신문을 배달하실일 걱정이 되었습니다.아는 지인의 부탁으로 눈이 많이 오는날 신문을 300부정도 배달해 봤는데요,평소보다 약 2배정도 시간이 걸리었습니다.바닥은 미끄럽고,시간이 지체되자 엘리베이터에 주민들과 같이 타게 되었는데요,얼마나 미안하던지 그래서 힘이 들더라도 계단을 이용했던 기억이 났습니다.손홍식님께서는 자전거로 이동을 하시 는데요,내린 눈이 얼어 붙지 말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손홍식님은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하신 분입니다.그래서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 하고 있는데요,신문을 배달하실때 항상 조심하시구요,새벽에는 자전거가 차에 잘안보인데요,조심해서 방어 운전하시구요,손홍식님! 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실 기원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경기도 오산에서 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2-01-29 13:51:53

변승원님! 반갑습니다. 전대헌혈의집에 자주 헌혈하러 오시는군요. 전번 전대헌혈으집 존속 서명운동도 참여하셨군요. 제 개인생각으로는 존속했으면 하는 바램인데 오는 3월에 시작해서 5월 23일 결정되는 총장선거에 어느분이 당선될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입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하구요 만나면 서로 알고 지내게요. 말씀해주십시요. 제가 뭐 대단한 존재도 아니고 단지 헌혈에 먼저 시작했다는 것뿐이고 이제 변승원님은 앞으로 헌혈문화를 이끌어가실 차세대주자이십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도 많은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변승원

2012-01-28 20:25:18

같은 광주라서 더 기쁘네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전대로 2주마다 헌혈하러 가는 20대 청춘입니다. 가끔씩 선생님을 뵐때가 있는데 안면이 없어서 인사드리기도 아직은 어색하네요. 너무 유명하셔서 언론에서도 자주 뵈요. 지난해 헌혈의집 이전때 서명받으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결국 이전하기로 했다고 들었네요..저도 선생님처럼 꾸준한 실천으로 명예의 전당 도전하겠습니다.^^

손홍식

2012-01-21 21:17:12

백재우님!!! 반갑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도 발전과 즐거움이 더해지시길 기원합니다. 살다보면 언젠가는 마주앉아 막걸리 한잔 하는 날도 오겠지요. 그날을 위하야 화이팅

백재우

2012-01-21 20:38:59

올해는 더더욱 열심히 ....(당연히 ^^)헌혈하시겠죠? ㅋㅋㅋ 저두 항상 아저씨 본받고 있습니다 ㅋ 하시는 일 다 잘되시고 있는복 없는복..몽땅 ㅋㅋ 다 받으세요 정말 한번 뵈러 가고 싶은데 일에 특성상 정말 시간내기가 힘듭니다...아무쪼록 뵙고 막걸리 한잔하는 그날까지 몸건강히 잘계시길 바랍니다 ㅋㅋ

손홍식

2012-01-20 20:32:10

관심은 관심을 낳고 배려는 베려를 낳습니다. 이화성님의 관심과 배려가 공감과 배려를 불러 왔군요. 끊임없는 사랑의 연결고리는 끊임이 없는 법입니다. 사랑의 순순환은 A가 B에게 베풀면 B는 다시 C에게 C는 다시 D에게그래서 Z에서 A로 이어지는게 순순환입니다. 역순환은 A가 B에게 베풀면 B는 A에게만 집착하는게 이게 역순환입니다. A가 B에게 베풀면 당연히 A에게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의 상호작용이 있어야지요. 그러면서 한발 더나아가서 C에게로 옮겨가는게 발전된 사랑의 순순환이라는 겁니다. 부모의 자식사랑은 무조건적이지요. 자식의 부모사랑 또한 같습니다. 이화성님은 부모사랑과 사랑의 순순환을 실천하시는 본보기 이십니다.부모님사랑은 정말로 살아생전에 실천이 중요합니다. 물론 추모사업을 반대하는것은 아니지만 평소에 마음으로 표현하는 따뜻한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몸으로 실천하고 계십니다. 이화성님의 효도에 격려와 칭찬을 보냅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화성

2012-01-19 20:56:51

손홍식님! 오늘도 덕분에 하루를 무사히 잘 지냈습니다.근무중!서장님이 저를 서장님실로 부르셔서 제가 먼저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드린후 헌혈을 하여 받은 손톱깍기 세트와 영화관람권을 드리니 저의 작은 선물에 크게 기뻐하시며, 금일봉과 함께 20KG 쌀 한포대를 주었습니다.돈은 아버님께,쌀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동생에게 주려고 합니다.오늘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에서 이매일이 와서 확인해 보니 국립국악원에서 토요 명품공연을 한다는 내용이 있어 응모했더니 당첨이 되어 토요일에는 아버님을 모시고 서울에 상경하여 명품 국악공연을 관람시켜 드린후 맛있는 음식으로 봉양드리려 합니다.명심보감을 읽으니 "새벽 시장에 가서 이것저것 떡을 사는데 어버이께 드린다는 말은 들리지 않고 자식 준다는 말은 자주 들리네. 어버이 맛보시기도 전에 자식 먼저 배부르니 자식 생각하는 마음이 부모 생각하는 마음만 못하는 구나. 그대에게 권하노니,떡 살돈을 조금 더 보태어 늙은 어버이 사실 날 얼마 남지 아니 하였으니 잘 받들어 봉양하라."내용이 나왔고 명절때 더욱더 부모님께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손홍식님은 양친께 살아 생전에 공무원으로 출세 (5급-저의 서장님도 5급이십니다)하시고 수없이 많은 선행을 하시여 부모님을 기쁘시게 하여 크게 효도하시고, 양친이 소천하시자 효자송이 효도하는 양지바른 고향 뒷산에 안장시켜 드리어 부모님을 영원히 해로하시도록 하여 드렸으니 이보다 더 큰 효도는 없는 것 같습니다.저는 형편상 선산이 없어서 어머님을 납골당에 모셨는데요,시간이 날때마다 어머님을 찾아가 좋아하시는 커피를 드리며 인사를 드리는 데요,묘를 쓸 돈이 모이면 손홍식님처럼 어머님을 해볕이 잘드는 양지 바른 곳에 이장시켜 드릴려고 해요..,이제 정말 구정이 얼마 안남았네요,손홍식님 덕분에 요즘 살맛이 납니다.고맙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덕분에 힘과 용기를 얻고 민원인들에게 좀더 친절히 응대할수 있었습니다.좋은 하루 되시구요,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려봅니다

손홍식

2012-01-19 09:19:44

한밤중인 0시20분경 가느다란 겨울비 안개비가 오는 듯 마는 듯 그러나 아스팔트는 금새 젖어듭니다. 우리가 잠자는 사이 겨울비는 그렇게 스쳐갔습니다. 아침 차창밖 분위기는 마냥 봄 날같습니다. 大寒이 1월 21일이지만 내달 2월 4일이 立春이고 2월 19일이 雨水입니다. 봄은 어느사이 와있는 듯 보입니다. 이제는 추위에 단련되어 겨울이 익숙해졌지만 봄은 그렇게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제는 거주지에서 아주 가까운 광주국립박물관을 갔습니다. 자주 가지는 않지만 뜸했다는 생각이 들어 한번 들렸지요. 고대에서 부터 시대따라 전시된 유적 유물을 보면서 나태해진 삶을 추스렸습니다. 많아야 한 100년을 살다가는 우리인생 수년년의 역사의 숨결을 바라보면서 자주 들려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옛날 갈고 다듬고 만들어 살다간 흔적을 보면서 지금 나자신은 아무것도 하지않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살며 생각하며 오늘의 소중함을 실감합니다. 건강이 함께하는 오늘, 생각이 실천이되는 오늘, 나의 실천이 내자신이 행복하고 서로에게 유익한 공감과 공유의 물과 공기와같은 氣의 파장이기를 바래봅니다. 이화성님!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십시오

이화성

2012-01-19 05:26:18

손홍식님! 저도 손홍식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그래서 저의 금년의 목표는 체중을 감량하는 것입니다.퇴근후 너무 피곤하여 잠자기에 바빠서 운동량도 많이 줄고 힘드니까 많이 먹게되어 살이 많이 증가하였습니다.이제는 소식을 생활화 하고 운동도 많이 할 계획입니다.직장에서 오늘 점심시간에 직장에서 신우회 예배를 드렸는데요,목사님이 본인의 교회에 여신도들은 지금 살을 빼기위해 '살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하셨습니다.옛날에는 먹을 것이 부족하여 자연스럽게 소식을 하였고 많이 걸아다니며 운동을 많이 하여 건강했는데요,지금은 너무나 먹을 것이 넘쳐나서 먹는 것에 넘처나 쉽게 먹을 수 있고 예전처럼 많이 걸어다니지도 않고 온정일 컴퓨터 모니터앞에서 근무하다 가면 갈수로 수록 비만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비만으로 오는 성인병은 손홍식님도 잘알고 계실겁니다.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등으로 증상이 심하면 신장과 간의 망가져 혈액 투석이나 복막투석을받거나 아니면 이식수술을 받아야 합니다.저도 그래서 금년 목표는 체중을 감량하여 적정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인데요,자신과의 싸움인것 같습니다.오늘도 기진맥진한 허기가 진 상태에서 저녁을 너무 많이 었습니다.남은 시간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잠자리에 들어야 겠습니다.비만이 걸리면 고혈압이 자연스럽게 와 헌혈을 하지 못하기에,헌혈을 계속 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체중을 감량하여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요요 현상이 일어나 다시 살이 찌지 않도록 소식과 꾸준한 운동등으로 자기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손홍식님!의 신문배달은 일석 8조인 것 같습니다.저도 은퇴한후 손홍식님처럼 신문을 배달하고 싶습니다.새벽 일찍일어나셔서 사람들에게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전하여 주시시니 그것이 첫번째 좋은 일이요,새벽에 아파트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하여 건강을 지키시어 가정을 지키고계시니 두번째로 좋은 일을 하고 계시며,운동을 하기 위해 헬스클럽에 가서 매달 십여만원의 돈을 들여 운동을 하므로 지출되는 돈을 절약하여 가계에 보탬을 주시고 계시니 세번째 좋은 일을 하고 계시며,이동중 자전거를 이용하시는 환경오염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으셔서 자연을 보호하시고 계시니 네번째 좋은 일을 하고 계시며,하루중 기가 가장 왕성할 시간인 새벽에 공기중에 떠있는 충만한 기를 많이 받으셔서 기가 충만한 하루를 시작하여 만나는 모든 분들에게 댓가없이 생기와 활력을 전하여 주시니 5번째 좋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그리고 신문을 배달하여 얻으신 수익금으로 설날에 새배하는 자녀와 손주님들에 새배 돈을 주는 등 가족을 위해 힘들게 번 돈을 보람있게 쓸수 있으니 6번째 좋은 일을 하고 계신것이며,신문 배달을 하시며 주변사람들에게 직업에 귀천이 없으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어주시고,성실과 근면이라는 돈으로는 살수 없는 큰 가르침을 주시는 것이 7번째 좋은 일을 하고 계시며,24시간 맞교대로 힘들게 근무하는 경비원님들에게 신문을 주시며 격려해주시는 덕을 베푸시는 것이 8번째 좋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감사합니다.손홍식님!덕분에 체중을 감량하여 건강을 유지할수 있는 길이 생겼네요..지금 이글을 쓰며 뉴스를 들었는데요,"미 유명 요리사 당뇨병 걸려 논란..미국의 당뇨병 환잔가 2천6백만명으로.."다시 한번 손황식님의 체중관리에 노력합시다는 말이 참으로 맞는 말이다는 생각을하며 다시 한번 비만이라는 병을 최선을 다해 치료하고 예방해야겠다고 마음에 새기며 다짐해 봅니다.손홍식님!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손홍식

2012-01-18 18:50:42

겨울철이면 체중관리가 관건입니다. 가을에서 경울로 진입하자마자 체중이 3kg은 기본으로 늘어나 체중줄이기가 부담이 됩니다. 운동량을 늘려 지금은 그래도 69 ~ 70kg수준으로 잘 관리가 되고 있는게 다행한 일입니다. 나이들면 나이살 이게 문제입니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기 때문에 체중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소중한 일입니다. 이화성님! 함께 체중관리에 노력합시다

이화성

2012-01-18 09:15:13

손홍식님 덕분에 안식의 좋은 꿈을 잘 꾸었습니다.인간은 누구나 사람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장폴 드보아는 말했습니다세벽의 아침에 제일 먼저 일어나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과 정보를 전달해주시는 손홍식님의 모습이 참으로 멋있고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손홍식

2012-01-18 00:19:09

이화성님! 밤의 고요가 도도히 여울져가는 시간입니다. 안식의 시간 좋은 꿈 꾸시기 바랍니다

이화성

2012-01-15 08:54:08

손홍식님! 감사드립니다.손홍식님의 수기를 읽고 감동을 받고 문득 생각난 것이 "깊은 연못의 신령스런 용을 본받아, 깊숙히 잠겨 자신을 지키는 도다."-(사기열전上p366.)..입니다.수천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손홍식님과 대화 한번 하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회계에 관심이 있어 관련된 책을 읽다가요,자산은 부채 (플러스) 자본이란 글을 보았는데요,손홍식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들으니 회계의 원리에서 배운 자산이란 용어에 대해 죽을때까지 잊어버리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고맙습니다.삶에 적용하면 단점은 부채라고 정의할수 있는데요,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의 과정을 거쳐 강철 같은 제 자신을 만들고 있는데요(강철은 두드릴수록 강해진다고 합니다^^),장점을 키우면 단점이 사라지지만 교만의 함정에 빠지기 쉬어서요,저는 "젊어서 고생도 사서 한다!"는 생각으로 실패를 두렵게 생각하지 않고 경험을 쌓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실패은 현실을 제대로 보게하고 좀더 겸손하게 만들어 주는 몸의 보약이기 때문입니다.실패란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마주치는 부분입니다.실패는 곧 성공으로 가는 디딤돌이며,진보를 위한 도전,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피"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직장에 출근하면 누구보다도 신중하게 일을 처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1번의 실수가 99번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든다는 것을 실패의 뼈져린 경험으로 체득"했기 때문입니다.특히 민원인을 응대하는 일을 주로 하다 보니 사람의 마음은 유리와 같아서 한번 금이 가면 다시는 붙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옹정 치국治國(생존의 법칙)"-이라는 책을 읽다 보니 "싸우지 않는 것이 싸우는 것이다"는 말에 감동을 받았는데 세상을 살아가면서한발 나아가고 한발 물러설줄 알면 모두가 성공이라는 말씀은 참으로 진리란 말씀이 들었습니다.저는 요즘 들어 38선,45정,56도란 작년에 유행했던 말이 자주 생각나서요 어떻하면 손홍식님 처럼 멋지게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인생을 열심히 살아갈수 있는가에 대해 많이 생각합니다.그답은 이미 손홍식님께서 주셨습니다.어쩌면 나아가는 것보다 한발 물러설줄 알고 결단을 실천하는 것이 더 힘든건지 모르겠습니다.물러서지 못해 패가 망신한 것이 역사 책에 보면 수없이 많이 나옵니다.우리나라만 봐도 이승만*박정희 대통령님이(물론 그 아랫 분들 책임도 있습니다.) 제때에 결단을 내리지 못해 명예롭게 은퇴를 못한신것을 보면요..그래서 욕심이란 마음의 잡초를 근면으로 뿌리 뽑아 버리고요, 손홍식님께 배운 뜨거운 열정과 성실 그리고 헌혈이라는 "자애의 씨앗"을 뿌려 사랑과 행복을 열매를 맺어 헌혈과 축제를 14일마다 열어 사람들과 함께 기쁨을 나구고 있습니다.저는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한 구절을 좋아합니다功遂身退(공수신퇴) : 일이 이루어졌으면 물러나는 것, 天之道(천지도) : 하늘의 길이다 .손홍식님 저는 오늘 충남 아산의 현충사를 방문하여 이순신장군님의 출처진퇴의 정신을 본받고,배우려고 합니다.손홍식님 행운의 말을 주시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큰 가르침과 지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행복한 주말과 좋은 하루 되세요.고맙습니다^^*

손홍식

2012-01-15 06:04:03

이화성님!!! 성인군자가 따로 없습니다. 바로 이화성님이 성인군자입니다. 내자신이 30대 젊은 나이에 이렇게 철이 들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가 할것없이 향상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 몸에 어떤 이상징후가 있으면 자체적으로 나아질려고 하는 치유력이 있듯이 말입니다. 바로 혈액의 성분중 혈소판이 면역력이고 백혈구가 치열하게 전투를 해서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누구나가 자신만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고보면 장점도 절반이고 단점도 절반입니다. 어차피 양면의 손바닥과 같은 것이닌까요. 헌데 문제는 장점을 바라보냐 아니면 단점을 바라보느냐의 관점의 차이입니다. 내자신이 가진 장점에 힘을 얻는 사람이 있고 자신의 단점에 매몰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99가지의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단 1개의 커다란 단점이 그사람을 실패로 보이게 하는가 하면 99개의 단점이 있어도 한 개의 커다란 장점이 그사람을 성공적인 인간으로 부각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의지입니다. 내자신이 가진 장점을 키울 것이냐 아니면 장점을 개선시킬것이냐의 선택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정신 신체적 건강도 아무리 겉치레에 치장을 해도 내적감정이 충만하지 않으면 금방 무너지고 맙니다. 전투에서 지피지기이면 백전백승이라고 내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잘 알고 이를 부단히 고칠려는 생각과 노력이 경주되었을때 스스로를 바로 세우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주제넘은 얘기는 내자신이 그러한 경지에 이르렀다해서 하는 말이 아니고 스스로 그렇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기에 스스로 이를 다짐하고 이러한 절차적 힘을 집중하고자 하는 마음의 집념입니다. 일의 성패에 있어서 과정이 중요하느냐? 결과가 중요하느냐?에 놀란이 일기도 합니다. 물론 과정도 결과도 한결같이 중요하지요. 일을 진행함에 있어 과정은 참 좋았는데 결과가 별로다 또는 과정은 좀 헛점이 있었는데 결과가 의외로 좋았다 이런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무슨 일이 잘될때는 행운이다. 운이 좋다고 말하고 뭔가 꼬일때는 나는 운이 없다 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자산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총합이며 재산은 플러스 부분입니다. 마이너스 부분인 부채가 크면 기가 죽고 낙망하고 절망하고 의기소침 해집니다. 이를 딛고 일어서면 충분히 역전시킬 수 있는 저력이 바로 이부채인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게 우리들 마음이지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발 나아가고 한발 물러설줄을 알면 모두가 성공이라 그러지요. 이화성님! 항상 이러한 지혜를 발휘하는 지금이 되십시오. 오늘 행운의 말이었습니다

이화성

2012-01-14 07:51:41

손홍식님!'메멘토 모리, 카르페 디엠(Memento Mori ,Carpe Diem) 죽음을 기억하고 현재를 잡아라.어제 밤늣게 사랑의 장기기중 운동본부에서 "2012년 새해에 쓰는 나의 7가지 버킷리스트 7가지 만들기'를 작성하고 투석하는 환우님께 만원이라는 적은 후원을 하였습니다.에제 손홍식님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뭐니 뭐니해도 지금이다."란 시를 읽고,"지금을 꼭 잡고 오늘에 충실한다면" 그것이 충실한 퇴직 준비이며 은퇴설계요,노후대대책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양파껍질을 보호하는 일은 먼저 자신을 채우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줄 것이 아무것도 없게 된다.따라서 반드시 먼저 자신을 돌보아야 한다.그러므로 반드시 근검절약하며 아끼는 삶을 살아야 한다.그래야 남에게 베풀것이 있다.만약 아끼지 않고 베풀기만 하면 이는 자신을 죽이는 일이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율곡 이이란 분은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이다.그러나 그것은 부모님이 주신것이다.".월급의 반을 아버님께 드리기 위해 평소 사치와 낭비를 줄이며 군대가기 전에 1종 보통 운전 면허를 취득하였지만 자전거를 이용하여 출퇴근하고 있습니다.손홍식님의 열정적으로 사시는 모습과 가르침 덕분에 오늘도 저는 어제 보다 조금씩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갑니다...감사하고 고맙습니다.성경의 잠언에는 지혜를 최고로 생각하라는 말이 나옵니다.일을 하려면 먼저 자신을 보호해야만합니다.지혜는 자신을 보호하게 해줄 뿐 만 아니라,다른사람도 지켜주게 합니다.저의 사전에서 '자존심'이란 바로 자신을 존재하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요,'자존감'이란 자신을 존중하고 믿는 감정이며,'긍지'란 긍정의 힘을 지속하는 부단한 노력이고,그리고 '자부심'이란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마음입니다.이네가지는 다른 사람을 의지하려는 나약한 마음을 없에게 하고(물론 도움이 필요하면 당당하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냉수먹고 이쑤신다는 말은 조선시대에나 통하고,지금의 현실에는 '체면이 밥먹여 주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인간으로 거듭나게 하는 저의 좋은 참 친구입니다.손홍식님 제가 어제 핸드폰(010-8591-8974)로 문자로 행복해지려면 자신이 것을 사랑하면 된다고 문자를 보내드렸습니다.저는 손홍식님을 인생의 큰 스승님으로써 진심으로 존경하고 믿고 사랑합니다.늘 처음처럼 말입니다는 마지막 글을 읽고 인조 반정으로 수양대군을 왕으로 만들고 세조의 손자 성종에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始勤終怠 人之常情 願 愼終如始’(시근종태는 인지상정이니 원 신종여시하라) 처음에는 근면하고 나중에 태만해지는 것이 인지상정이니, 끝까지 신중하기를 처음과 같이 하라, 조선 최고의 경세가 한명회가 죽으면서 성종에게 했다는 유언입니다.항상 초심을 유지한 다면 자신과 가족과 이웃을 지키고 더나아가 나라를 보호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방근 뉴스를 들으니 전라남도 보성의 백암산(보성지역에서 철쭉이 '처음'으로 피는 산이라고 합니다.)에서 올해 " '고로쇠 수액'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채치 했다고 합니다.고로쇠 수액이 뼈에 이롭다고 하네요,저는 손홍식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감동과 교훈 기쁨이라는 마음의 고로쇠 수액"을 공급받게 되어 심지라는 마음의 뼈를 강하게하는 것을 체험하고 글을 다읽을 때쯤은 마음과 정신이 건강해 지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손홍식님께서 돈으로도 살수 없는 이런 무언의 가르침과 참된 교훈을 주셔서 항상 감사 드립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며 사랑하시는 가족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출근하기전에 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2-01-14 01:20:24

이화성님!!! 자존심과 자존감 긍지와 자부심이야말로 삶의 중심 존재가치의 주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충실한 삶은 양파껍질 벗기기가 아니라 양파껍질을 보호하는 일입니다. 양파 껍질을 벗기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보호된 둥근 양파의 모습 얼마나 먹음직 스럽게 보이지요. 삶은 그렇게 늘 둥글게 둥글게 굴러가야합니다. 늘 항상 처음처럼 말입니다

이화성

2012-01-13 19:36:43

손홍식님의 현제라는 지금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먼저 삶에서 불필요한 모든 것을 버리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어떤것을 선택하기 위해 지금 제가 하고 싶은 것 하나를 포기하는 것 즉이 집중하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아포토 시스"라는 말이 있습니다.세포가 스스로 자살하는 것입니다.보통 세포는 어느정도 증식하고 난 다음에는 죽는데요 암세포는 계속 증식하여 치료하지 않으면 사람이 죽을 때 까지 계속 증식해 나간다고 합니다.우리 혈액 속에서 혈소판의 수명은 9∼12일로 짧습니다.경찰서에서 은팔찌를 차고 오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한!순간을 참!지 못해서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래서 제자신의 욕심과성냄 그리고 어리석음을 날마다 조금씩 죽이고 있습니다.삶이라는 전쟁터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손홍식님의 말씀 처럼 지금 최선을 다해 노력하여 앞으로 닥칠 경제적,신체적,정신적 위기를 준비해야합니다.금년은 작년보다 더 살기 어려울것 같습니다.이런 이때 손홍식님은 백만대군의 군사력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는 훌륭하신 분입니다.1세기에 1분 나올까 말까 하는 분이십니다.부디 그 자부심을 가지 시고 살아가신다면 그 자부심이 손홍식님을 지켜드릴것이라 확신합니다.손홍식님!남은 저녁시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고맙습니다.

손홍식

2012-01-13 18:07:15

머리를 잘써야 손발이 편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손발을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으면 건강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는 거겠지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정말로 저자신부터서도 칭찬과 격려에 한 껏 고무되고 힘을 얻게 됩니다. 누군가에게 긍정의 힘, 칭찬과 격려를 마음껏 보내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어느때보다 절실한 때입니다. 성공의 의미는 개인에 따라 시각이 다양하겠지만 성공에 이르는 방법은 단 두가지라 생각합니다. 하나는 스스로의 장점을 더 발전시켜서 자기완성 즉 성공을 이루는 사람, 또 한 부류는 자기자신의 단점을 고치려다 그게 그사람의 장점으로 탈바꿈해 자기성공을 이루는 이두가지 방법입니다. 좋은 점의 칭찬과 격려에 에너지를 받는 사람이 있고 단점의 지적과 조언에 에너지를 받는등 스타일이 각기 다릅니다. 어쨋든 상대에대한 관심은 누군가를 성공의 길로 이끄는 훌륭한 리더입니다. 누군가의 삶을 성공으로 안내하는 아름다운 도우미가 됩시다. 오늘 오후에 2시간동안 인터뷰를 하면서 이화성님께서 멘트해주신 소금, 황금, 지금중 지금의 생각과 선택이 제일 중요하다는 점을 내것인양 강조했습니다. 알고 보면 과거는 어제의 오늘이며 한편으로는 내일의 과거입니다. 오늘 지금이순간 어떤 생각 무슨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과거도 미래도 결정되어지기 때문에 지금 이순간의 지금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소금이고 황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화성님!!! 지금이순간 아름다운 생각, 행복한 생각, 감동적인 생각에 푹 빠져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01-13 18:01:28

손홍식님! 정말 열심히 생활하고 계시다는 것을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제가 아는 지인이 신문을 돌리는 일을 하셔서 몇번 도와 드렸는데요,조선*동아*국민*스포츠 조선..저는 그때 신문의 종류가 그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새벽 2시에 기상하여 6시까지 아침에 300부의 신문을 돌리며 정말 힘든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특히 비나 눈이 오는 날은 더욱더 힘들었습니다.그나마 토요일 새벽에 일을 마치면 일요일은 쉴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신문을 톨리면서 배운 사실 하나는 지난 신문을 버리려고 밖에다 둔것을 따로 모아서 고물상에 폐지로 팔수 있다는 것입니다.종이 중에 신문지가 제일 비싸다는 것을 신문 배달을 하면 알게 되었습니다.손홍식님!저도 퇴직후 손홍식님처럼 신문배달을 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제 직장에서 나오는 신문과 문서절단한 폐지등을 전라도 전주가 고향이신 할머니에게 드리고 있어요..사실 어린 시절에 잠깐 아버님이 고물 장수를 하신 적이 있어요,그때 아버님의 니어카를 밀어드리며 폐지와 고철을 수거하는 일을 도와드렸는데,지금 제가 살던 것을 가보니 아웃벡 스테이크 란 식당이 생겨 버렸습니다.지금은 아버님은 형틀 목수일을 36년 정도하셔서 비오고 눈오는 날을 제외하시고요 손홍식님처럼 열심히 일하시는 데요,오늘 아침에 구내 식당에서 밥을 먹다 뉴스를 보니 공장에서 월급 250만원을 준다고 하여도 요즘 젊은 이들이 오지 않는 다는 소식을 듣고 생각하는 바가 많았습니다.제자신의 생각은 이렇습니다.우리의 몸은 너무 편한 것보다 약간은 불편한 것이 건강에는 이로운 경우가 많다.즉 자가용을 타고 다니는 대신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거나 그보다 좀 먼거리는 좀 일찍 출발하여 자전거를 타고 이동한다면,건강에도 좋고,돈도 절약할수 있고,환경오염도 시키지 않으니 일석 삼조입니다.새벽에 신문을 배달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려주는 메신적가 되는 것이나 참으로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시다 생각합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주말도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퇴근을 하며 이화성 올림...

이화성

2012-01-13 10:13:29

손홍식님! 근무를 하다 정보통신계의 방송을 들었습니다."오늘은 13일의 금요일이라 컴퓨터 바이러스가 활개를 치는 날이니 컴퓨터를 사용시 바이러스 체크를 꼭하여 피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건강은 질병의 예방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그러기 위해서 손홍식님처럼 새벽에 일어나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모든일에 있어 안전이 최우선 인것 같습니다.공사장의 "안전 제일"이라는 표지판 처럼요,하지만 때론 성공보다 실패를 통해서 더많이 배우고 강해지는 것을 경험합니다.그래서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나온건지 모르겠습니다.아침 일찍 출근하여 오전에 해야할 일을 9시 이전에 어느 정도 마치고 나면 그날은 여유가 생겨 다른 사람들에게 좀더 친절하게 배려를 할수 있게 됩니다.일찍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먼저 먹는다는 얘기가 있는데 요즘은 일찍 일어나는 벌레는 먼저 잡아 먹힌다 합니다.그많큼 생존하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시국이 어수선합니다.이런한 이때 필요한 것은 "긍정적인 자세"인 것 같습니다.이순신 장군님도 자녀분들에게 타인의 단점은 말하지 말고 장점을 인정해 주어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오늘도 만나는 직장동료와 상사님들에게 "추우신데 고생이 많으십니다!,힘내십시요!!"라는 격려의 말을 하니 사람들이 얼굴에 미소와 기쁨이 찾아 드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손홍식님 인생이란 학교에서는 손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며 경험을 쌓는 것이 교과서이고,손홍식님처럼 훌륭하신 분들이 진정한 스승님이시란 생각을 종종 해봅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제자신의 젊고 뜨거운 氣를 넘치도록 가득 담아 보내드립니다.항상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시며 하시는 모든일들이 잘 되시기를 빌어봅니다.고맙습니다..

이화성

2012-01-13 06:06:52

손홍식님! 감사합니다.손홍식님의 대화에서 저는 항상 많은 교훈과 감동을 받습니다.대화속에 손홍식님의 지혜화 열정 그리고 진심이 들어있기때문입니다."열심히 일하라,즐겨라,역사를 만드어라" 아마존이라는 회사에 출입구에 붙여있는 글이라합니다.손홍식님께서 항상 헌혈에 대한 새로운 역사를 쓰시고 그것을 통해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아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될것이란 생각을 하니 참으로 성인의 경지에 오르신 위대한 분이라 생각합니다.헌혈체험 수기중 1"2월은 감사의 달 이다"라는 글을 읽고 "감사의 프리즘으로 세상을 보게되었고" 그렇게 저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주신 손홍식님 고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라 시끄럽게 울리는 자명종시계의 소리도 이제는 아침이면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내가 필요하면 사랑이야!" 또 그런사람은 없습니다.라는 노래 가사중 일부입니다.손홍식님을 아끼고 존경하며 사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그런 분들이 소원은 손홍식님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광주를 지켜 보고 있는 "무등산"처럼 오래 오래 만수무강하시는 것입니다.저도 그렇게 되기를 항상 마음속에 기원드리고 있습니다.손홍식님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고요 하시는 사업이 잘되시고 평안하시기를 기도드리니다.직장에 출근하며 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2-01-12 22:29:02

"자신을 사랑하는 것, 그것이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 자신을 가장 잘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우리모두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아주 작고 사소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하는 것 또한 자신을 가장 잘 사랑하는 일입니다.가장 일적인 것, 가장 취미적인 것, 가장 공익적인 것을 선택하는 것이 바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소금, 황금, 지금중에 지금이 제일 중요하군요. 지금 이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소금이나 황금 이러한 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생각할 수 있는 여유, 실천할 수 있는 여유의 시간인 지금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황금인셈입니다. 아버님의 연세가 67세인데 형틀 목공일을 하신다고 했는데 그게 바로 아버님께는 가장 일적인 것, 가장 취미적인 것, 가장 공익적인 것 일 수 있습니다. 나이든 세대들은 보편적으로 잘 놀수있는 방법에대해 익숙하지 못합니다. 일과 취미와 휴식의 영역구분이 모호해요. 그런 시대를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나이 들어서 꼭 구분 지어서 이제 그만 쉬시라는 표현보다는 아버님께서 지금 하시는 형틀 목공일이 바로 사회에 기여하는 일입니다 라고 힘을 주십시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처럼 할 수 있는 한 일을 하는게 그게 가장 큰 행복입니다. 세상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건 직장일이고 이건 사회봉사 영역이고 이건 취미이고가 아니라 넓은 시각에서 보면 삶의 과정상 일상이 되어야 하는게 일이고 취미이고 사회봉사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부문들을 함께 잘 조화를 이루어나가는 이화성님의 균형잡힌 생각과 실천이 돋보입니다. 37세 젊은 이화성님과의 대화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01-12 21:55:57

손홍식님! 하늘님이 우리에게 주신 3가지 '금'이 있답니다.소금,황금 그리고 다른 하나는 "지금"이라는 시간입니다.인생은 자건거를 타는 거와 비슷하여 패달을 계속 밟는 한 넘어지지 안는 것처럼 주어진 삶에 손홍식님처럼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면 포기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살수 있다고 믿습니다.민원실장님이 어느날 저에게 한 말씀이 기억납니다.시간은 나이숫자대로 빠르게 지난다.제 나이가 37이니까 지금 지나고 있는 시간의 속도는 37Km인 셈입니다.제 아버님의 연세가 67세 되시는데요,지금도 형톨 목수일을 하고 계십니다.저와 동생이 그만 쉬시라고 만류도 해보았지만,노는 것보다 일을 하는 것이 시간도 잘가고 건강해지는 길이라며 일이 있을때마다 현장에 나가서 일을 하십니다.제대 한달 남은 의경아이에게 물었습니다.요즘 시간이 잘가냐? 형 일병때는 바빠 시간이 잘갔는데,지금은 잘안가요..그래서 제삶의 목표는 "밥 숫가락 놓을 때 까지 일을 하자"로 정하고 퇴직후에도 일을 할수 있도록 자격증과 실무경험 그리고 체력을 단련하는 운동을 하여 몸의 건강을 유지하고 지속적인 독서로 마음의 건강또한 유지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오늘도 "느리게 그리고 인간답게"란 박상철 에세이를 쉬는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일독하였습니다.그책에서 154페이지에 쓰여있는 글을 말씀드리면요,"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은 얻기 쉬운것 입니다.당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 그것이 가장 위대한 사랑입니다." 헌혈과 손홍식님과의 교류를 통해 그러한 것이 사실임을 믿게되었습니다.손홍식님이 계시는 것많으로도 저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격려와 감동이 됩니다.항상 건강하시고요,행복하시길 이시간 진심으로 간절히 기도해봅니다.오늘도 보내주신 신선한氣덕분에 민원인들에게 좀더 친절을 베풀고 어린 유치원 아이들에게 맛있는 과자를 사주는등 즐겁고 행복하게 힘든 직장생활을 잘할수 있었고 백혈병 환우님들에게 헌혈증을 익일 특급 우편으로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고맙습니다.

손홍식

2012-01-11 23:23:47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새롭게 다가오는 경계선입니다. 하루하루는 무한대로 연결되는 쇠고리 그가운데 우리의 삶이 물 흐르듯 다가오고 스쳐갑니다. 이화성님!!! 오늘밤도 편안한 밤 좋은 꿈 꾸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01-11 04:08:27

손홍식님! 덕분에 헌혈 톡톡 콘서트 잘 다녀왔습니다.아라비아 속담에 "건강한 자는 모든 희망을 품을 수 있고,희망을 품은 자는 모든 꿈을 이룬다."새벽마다 운동을 하시어 꾸준히 성실하게 건강관리를 잘하시는 손홍식님의 모든 꿈들이 꼭!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헌혈이야기에 써났어요..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하시는 사업이 번창하시길을 간절히 기도드려봅니다.감사합니다.

이화성

2012-01-10 12:20:27

손홍식님!오늘 헌혈 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설레어 잠이 안아 책을 읽다 자타 불이(自他不二)란 글을 보고 헌혈을 하는 저나 손홍식님이나 한 마음이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성공이란 돈을 얼마나 많이 벌고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성공한것이 아니라 하늘님이 선물로 주신 삶에서 얼마나 후회하지 않고 살갈수 있느냐에 달린것 같다는 생각을 문득 해봅니다.오늘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이 번창하시면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과 더불어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좋은 하루 되세요.감사합니다.경기도 오산에서 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2-01-09 23:04:28

절절이 옳은 말씀만 하시는 이화성님!!! 어찌 그렇게 젊은 나이에 일찍 철이 들고 지혜로운 마음을 가지셨는지요. 성인 군자가 따로없습니다. 세상에 그러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아져야 합니다. 밝은 마음 긍정적인 마인드에 하늘에 계신 어머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항상 주위의 작은 아주 사소한 것에도 마음을 내어줄줄 아는 실천이 세상의 빛입니다. 수주작처라고 긍정마인드 주인의식으로 늘 세상의 신선한 산소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톡톡콘서트에 참석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소감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화성

2012-01-09 17:39:07

손홍식님의 덕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헌혈은 복을 많이 짓는 가장 빠른 길(道)이라 생각합니다.독서는 마음을 살찌게 하는 보양식이지만 자칫 마음의 운동인 생각의 실천을 소홀히 하면 책을 안읽는 것만 못하고,때론 정신적인 비만에 걸려 말이!많아지고,소심해지며,자기만의 세계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고집부리는 정신적인 비만과 고혈합및 고지혈증등의 정신적인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매우 높!습니다.헌혈은 그러한 정신의 게으름에서 오는 병을 미연해 방지하게 해주는 특효 약이라 생각합니다.내일은 새해 첫 헌혈을 하는 날이라 내일 하루 "연가"를 내었고 올 한해도 헌혈의 첫단추를 제대로 잘끼울수있게 노력하려 합니다.저녁에는 톡톡 콘서트에 참석하여 헌혈에 대한 의지와 각오를 다지며 경험을 쌓으려 합니다.손홍식님이 참석하시든 안하시든 손홍식님을 위해서 옆자리는 비워놓을테니까요 부담! 전혀 갖지 마시고요 생업에 최선을 다하셔서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큰복을 누리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명심보감이란 책에 "하나를 경험하면 하나의 지혜가 생긴다"는데요,그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제가 전기용접*특수용접 자경증을 취득하고 용접기를 구매하여,경찰서내에 파손된 시설물을 고치를 일을 가끔하는데요,정보통신계 어느 경위님께서 자신의 집을 리모델링하는데 용접이 필요해서 용접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셨는데요,제가 그분께 말씀드린것은 용접이란 기능은 말로써 전달될수 없습니다.경위님이 직접 부딪혀서 경험하지 않는한 책을 아무리 많이 읽고 지식적으로 많이 알아도 용접을 할수 없습니다.그러니 제가 전라북도 고창인 댁에가서 일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한 것이 기억났습니다.아무튼 세상의 모든일도 이와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쉬워?보이는 일이라도 막상해보면 그만의 노하우와 요령이있었습니다.손홍식님께서 하시는 공인중개사의 일은 더 많은 변수와 어려움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혜롭게 살아 건강한 몸을 유지하여 부모님의 마음을 항상 편하게 하는 것이 진심으로 효도하는 착한 길이요,그렇게 착하게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와지는 길이라 믿고 손홍식님의 충고를 가슴에 새기며 열심히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며 문득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길은 자신을 살리는 길과 같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에 알수 없는 평안과 기쁨이 생기었습니다.제가 살았을때 손홍식님처럼 선행을 많이 하여 죽고난 다음에 저의 뒤를 돌아보게 됬을때 후회하지 안는 삶을 살아가려합니다.엊그제 직장동료인 전라남도 "보성"이 고향이신 이경재 행정관님이 남편이 별세하시는 큰 고통을 당하셔서 부의금을 내며 " 두명의 초등학교 어린 여조카를 두고 타계(사업이 잘!안돼서 이경재님의 남편께서 '자살'하심..)하신 고인의 명복을"진심으로 두손모아 기도하였습니다.인생에서 심신(心身)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혼자계신 부친께 더욱더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자식이 부모님께 효도하고자 하나 기다려 주시 못한다는 말을 학교다닐때 책으로만 읽고 잊어버렸는데요,막상 어머님을 먼저보내는 가슴아픈 경험을 하니 그말이 참으로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금년에도 부지런히 헌혈을 하여 어머님 영전앞에 "헌혈 유공 금장 포장"을 갖다드려 하늘에 계신 어머님!을 기쁘!시게하여드리고,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올해 저의 최우선 달성목표입니다.다른 일은 모두 다음일로 미루어 놓았습니다.엊그제 뉴스를 보니 혈액제고량이 A*B형인 경우 1~2일치밖에 안되어 비상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하루 속히 많은 분들이 헌혈을하시어 A*B형 재고량이 증가하여 원활하게 혈액을 수급하게 되어 고통받는 환우님들이 활짝 웃는 날이 조속히 오기를 이시간 간절히 기도드려봅니다.손홍식님!오늘 아침에 근무를 하다보니 오산에는 눈이 왔는데 계신곳에도 눈이 왔는지요?눈이 오면 항상 어머님께서 부르신 "구두발자국"노래가 생각납니다."하얀 눈 위에 구두 발자국.바둑이와 같이 간 구두 발자국 누가 누가 새벽길 떠나갔나 외로운 산길에 구두 발자국.."오후에 점심을 먹고 직장에서 키우는 개인 "똘똘이-김대중 대통령님이 기른 개이름을 따서 이름을 지음.."에게 맛있는 밥을 줘야겠습니다. 손홍식님!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하시는 모든일들이 만사형통하시길 바랍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고맙습니다.경기도 오산 방*순*대에서 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2-01-07 09:37:17

이화성님!!! 2012새해에도 복을 많이 짓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독서를 엄청 많이 하시는 습관이 부럽습니다. 음식 섭취가 에너지의 원천이라면 독서또한 같은 이치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습관은 더욱더 파이를 키워나가야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톡톡콘서트에 저도 갈지 못갈지 지금 고민입니다. 하필 야간에 하는 행사라서 그렇습니다. 제가 새벽에 할일이 있는지라 갔다 내려오면 시간적으로 안맞을 것 같아서요. 계속 생각중입니다

이화성

2012-01-06 15:48:36

손홍식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오늘 직장으로 헌혈톡톡 콘서트 입장권 2장이 등기우편으로 배달이 되었네요.참석할 형편이 되시면 연락을 주세요..입장권을 익일 특급으로 보내드릴께요..아 오늘 손홍식님께서 헌혈하시는 날이시군요..요즘들어 마음을 비우고 곡선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정말 지혜롭게 사는 것이란 생각을 자주 해봅니다.헌혈을 하며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하니 그 비운 마음위에 평안과 기쁨과 만족이 찾아 들었습니다.노자가 스승에게 비급이 적힌 책을 달라고 하자 스승은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은 빈 책 한권을 노자에게 주었고 노자는 큰 깨닳음을 얻었다고 합니다.항룡유회 [亢龍有悔] 하늘 끝까지 오른 용은 내려오는 길밖에 없다는 고사를 생각하며,새해첫날 아버님과 함께 천안의 광덕산(부친의 함자와 산이름이 똑같고요 699.3m라 낮아부담이 없어)정상에 올랐습니다.그런데 정상엔 눈보라가 거세게 몰아쳐 오래 있지 못하고 올랐던 반대편 길인 아산으로 하산했습니다.역사책 읽기를 좋아하여 책을 읽던중 한고조 유방을 도와 개국을 하였던 수많은 공신들이 욕심을 부려 토사구팽을 당하는 모습이 나옵니다.그러나 고조의 장자방인 장량이나,소하,진평등은 공신 숙청에서 살아남아 후세에 귀감이 되었습니다.왜그럴까 생각하다,욕심을 버리고 때에 맞게 결단을 한 즉 마음을 비우고 용감히 행동했기 때문이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손홍식님!금년 한해도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 뜻을 펼치는 저"비룡(飛龍)"처럼 만사형통하시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1-12-31 10:14:42

이화성님!!! 2011년의 끝날이자 2012년을 향한 연결고리의 날 즐거운 하루 엮어 내십시오. 함께 한 편의 시詩를 씁시다

이화성

2011-12-30 22:07:03

감사드립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손홍식님 덕분에 제가 살수있었습니다.저도 손홍식님처럼 누군가를 부지런히 살리는 사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께요..

손홍식

2011-12-30 21:08:54

이화성님!!! 오히려 내자신이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추스려보는 그런 기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스승은 지식과 경험이 축적된자만이 아니라 주변에 만나고 교류하는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스승입니다. 나름대로 교훈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좋을때나 슬플때나 괴로울때나 그 좁은 범주에 국한하지 말고 큰 그림을 그리고 볼 줄아는 안목을 가져야합니다. 울창한 숲도 한그루 한그루의 나무의 집합체이기에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동시에 나무도 보고 숲도 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인생은 100미터 경주가 아닙니다. 자신관의 한계를 시험하는 42.195마라톤 경주와 같습니다. 이렇듯 경우에 따라서는 100미터 달리기를 할때 전력 질주하는 순발력도 필요하고 때에따라서는 마라톤 경주와같은 지구력도 필요합니다. 세상은 항상 준비된자의 몫입니다. 3년 가뭄에도 엄청난 저수지를 만든다는 취지는 작은 기회는 수시로 오지만 크나큰 기회는 어느 시기에 단 번에 올 수가 있습니다늘 예비하는 지혜로운 삶의 앞서에는 아름다운 생각, 지속적인 실천의지의 결정체입니다. 오늘밤도 행복한 꿈 많이 꾸시기 바랍니다

이화성

2011-12-30 12:06:28

손홍식님의 덕!분에 참으로 평안하고 즐겁게 힘든 직장생활 잘할수 있었습니다.근무중 어느 동료가 고생한다며 제게 갖다 준 "떡"을 따뜻한 커피와 함께 직원들의 더러운 구두를 정성껏 닦아주시는 구닥닦는 분께 갖다 드리고,힘들게 복무하는 의경아이에게 격려와 위로의 말을 해주며 손홍식님의 따뜻한 충고과 진심어린 조언을 가슴에 새기며 직장생활을 하니 참으로 행복하였습니다."사람은 덕으로 다스려야한다."는 손홍식님의 말씀이 참으로 맞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삼국지에 나오는 유비의 호가 "현덕(玄德)"이었는데요 유비는 원래 돗자리를 짜서 팔던 가장 낮은 신분이었지만 지혜롭고 "덕"이 있어.촉나라 왕의 자리까지 오른 사실을 생각하면 손홍식님의 말씀이 가슴에 진리로 와닸습니다.오기는 장군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사졸의 등창에 난 고름을 직접 빨아주는 덕!을 실천하자 그분은 오기를 위해 전장에서 목숨까지도 바쳐 충성하였으며 그분의 아들또한 입대하여 전장에 나가자 등창이 생겨 그것을 본 오기가 아들의 아버지에게 하였던 것처럼 고름을 빨아주자 그것을 본 아들의 어머님은 통곡을 하며 "저아의 아버지도 오기 장군의 덕에 감동하여 전장에서 목숨을 바쳐 오기장군에게 충성하였는데 이제 나의 아들도 또그렇게 될것 같아 슬퍼서 운다"는 내용을 어제 사마천이 지은 "사기"라는 역사책을 통해 보았습니다.손홍식님도 현덕 유비처럼 덕이 많으신 분입니다.700여회에 가까운 헌혈을 하시어 700여명의 사람들을 구하시고 살리신 공덕을 생각한다며 자손대대로 그 음덕이 전해져 손홍식님의 후손들 까지도 모두 복을 받는 것이 자명한 이치라고 생각합니다.늘 새롭게 배워가고 알아가는 젊음의 패기를 살려 항상 긍정적,적극적,발전지향적,조화와 균형의 화합의 자세로 슬기롭게 오늘을 경영하시기 바랍니다는 말씀 저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마음에 담고 실천해야하는 삶의 지침이라고 생각합니다.몇년전 "그대스스로를 경영하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사장과 직원의 차이점은 주인정신,책임정신의 유무에 따라 구분할수있다.회사는 100%당신을 배반한다.평상시 유비무환의 자세로 홀로서기를 배워 앞으로 닥칠 "경제적,신체적,정신적"위기를 대비해야한다는 것의 그책에서 말하고 싶은 지은이의 생각이었습니다.이순신 장군님도 그런 유비무환의 자세를 적극적으로 실천하셨던 성웅이셨습니다.임진왜란이 벌어지기 몇일전에 거북선을 완성하였고 그전부터 부하 장졸들에게 군사훈련을 혹독하게 하여 정예병으로 조련하였으며,무기와진지등을 직접 순시하시며 부족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으시며 방비에 최선을 다하셨습니다.손홍식님도 새벽에 운동을 하시며 철저하게 건강관리를 평상시에 잘하시기때문에 헌혈을 제일 많이 하신 분으로 인정을 받으시고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셨습니다.저도 그러한 정신을 본받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하지만 27년간 쌓으신 내공은 그 어떤 사람도 따라갈수 없는 심오한 경지에 오르셨기에 손홍식님을 그냥 바라 보는 것만으로 많은 힘과열정이 생깁니다.손홍식님의 말씀을 대로 실천하니 그말씀 이 제게 뼈가 되고 살이 되어 저를 살아움직여 활동하게 하는 인간으로 거듭나게 합니다.손홍식님 감사합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늘~건강하시며 항상!만사형통하시길 진심으로!기원드립니다.점심을 먹기전에 마음가는 데로 몆자 적어봅니다.고맙습니다.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1-12-30 10:54:32

이화성님!!! 공복은 늘 정의 편에서서 새롭게 깨어있어야 합니다. 저는 항상 안타까웁게 생각하는 것이 우리들 인간조직이 영원히 계급사회적으로 수직적이어야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하는 편입니다. 상하간의 위계질서라는게 일을 합리적으로 잘 처리하기위한 명분이지 상사라고 해서 부하직원들을 사적 감정으로 다스린다는 것은 맞지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민주화가 되고 자유가 신장되었다고 해도 아직도 의식이 자기도취, 우물안개구리처럼 꽉막힌 사람들이 있다는 현실입니다. 문제는 인성이나 아니면 사람들간의 개개의 특성, 환경, 교육 등등 여러 복합적인 원인이 있겠지만 특히나 공복으로서 리더로서 통솔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뭔가를 늘 고정관념을 버리고 상대의 편에서 역지사지 고민하는데 게을리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우쳐야 합니다. 사람은 덕으로 다스려야 한다. 그게 쉽게 되는게 아닙니다. 아무리 사람의 성격이 원만하다 해도 100%중 1/4인 25%에게 만족을 주기란 쉽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체질로 봐도 사상체질, 방향으로봐도 동서남북, 사람들 성격으로 봐도 내자신이 아는 부분, 나는 모르는데 남이 아는 내자신, 외향적 성격, 내향적 성격 등 겉으로는 같으것 같지만 다른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늘 새롭게 배워가고 알아가는 젊음의 패기를 살려 항상 긍정적, 적극적, 발전지향적, 조화와 균형의 화합적인 자세로 슬기롭게 오늘을 경영하시기 바랍니다

이화성

2011-12-30 06:27:04

손홍식님의 명쾌한 답변에 감사를 드립니다.그리고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공직사회의 문제점은 무조건 시키면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그것이 조직을 강하게 하지만 때론 부작용을 내기도 합니다.이순신 장군님도 난중일기에서 임금의 불합리한 명을 3번이나 거역하섰더군요,그당시로선 즉결 처형을 당할수도 있으셨는데요,영의정 유성룡,정승 정탁님등의 도우심으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시게 됩니다.헌혈을 통해 배운 사실 하나는 헌혈의 나눔을 통해 환우님들을 구하는 "Give Blood Save Life"정신이 국난으로 신음하는 대한민국을 구하는 희망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손홍식님의 "헌혈은 희망입니다"글을 보고 참으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그리고 기도해 봅니다. 손홍식님처럼 훌륭하신 분이 많아 지시기를...성경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는 도시는 손홍식님과 같은 의인 10명이 없어서 멸망했다고 쓰여있습니다.손홍식님의 진심으로 충고와 가르침 정말 감사드립니다.손홍식님의 말씀을 들으니 참으로 힘이나네요..누구한테도 감히 말하기가 머뭇거려 고민했던 것들이 눈녹듯이 사라지며 저에게 조언과 충고로써 도움을 주신 손홍식님처럼 군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의경아이들에게 용기와격려와 바른 길로 선도해 주며 손홍식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실천하는 하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명심보감에 이르기를 황금천량이 미위귀,득인일어 승천금(黃金千量이 未爲貴기 得人一語勝千金)이니라는 말이 나옵니다.천량이 황금이 소중한 것이 아니라 진실한 한마디가 중요하다는 이야기 인데,손홍식님의 말씀을 들으니 천량의 황금을 손에 쥔것보다 더 행복한 부자란 생각이 듭니다.손홍식님 오늘도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시며 모든 일이 다 형통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항상!감사하고 늘 고맙습니다.

손홍식

2011-12-29 23:16:41

이화성님!!! 답글을 쓰는 사이에 상사와의 갈등에대한 말씀을 다시 올리셨군요. 이러한 경우는 과거에 저자신도 경험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경우는 두가지 측면에서 분석해 볼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상사도 헌혈을 하고 싶은데 아직은 스스로가 다가가지 못하는 그런 어떤 이유이겠고 또 하나는 직장에서 어느 상사나 할것없이 조직내에서 주어진 일에만 충실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과거시대 저자신에게도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는 막 말을 들었지요. 몸담고 있는 직장일에 충실하던지 아니면 적십자사로 가던지 라고 말입니다. 지금 그러한 말에 조금도 언짢게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단지 이해가 부족했을 뿐입니다. 현직인 직장외에 또하나의 직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때가되면 언젠가는 그러한 오해가 풀릴날이 자연스럽게 오게 됩니다. 마음을 너그럽게 여유있게 가지고 내가 상사라고 해도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겠구나 라고 스스로 마음을 더 강화시키는 자세가 보다 중요합니다. 어떻게 보면 직장은 좁은 영역이고 봉사는 넓은 영역이라는 사실입니다. 마음을 크게 가지십시오

손홍식

2011-12-29 22:50:33

이화성님!!! 갑작스럽게 무슨 말씀인지 당황스럽고 감히 어떻게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망설여지네요. 이럴때 일수록 어떤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합리적이고 냉철한 이성理性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십시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본의아니게 난처한 입장에 처한 경우가 있게 마련입니다. 직장일 그러닌까 우리 한국적 상황에서는 아직도 조직 상하관계에서 인격적이고 그야말로 공적인 수직수평적 상하관계가 아니라 사적인 감정에 노출되는 경우도 없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렇다손 치더라도 부당한 어떤 업무관련해서 직속 상사가 막가는 표현을 쓴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가는군요. 어쨋든 문제는 일방적이라기 보다는 쌍방에 있기 마련입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거든요. 일단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십시오. 감정은 순간입니다. 돌아서서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아주 작은 것에 너무 집착하고 얽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절대로 상사의 의도에 말려들 필요는 없습니다. 상사의 입장에서도 고등학교 선배라고 하셨으닌까 내치고 어떤 피해를 주기위한 다그침이 아니라 아끼는 마음이 강하다 보니 그러한 표현이 나왔을지도 모릅니다. 하나를 이해하고 열 번을 참으면 만사 형통입니다. 마음속에 참을인자를 99번만 되세겨 보십시오. 절대로 사람은 강한자가 참는 법입니다. 하나도 둘도 셋도 하나같이 인내하십시오. 어느 순간을 인내하면서 선배와 조용히 대화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노력해서 안되는 건 없습니다. 아시겠지요. 이한밤 사유思裕의 시간을 가져 보십시오. 분명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하실 것입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이화성

2011-12-29 22:44:21

손홍식님! 저도 숫자없이는 아무일도 할수 없지만-날마다 시계 바늘의 숫자를 보고 근무를 함-삶에서 정작 중요한 것들은 숫자로 매길수 없었습니다.누구든 자신의 인생에서는 후보선수가 아니라 주전선수입니다.그것으로 충분합니다.이러한 생각을 하게된 이유는 손홍식님께서는 온천하 보다 귀하신 분이란 생각을 하면서 부터입니다.우리가 정작 걱정해야 할 것은 다른사람과의 순위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후보선수가 아닌 당당한 주전선수로 임하고 있느냐 입니다.헌혈을 하기위해 직장 상사님을 설득하는 과정해서-너 2주에 한번 헌혈하다 죽는 수가 있어.왜 그렇게 헌혈에 목숨을 거냐며 너 이상한 사람이다라고 말하면서 화를 내시는 직장상사님을 끝끝내 설득하며 헌혈을 하러 갈때 온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행복하고 평안했습니다.손송식!도 저와 비슷한 생각이라 여겨집니다.손홍식님의 만수무강과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며...오산에서 이화성 올림

이화성

2011-12-29 21:45:21

손홍식님께! 인생 조언을 구합니다.어머님이 돌아가자 조현오 경찰청장님이 화환도 보내주시고 경찰서장님도 문상을 와주셔서 어머님의 장례를 무사히 잘치를수 있었습니다.혈액투석을 2틀에 한번씩 받으시면서도 새벽3~4시에 일어나셔서 불초한 저를 위해 새벽밥을 해주시며서 화성경찰서에 잘다니라고 뒷바라지 해주시던 것이 너무나 가슴에 사무쳐 어머님이 돌아가시면 직장을 그만두려고했는데요 어머님이 돌아가시자 이번에는 아버님이 몸과 마음에 병이 나셔서 제가 아버님 병수발을 하고 있는데요 고등학교 선배님인 상사님이 시키는것 안했다고-불합리한 일이라 설득을 하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끝내..설득을 못했습니다-자른!다고 하시는데요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나요! 자르기전에 제가 사직서를 써야하나요 아니면 힘들어도 그냥 참고 직장을 다녀야하나요? 공무원으로써 명예롭게 정년 퇴직하신 손홍식님!께 조언과 충고를 구합니다.20111229오후9시32에 오산에서 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1-12-29 05:00:45

이화성님!!! 백혈병환우회에서 진행(2012. 1. 10일 20시 ~ 22시)하는 제2회 톡톡콘서트에 신청하셔요. 저도 신청할까하는데 시간이 어중간해서 지금 망설이고 있습니다. 제가 메일로 관련 내용을 보내 드릴께요. 그때 시간내서 얼굴한 번 보게요. 새벽 공기가 조금은 차겁기도 하고 좀 움직이면 이마에 땀이 나기도 하고 그러네요. 좀 힘들기는 하지만 건강관리를 위해서 새벽 운동을 좀 하거든요. 오늘도 변함없이 생에 가장 아름다운 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줄입니다

이화성

2011-12-28 21:15:06

"헌혈이 희망입니다"는 손홍식님의 말씀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와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네요..저에게는 "헌혈은 사랑입니다"사랑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어주며,분열과 미움이 있는 곳에 치유와 평화를,부정적인 것도 긍정적으로 보게 만드는 힘이 사랑에게 있음을 경험하게 되면서.헌혈은 저에게 생명을 함께 나누는 사랑이 되었습니다.TV뉴스에서는 내년에는 올해보다 경제적으로 실업률이 증가하며, 양극화 현상이 증대하여 서민들이 살기 더!힘들어 질것 같다고 예상하는 보도를 들은 적이있는데요, 손홍식님의 "헌혈은 희망입니다"는 글을 보며 2012년은 한해도 헌혈을 통해 희망찬 한해가 될것이란 긍정적인 생각이 드네요..아유츠비츠 수용소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의 고백들 들어 보면 건강한 사람이 끝까지 살아 남은 것이 아니라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사람들이라 합니다.헌혈을 통해 희망찬 내일을 살아 갈수 있다면 헌혈은 삶의 축복이요,가장큰 기쁨이 되리란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고맙습니다..

손홍식

2011-12-28 20:21:31

이화성님!!! 오늘은 날씨가 좀 풀려서 포근한 느낌입니다. 오후에 나가서 명함을 하나 맡기는데 맨 위에 슬로건을 무슨말을 쓸까 생각하다가 "헌혈이 희망입니다" 라고 써넣었네요. 현직에 근무할때는 당연히 직장이 주가 되어야 겠지만 지금은 그래도 내자신을 가장 잘 어필할 수 있는 헌혈이 희망입니다 라는 슬로건이 가장 이상적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맨날 말끝마다 헌혈이야기만 하는 것 같지만 혈액 = 생명이기 때문에 빼놓을 수가 없다는 지론입니다. 혈액이 생명이기 때문에 헌혈이 희망입니다. 헌혈은 좁은 의미의 수혈용 혈액만이 아닙니다.알부민이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잘은 모르지만 혈액(혈장)을 원료로해서 만들어내는 간접 수혈용혈액제제가 400여종이라고 하닌까 엄청난거지요. 매년 외국에서 그러한 원료용 혈장혈액을 수입해온 다는 사실을 직시하면 국민 헌혈률이 지금의 5%에서 10%로 높아져야한다는 사실입니다. 알고 보면 다급한 일입니다. 이를 널리 알리고 헌혈에대한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마음에서 헌혈이 희망입니다 라고 어필한 것입니다. 한때는 제가 21기 나눔의 시대에 더이상 헌혈은 건강한 사람의 의무나 책임의 차원이 아닙니다. 헌혈은 권강한 사람의 특별한 권리입니다. 이러한 특별한 권리는 가만히 앉아서 얻어지는 소극적인 권리가 아니라 적극적인 실천으로 얻어지는 능동적인 권리라고 어필했지요. 21기 더불어 살아가는 시대에 헌혈이야말로 가장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원초적 나눔입니다. 우리들 인간뿐만 아니라 동식물 등 모든 생명체에게는 물과 공기, 햇빛이 필요합니다. 물과 공기 햇빛을 다른 어떤 경제제처럼 상품가격을 매길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오염때문에 일부 식수를 사먹은 시대이기는 하지만 원래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들 많은 건강한 국민들이 헌혈에 동참하는 희망의 내일을 기대해 봅니다. 헌혈이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늘 희망을 떠올립시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1-12-28 17:52:15

손홍식님!의 글 잙어 보았습니다.정말 좋은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헌혈 할수 있는 자부심이 중요하시다는 말씀 저도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며칠전 두눈이 멀어 장애인이 되셨지만 그 것을 극복하고 미국의 전(前) 장애인정책차관보에까지 오르셨던"강영우"박사님께서 췌장암에 걸리셔서 시한부로 2달정도 밖에 사시지 못하시게 되셨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감사하게 현실을 받아들인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저도 강영우 박사님을 3년전에 경기도 평택에 강연을 오셨을때 만나보고 악수를 하며 인사드렸는데요,강영우 박사님께선 자부심이 하늘을 찌를 정도로 높으셨습니다.강영우 박사님께서는 그러한 자부심이 있으셨기에 혈혈단신으로 미국으로 가셔서 명문가를 이루며 성공하실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니 헌혈뿐만아니라 모든일들에 자부심은 중요하다!그러나 자부심도 지나침은 금물이다.그래서 겸소한 마음으로 헌혈을 하며 자전거의 바퀴로 균형을 잡으며 원하는 목적지로 가듯 손홍식님처럼 중용의 도로써 절제하며 건강관리,마음관리,인간관리,시간관리등을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잠시!해보았습니다. 두눈이 머신 본인의 장애를 극복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가셔서 박사학위를 따시고 대학 교수로 재직하시면서,바쁘신 가운데에도,두 아드님을 한분은 국회의원보좌관으로,한분은 인정받은 안과의사로 키우셨고-강영우박사님! 본인께서도 "장애인정책차관보"로서 미국에서 4성장군에 해당하는 예우와 대접을 받으셨다면서 강연내내 높은 자부심으로 열변을 토하시며 연설을 하시는 것을 들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2달밖에 사시지 못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인생은 정말 한치앞도 알수 없다는 것이란 사실을 실감하였습니다. 손홍식님의 글중 "건강할때는 건강의 소중함을 실감하지 못합니다...건강할때 건강이 영원할 것이라는 자만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헌혈을 하는 마음 가짐이야말로 건강을 약속받는 소중한 기회"라는 말씀이 큰 감동이 되어 잊기 않으려고 제 마음판에 새기고 또 새기었습니다.건강이 뒷받침 되어야 일을 제대로 할수 있다는 사실을 날마다 현장에서 느끼고 체험하고 있습니다.어떠한 고급 기술도 체력과 건강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현장에서 순발력있게 기술을 사용하고 활용할수가 없다는 사실을 실패란 뼈아픈!시행착오의 과정을 통해 배웠습니다.헌혈을 아무리 하고 싶어도 혈압에 이상이 있거나 철분이 부족하는 등 건강!상에 이상이 있으면 헌혈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2009년 모친상을 치르고 철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헌혈을 못하였던 2010년 한해를 통해 경험하였습니다.그리고 어쨋든 세상은 동전의 앞뒷면이며 손등가 손바닥의 관계란 말씀이 정말 가슴이 와닿았습니다."생사(生死)가 여일(如一)하고 시비(是非)가 일관(一貫)된다"는 장자의 말이 생각 났습니다.즉 "인생만사 새옹지마"란 말처럼 화가 복이 되고 복이 화가 되니 내 생각되로 안되는 세상일에 연연하기 보다는 손홍식님 처럼 지속적이고 열정적인 헌혈을 통해 환우님들과 손홍식님의 건강을 스스로 지키시며 보통사람들이 자신만의 생각만의 세계에 안주하는 우물안의 개구리 같은 삶을 살아가지만 손홍식님은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상부상조하시며 함께 윈윈(WIN-WIN)하시는 상생의 삶을 살아가시는 손홍식님의 삶을 저를 비롯해 수많은 사람들이 손홍식님의 삶과 정신을 본받고 실천하며 삶을 살아갈수만 있다면 정치-졍제-정신적으로 병이 들어 사회 곳곳에서 신음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고질병을 단번에 타계하고 세계에서 경쟁력있는 힘있는 대한민국으로 급부상하고 재도약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손홍식님! 벌써 저녁이 되어 밖은 어둡네요..남은시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고요 .항상!헌혈을 하는 초보같은 저에게 "헌혈은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야한다는 말없는 가르침으로 본을 보여!주신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울러 부족한 글에 성실하시게 댓글을 달아 주셔서 고맙습니다.오산에서 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1-12-28 15:58:36

이화성님!!! 2011년 개인적으로 라스트 헌혈을 장식하셨군요. 늘 헌혈하실 수 있다는 자부심이 중요한 겁니다. 건강할때는 건강의 소중함을 절실히 실감하지 못합니다. 어떤 질병상태에 있어서의 건강의 절심함 이건 변명의 여지가 없지요. 그러나 어쨋든 세상은 동전 앞뒷면입니다. 손등과 손바닥의 관계지요. 건강할때 영원히 건강할 것이다 라고 자만 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헌혈하는 마음가짐이야말로 건강을 약속받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오늘 또한 번의 의미있는 헌혈 축하합니다. 늘 마음에 내일에 새해에 희망의 물결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1-12-28 15:06:34

손홍식님의 수기를 읽을 때마다 진정한 사랑은 주는 것이란 생각과 함께 마음이 큰 감동과 기쁨으로 행복해지곤 합니다.어제는 경기도 수원역 헌혈의 집에서 2011년 마지막 헌혈을 하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헌혈을 하기전에 문진을 하시는 나이든 간호사님께는 칼슘이 풍부하여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멸치 한박스"를,그리고 문진을 하시는 젊은 간호사님은 빵을 좋아하셔서 오늘 갓구운 빵을 ,입구에서 안내를 하시며 고생하시는 분께는 음료수를,그리고 주사바늘을 꼽으시며 헌혈대에서 고생하시는 두명의 결혼하신 간호사님은 아이들 갖다주라고 학용품을 선물하였는데요..항상 기념품을 주기만 하시던 입장에서 선물을 받는 처지가 되시자 작은 선물에도 감동하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제마음은 나눔의 기쁨으로 속이 꽉!차올라 헌혈하는 내내 즐겁고 행복하였습니다.수원역 헌혈의 집의 모든 분들이 내년에 새로운 곳으로 발령을 받아 가신다는 말을 듣고 순간! 정이 들자 마자 곧! 이별해야만 하는 슬픈 현실로 마음이 괴로웠지만 "회자정리 거자 필반(會者定離去者必返) "이란 말처럼 해어지면 언젠가 다시 만날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승화시키었고 헌혈을 하는 내내 간호사님들의 건강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하늘님께 간절히 열심히 기도 드렸습니다.그리고 오늘 직장 수요 예배에서 멋지게 설교해 주신 목사님께 헌혈 기념품을 드리니 선물을 받은으신 목사님께서 진심으로 기!뻐하셨고 그 모습을 보는 저의 마음은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자가 되었습니다.이모든것은 손홍식님의 헌혈체험수기를 읽게 되면서 제 마음이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자!"라고 감동! 감화!되어 변화된 생활의 일부분 입니다.손홍식님! 항상! 행복하시고 늘~건강하시며 만사가 형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오후의 달콤한 휴식을 취하며 몇자 적어봅니다.오산에서 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1-12-28 11:33:25

이화성님!!! 장문의 답글을 여러날에 걸쳐서 몇 번을 올렸는데 못올라가고 다시 쓰네요. 긴긴 겨울날밤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며 고향생각을 하면서 동심의 세계로 타임머신을 타고 일장 한 편의 소설을 썻는데 그게 실패, 실패한 거있지요. 그냥 오늘은 문안만 남기고 다음에 또 얘기 하게요. 오늘도 행복을 많이 지으시기 바랍니다 2011-12-28 11:31:41

손홍식

2011-12-28 00:03:06

박장렬님!!! 우리는 나이가 많고 적음의 문제가 니라 우리는 동시대를 함께 호흡하는 인격체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주고 격려함은 아름다운 꽃봉오리와 똑같습니다. 꽃잎 하나로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꽃 한송이의 미적 아름다움은 감탄 그자체이지 않습니까. 단단한 양파있지요. 양파즙으로 유명한 식용의 양파말입니다. 한꺼풀한꺼풀 벗겨내면 결국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그걸 잘 감싸놓은면 하나의 원형 둥근 단단한 양파가 아니겠습니까. 서로가 서로에게 건강한 기氣, 건강한 기운氣運을 공유하는 분위기가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늘 신선한 격려로 늘 새롭고 알찬 날들을 만들어 갑시다

손홍식

2011-12-27 23:47:49

이화성님!!! 어제 그제 답글을 서너번 올리는 중 어쩐 일인지 안올라가네요. 장문의 글을 썻는데 그래서 그랬나 모르겠어요. 긴긴날 겨울밤 어릴적 시골 추억을 소설처럼 했는데 아쉽군요. 그옛날 그시절 지금의 시대상황과는 너무나 동떨어졌던 성장기 겨울나기 성장통을 일기처럼 썻는데 이제 다시 쓸려니 또 안올라 갈까봐 그냥 짧게 서둘러 인사를 대신하네요. 아무튼 이화성님은 화성인이에요. 칭찬과 격려는 고래도 춤추게 한다하지 않아요. 한껏 마음이 고무되고 힘을 받는 기분입니다. 함께 실천으로 밝고 건강한 세상 을 위하여 노력합시다. 헌혈은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장렬

2011-12-27 14:55:57

비단 저 뿐만 아니라 모든이에게 용기와 인내를 주어 봉사를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그리하여 이 세상이 더 아름다워 지길 바랍니다. 어린녀석의 말에 이렇게 정성스럽게 답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손홍식

2011-12-26 21:02:49

현다니엘님!!! 전번에 감기기운이 있다는 걸로 기억하는데 빨리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회복되시기를 마음으로 빕니다. 넘치는 제 기氣를 팍팍 보내드립니다. 기본적으로 체내 면역력이 약해지면 제일 먼저 감기가 찾아오는데 그럴때마다 또 건강을 추스리는 그러한 기회가 되지요. 컨디션이 떨어질때는 평소에 제일 좋아하는 음식물의 메뉴 등을 적절히 선택하는 지혜를 발휘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요. 스스로가 평소에 바이오리듬 즉 생체리듬의 흐름으로 봐서 어느때 어느 계절에 내자신의 체질이 잘 적응하고 그렇지 않은가를 주의깊게 관찰하면 컨디션 회복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들 모두는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누구나가 컨디션이 떨어지는 취약시기가 오기 마련입니다. 이때 여하히 잘 이겨내느냐가 중요한거지요. 물결치듯 파장을 타는 컨디션을 컨트롤하는 노하우는 오랜세월 축적된 생활속의 재발견이라 생각합니다. 체내 면역력이 떨어질때 감기가 제일 먼저 오게되는데 체내 면역력을 평소 좋아하는 음식물을 가까이 해 보십시오. 빠른 정상회복을 기원합니다. 다가오는 새해 좋은 꿈 꾸시기 바랍니다

이화성

2011-12-26 17:50:41

저도 현다니엘님의 말씀처럼 건강관리를 잘하시는 손홍식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라는 현다니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건강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손홍식님께서 건강하신 이유는 자기관리를 잘하시는 후천적인 노력과 건강하신 부모님으로 부터 건강을 되물림 받으신 선천적인 요인이 있으신것 같습니다.한마디로 손홍식님은 지덕체 3박자를 다 갖추신 축복받은 분이시라 생각합니다.저는 손홍식님같이 부모님으로 부터 건강한 신체를 물려 받지 못하였지만 늘 변함없이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건강한 마음을 물려받아 선(善)을 실천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가난하고,허약하고,못배운것이 제게는 하늘이 주신 3가지 축복이라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니 몸이 약한 것을 극복하고 열정적이고 활동적으로 열심히 즐겁게 삶을 영위할수 있었습니다.손홍식님도 마란톤의 영웅인 "황영조"씨처럼 부모님께 건강한 몸을 물려 받으셨지만 27년간 2주의 한번씩 헌혈을 하실 정도로 초인적인 노력을 하신 책임감이 강하시며 성실하시며, 아프신 환우에게 신장(콩팥)과 간을 이식하여 나누어 주실 정도로 한량이 없으신 "사랑과 자비심" 그리고 크신 "공덕(功德)"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시는 훌륭하시고 인자하신 분이십니다.손홍식님 2012년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하시는 모든일들이 만사 형통하시는 복을 누리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오산에서 이화성 올림

현다니엘

2011-12-26 11:29:17

손홍식님 오랜만에 글남깁니다 ^^ 건강관리를 잘하셔서 헌혈자주참여하시는군요^^저는11월27일부터 잠시 헌혈중단했습니다 건강이 가장큰제산인듯하네요^^2012년에는몸관리를 잘하여서 헌혈의참여해야겠습니다^^손홍식님항상건강하시고 오늘도좋은하루되십시오^^

손홍식

2011-12-25 08:09:25

이화성님!!! 세상을 모두다 품으로 안으시는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 인간은 물론 식물이나 동물이나 생존에 가장 소중한 것이 공기, 물, 햇빛이지요. 치열한 경제사회에도 이셋은 누구에게나 공통으로 주어지지요. 단지 오염이 되어서 식수를 사먹기는 하지만말입니다. 누구나 누구에게 물과 공기와 햇빛과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면 좋겠지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이유가 온 세상을 순백의 하얀 눈으로 포근히 감싸안은 그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기 때문일 것입니다. 깨끗한 마음, 밝은 마음, 희망의 마음으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1-12-25 07:54:46

황옥님!!! 그냥 제가 자신감으로 1회성이 아닌 계속해서 실천했을 뿐입니다. 헌혈을 시작하기 전에 몰랐을때는 그랬지만 헌혈의 중요성을 알고 부터서는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내자신이 어떤 질병이나 사고로 수혈을 받아야된다는 상황이라면 누군가가 헌혈항 혈액을 수혈받아야 된다라고 역지사지易地思之,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니 너무나 당연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생각을 한 이후 앞만보고 달려 왔지요. 세상사람들은 누구나가 자기 자신이 가장 절실하게 느끼는 관심사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한 관심사들에 올인하다보면 그부분에 한 발 앞서가는 리더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지금 헌혈에만도 5,000여명의 100회이상의 다회헌혈자분들이 헌혈문화를 리더하고 있습니다. 혈액은 바로 생명이기 때문에 더많은 국민들이 헌혈문화에 동참하여 우리모두 함께 건강한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이화성

2011-12-25 06:58:47

손홍식님! 메리크리스 마스입이니다.새해에는 광주의 "무등산"처럼 강건하시어 지금껏 변함없이 그래오신 처럼 지속적인 헌혈을 통해 수많은 인명을 살리시는 위대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광주전남의 수호천사님의 되시길 기원합니다.이글을 마치고 저는아버님과 같이 수원 광교산에 올라 손홍식님을 비롯한 헌혈에 동참하시는 모든 분들과 " 헌혈의집"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드리려 합니다.오늘도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황옥

2011-12-24 11:21:21

손홍식 선생님 존경스럽네요...

손홍식

2011-12-23 18:42:57

박장렬님! 25살에 50번의 헌혈, 이건 대단한 일입니다. 평생을 통해서도 헌혈할 엄두를 내지못한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에 비하면 생각이 긍정적이라는 것이죠. 목표에대한 희망은 다름아닌 꾸준히 지속하는 반복적, 계속적 실천력입니다. 20대에 이어 30대와 40대~ 계속하다 보면 이미 목표에 다다라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목표에대한 성공은 바로 끊임없는 실천 실천, 실천에 있습니다. 시작은 이미 절반에 이르렀다고 말합니다. 젊음을 건강한 삶을 구가하면서 날마다 행복을 지으십시오. 밝아오는 2012새해 건승을 기원합니다

박장렬

2011-12-23 16:24:01

제 인생목표 중 하나가 700번을 하는건데 실상은 인제 50번을 채웠습니다. 내년이면 25살인데 아직 많이 남았네요. 하지만 앞으로 꾸준히 해서 이 자리를 제가 가져가겠다고 말씀드리면 어린녀석이 너무 건방지게 말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이화성

2011-12-11 05:39:59

저도 순홍식님과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장시간 정성들여 글을 쓰고 혹시 모르는 오타를 발견하기위해 시간을 끌다가 로그온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받고 처음부터 다시쓰는 경험을 하며 그런것이 우리의 인생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듭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아침잠이 없어서 일찍 글을 올립니다.이화성올림..

손홍식

2011-12-10 09:01:23

이화성님! 세 번을 방문하셨는데 제가 대화를 놓쳤네요. 그때마다 글을 쓰는데 단번에 마무리를 못하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입력해서 글을 올리면 그때마다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라고 나온거 있죠. 그래서 그때마다 기회를 놓친겁니다. 몇 번에 걸쳐 장문의 글을 썻는데 실패한거 아쉽네요.날마다 새날 오늘도 새로운 날 창조적 사고로 무한한 가능성을 이끌어냅시다

손홍식

2011-12-10 08:56:45

김홍식님! 성씨만 다르고 이름이 같네요. 내가 알고 있는 김홍식씨가 있는 구분인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홍식씨!

이화성

2011-12-10 07:50:14

손홍식님의 621회 헌혈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헌혈 체험수기란에 "첫눈 속에 생각한게 이것"라는 글을 읽고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손홍식님이 사시는 보성지역과 전남대 헌혈의 집에 첫눈이 왔군요...제가 사는 오산 지역에도 눈이 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눈 구경을 하였습니다.눈처럼 맑고 깨끗한하신 마음으로 눈이오나,비가오나,바람이 부나 변함없이 2주에 한번씩 사랑의 헌혈을 실천하시는 손홍식님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이화성올림

김홍식

2011-12-08 16:25:30

한달에 2번씩 25년간 대단해요,..

이화성

2011-12-08 06:03:14

이화성 아침에 일어나자 문득 손홍식님께서 제안한 '헌혈 및 장기기증 등록 권장 조례'가 제정이되어 광주광역시의수많은 사람들에게 선행을 배푸신 것이 생각났습니다. 괴테는 "즐거이 일하고 행한 일에 기뻐하는 자는 행복한 사람이다."고 했는데 손홍식님의 헌혈체험 수기중 "마음의 평안이 무엇인지를 실감하는 시간이다."이는 괴테가 손홍식님 처럼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에 성실하고 마음이 따뜻한 분을 두고 한말이라 생각되어졌습니다.손홍식님의 617회 헌혈이 하루 전이시네요.저도 지난 11월 달에는 1일,15일,29일 혈소판 헌혈을 하면서 한달 3번이나 헌혈을 할수 있게되어 감사했습니다.헌혈 회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많큼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수있다는 것이 기뻤습니다.손홍식님 오늘도 건강하시고-손홍식님이 계시는 것많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기쁨과감동과교훈을 받고 살아갑니다.-요,하시는 모든일이 다 잘되시며,함께하는 모든 분들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손홍식님을 진심으로 존경하며,아끼고,사랑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힘드시고 지치실때 그러한 분들이 손홍식님의 뒤에서 말없이 응원하고 있음을 기억하신다면 항상! 힘이 나실 것입니다.이글을 쓰다 키를 잘못 눌러 삭제가 되어 힘들게 이글을 다시쓰며^^!!,오늘하루도 신중하게 살아야 짜투리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게 되고 그래야 저도 손홍식님처럼 많은 사람들을 도울수 있는 시간을 만들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늘도 손홍식님 화이팅입니다!

이화성

2011-12-07 23:07:00

이화성 손홍식님의 글을 통해 많은것을 배울수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어머님은 지금은 계시지 않으시지만-어머님께서 좀더 오래사셨으면 좋았겠지만 어머님이 저도다 먼저 가신 것이 제가 어머님 보다 먼저 가서 어머님 마음에 큰 못을 박아서 불효를 저지르는 것보다 나은일이 아닌가 생각하니 제가 살아 있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어머님의 뛰는 심장그래프가 정지할때까지 어머님의 두손을 꼭 붇잡아드렸습니다.어머님께서 생전에 하신 말씀중 혈액투석은 전에는 개인의 돈으로 투석을 받으셨는데,투석을 받으셨던 고 김대중대통령님의 지시로 투석환자들이 나라에서 지원을 받아 무상으로 투석을 받게되었다고,고 김대중 대통령님께 늘 감사해 하셨습니다.손홍식님도 고 김대중 대통령님 처럼 전라도를 빛내신 훌륭한 분들 중의 한분이시며,무등산 처럼 손홍식님께선 우직하게 환우님들과 헌혈하시는 분들에게 생명과사랑을그리고 평안을 주시는 분이십니다.저도 손홍식님의 말씀처럼 건강함으로 열심히 일할수 있다는 것에 큰기쁨과 만족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공무원으로 정년퇴직후에 오히려 더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손홍식님을 보며 인새은 60부터란 말이 사실임을 깨닫게 됩니다.물론 그말은 손홍식님처럼 미리 준비하고 실력을 쌓고 때를 기다린 지혜롭고 안내심이 강한 자만이 누릴수 있는 특권이라 생각합니다.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송홍식님처럼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그에 걸맞는 경험과 실력을 쌓으시고,사업의 때를 묵묵히 기다리는 인내력이 없다면 기회를 잡을수 없겠죠..손홍식님이 제안한 '헌혈 및 장기기증 등록 권장 조례'가 제정되기 위해 얼마나 손홍식님이 준비하시고 노력했는지 조금은 알듯합니다.그렇게 열정적으로 혼심의 힘을 다한 노력이 광주시민을 행복하게 하고 건강하게 하며 더나아가 전국에서 제일 건강한 광주광역시 시민이 되게하는 밑거름이라 생각합니다.손홍식님께서 "선행하자"는 생각을 실천하고자 첫헌혈을 한이후로 지금껏 616회 할때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신것 많으로도 한사람이 평생을 다해 할수 있는 선행을 이미 초과 달성하신 것입니다.손홍식님께서 "기다리는 그날이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합니까"라는 말씀이 정말 가슴에 와 다았습니다.오늘도 손홍식님"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자"는 말씀대로 최선을 다해 하루를 살다보니 정말 감사할일이 생격나기 시작했습니다.손홍식님께 이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내일 오후부터 다시 추워진데요..손홍식님께서 12월 9일 헌혈하신다구요..저는 12월 13일 하는데요 헌혈하기 전날은 소풍가기 전날의 아이처럼 늘 설레고 기다려지게 됩니다..다행히 직장 상사님이 허락해주셔서 근무중 시간을 내어 헌혈을 하러 오산에서 수원으로 갈수가 있어 다행입닌다.상사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그분의 일을 도와드렸더니 이제는 근무중에 언제라도 헌혈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이전에는 "야 너 그렇게 헌헐하단 죽어 임마!하시며"헌혈을 못가게 반대했습니다.오기가 생겨 지정이면 감천이라고 제가 3사람 몫이 일을 말없이 잘 처리하니 상사님은 제 비위를 맞추어 주며 일을 시키려고 헌혈을 그것도 근무중에 보내는 것을 흔쾌히 허락하게 되었습니다.제 건강이 허락하는 한 헌혈을 한다면 28년후 저도 손홍식님처럼 헌혈을 616회 할 날이 오겠죠.... 참 사시는데가 보성이신가봐요,올해 6월30일 이희성 경찰서장님도 보성분이셨는데요 참으로 훌륭하시고 좋은신 분이셨어요.공직생활내내 경조사외 휴가를 거의 가지 않았을 정도로 책임감이 강하시고 성실한 분이셨어요..또 자전거를 타는 것을 좋아하신다는 기사를 보았어요..저도 자전거를 타는 것을 좋아하고, 자전거로 출퇴근 하고 있어요..^^.손홍식님과 저는 요즘!감기를 조심해야 합니다.헌혈을 하려면요..현다니엘님이 감기에 걸려 아프시고 헌혈을 잠시 쉬신다고 하셨는데 걱정이네요,빨리 나으시고 건강을 다시 회복해야 할텐데..손홍식님 감기조심하시구요,항상!건강하시며 하시는 사업이 만사형통하시며,늘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좋은 하루 되세요...이화성 올림

손홍식

2011-12-07 07:09:27

이화성님! 어머님의 아픈 상처가 있으시군요. 지금 세상같았으면 당뇨병은 관리되는 생활병으로 인식되어 있는데 조금 오래전만 해도 그랬지요. 당뇨, 고혈압, 신부전 등의 질병은 서로 연관성이 있다고 그러는데 지금은 그래도 신부전증은 복막투석이나 혈액투석으로 현상유지를 하면서도 과거하고는 달리 많이 좋아진 상태이고 또 콩팥이식을 받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나의 콩팥을 기증한것도 저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병이 신부전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요. 우리들 생명체는 일단 음식물을 섭취해야 하는데 신부전증 환자들은 갈증이 나도 물한모금도 자유로이 마실 수 없다는 사실이며 혈액투석을 한다해도 몸안에 있는 이로운 물질들을 뽑아내버리기 때문에 몸을 지탱하기가 엄청 힘들다는 것이지요. 다행이 지금은 생체 콩팥이식이나 뇌사자의 콩팥을 이식받는 기회가 늘어나고 있어서 조금은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생체장기기증은 선언적인 의미이고 뇌사시에 장기기증의 문화가 사회적으로 국민들 의식 전반에 확산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혈액사업도 전적으로 정부에 의존할것이 아니라 지자체가 적극 나서서 헌혈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시설은 물론 인적 자원까지 지원하는 새로운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혈액사업을 정부만 바라보는 시대는 더더욱 아닌것 같아요. 그래서 광주광역시 의회에서 헌혈장기기증운동 활성화 조례를 제정한 것입니다. 전국의 기초의회나 광역의회에서 헌혈관련 조례를 제정한 사례는 있지만 헌혈과 장기기증활성화 조례를 함께 제정한 것은 광주광역시 의회가 최초입니다. 우리는 늘 평소에 감사함을 잊고 살아갑니다. 생각해 보면 보고 싶어도 시각장애인은 볼 수 없잖아요. 걷고 싶어도 걸을 수 없는 지체 장애인이 있잖아요. 글씨를 쓰고 싶어도 손이 자유스럽지 못하거나 어떤 사유로 장애가 있는 경우 기록을 할 수 없잖아요. 의사 표현을 하고 싶어도 말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잖아요. 건강한 사람들의 입장에서 말할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자유로이 걸을 수 있고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건강함에 대한 자유 이게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자유입니까. 저는 오늘도 잠자리에서 눈뜨는 순간 아! 내게 또 오늘이 있구나. 아직도 내게 할 일이 있구나. 이게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즐거운 마음, 정말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내일 모레 12월 9일날은 제가 또 헌혈하는 날입니다. 기다리는 그날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합니까. 기다림의 자유 이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이화성님! 오늘 하루 또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 갑시다

이화성

2011-12-06 21:11:31

손홍식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손홍식님의 각고의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전남대에서 헌혈을 할수 있게되어서 정말기쁘네요..인도의 간디가 비폭력 무저항 운동으로 인도를 영국으로 부터 독립을 쟁취하셨듯이 손홍식님도 간디 못지 않은 큰일을 하셨습니다.12월은 감사의 달이라 하셨는데요..저도 오늘 새벽 늦게까지 잠을 자기 않고 직장동료와 상사님께 감사의 편지를 써서 보내 드렸는데 참으로 감사하는 가운데 행복한 하루였습니다그러면서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에 감사할 줄 알기까지는 진짜 내가 원하는 것들을 얻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메일은 marlhs76@hanmail.net입니다.맞습니다. 활용하지 않으면 잊어버립니다.저는 겨울하면 눈이 평펑 온 다음날 어머님이 동요 구두발자국 "하야 눈위에 구두발자국,바둑이와 같이 간 구두발자국.."을 즐겁고 신나게 부르시던 때가 생각납니다.20년동안 앓으신 당뇨병의 악화로 말기신부전증에 걸려시어 두개의 콩팥이 기능이 정지해 소변도 보지 못하시고 2틀에 한번씩 혈액 투석을 받으셨던 어머니가 생각납니다.그래서 손홍식님의 신장을 기증하셨다는 글을 읽고 참으로 용기가 있으시고,사랑이 많으신 분이란 생각을 하였습니다.같은 피를 나눈 형제지간에도 장기기증은 드문일이라 합니다.겨울이 오면 동생과 논바닥에서 썰매타던일, 눈이온 다음날 비료포대를 매고 언덕에 올라 눈썰매를 타던일,바람이 부는 날 외사촌과 함께 연을 날리던날..그시절 배고 많이 고프고 부족했던 만큼이나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맞습니다. 동지섣달은 추억을 반추하던 날인것 같습니다.예 이공간이 참으로 편안하고 좋습니다.손홍식님덕분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낼수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손홍식

2011-12-06 18:01:41

이화성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지요. 오늘 저는 광주광역시의회를 다녀왔습니다. 2011우수모니터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는데 저는 헌혈과 장기기증 관련 조례 제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받았습니다. 상은 받을때마다 격려요 사기진작제입니다. 여름철에 전남대헌혈의집을 계약 만기로 비워 달라는 전남대측의 요청이 있었으나 혈액수급상 하루도 멈출수 없는 특성상 시민들의 적극적인 성원으로 예전처럼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든 간에 전국적으로 있어야 할 곳에는 당연히 헌혈의집을 설치 운영하는 시의적절하고도 신속한 추진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전국 각지역 어느곳에서라도 마음이 내킬때 가서 헌혈할 수 있는 이러한 공간이 만들어지는 그때가 기다려집니다. 그러한 것들을 위해 노력해야할 때라 생각합니다. 누가 뭐래도 12월은 감사의 달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족에대한 감사, 이웃에대한 감사, 건강함에대한 감사, 일에대한 감사 등등 모두가 감사의 대상입니다. 저는 늘 아침에 눈뜰때 아! 내게 오늘도 할 일이 있구나. 그래서 눈이 떠진 게지. 눈뜸에대해 감탄사를 마음속으로 연발합니다. 밤 사이 안녕하지 못한 경우도 있잖아요. 메일을 활용하시지요. 제 메일은 guinness1808@naver.com입니다. 메일을 좀 알려 주세요. 활용할 수 있는 건 골고루 활용해야지요. 활용하지 않으면 잊어버리닌까요. 내일이 대한大寒입니다. 어렸을때 겨울은 엄청 추웠는데 논바닥에 스케이트타다 빠져서 덜덜 추워 어쩔 줄 몰라했던 추억도 생각 나네요. 특히나 겨울방학에는 날씨는 춥지만 손 훅훅 불고 비비며 땔감나무하던 그시절 오후에는 해질녘 논바닥에서 자치기하던 그장면도 생각납니다. 동지섣달은 추억을 반추하는 달인가봐요. 아무래도 이공간이 더 편하죠. 체험수기방은 한정된 체험수기 정도만, 그렇지요. 늘 아름다운 행복한 시간 되셔요

이화성

2011-12-06 12:01:40

손홍식님의 616회 헌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저도 참좋은 헌혈을 계속할수 있음에 제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고 모든일에 감사하는 삶을 살고 되었습니다 .헌혈은 제자신의 존재의 이유가 되어 버렸습니다.손홍식님의 수기를 읽던중 광주대 헌혈의 집이 이전한다는 글을 보았는데 사실인가요?,저도 제가 다니는 수원역 헌혈센터가 그런일이 멀어진다며,손홍식님처럼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현할 것 같습니다.오늘 하루도 손홍식님같이 훌륭하시고 선하신 분의 글을 읽게 되어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네요..오늘하루도 손홍식님께서 건강하시며 하시는 모든일들이 잘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손홍식

2011-12-03 06:08:24

백재우님! 오고가고 하면 좋지요. 우리나라 각 지역 어디라도 자주가도 사시사철 갈때마다 늘 새롭고 아름다운 추억이 축적되는 금수강산이지요. 이렇게 의사표현을 워드하고 있는 시간에도 제주도를 오고가는 과정의 추억이나 제주도의 올레길을 걸으며 바라본 바다 풍경, 천지연 폭포, 용두암, 등등 여러 모습들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백재우님! 제주도에서 사시는 걸 행복으로 생각하십시오. 제주도 풍경 늘 스케치해주시고요. 주말 즐거움을 요리하십시오

백재우

2011-12-03 02:07:54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ㅋ 언제 제가 시간내서 꼭 한번 광주 내려가겠습니다...

손홍식

2011-12-02 19:22:48

최동수님! 반갑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처음처럼 시작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하겠습니다. 우리서로 함께 우리모두 서로의 건강을 위해서 함께 동참하십다. 늘 건강과 함께 매사에 향상 발전과 마음의 평안 행복을 기원합니다

최동수

2011-12-02 16:17:45

헉........ 616회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정말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행복하세요!!

손홍식

2011-12-01 22:26:58

이명순님! 반갑습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이명순님!이야말로 대단하십니다. 2001년도부터 줄곧 실천하시는 정성이 어찌보면 제생각과 다르지않다는 느낌이 들어 크게 공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헌혈뿐만이 아니라 모든 매사가 그렇습니다. 얼마만큼 열정적으로 지속하느냐가 중요하지 횟수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횟수는 당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것이닌까요. 헌혈하시는 모든분들은 이심전심으로 마음이 통하고 늘 마주대하는 오래된 친구처럼 마음이 편안하고 좋은 느낌입니다. 우리들 서로가 한시대를 함께가는 동행자로서 서로가 서로에게 격려하면서 펼쳐지는 날들에 아름다운 희망을 노래합시다. 늘 건강과 발전 평안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1-12-01 22:15:19

백재우님! 제핸드폰를 메모한다는게 빠뜨렸네요. 010-5886-3582입니다

손홍식

2011-12-01 22:09:34

백재우님! 오늘은 어떤 아름다운 것에 중독이 되셨나요? 뭔가 아름다운 일에 중독이 된다는 건 그또한 행복한 일입니다. 아름다운 중독은 다름아닌 기존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변화에서만이 가능합니다. 사고思考의 틀을 바꾸어야 합니다. 날로 새로워지는 일에 자기주도적이어야 합니다. 주변인적인 사고가 아니라 중심적 주인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내자신이 아니어도 누군가가 하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내자신이 먼저 앞장서서 리더해나가는 주인의식이 필요합니다. 모든 매사를 그렇게 하면 좋겠지만 인간이기에 그럴수는 없습니다. 그중에서 아주 사소하고 미미한 일일지라도 내자신이 가장 마음이 가는 일 하나면 충분합니다. 우리모두는 나름대로 내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를 발견해야 합니다. 빨리 발견하면 할수록 자기발전에대한 목표가 뚜렷해질것입니다. 백재우님! 이런 얘기는 우리가 막걸리사발이라도 앞에 놓고 잔을 기울이면서 해야하는데 언제 한 번 기회를 만듭시다. 오늘 하루도 후회없는 삶을 살았노라고 우리서로 격려하고 자부하면서 내일을 위해 오늘밤도 편안하게 보냅시다. 오늘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이명순

2011-12-01 20:20:48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요. 언제나 건강하게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찬사를 보내 드립니다.저도 2001년부터 꾸준히 해서 며칠전에 156번을 했답니다. 건강이 허락 된다면 200회를 목표(?)로 하고 있지요. 행복함이 가득한 고은 시간 되세요~~~축하드립니다.

백재우

2011-12-01 02:07:03

아름다운 중독...^^* ㅋㅋㅋ 정말 언제 기획 된다면 아저씨랑 막걸리 한잔 하고 싶네요.. 광주 꼭 한번 들리겠습니다..ㅋㅋ 그나저나 아저씨 전화번호를 단말기를 바꾸면서 없어져버렸네요 ㅠ

손홍식

2011-11-28 13:51:51

허정숙님! 헌혈뿐만이 아니라 모든 경험은 특별한 행복이지요. 헌혈의 기쁨, 참여해 본 사람만이 아는 특별한 행복이라는 짧은 글이 가슴에 와닿네요. 제가 헌혈을 해오면서 어떤 경우에는 "지나치게 헌혈에 중독되었다" 라는 말을 들을때도 있습니다. 그때 저는 아름다운 중독은 흡연이나 알콜중독, 마약중독하고는 다르다 라고 강조합니다. 사실 저는 헌혈을 통해서 건강검진, 건강검진을 통해서 건강의 확인, 확인을 통해서 건강에대한 확신, 확신을 통해서 건강에대한 자신감이라고 역설합니다. 건강검진이라는 말은 조금 헌혈이라는 순수 나눔에대한 입장에서 볼 때 어색할지는 모르지만 저는 헌혈한 번 한 번 할때마다 건강검진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곤 합니다. 헌혈전에 문진시 혈압이나 혈액비중 등을 통해서 건강에대한 자신감을 갖지만 헌혈 후 알게 되는 간기능수치인 ALT수치에대해서 특히나 자신감을 갖게됩니다. ALT수치가 45이상이면 일단 헌혈에서 배제가 되기 때문에 그수치에 관심이 가는 거지요. 그래도 늘 기분이 좋은 것은 ALT수치가 16 ~ 22정도의 범위에 있기 때문에 마음이 편안함을 느낌니다. 이렇게 헌혈을 통해서 나름대로 건강관리에대한 생각이나 행동, 즉 일상생활에서 섭생이나 몸관리를 위한 운동에 신경을 쓴다는 것이지요. 제자신이 한때는 체중이 100kg에 근접한 98kg까지 되었을때 그때가 비만의 최고점이었지요. 그때 간기능수치인 ALT가 120까지 올라가 헌혈을 할 수 없었지요. 이렇게 ALT수치가 올라간 이유가 비만에 있디고 단정하고 다이어트를 해서 3개월정도에 29kg을 뺀 69kg까지 다이어트를 성공해서 ALT수치를 정상범위로 회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후 다시 87kg으로 치닫는 체중을 2차와 3차 다이어트를 통해서 지금은 72kg정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지금도 목표는 체중을 69kg정도로 생각하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헌혈의 기쁨을 넘어서 스스로 고도 비만에서 탈출을 한 특별한 행복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특별한 경험의 행복을 주기적으로 반복적으로 헌혈을 통해서 기쁨을 누리고자 합니다. 격려말씀 주신 허정숙님! 늘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허정숙

2011-11-28 11:57:46

헌혈의 기쁨 ..참여해본사람이 아는 특별한 행복이죠...........ㅎㅎ

손홍식

2011-11-27 14:09:35

남수민님! 22살, 한창 청춘입니다. 그사이에 또 언제 헌혈에 눈뜨셔서 18번의 헌혈을 하셨다니 축하합니다. 뭐든지 꾸준히 하는 습관은 또하나의 새로운 목표를 낳습니다. 헌혈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건강한 사람이 헌혈정년까지 변함없이 꾸준히 해야하는 특별한 권리입니다. 과거시대에는 책임이나 의무라고 했지만 또다른 말로 이웃사랑이라 했지만 21세기 더불어 살아가는 다양성의 문화시대에는 정말로 특별한 권리입니다. 건강하지 않으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헌혈 이게 특별한 권리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오늘의 건강의 현주소는 바로 10년전의 생활습관이며 10년후의 건강의 모습은 바로 오늘 이순간의 생활자세입니다. 제가 30여년동안 헌혈을 계속해오면서 느낀점은 바로 이시점 오늘의 건강은 30년전의 내자신의 생활 습관이며 또한 오늘의 이모습은 30년후의 제자신의 모습이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서로 함께 헌혈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합시다. 혈액은 바로 우리들의 생명이며 헌혈은 바로 우리들의 건강을 지키는 최대 최선의 보루이기 때문입니다. 남수민님! 늘 건강하시고 늘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남수민

2011-11-27 13:50:13

우와..616회나 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 저는 22살인데 18번했어요 ~처음엔 전혈로 시작하다가 요즘에는 혈장만 하고있네요. 정말이지 헌혈도 몸상태가 좋아야만 할수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100회이상을 넘기는게 목표였는데 손홍식씨보니까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헌혈을 더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손홍식

2011-11-26 16:10:40

이세원님! 이세원님의 글을 보고 든든한 마음이 듭니다. 지금 24살 대학생이신데 19번의 헌혈을 하셨다니 지금의 좋은 습관을 잘 유지하셔서 앞으로도 꾸준히 반복적, 계속적으로 계속해나가시기를 바랍니다. 크게 부담 가질 필요는 없고 주기적으로 실천해나가신다면 더좋은 건강관리의 노하우가 눈에 보일것입니다. 헌혈자체가 특별한 일이 아니라 삶에 있어서 일상의 한 과정으로 생각하신다면 횟수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30, 40, 50대를 지나 60, 70, 80대아니 그이후로라도 변함없는 건강을 유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의욕적인 삶의 원동력은 건강한 정신, 건강한 육신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경험한 헌혈이 바로 제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었기 때문입니다.앞으로 2040년대에는 평균수명이 90세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실제 60세정도에도 건강을 놓치고 건강을 바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세원님! 나눔의 습관으로 늘 건강과 발전 행복이 평생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초심을 잃지않고 늘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하겠습니다

이세원

2011-11-26 13:14:34

대단하시네요! 전 24살 대학생입니다. 이제 19회째 헌혈 했습니다. 보고 배울 것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헌혈 계속하시길 ^^

손홍식

2011-11-24 21:09:19

현다니엘님! 반갑우면서도 그리움이 넘쳐납니다. 현다니엘님 말마따나 계절이 가는 것도 한 해가 가는 것도 빠르게만 느껴집니다. 무더운 여름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무등산에 첫눈이 오고 마음은 늘 겨울속에 봄이 있고 또 그안에 여름이 숨어있나 봅니다. 계절의 순환속에서 일상의 생각도 건강도 저절로 순응하나 봅니다. 본능적으로 한겹한겹 겉옷을 껴입으면서 아! 따뜻하구나 라고 마음이 포근해지기도 하고 길어진 긴밤에 느긋하게 이불속을 파고들며 옛날 어릴적 군고구마 구워먹던 생각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아무튼 하루가 그렇게 갑니다. 어쨋든 끊임없이 챙겨야할 것이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건강이 재산입니다. 맞고있는 겨울 건강하게 잘 보냅시다. 늘 희망찬 꿈꾸는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현다니엘

2011-11-24 10:17:57

비가 그친후 날씨가 왜이리 추운지 12월부터2월까지는강추위있을듯해요!!여름에는이더운여름언제갈려나 했는데 이제는 추운겨울이네요!!오늘도좋은하루되시고 추운겨울 항상건강하세요^^

손홍식

2011-11-23 04:48:55

이호익님! 반갑습니다. 그렇습니다. 헌혈은 바로 건강입니다. 물론 헌혈이전에는 건강해야 헌혈을 할 수 있습니다. 또 건강해야 계속해서 헌혈을 할 수 있습니다. 세월따라 헌혈을 계속하면서 건강에대한 노하우가 축적됩니다. 이게 헌혈을 계속할 수 있는 에너지입니다. 주는 사람이 행복하다는 말이 바로 이겁니다. 알게 모르게 내적 건강을 컨트롤해나갈 수 있는 시너지효과가 바로 건강관리의 좋은 습관으로 몸에 베인다는 사실입니다. 나눔은 곧 순환이고 이는 원할한 혈액순환과 똑같은 이치입니다. 모든 질병은 우리 몸에서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을때 발병합니다. 헌혈은 바로 우리 체내의 기氣순환을 원할하게 해줍니다. 이호익님! 늘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이호익

2011-11-22 17:06:50

615회...와우 정말 존경스럽니다. 헌혈 자체가 아니라 그만큼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셨다는 건데...젊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손홍식

2011-11-20 19:26:30

유제형님! 반갑습니다. 28세에 100회에 입성하셨다구요. 유제형님이 대단하십니다. 20대후반이나 30대에 들어서면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통해서 직업적인 대인관계나 일에대한 중압감으로 인한 스트레스 또 이러한 것으로부터의 탈출을 위해 지나친 음주등으로 헌혈에 애로를 느끼는데 유제형님께서는 그러한 주변의 환경에 대처를 잘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든든합니다. 헌혈의 필요성이나 중요성은 누구나 공감하지만 건강이 따라주지 않아 헌혈에 동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꾸준히 건강관리를 잘 하셔서 반복적, 계속적으로 헌혈을 해나가실 수 있는 유제형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자신 또한 지금껏 터득한 건강관리의 노하우를 실천하여 헌혈정년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는 함께 헌혈동반자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도 발전의 날들이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충전과 행복의 밤 되시기 바랍니다

유제형

2011-11-20 10:50:13

600회의 헌혈..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전 28세 건장한 청년이에요..어제 헌혈을해서 이제 100회째 접어들어서 명예의전당에 갓 입성했습니다~~저도 힘 닿는데까지 열심히 헌혈해서 피가 부족한 이 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려고 합니다~어르신에 기록갱신도..쭉 하실수 있도록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손홍식

2011-11-17 20:36:51

현다니엘님! 반갑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흐린 날씨에 가을비가 오다가 잠시 그친 밤 20시 30분입니다. 요즘 바쁜 업무 일정인가 봐요. 공직 업무라는게 항상 긴장의연속이고 스트레스가 누적되는 상황이지요. 이를 적절히 해소해나가는 지혜가 필요하죠. 제자신도 뒤돌아 보면 30년 공직업무가 이제는 지난시대 추억으로 떠오릅니다. 그때는 힘들고 대인관계나 상황대처등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인생의 전성기였구나 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늘 현실은 힘들어도 지나간 세월속의 과거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환절기 늘 건강하시고같은 시간속에서 헌혈하는 여유를 가집시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손홍식

2011-11-04 09:47:13

김현규님! 24살대학생에 헌혈 18회 이건 정말로 적은 횟수가 아닙니다. 평생을 통해서 단 한 번의 헌혈에 접근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늘 마음에 헌혈횟수보다는 꾸준히 실천해야겠다라는 의지만 있으면 횟수는 그림자처럼 따라 옵니다. 헌혈을 계속하다보면 자연적으로 건강관리에대한 노하우의 내공이 축적됩니다. 내자신의 체질유형과 오장육부의 잘타고난 부분과 약한부분 등 스스로의 내면의 건강정도가 거울에 내모습처럼 선명하게 보입니다. 부나 명예를 잃으면 1/3이나 2/3를 잃지만 건강을 잃으면 100%전체를 잃습니다. 헌혈을 해오면서 제가 터득한 평범한 진리입니다. 우리는 한마음 함께 손을 맞잡고 생명이나 다름없는 헌혈에 리더가 됩시다. 아름다운 학창시절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김현규

2011-11-03 23:21:12

안녕하세요. 어르신. 저는 24살의 건장한 대학생입니다. 저는 이제 18회 정도밖에 하지 못햇는데 어르신 헌혈횟수를 보고 놀랄따름입니다. 저도 어르신보다는 한참 모자라지만 열심히 헌혈 할것을 다짐해봅니다!!

손홍식

2011-11-02 16:28:05

오세윤님! 36세에 172회 헌혈이라니 대단하십니다. 건강한 생각, 실천은 또한 건강을 낳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만으로도 건강에대한 노하우를 체득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의 건강은 10년전 실천의 결과이며 또한 10년후의 건강의 모습이라 확신합니다. 말로가 아니 실천적 습관으로 영원한 100년건강을 함께 키워갑시다. 늘 좋은 시간되시구요 격려에 감사말씀드립니다

오세윤

2011-11-01 05:53:11

손홍식님! 먼저 건강관리를 잘하셔서 그만큼의 헌혈회수를 기록하셨다니 대단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현재 만 36세에 172번을 했으니까, 지금 마음으로는 건강만 허락한다면 님처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궁금한건 그렇게 많이 해도 건강엔 전혀 이상이 없으신거죠? 계속 기록갱신해주시고 하시는 일도 잘되기 기도드립니다.

손홍식

2011-10-16 05:25:57

김대호님!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신앙이 소중하다는 걸 인정합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를 가슴으로 안고 살아갑니다. 자비도 사랑도 나눔도 베품도 한 길로 통하닌까요

김대호

2011-10-14 22:48:17

안녕하세요~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 일반 평범한 사람과는 너무 다르신분 같아요~ 실례지만 혹시 종교가 어떻게 되세요? 혹시 성직자 이시나요?ㅎㅎ

손홍식

2011-10-04 23:10:49

양준호님! 남자는 그런 도전정신이 있어야합니다. 따라잡는 정도가 아니라 앞으로쭈 ~ 욱 나가서 헌혈문화를 리더해나가셔야지요.늘 건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양준호

2011-10-04 15:21:38

님을 따라 잡을때 까지 헌혈을 하겠습니다

손홍식

2011-09-30 17:18:58

백재우님! 가을이 짙어가는 군요. 늘 저보다 한 발 빠르십니다. 먼저 다가와 소식을 전하고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가까운 곳에 있다면 막걸리라도 한 잔 할텐데요. 아무튼 가을을 몸으로 마음으로 마음껏 느끼십시오. 10월 3일 다시 헌혈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백재우

2011-09-30 09:20:58

10월3일날 헌혈하러 가는 날인데 ...ㅋㅋㅋ 기다려지네요 ㅋㅋ 항상 꾸준히 하는 모습 본받고 있습니다...환절기 건강챙기시구요

백재우

2011-09-30 09:20:02

아저씨 오랜만입니다. ㅋ 잘지내시죠? ㅋ 전혈헌혈을 하는바람에 2달을 기다렸어요^^;

손홍식

2011-09-25 11:27:10

최정훈님! 반갑습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시작하는 마음,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서로 함께 실천하는 우리가 됩시다

최정훈

2011-09-25 04:35:45

안녕하세요 헌혈600회 대단하시네요 앞으로도 좋은일하시기를 바랍니다 꾸벅!

손홍식

2011-09-23 11:52:24

한재광님! 그렇지않아도 속상해 죽것소. 전혈은 2개월 기다리려면 너무나 지루하고 성분헌혈중 혈소판헌혈은 만60세미만이라 연령이 넘어버려서 못하고 지금 오로지 내자신이 할 수 있는 건 성분헌혈중 혈장 헌혈이요. 그렇다고 혈장헌혈만 한다고 "혈장만 하시는 건가요? 하고 못마땅해하지 마세요. 매년 알부민 등 혈액제제로 사용하는 혈장을 700 ~ 1000억정도씩 수입해온 다는 사실을 직시하면 결코 혈장헌혈만 한다고 폄하할 일은 아닙니다. 혈액제제약품 또한 간접수혈이기 때문입니다. 알부민 등 혈장으로 만들어내는 약품이 400여종류라고 보면 간접수혈용 약품이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가시나요?

한재광

2011-09-22 20:16:55

혈장만 하시는건가요?

손홍식

2011-09-14 23:29:27

현다니엘님! 오랜만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지요. 여름인가 했더니 어느새 가을이고, 낮으로는 더워도 아침저녁으로는 가을 기분이고요. 오는 가을 마음에 풍성한 여유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육지에 한 번 나오신다고 했는데 쉽지가 않지요. 한 번 뵙고 싶었는데 오신다면 연락주세요. 오늘도 건강하시구요

현다니엘

2011-09-14 21:26:34

손홍식님 잘지내시죠^^ 오랜만에들렸습니가^^

손홍식

2011-09-02 15:18:52

유진성님! 반갑습니다. 변함없이 끊임없이 반복적, 계속적으로 우리는 함께가는 동행자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는 가을 아름다운 결실 거두시기 바랍니다

유진성

2011-09-01 21:20:19

인생과 헌혈의 선배님 너무 오랬만에 글을 드립니다.선배님의 뒤를 잘따르고있습니다.저는 전주에 살고있고요 서른다섯살입니다.선배님 앞으로도 더욱더 건강하십시요!!

손홍식

2011-08-21 08:01:24

김영준님! 지금 헌혈하고 계시는 김영준님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우리는 함께가는 동행자입니다.늘 함께 실천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김영준

2011-08-21 02:47:46

건강하신 어르신 본받고싶습니다.

손홍식

2011-07-15 14:33:56

와우 제주에 김진희님! 이신가요. 반가워요. 일선에서 통계행정에 최선을 다하고 계실 진희님! 항상 든든하고 믿음직 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행복을 누리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진희

2011-07-15 12:31:13

와우~ 정말 좋은일 많이 하셨네요 ^-^

손홍식

2011-07-10 11:41:32

현다니엘님! 메일로 얘기 나누게요

손홍식

2011-07-07 22:39:11

현다니엘님! 금요일이 헌혈날 저하고 같네요. 진짜 날짜 지키기 힘들지만 고수하고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구요. 아무튼 현다니엘님도 대단해요. 광주오시면 전화주세요. 뵙고 싶어요.쐬주한잔 대접하고 싶어요. 진심입니다.좋은 꿈 꾸시구요. 22시 37분

손홍식

2011-07-02 19:30:25

박건호님! 첫 헌혈 축하드립니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이 절반이다 라는 시작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꾸준하게 삶의 스케쥴로 계속하시리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위에 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박건호

2011-07-02 16:47:09

오늘 첫 헌혈을 했는데 생각보다 고통도 없었고 아무것도 아니였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

손홍식

2011-06-27 03:08:07

박건호님! 반갑습니다. 고2 이면 만16세 헌혈을 시작하는 나이군요. 헌혈에 동참하는 관심과 참여에 격려와 칭찬을 보냅니다. 그러한 정신이이라면 횟수가 문제가 아니라 헌혈정년인 70세가 되는전날까지 55년동안 헌혈하실 수 있습니다. 그기간동안 헌혈할 수 있다함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건강위에 청춘의 꿈을 키워가시기 바랍니다. 할 수 있다는 동기부여와 희망을 드릴 수 있음에 마음 뿌뜻합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 생각을 키우십시오

손홍식

2011-06-25 19:14:24

현다니엘님! 24일 같은날 헌혈 하셨네요. 주기적인 날자를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불가피하게 헌혈을 할 상황이 아니면 그게 바뀌지요. 장마날씨라 지역에 상관없이 비가 오는군요. 장마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비오는날은 놀이문화도 좀 그렇지요. 야외에 나갈 수도 없고 아무래도 실내놀이 문화 독서나 컴퓨터인데 저는 주로 FM 라디오를 주로 듣습니다. 혼자 노는데도 익숙해져 있거든요. 아름다운 주말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1-06-25 13:45:46

김형연님! 꾸준하게 헌혈하시는군요. 헌혈하는 같은 입장으로서 친근감이 듭니다. 저는 30여년동안 헌혈해오면서 건강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이세상에 건강만큼 소중한게 있을까요. 재물이나 명예를 잃으면 1/3이나 2/3를 잃지만 건강을 잃으면 100%모두를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늘 함께 건강을 자부심으로 건강함에대한 즐거움을 함께 나눕시다. 100회 헌혈 축하드립니다. 격려 말씀 감사합니다

김형연

2011-06-22 22:34:32

손홍식님 !! 존경 합니다. 정말 대단 하십니다. 한결같은 헌혈 결코 쉽지 않는 일입니다. 우선 건강해야 할 수 있는건데 그간 얼마나 본인 건강을 챙기셨기에 이렇게 꾸준하게 하셨는지 집념이 대단 하십니다.내 건강 챙겨 남은 피 나눠 주는게 그리 어렵겠냐고 하실런지 모르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헌혈 하심 대단 헌혈 정년이 될때까지 건강 챙겨 계속 헌혈 할겝니다. 정년이 몇년 밖에 안 남았습니다.다음달이면 100번째 입니다.

손홍식

2011-06-21 06:50:08

임수정님! 저도 주사바늘에대한 따끔함을 거부하지 못합니다. 단지 생각을 바꾸었을 뿐입니다. 주사바늘의 따끔함도 헌혈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기분도 건강한 사람의 특권이라고 말입니다. 헌혈할 때 순간 따끔함의 의미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를 즐거운 상상에 눈높이를 두려고 합니다. 함께 건강한 세상을 위하여 꾸준히 헌혈에 동참합시다. 감사합니다

임수정

2011-06-20 13:13:41

정말 멋지시고 부지런하신것같아요 저는 아직 10번도 되지않았지만 꾸준히하려구요^^ 주사가 너무아프고 무섭긴한데,,저는 아주잠깐 아픈것뿐이니깐..정말아픈분들을 위해서 조금더 부지런해야겠어요 ㅎㅎ

손홍식

2011-06-15 10:40:43

현다니엘님! 챙겨주신 마음 고맙습니다. 작년(2010)3월에 갔던 추억이 새롭습니다. 올레길도 걸었고 그랬지요. 가게되면 연락그리겠습니다. 좋은날 되십시오. 광주에 오실 계획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손홍식

2011-06-14 13:10:54

백재우님! 산을 더 좋아하신다구요. 智자는 산을 좋아하고 仁자는 바다를 좋아한다 했던가요. 아니 이 반대인가요.아무튼 산도 바다도 다좋아해야 합니다. 저는 산도 바다도 다 좋아하지만 1주일마다 시골 벼 논으로 헬쓰하러 갑니다. 벼 논 물관리 하고 논둑 풀베고 벼 논에 풀 뽑고 그러다 보면 자연히 여름이 갑니다. 좋은 피서법이지요. 산으로 바다로 즐거운 여름 보내십시오

백재우

2011-06-14 12:13:42

아저씨도 즐기세요 ㅋㅋㅋ 더위먹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저는 바다보다 계곡이 더 좋던데...아저씨도 그러시겠죠 ㅋㅋㅋ

손홍식

2011-06-12 13:30:17

백재우님! 여름을 즐기세요. 성하盛夏의 계절 여름을!!!

백재우

2011-06-11 12:49:2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ㅋ 날씨 많이 더운데 건강주의하세요 ^^

손홍식

2011-06-05 21:43:04

제가 2000년도에 영국 기네스본부에 세계 기록을 질의 했는데 1,078회였습니다. 우리나라보다 헌혈의 역사가 훨씬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손홍식

2011-06-05 21:33:29

백재우님! 헌혈 상한 연령은 만70세가 되기 전날까지입니다.그러닌까 만 69세까지입니다. 단 60 ~ 65세 사이에 헌혈 실적이 있어야 69세까지 할 수 있습니다

백재우

2011-06-04 05:54:42

세상에서 제일 많이 헌혈한 사람이 56년에 걸쳐서 1000회를 넘게 했다고 하는데... 자세한 횟수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하네요...ㅋ 정말 대단한 사람인거 같애요... 60세인지..? 70세인지? 둘중하나일텐데..흠.. 아시고 계시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백재우

2011-06-04 05:52:23

몇살까지 헌혈을 할수있는지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 잘지내시죠? ㅋ

손홍식

2011-06-01 11:16:32

정대인님!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우리함께 건강을 바탕으로 헌혈에 참여합시다. 오늘도 건강한 생활되시구요

정대인

2011-05-31 15:34:22

정말 대단하시네요. 횟수도 중요하겠지만 건강해야 헌혈도 가능하잖아요. 존경합니다. 앞으로 저도 열심히 헌혈에 동참하겠습니다.

손홍식

2011-05-28 12:36:22

오유석님! 반갑습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유석

2011-05-27 23:46:53

헌혈 600번을 넘기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손홍식

2011-05-12 22:21:57

백계생님 반갑습니다. 헌혈하는데 건강만큼 소중한게 없습니다. 스스로의 건강관리가 헌혈의 시작이자 이웃사랑의 목표입니다. 77번의 헌혈 대단한 열정입니다. 제자신의 헌혈 601회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를 능가할 충분한 저력이 엿보입니다. 늘 주기적으로 헌혈하는 서로가 됩시다. 감사합니다

백계생

2011-05-12 13:30:02

601회 헌혈 대단하시네요 건겅관리 잘 하시어 앞으로도 변함없이 좋은일 하세요저는 77회째 완료헸습니다

손홍식

2011-05-02 04:51:15

백재우님! 헌혈에대한 관심과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한창 일에 바쁘실 연령대여서 시간이 황금이겠지요. 헌혈을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 마십시오. 단지 휴식을 취한다는 편안함으로 여기신다면 아마도 마음의 부담이 적을 듯 싶습니다

백재우

2011-05-01 02:10:34

시간도 없구 아주그냥 죽을맛이네요 ;;;; 손홍식님은 정말 관리가 대단하신거 같습니다...존경스럽네요 ㅋ

백재우

2011-05-01 02:09:54

일이 바빠서 요즘 가고 싶어도 몸이 피곤해서 못가고 있네요 ㅠ 몸관리가 필요한데

손홍식

2011-04-29 08:16:05

이광현님!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함께하는 마음이 소중한 것입니다. 함께 꾸준히 헌혈의 참여와 헌혈에대한 이해와 참여에대한 동기부여에 노력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1-04-27 22:45:36

백재우님! 반갑습니다. 축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손홍식

2011-04-27 22:43:45

현다니엘님! 축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초심을 잃지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손홍식

2011-04-27 22:41:44

김두화님! 반갑습니다. 축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백재우

2011-04-26 04:20:08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ㅋㅋ 600회시네요 ^^* 축하드립니다...

손홍식

2011-04-25 21:11:45

곽규만님! 저도 동감입니다. 한 번 한 번이 늘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누적되는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헌혈할 수 있다는 자체가 기쁨입니다. 매번 새롭게 시작하는 그 기분은 제자신만이 아니라 모두가 느끼는 기분인가봐요. 우리모두 함께 갑시다. 감사합니다

곽규만

2011-04-25 15:24:16

600회 정말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계산을해보니 2주간격으로 25년을 단한번도 빠지지않고 실천해야 가능한일이더군요~!! 전 20년이되는해에 100회를 달성했습니다~바늘이들어갈때마다 공포감은 날로날로늘더군요~! 정말 감히 흉내를낼수없는 좋은일을 실천하고계시네요~!!

손홍식

2011-04-19 17:18:49

김용일님! 4월 15일 저하고 같은날이네요. 담음번 할 때 한 번 뵙게요. 30번 헌혈 축하합니다.

김용일

2011-04-18 22:37:12

4월15일날 전 30번째 헌혈하러 갈때 뵙어요~ 인터뷰하시고ㅎ 600회 정말 대단 하시네요~ 항상건강하시고요.

김두화

2011-04-18 08:22:15

헌식적인 사랑...아름다우십니다...^^

손홍식

2011-04-11 08:36:54

현다이엘님! 4월 10일이 행복의 날이었군요. 축하합니다. 끊임없는 실천 우리모두 함게 합시다

손홍식

2011-03-31 09:23:54

제주는 가고 싶은 곳입니다. 해외海外이닌까요. 지난해인 2010. 3. 4일에서 5일 다녀왔지요. 올레길도 걷고 백사장에서 봄바다도 바라보았고요, 목련, 유채꽃물결도 좋았어요

손홍식

2011-03-29 23:44:45

현다니엘님! 환절기라서 그런지 아직 감기가 떠나질 않았군요. 저한테 그냥 착불로 보내십시요. 제가 지금 바로 건강을 보냅니다

손홍식

2011-03-29 07:49:47

백재우님! 100회 헌혈을 축하합니다. 명예의 전당 입성을 축하합니다

손홍식

2011-03-29 07:48:34

진상우님! 반갑습니다. 우리 함께 할 수 있어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손홍식

2011-03-29 07:46:36

현다니엘님! 100회 헌혈을 미리 축하합니다. 명예의전당에 입성을 함께 축하합니다

백재우

2011-03-28 16:18:27

저 드디어 100회 오늘 하고 왔습니다.. 아저씨 ㅋ 오랜만이네요..ㅋㅋ 현다니엘님...ㅎㅎ 제가 먼저 입성하겠군요 ㅋㅋㅋ 빨리 따라오시길...

진상우

2011-03-28 00:02:36

대단 하십니다..전이제 101회인데...몸이 허락하는 날까지..쭉...

손홍식

2011-03-24 09:38:13

김효상님! 격려 말씀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함께가는 동행자 늘 함께 건강의 전도사가 됩시다.

손홍식

2011-03-24 09:33:50

현다니엘님! 께서 방운 하셨군요. 반갑습니다. 제주도의 봄은 훨씬 더 따뜻할텐데 감기에 걸리셨군요. 건강을 다시한 번 추스리라는 멧세지가 아닌가 싶네요. 백재우님과 함께 100회를 기다리고 계시는데 빨리 감기나을 수있도록 기氣를 팍팍 보내드립니다.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날 되십시오

김효상

2011-03-20 22:30:53

600회라...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손홍식

2011-03-14 18:14:53

이재곤님이 방문하셨네요. 반갑습니다. 복학해서 바쁘시죠. 늘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이재곤

2011-03-14 00:31:37

저도 헌혈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건강한 몸에게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