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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택님의 헌혈소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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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90개의 댓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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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희

2020-07-22 06:01:35

한마디로 말해서 간(肝)이 배 밖으로 나온 듯 합니다. 혹시 탈장(脫腸) 이면 이국종 교수님에게 연락해서 긴급수술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골든타임 놓치면 신체 장애가 와서 늘 동문서답하고 "헛짓거리 전문가로 추락합니다. 최은규님을 치료하기 위해 건강보험이 필요한지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님에 대한 징벌은 임희택님의 프로필에 적고 싶지는 않습니다. 열혈전사에 대한 모독은 "감동 게시판" 에 기고합니다. 임희택 선생님, 지금까지 나열한 글에 대해 죄송합니다. 건강하세요.

조천희

2020-07-22 06:01:02

최은규님에 대한 최종 결론.

조천희

2020-07-20 05:41:57

리정일 직원은 묵묵히 헌혈하신 분이라고 언급했지만... 나는 솔직히 말합니다. 묵묵히 헌혈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하지 않았으리라 믿습니다. 다회 헌혈하신분들은 지금껏 혈본에 채찍질을 하지 않고 계셨음에 대하여는 솔직히 증오(?)합니다. 선후배 제현님, 죄송해요. 증오한다는 것은 사실 이미 밝힌 사항 임을 전힙니다. 어느분은 저를 보고 긍정적으로 봐라고 하시더군요.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혈본의 현실을 직시 했음을 분명히 알립니다.

조천희

2020-07-20 05:40:19

최은규 직원님? 우리는 흔히 "용기있는 자가 세상을 밝힙니다." 라고 말합니다. 흑산도 초임발령 받은 여선생님을 성추행한 학부형을 고소한 선생님!!! 충남지사 전 비서실 직원. 부산시장 전비서실 직원. 서울시장 전비서실 직원!!! 모두 우리시대의 등불입니다.헌혈의집 홈쥐에는 무서운 열혈전사들이 상존 하는 것을 모르는 한심한 혈액본부입니다. "본부의 무능함과 혁신의지를 상실한 현 상황에 대해서 항거하는 열혈전사가 존재하는 줄도 모르고 있습니다". 알려줘도 알려고 하지 않는 정말 개탄합니다. (열혈전사 중 한분은 오죽했으면 헌혈한 피를 돌려달라고 했겠나요? 정말 정신 차리지 않을 것이요?) ※거기에 아울러 다회 헌혈자도 침묵하고 헌혈만 하셨다면 솔직히 말해서 심각한 문제입니다.

조천희

2020-07-19 06:06:56

최은규님. 님에게 귓속말로 묻고 싶습니다. 정수남님과 안창현님의 후속으로 최후의 1인으로 남아 있는데...님이 혈본의 소총수입니까? 똘마니 입니까? 아니면 결사항전 (決死抗戰) 홍위병입니까? 홍소병입니까? 다시한번 묻고 싶습니다. 혈액원 갑질의 최고 전설, 리정일님이나, 본부에 근무한 류춘배님의 사주(使嗾)를 받았나요? 아니면 증진국장? 혹은 본부장의 사주를 받았나요? 혼자 십자가를 지면 개죽음 되며, 바보입니다. 누구의 사주를 받았다면 어린 나이에 헌혈의 집 홈쥐에서(자칭 어린나이라고 했죠?) 받을 징벌을 감경 해 줍니다. 야구 경기는 희생타라는 것이 있지만....근무에는 희생타가 없습니다. 정신 차리세요. 하루빨리 입장 표명 부탁합니다.

조천희

2020-07-19 06:05:39

최은규님아?

조천희

2020-07-18 06:12:52

최은규님, 님이 휴대폰 로밍을 하지 않고 해외 여행을 갔을지도 모른다고 사료되어 "입장 표명 기간을 3일 연장합니다. 지금 여름휴가철이잖아요? 다시 말해 나의 경고성 글을 읽지 못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됩니다. 기회는 균등하게. 결과는 공정하게 ...

조천희

2020-07-15 05:44:43

님에게 사과의 말(댓글)이나 열혈전사 공격 경위를 한마디 해 주세요. 3 일내 입장표명을 하지 않으면 중징계 발표 합니다. 나는 "노익장(老益壯)으로 고군분투하는 강력한 징벌체계를 확립하는 민병대장" 입니다. 게시판(혹은. 프로필란)에 글을 함부로 적는 것 아닙니다. 이곳이 낙서판입니까?

조천희

2020-07-15 05:43:09

최은규님에 대한 일침 !!!

조천희

2020-07-14 05:36:09

내가 민병대장이라고 자처했다고 믿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혈본이 일을 하지 않아 나섰을 뿐이죠. 안중근 의사도 사형 받을 시 법정에서 판사들 앞에서 요즘 표현으로 "한국군 총사령관" 이라고 판사앞에서 거짓 진술을 했습니다. 평소에 한일 관계가 원만해야 한다는 소위 "동양 평화론 주의자"였습니다. 내가 민병대장이라고 자처한다고 믿어달라는 뜻으로 보입니까? ㅎㅎㅎ. 오죽 답답한 형태의 혈본이면 내가 혈본의 全직원은 갈라파고스 섬으로 이사가라고 했는지 짐작은 하나요? 네? 혈본의 건물은 폭파하거나 넘쳐나는 베이비 붐 세대의 간이 작업장으로 바꿔라 해도 말을 듣지 습니다. 안중근은 일본 제국주의자를(침략근성) 경종을 울리기 위함이지 선량한 일본인을 향한 분노가 아닙니다. 나, 역시 혈본이 날로달로 변하기를 바라는 (일취월장 혁신하기를 바라는...) 일념 뿐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 혹시 홍위병인가요? 아니면 홍소병인가요?

조천희

2020-07-14 05:35:19

민병대장이라고 자처 했을 뿐이지 어느 국민 한사람 나를 민병대장으로 보지 않죠. 무기( Y 자형 새총)도 없고요. 그런데...이곳 명전회원인 "유정일님 프로필과 그리고 감동 게시판의 이민철님 게시 글을 읽고나 답하나요? 네? (내가 언급(言及) 했는데도 읽지도 않고 댓글을 달고 있다면은 심각한 문제아 입니다. 아시나요?) 예시(例示)도 보지 않고 공격한다? 그것은 곧 멍충이가 하는 짓 입니다. 이곳 홍위병의 특징은 불리한 진술이나 틀린 점은 말도 하지 않고 침묵만 한다는데 문제가 있어요. 물어도 답하지 않죠. 썩어도 썩어도 이토록 썩기는 불가능한 지경이 바로 혈본의(혹은 혈액원) 현혈자 보는 시각이라고 감히 주장합니다. 고객의 소리란은 한번이라도 활용해 봤나요? 아니면 혈본이 운영실태를 알고 있나요? (기(氣)가 또 막히네요) 개선될 기미가 보이나요? 자정(自淨) 능력이 이루어 지고 있다고 보나요? 아니면 상실인가요?

조천희

2020-07-14 05:34:30

뭐, " 쓸데없는 얘기들을 주저리 주저리 늘어놔서 읽지않았습니다".라고요.ㅎㅎㅎ "뭐 민병대장이니 뭐 과거에 뭐 어쩌구 저쩌구 관심없습니다"라고.... ㅎㅎㅎ "제가 말씀드리고자하는건 이영호님이 왜 혈장만을 고집하는 사람을 비판하냐 입니다".라고... 내가 님에게 뿐만 아니라 합리적 근거에 의하여 논하라는 것이죠. 주저리주저리 이것은 내가 간단명료한 표현을 못했겠지요. 나의 주장이 그렇다고 된장이 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마간산으로 읽어라고도 한 적은 없습니다. 물론 정독하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이영호님이 혈장고집하는 사람을 비판하는 것은 거의 아닙니다. 혈본의 행정(?) 판단의 오류를 지적했지요". "하고 싶은 사람은 열심히 혈장하라는 것을 밝힌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순위나 등가성(국물이냐? 건더기냐?) 은 다르다고 이미 언급했습니다. 중요도의 차이를 알고 똑바로 일하라는 혈본에 대한 일침이겠지요". 생명을 살리는 일과 보조 역할(役割)은 엄연히 구분된다는 것을 아직도 논쟁하나요? 눈이나 발바닥이나 같아요? 수익사업에 사활을 걸지 말라는 뉘앙스 같습니다. 나 역시 마찮가지 이지만....왜? 님은 사시(斜視) 눈이요?

조천희

2020-07-14 05:33:42

최은규님아? 님은 정말 통찰력(洞察力) 절실히 필요합니다 . 정말로 심각합니다. 중증(重症)입니다.

최은규

2020-07-13 14:43:11

조천희님 일단 쓸데없는 얘기들을 주저리 주저리 늘어놔서 읽지않았습니다. 조천희님 저는 나이가 어려서 뭐 민병대장이니 뭐 과거에 뭐 어쩌구 저쩌구 관심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하는건 이영호님이 왜 혈장만을 고집하는 사람을 비판하냐 입니다. 최은규님//혈장 성분 헌혈도 필요하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그러나 우선 순위에서는 밀리는 겁니다... 자유를 말씀하셧지만 그 자유라는게 진정 도움이 되어야 할 사람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자유라면 그래도 자유를 고집하셔야 겠습니까?.. 자유롭게 행동하는 것에 있어서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이여야만 자유롭게 행동이 가능한겁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 마시고 감정에 호소하지마세요 그렇게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을 원하시면 댓글 달 시간에 독거노인, 사회 빈곤층에게 봉사활동 하러 가세요. 그게 맞지 않습니까? 당연히 모두가 전혈로 헌혈하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혈장을 하는 사람을 비판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이영호님 다시 얘기하지만 그런게 자유입니다. 그리고 제 헌혈 횟수 물으셨는데 전혈 : 5회혈장 : 40회혈소판 : 10회혈소판혈장 : 28회기타 : 0회 저는 아프리카로 사회봉사 다녀오느라 혈장 횟수가 늘어났습니다 댓글 다는 사람마다 횟수 물으시는것도 제가 보기엔 참 의미없어보입니다. 의견을 내는데에 자격이 있어야 하는건가요? 헌혈을 1회라도 했고 설사 하지 않았더라도 여기에 댓글달아서 님 의견을 내는것에 자격이 필요한지는 몰랐네요 제가 만약 1회도 안했더라면 해보지도 않은 사람은 말도 말아라 이런 얘기를 하시려나요? 이제 그만하십쇼 이영호님이 말하고자 하는 얘기 무슨 얘기인지 압니다. 물론 전혈을 사람들이 더 많이하면 좋겠죠 정말 급하게 필요한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바로 도움이 되니까요 또한 전혈은 2달에 1번이니 2주에 1번 가능한 혈소판, 혈장등과는 차등을 두어서 정말 단순하게 생각을 해서 전혈 1회가 혈장, 혈소판의 6회나 7회정도와 같은 의미를 두게한다 하면 횟수에 집착을 하는 사람들도 전혈을 조금 더 하게 되겠지요. 말씀하시고자하는 뜻과 의미 다 이해가 가고 공감도 갑니다 하지만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거 아시겠지만 그럼에도 혈장을 하는 사람들이 비난을 받을 이유는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여기에서 말할 얘기가 아니죠 그리고 애초에 여기는 임희택님 개인의 공간이기도 하고요 그런 의견제시는 혈본에 직접 하시든 하셔야죠. 여기에서 논쟁을 한들 의미가 있습니까? 그럴 공간이 아니기도하고요. 이영호님이 뜻깊게 생각하는 공간에서 남들이 쌈박질 하고 있으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이 일을 공론화 시킬 방법은 많습니다. 여기서 싸우는건 효율도 없고 남에게 민폐인거고요 앞으로는 댓글 달일 없을겁니다.

조천희

2020-07-13 12:55:01

정론직필(正論直筆)을 구사하는 열혈전사를 마구 삭제한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열혈전사를 선발한 내가 인선작업(人選作業)을 잘못했나요? 다만 내가 10세대 이후는 더 선발하지 않겠다고 약속했기에 더 선발하지 않을 뿐입니다.열혈전사 총원 11명 선발에 어느 누구 한사람 로비하여 뽑아 달라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로비에 고개 숙일 사람 아니죠. 님의 글 " 이를 감안해 저는 적십자에 요구해 이영호 씨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이런 행위는 정말 지양(止揚)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괜히 선발한 것이 아닙니다. 혈본이 일을 하지 않아서 강력한 징벌체계를 확립하는 민병대장 조천희 입니다. 제발 열혈전사 명단을 또 게시하게 하지 마세요.

조천희

2020-07-13 12:51:45

정수남님. 내가 민병대장입니다. 무질서에는 국가나 혈본이 통제하고 제어하지 못하면 민병대가 나서야 합니다. 난 민병대장으로 자처합니다.내가 민병대장이라고 몇차례 언급했고 누구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열심히 헌혈 함에도 불구하고 헌혈자를 공격하거나 무시하는 혈본산하의 직원들을 헌혈자(공혈인. 혹은 피 나누기) 중에는 용기있는 열혈전사(헌혈자를 공격하는데 대하여 항거하는 헌혈인 지칭)를 내가 직접 목격하여 열혈전사로 선발했지요. 그래서 내가 선발하면 나는 당연(?) 헌혈분야의 민병대장은 나요. 앞으로 계속 발목이나 잡으려고 하면 중징계 내립니다. 난, 강력한 징벌체계를 확립하는 민병대장 입니다. 님의 글,....."이를 감안해 저는 적십자에 요구해 이영호 씨 댓글을 삭제했습니다"....라고

이영호

2020-07-11 23:24:36

혈액원에 제언한 내용이 있습니다..........혈장 성분 헌혈도 필요하며 전혈과 혈소판은 당연히 더 안정적 확보가 필요하지만..........헌혈 횟수에 가중치를 줄수가 없다면 헌혈일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보면 어떠냐고 했습니다........그에 대한 대답도 헌혈에 관심을 주셨음에 감사합니다로 끝맺음이었습니다...........전혈헌혈은두달에 한번이며 약 60일입니다.........그러기에 전혈 헌혈1회에 "60헌혈일" 혈소판은 연간 24회에 약 15일이므로 "15헌혈일" 혈장 성분은 14일에 한번 씩 가능하므로 "14헌혈일" 성분 헌혈을 뭉뚱그려 "14헌혈일"로 하던지 세부사항은 토론을 거쳐서 정하면 어떠냐.........은장 금장 명예장 명예대장 최고명예대장 같은 각 등급의 포장들도 1000헌혈일...... 2000헌혈일......이렇게 정하는 것도 좋지 않으냐는 건의도 했습니다.......그러나 묵살 당했을 뿐입니다............아마 지금도 여러 회의에서 의제는 전혈 헌혈을 많이 하게 하기 위한 대책들 내어 보라고 할겁니다.............포상 행절 부터도 지금 껏 해 오던 방법이면 전혈 헌혈 할 사람 별로 없을 겁니다......헌혈일 개념을 도입해 보는 것도 어떨지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떻겠습니까......

이영호

2020-07-11 23:13:30

혈액원의 행정이라는 것이 앞뒤가 맞지 않기에 질의도 하고 게시판에 글도 올려 보았습니다.........그러나 질의에 대한 응답은 하나 마나한 두리 뭉실이고 게시판에 게제되는 글은 삭제 조처입니다................그러고 포상은 그저 다회 헌혈자 위주이고 혈액은 전혈 헌혈하게 대책을 강구해보자입니다.................그러고 질의하면 답은 전혈에 대한 가중치를 줄 수는 없다입니다.............예전에는 전혈을 2달 간격으로 연간 6회도 가능했습니다.......몇해 전 부터는 2달 간격이지만 연간 5회로 제한 되어 있습니다........혈소판도 24회로 제한 될뿐 아니라.....만 60세를 넘기면 할 수가 없습니다..........그만 큼 헌혈자의 건강에 많은 부담을 주기때문이 아닌지요........... .....혈장 성분 헌혈은 연간 26회14일 간격입니다.......그만큼 건강에 부담을 적게 주기때문이 아닌지요.................그럼에도 꼭 같은 한번이다라고 강변합니다...........님들 같으면 님의 전혈 1단위와 남의 혈장 1단위를 꼭 같다면서 맞바꾸기 할 의향이 있으신지요...........

이영호

2020-07-11 23:05:01

한국인 중에는 전혈 100회를 넘긴 분이 없을 줄 알았는데....작년 9월에 부산에서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혈액원에 문의 해 봤습니다...저 분을 표창할 수는 없느냐고..........없다였습니다......그 분은 그 당시 전혈 128회였고 지금은 135회에 근접 할 겁니다........혈장성분 헌혈 한걸로 무지막지한 계산을 하면 540회에 근접할 헌혈 횟수입니다만........그 분이 받은건 명예장에 그치고 있지명예 대장도 아닙니다.........................프랑스 사제 분들 두분을 알고 있습니다...한분은 1990년대 초에 한국을 떠나면서 전혈 178회를 기록하고 떠나셨습니다...또 한분은 수맥 신부로 알려지고 저작도 내신 분으로 2004년도엔가 타계하시고 200회 이상의 전혈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왜 한국에서 한국인들의 전혈횟수는 200회에 근접하거나 넘은 분이 없을지................의아하지 않은지요........................잘 못된 포상 행정이 빚어낸 뒤 틀린 현실때문은 아닐지요.....................

이영호

2020-07-11 22:57:34

혈장성분 헌혈이 시작되었을 때에 줄려면 건더기를 주지 국물 주면서 생색내고 싶지는 않다였습니다..............처음에 혈장성분 헌혈을 장려한답시고 전혈 헌혈에는 2천원짜리 전화카드를 주면서 혈장 성분 헌혈에는 3천원짜리 전화 카드를 주기도 햇습니다...........그러고 혈액원 내에서도 논란이 있었습니다......횟수는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뽀족한 대책이 없어서 그저 다 같이 한번이라고 결정했던 걸로 알고 잇습니다..........몇헤 전에 혈액관리본부의 회의에 몇번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그 때마다 혈액원에서 제기 하는 의제는 어떻게 하면 전혈 헌혈을 장려할 수 있는지 그 대책을 구해 보자는 것이었습니다......그러나 그기에서도 별 다른 대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어떤 이는 전혈장을 주자는 의견을 낸 사람도 있었습니다.........전혈장이라.........그러면 혈소판장도 주고 혈장장도 주어야 하나.........대책이 될 수 없었습니다...........다만 본인이 고교생들의 헌혈 장려를 위한 대책으로 고교생 시절에 일정 횟수의 전혈 헌혈을 한 사람에게는 지역 혈액원장이든지 혈액관리본부장이든지 표창장도 주면 어떻겠느냐는 의견을 제시했고,,,,,그것이 지금 전국 혈액원 중에서 하위 3위까지의 혈액원에서 주는 고교생 헌혈 특별 이벤트입니다.......얼마나 효과를 보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그 후에도 몇차례 더 회의에 참석해도 그 때마다 전혈을 장려할 방도를 주문하지만 별 다른 대책은 없었습니다..............머릿 속을 오랫동안 떠나지 않는 과제였습니다....

이영호

2020-07-11 22:29:45

정수남님///////어슬프게 시작한 싸움아닙니다........44년차 헌혈 인생의 명예를 걸고 고쳐야 할일이기에 합니다..............첫 헌혈 1977년 1월 19일입니다...........헌혈의 집이 생기기도 전부터 헌혈했고,,,,,,,,헌혈의 집이란 곳에서 혈액원에서 또는 일반 병원에서 수 많은 우여곡절 겪어 가면서 헌혈했습니다..........수 많은 에피소드도 있습니다............혈장 성분 헌혈이 시작되고 첨에는 혈장은 하라고 별 수작을 다 해도 않했습니다........줄려면 건데기 주지 국물주고 건데기 준듯한 허세 부리지는 않겠노라고............혈장 헌혈 장려한답시고 전혈은 2000원짜리 전화카드 혈장은 3000원짜리 전화카드 줘 가면서 장려해도 안했습니다............온당하다고 생각되십니까? 처음에야 혈장 성분 헌혈도 필요한 것이고 그의 홍보를 위해서 필요하기도 하다고 이해 하기도 했습니다............

이영호

2020-07-11 22:21:29

전수남님//////하지도 않은 말을 한 것처럼 조작해서 하는 버릇은 버리시지요.........님의 언행을 보면 혈액원 정책 담당자 같기도 하고 아니면 정치인들의 곁에서 일을 하는 사람같기도 하네요...........봉사활동도 한적 없기에 남을 헐뜯는다라는 투로 말하다가 봉사기장 사진 올리니 이제는 임희택선생님은 3100시간도 넘는다는둥........무슨 민족 정체성이 의심스럽다는둥..........불필요한 논쟁이나 끌어 가면서 인신 공격을 하지만.......그런다고 혈장으로 사람 살려놓지는 못합니다..............님 교통사고로 한달정도 혼수 상태에 있었다고 하지만 님의 언행으로는 전혈 보다는 혈장 수혈로 살아 나신듯 한 느낌을 받습니다.......맞으시지요? 혈장으로 살아 나신 분...........혈소판 없어서 사경을 헤매는 백혈병 환자들 소식도 많이 들어도 보았고 지금도 몇몇분들의 소식은 듣습니다.............혈소판 하다가 24번 차면 혈장 한다는 말도 신빙하기 힘든 말입니다....혈장으로도 1년간에 25번을 했다면 26번째는 혈소판을 할 수가 없습니다.........본인도....만60세 며칠 전까지 혈소판 헌혈을 줄곧 했던 사람입니다..............님들에게.....내가 던지는 말이 엄청나게 충격인건 잘 압니다...........여러 언설로 나를 굴복시킬 수 있으리라는 망상은 버리십시요......나를 굴복시칸다고 해도 혈장으로 사람 살리지 못한다는 사실은 별하지 않습니다.........환자들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보조 역할은 할지라도 말입니다......

이영호

2020-07-11 22:12:05

정수남님/////내가 김창숙선생님을 어디에서 욕했습니까? 글 읽기나 하고 글 쓰세요? 김성수씨가 고대에 몸담은 것으로 고대를 민족고대라고 해주면 민족 정체성이 의심스러운 사람이 된다는 식이면 성대 역시도 지금 재단의 소유가 삼성이니 재벌의 학교이고 자본가의 학교라는 등식이 성립한다는거 모른체 하고싶은가 봅니다......... 봉사시간 내역 밝힌바 없습니다.......임희택선생님의 봉사시간도 알려진바 없습니다......헌혈 1회 4시간 봉사시간 인정된거 2010년 7월1일자부터입니다......최대로 쳐 줘도 많아야 260*4=1040시간입니다......단.......다른 봉사활동이 없다는 전제에서입니다...........임희택선생님 785회 전부를 봉사 4시간 씩으로 칠려면 본인의 476회도 봉사시간 다 넣고 계산해야지 무슨.........본인거도 다 넣어서 계산하면 4000시간 조금 넘습니다.....5천시간에는 미달이지만...........우짜믄 노친네를 한번 밟아 놓을까 싶은 가 봅니다만.........정수남님.....자녀들에게도 혈장으로 사람 살렸노라고 자랑 하고 혈장만 열심히 하라고 하실 참입니까..........내게 대답하지 마시고 자녀들에게 직접 교육으로 하십시요...............

조천희

2020-07-10 21:26:35

결론으로 작성합니다. 최은규님. 정수남님. 안창현님은 앞으로 헌혈인(공혈인)의 올바른 주장에 공격조로 나오면 과거 혈액원 직원의 갑질행위 전설인 "리정일 님과 류춘배 님"이 있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앞으로 정확한 논리나 고언(苦言)을 삭제지시(안창현님 지칭)했다거나 힐난하는 분이 있다면 당신은 "갑질의 전설인 리정일과 류춘배의 아바타 이냐" ? 라고 질문 할 것 입니다. 각오하세요 !!!

정수남

2020-07-10 20:40:36

오랜만에 와보니, 비생산적인 혈전이 많네요. 이영호 씨 대단합니다. 잘못된 일인줄 알면서 이렇게 혈전을 이어가다니. 대단(?)하고 위대(?)합니다. '성대=자본가 머슴'이라. 삼성이 성대 재단으로 들어온 것은 1970년대 중반, 1980년 쫓겨 났다, 다시 컴백한 건 1996년. 김창숙 돌아가신 게 1962년이니 삼성과는 전혀 무관하죠. 나라의 독립과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선현을 욕하는 당신이, 생명을 살리기 위해 전혈을 해야한다는 당신 주장이, 가식으로 생각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아울러 혈장맨을 매도하는데, 1990년대 중반에는 전혈과 혈장밖에 안됐습니다. 이후 외국에서 혈소판 기계를 들여와 혈소판이 추가됐고, 2010년대 중반 드디어 다종 기계가 도입돼 혈소판과 혈장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상식이 부족해 잘 모르는 것 같아 알려주죠. 다회 헌혈자들은 혈소판이나 다종만 하다, 연간 24회 제한에 걸리면 그때 혈장을 합니다. 혈장 2번 정도하고, 2주 정도 쉬면 다시 혈소판이나 다종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영호 씨 혼자 생명을 구하기 위해 주구장창 전혈만한다고 하는데... 다회 헌혈자도 당신 못지 않게 생명을 살리는데 열심입니다. 게다가 봉사시간 1000시간, 2000시간 명패 봤는데, 그거 다 하는 것 아닌가. 헌혈1회=봉사시간 4시간. 임희택 님은 봉사시간 3140시간이 되네요. 그렇게 전혈을 강조하고 싶으면, 전혈을 의무적으로 하게 하려면 국회가요. 국회가서 입법하면 되죠. 연간 성분헌혈 제한하고, 전혈로 하라고. 사이트 들어오면 기분이 좋았다가 이영호 씨 때문에 드러워져 나갑니다. 나잇값 좀 하시고 혈전 그만 해요. 자식이 있다면, 여기 있는 이글들 보여주세요. 뭐라 하는지...자식이 자랑스럽다고 하면 그때도 혈전 계속하고...

이영호

2020-07-08 23:41:58

조왕래님.....김태호님.....최은규님......정수남님.......읽고들 있으시지요? 모든 문제는 아예 헌혈 한번도 않해 본 다수의 비 헌혈자들 때문이긴 합니다.......그러나 전혈도 모자라면 위급한 환자가 아니고 날 잡아서 수술하는 환자분들의 경우에는 환자 보호자에게 가까운 친인척이나 지인들 통해서 혈액 몇개 헌혈해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가족 지정 헌혈이라고 해야 할지........가까운 친지들이 혈액 제공해서 수술하고 하는 그런 행태는 내 알기는 많이 뒤 떨어진 나라들에서나 있는 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아무 혈종이나 맘 놓고 거리낌 없이 헌혈 할수 잇는 방도를 제시하기도 했습니다........그러나....관심은 감사하다는 말로 마무리 들었습니다..........

이영호

2020-07-08 23:36:08

최은규님//////////혈장 성분 헌혈도 필요하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그러나 우선 순위에서는 밀리는 겁니다.......자유를 말씀하셧지만 그 자유라는게 진정 도움이 되어야 할 사람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자유라면 그래도 자유를 고집하셔야 겠습니까?...........어느 사설 봉사회에도 활동하면서 목도한 사실은 요즘은 조금 나아졌지만 5. 6일씩을 넘어가는 황금 연휴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너무나도 즐거운 연휴지만 환자가족들과 연결 되는 봉사자들로서는 악몽 그자체였습니다........곁에서 보는 사람들이 악몽이었으면 그 가족들 타 들어가던 심정은 어떠했을지요..........그 연휴가 시작즈음에 토,일요일로 시작하면서 5, 6일을 넘어 가면 혈소판 혈액은 사흘도 안되는 보관 기간때문에 연휴 끝나기 이틀 사흘 전 쯤에는 혈소판 혈액이 없을 경우도 있었습니다.....지금은 그런 경우는 해소 된 줄로 압니다만..........백혈병 환자들......필요 혈소판을 제때 공급 받지 못하면 ...중환자실로 옮겨 졌다가.....그래도 공급이 되지 않으면 그이튿날은 영안실로 가는 경우도 있었답니다....... 그래요....자유 좋습니다........그런 자유를 말하시면서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하시죠.........누구....이영호?가 말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영호

2020-07-08 23:27:58

최은규님///////////지금 이런 사단도 사실 저에게 충격적인 소리를 듣는 분들도 피해자들입니다.........혈액관리 본부라는 곳의 막무가내 포상행정이 빚어낸 웃지 못할 촌극입니다............성분 헌혈이 시작되면서부터 혈액원 내부에서도 전혈과 혈장 성분 헌혈을 꼭 같은 1회로 볼것이냐는 논쟁이 있었다고 합니다.........그러나........혈본은 전혈이라고 가중치를 줄수는 없다는 궤변으로 혈장성분 헌혈도 1회다.....전혈도 1회다.....혈장 성분 헌혈증도 1장이다...전혈 헌혈 헌혈증도 1장이다라는 해괴한 셈법으로 모든 포상 규정을 획일화 해 버립니다......최은규님...님의 성함으로 명예의 전당에서 검색 해 봤습니다....감추셨는지 님의 프로필은 보이지 않습니다......그러나 ..........님의 헌혈 내역을 문의 해 봐도 될지요........헌혈 횟수는 몇회인데....전혈 헌혈 몇회......혈장 성분 헌혈 몇회...혈소판이나 혈소판혈장 성분 헌혈 몇회..........라고......저는 밝히라면 밝힐 수 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명예의 전당 최은규님///////대다수의 사람이 예라고 하지만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님은 혈장으로 횟수 많아서 명예의 전당에 이름 올랐다고 무슨 피해를 받은 사람이 있느냐는 취지의 말씀을 하십니다..........혈장성분 헌혈도 해야 함에는 변함 없습니다.......그러나 혈액관리 본부의 언행 불일치의 행정으로 다회 헌혈자=혈장 성분 헌혈자라는 등식이 거의 일치 하는 현실은 외면할 수 없습니다........연간 횟수 2번에 목숨 거는 듯한 분들도 보았기 때문입니다........혈소판 혈액 재고가 없어서 목숨이 오락가락 하는 환자를 근처에 두고 애타하는 보호자를 보면서도 헌혈의 집에서 혈장성분 헌혈을 태연스레 하는 분들 보면서 갑갑했던 적도 한 두번이 아닙니다........혈액이 모자란다고 아우성을 치면 혈장성분 혈액이 모자라서 아우성인줄 아십니까? 혈소판은 모자라도 모자란다고 상황판에 아예 게시 되지도 않습니다..........헌혈 활동 몇년이나 하셨는지 헌혈 횟수 몇회나 되는지는 모릅니다..........몰매 맞더라도 입 다물면 그게 오히려 죄스런 자책이 있기에 하는 소립니다........

이영호

2020-07-08 23:18:56

이영호님 정말 답답해서 올립니다. 법률의 범위 안에서 남에게 구속되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 이건 '자유'라는단어의 뜻입니다. 개인의 자유를 왜 억압하시나요?/////////////아닌걸 아니라고 하고 있을 뿐입니다.......누구의 자유를 억압하긴 무슨 억압을 하고 있습니까? 제가 올린 글들 보면서도 혈장 성분 헌혈 할 분들은 하면 됩니다.............. 저분들이 혈장으로만 저기에 올라가서 사회의 문제될게 뭔가요? 혈장을 해서 전당에 이름이 올라감으로 인해 우리 사회의 악 영향은 무엇인가요? 저걸 보고 아 나도 저기에 올라가기 위해 기간 짧은 혈장으로만 헌혈을 해야겠다 이런거? 사람들이 그정도로 헌혈 횟수와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는 이름에 크게 자부심을 가질까요? 횟수에만 집착을 하더라도 그렇게해서 얻게된 혈장이 사회의 악영향을 끼치나요? 진심으로 몰매맞을 각오 하고 올리신다는데 남들이 예라고 할때 혼자 아니요라고 하는건 용기라고 합니다만 모두가 박수치는 일에서 뒤에 숨어서 그 사람을 깍아내릴 준비를 하는거 이것도 용기인가요? 폭력배 같은 행동인줄 알면 안하는게 맞겠지요? 알면서도 그 길을 걸어가시네요////////뒤에 숨어서 한다니요....본인 이 영호 공개 되어 있습니다........명예의 전당에도 얼굴 사진 올라 있으며 부산 혈액원 헌혈 횟수475회라고 공개 되어 있습니다...며칠 전에 본인의 봉사 활동 시간을 거론하면서 증명하라는 사람 있어서 커뮤니티란의 감동이야기란 곳에 저의 얼굴과 봉사기장 가슴팍에 달린 사진 큼지막하게 올려 놓았습니다........숨어서 남을 헐다니요...그런 야비한 행동안합니다..........깎아 내리다니요......올바른 평가를 받으라는 겁니다.......

조천희

2020-07-08 23:00:48

거기에 부화뇌동하면서 헌혈자를 공격하는 혈본 산하직원은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인가요? 그토록 할 일이 없나요? 신분 감추고.. 내가 이곳을 복마전으로 만들지 말라고 분명 말했습니다. 이젠 아예 몇몇은 얼굴 공개하고 공격하네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과거 열혈전사 1세대이신 장동훈 전사님이 롯데리아 시식권을 교체하라고 하니 온갖 하이에나들이 마구 교대로 공격하더니... 그것도 물경 103일 동안 다투더군요.ㅋㅋㅋ.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요. 혈본은 정말 인물이 없어요. 자꾸 이러면 또 징벌 검토합니다. 또 재현되고 있군요. 당시 조윤호란 사람은 숨도 안쉬고 공격하더군요. 결국은 전부 항복하고 사은품을 교체했지요. 혈본은 "낙수(落穗) 효과" 때문이라고 진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게 함정입니다. 그게 바로 헌혈자를 개. 돼지로 본다는 증거입니다.

조천희

2020-07-08 13:39:33

간단히 요약합니다. 헌혈증서 혈액 수가 등가성이 30년 전과 같이 2000 원이구요. 채혈 근무자나 혈본의 월 급료는 몇배 인상인지 알고나 기고하세요. 제발 헌혈자 개. 돼지로 보지 마세요. 헌혈 노예로 만들지 말고요. 고객 소리란을 동문서답하지 마세요. 피곤해요.홈쥐 개선책을 설명하고 REPLY 를 달수 있는 소스를 보내 준다고 김태연님이 기고하지 아닥하고 헌혈이나 하라고 삭제하더군요. 헌혈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홈쥐를 만들었다고 하고는 의견 반영하지 않고 마구 뜯어 고쳐서 지금 헌혈 노예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아직 이해하지 못했나요? 헌혈증은 재발급 되지 않는다는 (은연중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음 헌혈 예약 요구나 하는 집단이....식당에서 식사전에(헌혈 전에...) 다음 방문 예약을 미리 받다가는 고객한테 맞아 죽는 다는 것을 모르고 헌혈 메뉴얼을 마구 작성하여 열받게 하고...혈본산하 직원은 뇌가 있나요? 우동사리가 들어 있나요?

조천희

2020-07-08 13:38:31

봉사자와 봉사자의 관계로 보는 글이 마구 게시판에 게재 되더군요. 관여하기는 뭐 그렇고... 물론 당신들도 먹고 살아야 할 가치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는 행동을 보면... 내가 과거 언급했지만...분신자살하거나 음독해야 할 사람으로 보는 내가 잘못인가요? 제발 의식개혁 좀 하세요. 헌혈자 조롱하지 말고... 코로나 사태에도 전혈은 부족하지 않습니다. 수익사업에 혈안만은 제발 하지 마세요. 코로나 사태에도 노조원 교육 명분으로 대구 경북지역과 서울 경기지역의 센타가 집단으로 문을 닫는 것을 보지 못했나요? 뭐? 주(週) 몇시간 노동시간 달성하자고....ㅋㅋㅋ. 시대가 변했으니 이해하려고합니다만... 헌혈 후 사은품 가격의 등가성이나 헌혈증서 등가성 올려라고 요구하면 어케 답할 것인가요? 무능한 등신들아? 지금껏 아무도 그런 발언을 하는 헌혈인(공혈인)은 없었습니다. "헌혈은 봉사란 단어에 세뇌" 되었는지 모르지만...

조천희

2020-07-08 13:37:45

고객의 소리란을 활용해 보면 알겠지만.... 실무자도 아닌 사람이 온갖 개소리 하고 대변인 처럼 행동합니다.(간부는 숨죠). 외부 헌혈인(공혈인)이 혈본 직원을 징벌 줍니다. 그것도 자칭 민병대장이라고 하면서... 누구도 반항하지 않습니다. 정보 공개 신청을 하면 정보 공개란 정확한 취지의 뜻도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민원(民願)과 민원(民怨)도 구분하지 못합니다. 개인정보를 유출하면서도 어느 한놈 사과하지 않습니다. 재발 방지 선언도 하지 않고요. 이상한 논리로 보일지 모르지만... 혈본은 대한 적십자 소속이지 대한 적십자가 아닙니다. 제발 적십자사 망신 시키지 마세요. 헌혈자에 대한 비아냥 하는 소리나 하지 마세요. 제발 호가호위(狐假虎威)하지 마세요. 부탁합니다. 혈본이 구호단체? ㅋㅋㅋ. 수익창출하지만 간섭은 하지 않을 테니 헌혈자를 조롱하지 마세요. 부탁합니다. 수혈자가 헌혈자에 대한 고마움을 가질 것인가? 생각해 봤나요? 고마움을 가진다면 치료 완치 후 헌혈에 동참할 것입니다. 동참하지 않으니 다회 헌혈자들이 자주 하고 당신들은 헌혈 촉구나 하고 "헌혈하는 당신은 영웅이니. 헌혈은 봉사니 하면서 나불거리는 것이죠." 개. 돼지로 본다는 말은 아무도 하지 않더군요. 수혈자들이 하는 생각은 이렇습니다. "내가 피를 공짜로 받았나?" 입니다. 피값이야 뭐 수혈자 부담은 적지요. 보험청구는 수혈자들은 관심 없습니다. 거기서 혈본이 잇속을 챙기는 것은 좋으나 제발 헌혈자와 채혈하는 혈본의 관계를 이상하게 설정하지나 마세요. 지금은 봉사자와 수익 사업자 관계인데....

조천희

2020-07-08 13:36:55

신토불이라고...ㅋㅋㅋ. 혈장 수입하면 달러 반출인가요? 국산품(국내 혈장) 애용이 나라가 살길이란 것인가요? 네? 어떤 기계류나 공산품도 수입을 해야 제품 경쟁력이 생기고 품질향상이 됩니다. 글로벌 경쟁시대인데... 뭔 수준 낮은 소리요? 독과점 품목이 가격이 하락합니까? 제품 향상이 됩니까? 지금은 글로벌 시대입니다. 지금이 1960년대 처럼 매판(買辦) 자본가 시대는 아니죠.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대 발상 아닌가요? 정수남님이나 안창현님은 혈본산하 직원이나 연결고리 같은데... 정말 답이 없네요. 마인드가.... 지금 FTA 시대에 FTA 라는 것이 뭔가요? 외람되지만... 기고합니다. 외국에서 휴대폰 1박스 사 줄테니 바나나를 트럭 두대분량을 사달라고 하는 것이 FTA 협약 내용 입니다. 바나나 안 먹어요? 지금 헌혈자를 혈본은 개. 돼지로 본다는 것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나요? 커피 자판기로 본다는 생각은 나는 변함이 없습니다.

조천희

2020-07-08 13:35:52

그리고 정수남님 뭐라고요? "<헌혈하는 당신은 영웅입니다. 마땅히 존경받아야 합니다.>" 라고요. 개가 웃습니다. 그것은 혈본에서 자칭 지어낸 표현입니다. 사회인은 영웅이라기 보다 그냥 "존중"할 것입니다. (편의점 교환권을 자주 받다 보니 매점 직원이 나에게 하는 말). 혈본의 개혁을 촉구하면 글이나 삭제하고...C-8 !! 놀고 있네요. 고객의 소리란은 동문서답이나 하고....본부장은 헌혈자 한분한분 고마움을 잊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전화하면 받지도 않고... 부속실(비서실은) 차단만 하고... 홈지에 본부장 인사말도 올리지 않아 (김명한 후임 조남선 본부장) 한달 후 인사말 게재 촉구하니 마지 못해 게시하던군요. 지금 말장난 하는거요? 제정신이요? 또, 코로나19로 헌혈자가 30% 줄었다고 합니다. 2010년대 중반 혈액 자급자족을 했지만, 현재는 그렇지 못합니다. 라고...

조천희

2020-07-08 13:35:00

지금 혈본이 헌혈 횟수에 목숨을 걸고 있다는 것도 모르나요? 명전회원이 빨리 되는 되는 길은 혈장입니다. 이해하나요? 이곳 명전회원도 가.나.다 순도 아니고 가입 순서도 아니고 헌혈횟수 순으로 포폄(褒貶 ? )한다는 생각은 없나요? 나도 한해 만은 명예의 전당에 빨리 입성하고 싶어서 혈장만 했는 적도 있으며 오래전에 나눔히어로에 가입했습니다. 혈액본부가 독립채산제가 아니어서 "혈장 채혈에 혈안이 된 것을 이해하려고 합니다만.... 신체 조직의 일부인 혈액(혈장)으로 돈벌이 도구로 본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헌혈인을 마구 재단하고 심지어 "사은품 받기 위해 헌혈하고 상타기 위해서 헌혈한다는 발언을 마구 뱉은 리정일 혈액원 직원을 내가 징벌 준 것도 못봤나요? (이곳 명전회원인 유정일 님의 프로필 글을 읽어 보셨나요? 그리고 게시판의 이민철 님의 글을 검색해 봐요. 헌혈자 심정을...) 아무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열혈전사로 선발해도 거부하지 않고 일부는 프로필을 숨기더군요.

조천희

2020-07-08 13:34:06

최은규님. 그토록 이해하지 못하시나요?내가 선발한 열혈전사 11명이 누군지 알고나 있나요? 간단히 세사람만(송성현. 조성우. 이영호님) 다시 언급합니다. 8세대 : 송성현 명예의 전당 회원이 센타에서 "채혈 간호가왈 , 우리는 전혈 보다는 혈장이 더 도움이 된다는 발언으로 (파주 지역을 항상 말라리아 창궐도 아닌데 잠재적 발생지역으로 간주하여 전혈 제한하고 혈장만 채혈함)헌혈자를 돈벌이 수단으로 보는 혈본에 대하여 앞으로 전혈만 하고 혈장은 하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다시 말해 ㄴ 헌혈 노예 ㄱ 로 만들겠다는 것이지요. 10세대이신 조성우님은 혈액관리 본부를 향해서 "까마귀 같은 눈을 가진 고양이로 살아 가면서 노래나 하는 집단으로 봅니다(국고 헌혈의 집이니...). 배가 고파도 늠름하게 "라는 글을 올렸지요. 10세대의 또다른 한명은 이영호 님 입니다. 이영호님은 가시밭 길(형극 荊棘)을 걷는 심정으로 바른소리를 합니다. 조성우님과 이영호님은 정론직필(正論直筆)을 기고하는 열혈전사입니다. 송성현님과 조성우님도 명예의 전당 회원 입니다. 지금은 프로필을 숨겼지만....

최은규

2020-07-06 20:16:59

이영호님 정말 답답해서 올립니다. 법률의 범위 안에서 남에게 구속되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 이건 '자유'라는단어의 뜻입니다. 개인의 자유를 왜 억압하시나요? 저분들이 혈장으로만 저기에 올라가서 사회의 문제될게 뭔가요? 혈장을 해서 전당에 이름이 올라감으로 인해 우리 사회의 악 영향은 무엇인가요? 저걸 보고 아 나도 저기에 올라가기 위해 기간 짧은 혈장으로만 헌혈을 해야겠다 이런거? 사람들이 그정도로 헌혈 횟수와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는 이름에 크게 자부심을 가질까요? 횟수에만 집착을 하더라도 그렇게해서 얻게된 혈장이 사회의 악영향을 끼치나요? 진심으로 몰매맞을 각오 하고 올리신다는데 남들이 예라고 할때 혼자 아니요라고 하는건 용기라고 합니다만 모두가 박수치는 일에서 뒤에 숨어서 그 사람을 깍아내릴 준비를 하는거 이것도 용기인가요? 폭력배 같은 행동인줄 알면 안하는게 맞겠지요? 알면서도 그 길을 걸어가시네요

이영호

2020-07-06 19:34:42

김태호님..........폭력배같은 행동인줄 압니다.......그러나 제언 글 올리면 삭제 처리합니다.........그러나 해야 할 제언이고 실례를 무릎써면서 하는 행동입니다...........이슈가 되어서 생각해 보아야 할 사안입니다.........헌혈하라고 켐페인 합니다........초롱이는 신세대 아이들 켐페인 듣고 헌혈들 많이 합니다..........사람을 살리는 건 전혈이고 혈소판입니다......아이들 전혈 헌혈 주로 합니다..........켐페인 듣고 헌혈해서 사람 살리는 사람 따로 있고 헌혈의 영광차지하는 사람 따로 있고........그건 아닙니다........혈장맨 하느라 많은 영관도 차지했습니다.........아이들 초롱이는 순수한 눈망울 보면서 혈장맨이 누리는 많은거 포기했습니다..........혈장 헌혈도 할겁니다.......내 개인 일정상 혈장 헌혈을 할수도 있고,,,,연간 전혈 횟수 다 차서 혈장을 하기도 합니다..........그러나 횟수에만 집착해서 하던 혈장 성분 헌혈은 이제는 그만 뒀습니다...........

김태호

2020-07-06 09:32:24

여긴 명예에 전당 현황을 전하고 임희택님 소감글에 대한 임희택님을 위한 댓글 등록 글을 소재로만든 공간 인것같은데...왜 이런 분쟁을 이런 곳에서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논리를 거론하고 따지고 하실거라면 다른곳에서 하셨으면 하네요....

조왕래

2020-07-05 08:06:45

헌혈 최고왕이십니다. 대단하십니다. 축하합니다.

이영호

2020-06-30 23:36:16

정수남님...프로필 사진이 수정이 안되네요...다시 감동이야기 란에 사진 올렸습니다.....사진으로 안된다라고 한다면 본인이 남의 기장을 내거라면서 사진 올렸다는 말 밖에 더 되는지요......... 님의 뙤사람 사리마다 입은 증상은 아주 중증이네요.......벗기 힘들겁니다....... 꽉 끼는 사리마다가 건강에 아주 안 좋다던데.............김성수씨가 친일 전력이 있다고 그 이전의 고대에 몸담으며 민족 정신을 고취하신분들이나 김성수 씨 이후에 민족정신을 고취한 분들의 행적은 모두가 무효가 됩니까? 그런 논리라면 지금 성대는 재벌학교가 되는 겁니까? 김 창숙 선생께서는 돈만은 자본가들을 엄청 혐오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민족성대라 마시고 자본가 머슴 양성 성대라 하심은 어떨지요...........

정수남

2020-06-29 20:01:14

<논리력이랄지 왜곡력 수준이 대단하십니다.> 그럼 김성수 씨가 애국자인가요? 억지 주장은 오히려 이영호 씨가 펼치고있습니다. 많은 지식인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는 거죠. 곱게 나이드는 것도 미덕인듯.... 전혀 이해를 못하는데... 감동이야기의 사진이 이영호 씨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거죠. 프로필 사진 바꾼다고 그 사진이 이영호 씨 거가 되나요? 적십자에서 증빙 서류를 발부받아 공개하면 되는데... 아울러 제가 외국어로 쓴 것도 아닌데 독해를 못하네요. <1996년 1학기 복학했는데, 5월인가, 대학신문에서 고려대 한 학우의 친형이 백혈병으로...>라고 했는데, 제가 고대생이면 이렇게 안쓰죠. 이건 3자 화법인데.만일 제자 고대생이라면 <1996년 1학기 복학했는데, 5월인가, 제가 다니는 고대 학보에서 한 학우의 친형이 백혈병으로...>라고 쓰겠죠. 인간은 평생 공부한다고 하죠? 독해력 증진을 해보심이 어떨지...

이영호

2020-06-28 22:54:54

적십자 봉사 기장의 사진을 "커뮤니티" 란의 "감동이야기"에서 봤습니다. 이게 이영호 씨 것이라는 증빙이 없는데요. 상당히 허술하네요.<<<<=======그러면 정수남님 보시라고 본인의 프로필 란의 본인의 사진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그래도 님은 또 트집잡을 겁니다.......

이영호

2020-06-28 22:52:40

정수남님////정수남님이 "1996년 1학기 복학했는데, 5월인가, 대학신문에서 고려대 한 학우의 친형이 백혈병으로 ...."라고 해서 고대 나오신 분인줄 오해를 했음에 사과드립니다.......그러나 고대생들이나 고대 동문들이 자신들의 학교를 민족고대라며 자존해서 쓰는 민족고대라는 말을 쓰면 민족 정체성이 의심스럽게 되는가 봅니다........님의 논리력이랄지 왜곡력의 수준이 대단하십니다.........우선 대단하심에 경외심은 표현해 드립니다.......대단하십니다...........

정수남

2020-06-28 17:21:19

적십자 봉사 기장의 사진을 "커뮤니티" 란의 "감동이야기"에서 봤습니다. 이게 이영호 씨 것이라는 증빙이 없는데요. 상당히 허술하네요.

정수남

2020-06-28 11:36:44

우선, 죄송합니다. 이영호 씨 아집에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아울러 이제 인신공격으로 나가는데 고대는 사대문 밖에 있고, 사대문 안에는 서울대(현재 의대만 있고 나머지는 관악산 자락에)와 성균관대, 동국대가 있네요. 참고로 저는 민족 성대(재창립자 독립운동가 심산 김창숙 선생) 출신이고, 91년 5월 노태우 정권 민생파탄에 대해 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가두 시위를 하다 전경의 토끼몰이식 진압으로 숨진 고 김귀정 열사(불문과)의 1년 직계 후배입니다. 현재 더민주 박완주(충남 천안을) 의원이 저 대학 1년 때인 1989년 부총학생회장을, 이무웅 씨가 총학생회장 이었네요. 여기에 민족 고대라고 이영호 씨 스스로 말하는데 고대는 친일파 김성수 씨가 세웠습니다. 이로 인해 생각있는 고대생들은 교내에 있는 김성수 동상을 없애자고 하지요. 반대로 성대는 김창숙 선생 동상을 학생들이 돈을 모아 1990년대 교내 도서관 앞에 세웠지요. 이영호 씨가 민족 고대 운운하고, 혈장맨들을 폄하라는 점 등을 고려하면, 이영호 씨의 민족정체성이 심각하게 의심되네요. 앞으로 혈장맨들을 성토하기 위해 열심히 손가락 운동 하세요. 이영호 씨 같은 사람들 때문에 정말 한국이 싫습니다.

이영호

2020-06-20 23:33:52

정수남님/////외국인 사제들이 이 땅에서 헌혈 200회를 넘긴 분이 있었습니다.....내 소박한 소망은 한국인이 200회 이상의 전혈 헌혈을 달성하는 걸 보고싶지만 불가능할겁니다....나 역시도 며칠 후면 만 66세 생일이며 젊은 한국인 중에 전혈 100회 짜리도 지금 까지는 없는 줄로 압니다...... 200회 이상 헌혈 하신 분은 작고했다고 들었으며 아마도 전혈만으로 했을 겁니다.....한 분은1990년 즈음에 한국에서 전혈 178회인가를 시현 하시고 은퇴하면서 환향햇다고 알고 있습니다.....젊은 시절에 그 분같이 반드시 전혈200회정도를 해 보겟노라는 포부를 가?다가.......혈액원의 무지막지 행정에 혹해서 오랫동안 나 역시도 혈장맨을 했었습니다.......어느날 나 자신을 돌아 보면서 화들짝 놀라고 다시 전혈과 혈소판에 매달린게 지금입니다.........부탁드리건데......든든한 두 아들에게는 전혈로 기록을 세워보라는 당부를 부탁드리고싶습니다.....내 손자 녀석들에게도 이 할애비의 꿈을 이루고 천국에서 만나서 할애비 소원 들어 드렸습니다라며 다시 마주 하자고 당부해 둘겁니다......친손자 외손자 합쳐서 6명이고 둘 정도의 손자는 더 볼수 있을 듯도 합니다...... 두분 외국인 사제 분들 모두 지금은 작고 하고 없을 겁니다......한국 땅에서 한국인들이 당장의 눈앞에 보이는 만족감 때문에 전혈 헌혈은 꺼리고 혈장성분 헌혈로 자뻑질 하는 모습은 저로서는 상당히 거북스럽습니다.........

이영호

2020-06-20 23:15:10

정수남님.......님두 혈장 위주의 혈장맨이시라면.......생각 조금 바꾸시고,,,,,,,약품 원료 공급역할 보다는 횟수는 그래도 많이 보장 되는 혈소판이든지 전혈도 학생들 방학기간에 한번씩 쯤은 해 보도록 하시죠....님 교통사고로 한달 정도 혼수상태였다고 하셨는데......혈장으로 목숨 사신듯 합니다........님 비슷하게 군 복무시절에 차량사고로 죽을 뻔 했는데 수혈로 목숨 건지고 제대한 다음 전혈만 130회 정도 하신분 있습니다.....님의 508회정도의 대부분 성분 헌혈에 비해서 그분의 130이라는 숫자가 가볍게 느껴지시는지요....... 지금 혈액원 포상 기준으로 그분은 명예장이나 겨우 받은 처지이고 명예 대장도 못받습니다.....그 분의 명예장이 살린 목숨들 만큼......님의 최고 명예 대장이 더 무겁게 여겨질 수 있다고 자부하십니까? 교묘한 언설로본인의 글들을 왜곡하면서도....... 반성하라느니.......사과하라느니 하시는데......님들을 위로의 말을 해 드릴 의향은 충분합니다........혈액원의 초기 대책이 혼란하고 뚜렷한 해결책을 못 찾아서 무조건 꼭 같은 한번이라는 무지막지한 답변만 하는데........님 같으면 전혈 1 와 혈장 1를 맞바꾸기 하실 의향 있습니까? 혈장성분 헌혈하면 혈액원 출입이나 자주 하면서 자뻑하기에 아주 적합하고,,,,,영화표든지 기부권 더 자주 기부할수 있으니 자기 만족에는 더할 바 없을 겁니다.........님이 본인에게 봉사활동 증빙서류를 사진으로 올려 달라고 하시는데......지금 이 댓글란에 올릴수 있는지는 잘 모릅니다........커뮤니티 란에 칭찬합시다 란에는 올려지는 듯 하던데.........그기라도 올려 볼겁니다.........그러기 전에 님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질문해 봅니다.........님......SKY대학교의 하나인 고려대학교 입학해서 학업을 수행하고 졸업하신 분 맞으십니까? 님이 본인의 글에 대해서 펴는 논지는 본인의 글을 제대로 읽고는 쓸 수 없는 내용인지라..........그런 독해력으로 SKY대학교의 하나인 고려대학교를 입학해서 학업을 수행하고 졸업하신 분으로는 여겨지지 않습니다...합리적 의심이 듭니다..........사람의 의견은 서로 다를 수는 있지만 다른 의견을 수용하고 않고는 개인차가 있을 테지만.......왜곡하는 것으로 밖에는 안 보입니다........남을 믿지 못해 할 적에 친구들 끼리 "이 친구 뙤사람 사리마다를 입었나 사람 말을 왜 못믿어...^^" 라면서 웃곤 했습니다.........님의 졸업장을 확인 해 달라는 요구는 하지 않겠습니다.........적십자 봉사 기장의 사진을 "커뮤니티" 란의 "감동이야기"에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남 칭찬 하라는 곳에 내 자랑을 올려야 하다니.....허허참) .............

이영호

2020-06-19 17:53:21

정수남님///////혈장맨이라고 지칭한 사람들에 님은 해당 되지 않는듯도 한데 과민하게 반응이 오는듯도 합니다마는 https://www.bloodinfo.net/praise.do?action=detail&brdno=22&brdclasscode=&search_option=&search_keyword=&brdctsno=397107¤t_pagenum=4 <<=== 이런 분들이 스스로에게 합당한 예우도 배제된 현실은 어찌 생각하는지도 물어 보고싶습니다.... 정수남님의 자녀들에게까지도 헌혈을 이어하도록 사전 교육해 주신다는 말씀도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본인은 자식들이 알레르기 체질이고 가사 노동에 짓눌려 하던 헌혈도 중단했는데.....님 아들 또래의 손자들이 있어서 내 헌혈 정년이 되기 전에 손자랑 함께 헌혈 해 보는 것이 마지막 큰 희망의 하나입니다...........그러나 몇가지 짚어 봐야겠습니다.....본인의 글들을 제대로 읽어나 보았는지 욱하는 기분에 논지를 파악하지 못햇는지 엉뚱한 말을 하고있습니다.....내가 <성분헌혈은 불필요하다><성분헌혈을 주로하는 혈장맨들은 존경까지 받을 만한 인물은 아니다>라고 했다는데.....정말로 SKY대의 하나인 민족고대를 합격해서 다니고 학업을 이룬 분이 맞은지 의문이 듭니다.......맞으신지요.......,혈장맨을 비판의 대상으로 삼은 건 맞은데...성분헌혈할 필요가 없다라는 논지의 글이 어느 대목인지요..........작금의 혈액대란 사태는 신생아 출산이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원인이지만,,,,, 헌혈을 거부한 대부분의 국민들때문입니다.......그러고, 혈액행정을 책임지고 결정하는 혈액관리 본부의 책임이기도 합니다.........님이 여러 자료들을 들이 밀지만.........그 자료들은 전혈만으로 채혈하기 보담은 좀더 효율적으로 혈액을 사용하게 하는 빛나는 보조역이라는 건 설명이 없어서 안 보이는듯 합니다.......그 잘난 미국이라는 나라의 일부 주들이나 이웃의 중국의 경우는 혈장 매혈이 허용되어 있는 줄 압니다.......중국이라면 그런가 보다도 하지만 미국이란 나라가 왜 혈장성분 혈액의 매혈을 허용할까요........혈액이라기 보다는 의양품 원료라는 시각으로 판단했기 때문은 아닐지요.........지금 우리나라는 인구는 대책 없이 줄어 들고 있는 사정이고,,,,,,,,모든 혈종을 자국내 자급이 가능하다면 가장 좋을 테지만,,,,,,,,,안된다면 전혈과 혈소판만이라도 충분량이 국내에서 자급되어야 하지 않을지요.......

이영호

2020-06-19 17:20:59

안창현님////, .공론화할 공간이 없어서 이런 행동까지 해 보는 겁니다.....자유 게시판이라는 공간이라도 있었지만,,,없앴습니다...칭찬합시다란 공간에서도 많은 의견을 개진해 보았지만 번번이 삭제처리 되고......, 아예 접속자체를 차단까지 하는게 혈액관리 본부란 곳입니다.....,,,혈액수급이 어려울 수록 전혈과 혈소판이 우선이 되는게 타당하지 않을지요.....혈장성분 헌혈도 해야 합니다.....그러나 혈액에 관한 조금만의 지식이 있더라도 우선 순위는 밀린다는거 알지 않으시는지요......혈장성분혈액은 의약품 제조에 대부분이 쓰이는 걸로 알고 잇습니다.....혈액제제들의 보관 기간이 여유가 있을 터이고 재고도 어느 일정량 정도 있을터이지않습니까...,,,혈액원에 질의해 봤습니다.....답변이 전혈만 생명을 살리는게 아니잖은가...혈소판도 생명을 살린다..였습니다...,,맞습니다....그러면 혈장은? 수입해서라도 해결이 됩니다........그러고 수입하고 있기도 합니다.....아시다시피 혈소판은 수입자체가 불가능하고 전혈 역시도 수입해서 쓰기에는 곤란한 점이 많다고 합니다......혈장맨이라고 지칭한 분들은 혈소판 헌혈까지도 꺼려합디다.......혈장 성분 헌혈이라도 하는 분들도 존중 받아 마땅하고 존경 받아야 함은 물론입니다........그러나.....임희택님의 프로필 란에다가 폭언에 가까운 언사를 한 것은 개인적으로는 당사자에게 사과를 할겁니다......그러나 지금 하는 발언은 혈액관리 본부의 고위직 행정 결정권자들에게 하고싶은 말들이고 그들에게 전해질때 까지 계속해서 할 것이고,,,,그들이 변화할때 까지 해 볼겁니다...... 그들의 잘못된 시책으로 혈장맨들을 대량 배출한게 지금의 사태인겁니다........정책을결정할 위치의 담당 고위직들이 올바른 시책을 시행했거나 공정에 가까운 판단을 했다면 지금 같은 혈장맨만이 두드러져 보이는 헌혈 행태와는 사뭇 달랐을 겁니다.....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무사 안일 무사태평 또는 어떠한 미혹에 휩싸여서 시행해 온 행정 때문에 다회 헌혈자 하면 거의 대부분이 혈장맨들만 있는 듯한 현실이 된겁니다......반드시 타파해야할 시스템이라고 믿어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정수남

2020-06-17 12:51:22

우선 남부혈액원 가족으로 임희택 선생님 댓글 란에 이런 글들을 올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헌혈하러 가서 간호사 선생님들과 임 선생님 이야기 많이 합니다. 남부혈액원에 다회 헌혈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아 자랑스럽다고. 앞서 이영호 씨께서 제 반박을 기대한다고 하셨는데. 일고의 가치도 없어 무시했는데, 오늘은 시간이 있어 몇 자 적습니다. 우선 이 같은 비생산적인 갑론을박을 그만 두셨으면 하고요. 이영호 씨가 개인적인 판단을 보편타당한 진실처럼 말하면 할수록 이영호 씨만 추래해집니다. 이영호 씨의 주장을 요약하면 <성분 헌혈은 불필요하다>, <성분헌혈을 주로 하는 혈장맨들은 존경까지 받을 만한 인물은 아니다>인데. 그럼 국내 다회헌혈자를 대상으로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에 시상하는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까요? 저도 2012년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만, 통상 나라가 주는 훈장이나 표창 등은 나라와 사회를 위해 크게 애쓰신 분들에게 주는 것 아닌가요? 그 노고를 치하하고, 다른 구성원들이 이를 본받아 선의의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이영호 씨는 자꾸 피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은 혈장이나 혈소판이 아닌 전혈이라고 주장하는데. 그것은 이영호 씨만의 아주 협소한 생각입니다. 19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성분헌혈이란 게 없었습니다. 대한적십자가 혈액사업을 전담하기 시작한 1987년, 고2이던 당시 저는 헌혈을 시작했는데요. 보건복지부는 1990년대 초중반 독일 에서 혈액분리기를 도입하고 성분헌혈을 시작합니다. 제가 군 제대 후인 1994년 등록헌혈자로 가입할 수 있었던 배경이죠. 그럼 전혈만 가능했던 1980년대까지는 혈장과 혈소판을 어떻게 공급했을까요? 전혈을 원심분리기에 돌려 혈장과 혈소판을 분리했습니다. 통상 1회 전혈량(320㎖∼400㎖)에서 얻을 수 있는 혈장과 혈소판은 50㎖ 수준입니다. 일반적으로 혈소판헌혈 250㎖, 혈장헌혈500㎖, 혈소판·혈장헌혈의 경우 혈소판 250㎖, 혈장 300㎖를 각각 뽑습니다. 백혈병 환자가 조혈모세포 이식 수술 전에 떨어지는 혈소판 수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혈소판 수혈이 필요합니다. 그럼 같은 혈액형의 전혈 5봉지가 있어야, 1회 혈소판 수혈 양이 됩니다. 물론, 건강에 이상이 없어 현혈 한 혈소판이라 문제는 없겠지만, 한 사람의 몸에서 나온 250㎖의 혈소판과 다섯 사람의 몸에서 나온 250㎖의 혈소판과, 어떤 게 백혈병 환자에게 이로울까요? 1995년 6월 10일(토요일) 제가 교통사고로 한 달 동안 혼수상태였습니다. 한달만에 깨어나 보니 같은 달 29일 삼풍백화점이 무너져, 거기서 살아난 친구가 제 옆에 누워 있더라고요. 저는 한 달간 오른팔에 수액을 맞아 그 저항으로 혈관이 약해졌더라고요(숨었다는 표현을 쓰죠). 3개월 만에 퇴원하고, 한 학기 휴학했습니다.

정수남

2020-06-17 12:50:51

1996년 1학기 복학했는데, 5월인가, 대학신문에서 고려대 한 학우의 친형이 백혈병으로 조혈모 세포 이식을 앞두고 있는데, 혈소판 수치가 떨어져 혈소판 수혈을 받아야 한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다행히 같은 B형이라 제가 팔을 걷었죠.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세 차례 혈소판 헌혈을 했습니다. 당시 성분헌혈기는 한쪽 팔에서 피를 뽑고, 혈소판을 분리한 다음, 나머지 혈액을 다른 팔에 돌려주는 시스템이었죠. 저는 왼팔에서 피를 뽑고, 오른팔로 돌려받았는데, 사고로 오른팔 혈관이 약해져 팔이 붇더라고요. 다음 날 일어나 보니 오른팔이 시퍼렇게 멍이 들어 있고요. 그래서 이후 두 번은 다른 혈관으로 피를 돌려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습니다. 대부분 헌혈자들은 자신의 몸보다 아픈 사람을 먼저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취지에서 멍든 팔에도 불구하고 혈소판 헌혈을 두 번 더 했고요. 당시 저 같은 사람이 많았다면, 멍이 든 헌혈자의 팔에 의사가 다시 바늘을 꽂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혈소판을 제공할 헌혈자가 없어서 멍든 제 팔에 의사는 다시 바늘을 꽂았습니다. 당시 혈소판 헌혈에 3시간 정도가 걸렸는데…. 그 학우 형이 이식 수술이 잘 돼 건강을 되찾았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쁘던지. 이렇습니다. 이영호 씨가 평가절하 하는 혈장맨들이. 저야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존경이라는 말이 솔직히 부담스럽지만, 노구(헌혈 가능 연령 만 69세)를 이끌고, 오늘도 헌혈의 집을 찾으시는 고령의 헌혈자는 마땅히 존경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이영호 씨가 연 96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한다고 했는데…. 그 증빙 서류를 확인하고 싶네요. 카메라로 찍어서 여기에 올려주세요. 헌혈이든, 다른 봉사활동이든, 사회공헌을 주기적으로 하는 분들은 타인의 봉사활동을 절대 폄하하지 않습니다. 현재 이영호 씨 주장은 다회 헌혈자에 대한 열등감의 발로로 밖에는 생각이 안됩니다. 심리상태가 극히 한국적(후진적)인 거죠. 대한민국의 나쁜 국민성(좋은 것도 있지만) 가운데 하나가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입니다. 현재 이영호 씨의 심리상태 입니다. 여기서 더 나가면 이영호 씨의 인격만 더 의심받습니다. 제 작은 소망이 우리 아이들이 헌혈 가능한 연령 되면, 손잡고 함께 헌혈하러 가는 것입니다. 주말에 헌혈하러 갈 때 종종 아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미리부터 헌혈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서죠. 아울러 큰 아이가 초6인데, 지난해 5학년 담임과 집사람이 2학기 전화상담 당시 선생님께서 <OO이가 아버지에 대해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고 하시더랍니다. <아픈 사람을 위해 2주마다 헌혈하신다고, 자신도 아버지처럼 되고 싶다고….>라고요. 혈장이든 혈소판이든, 전혈이든, 헌혈은 생명을 구하는 이외에도, 이처럼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이, 영, 호 씨. 반성 하시고 사과의 글로 마무리 하시면 어떨지. <헌혈하는 당신은 영웅입니다. 마땅히 존경받아야 합니다.>

안창현

2020-06-15 17:01:54

저는 이영호님을 잘 알지 못합니다. 허나, 한 마디 적고 갑니다. 왜 임희택님의 공간에서 끝도 없는 토론을 하시는지는 의문입니다. 아직도 전혈과 성분 헌혈에 대해 하실 말씀이 남아 있으신 것입니까? 이영호님 말씀대로라면 코로나 사태로 인해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무조건 전혈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까? 저는 이영호님에 대해 좋은 감정이나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다만, 사람 또는 사물을 평가하는 데에 있어서, 본인의 잣대로만 평가하는 것은 아집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호

2020-06-12 23:29:54

정대원님...폭력배라 불릴 정도의 행동인줄 알고 하는 행동입니다...존경 하십시요..존경하겠다는 분 안 말립니다만...잘못 배달된 택배물품같은 존경이란건 알려야 할 듯합니다...

정대원

2020-06-12 06:46:27

ㅎㅎㅎ 이영호선생님께서는 사람의 개개인의 마음까지 조종하려 드십니다 ~~~ 존경하고 안하고는 개개인의 생각입니다 ~~~ 제발 부탁인데 남의 잔칫상에 재뿌리는 일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

이영호

2020-05-10 21:34:01

장황하게 각종 혈액의 헌혈에 소요되는 시간을 나열하고 본인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을 사회 봉사를 위해 연간 몇시간을 투자하시는지 묻고싶습니다라고 하시는데......연간 성분 헌혈로 봉사시간이 인정 되는 것은 연간 24회 4시간?씩해서 96시간인줄로 압니다만...연간 헌혈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최대 96시간 보다는 훨씬 많은 시간을 헌혈관련 봉사로 인정 받고 있다는 점은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그러고 한번의 헌혈로 3사람의 생명을 살린다는 혈액원의 구호도...내 알기로는 전혈에 해당한다고 알고 있습니다........정수남 님이나 혈장 성분 혈액만을 위주로 헌혈 하시는 분들의 기여도가 전혀 없다고 한적 없습니다.......혈액관리 본부에대해서 날선 지적질을 많이 하지만........혈액관리 본부에서 혈액이 부족하네 코로나19 사태로 헌혈이 30%줄었네 하는 것도 주로 전혈을 지칭한 것이고 혈소판도 해 주기를 바라지만 혈소판까지는 언급되고 있지 않은게 현실이며 혈장은 고려 대상도 아닐겁니다........정수남님...차근 차근 반박해 주시기를 기다립니다.....

이영호

2020-05-10 21:24:26

정수남님의 장황한 글에 대해서 좀더 부연해서 좀더 반박을 해 드려야겠구나 싶습니다..........고민 끝에 자판을 두드립니다. 아래 이영호 님께서 올리신 댓글은 헌혈을 저해하고, 헌혈자의 순수한 노력을 폄하할 소지가 있어 몇자 두드립니 다. ......순수하지만...경중의 차이를 모르거나 애써 무시하는 처사가 아닐까 합니다......혈장 성분 헌혈을 해서는 안된다는 뜻은 전혀 없습니다......해야 하지만....전혈 혈액의 재고가 충분한 다음....혈소판 혈액의 필요량을 충분히 공급한 다음에 혈장 성분 헌혈의 순서가 되어도 된 다는 뜻입니다....전혈과 혈소판은 없거나 모자라면 목숨이 위급하게 되지만 혈장 성분 혈액은 당장에 모자란다고 생명이 위급하게 되진 않습니다...신토불이라고 하지만,,,,.수입해서 쓰면 금전적 지출이 되고 혈장성분 혈액일찌라도 자국내에서의 해결이 적십자 정신에 부합하기에 국내에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차선으로는 수입을 할 수 밖에 없으며 모든 혈종의 국내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전혈과 혈소판의 국내 해결이라도 할 수밖에 없는 우선 순위의 문제이기도 합니다...순수한 노력을 폄하한다지만.......제대로 된 평가를 들으란 뜻입니다.......혈장 성분 헌혈일지라도 헌혈 해 본적도 없는 사람의 입에서는 존경의 말밖에는 할게 없지만 존경 그 자체라는 과도한 칭찬을 받을 경우는 아니라는 주장입니다........

이영호

2020-05-05 22:06:29

. 아울러 혈장은 당뇨병에 필요한 알부민 등 의약품을 만드는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전혈, 혈장, 혈소판 모두 필요합니다. 게다가 다회 헌혈자들은 적십자에서 전혈이 부족하다고, 필요하다고 연락이 오면 성분 헌혈대신 전혈을 위해 팔을 걷습니다. 게다가 성분 헌혈이 연 24회가 넘어가면 2개월 정도 쉬기 위해 전혈을 합니다. 성분헌혈만 한다고 해서 다회 헌혈자를 폄하하는 것은 독선이 아닌가 싶네요. 이를 감안해 저는 적십자에 요구해 이영호 씨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나머지 분들의 댓글 삭제도 요청했으나, 본인이 직접해야 한다고 해서... 코로나19로 헌혈자가 30% 줄었다고 합니다. 2010년대 중반 혈액 자급자족을 했지만, 현재는 그렇지 못합니다. 이영호 씨처럼, 성분 헌혈에 부정적인 생각을 갖지 마시고, 전혈이든 성분 헌혈이든 적극 동참해 주십시오. '신토불이'입니다. 우리 몸엔 우리 피가 딱입니다. 헌혈하는 당신이 영웅이십니다. 무한한 존경을 보냅니다.<<<===성분 헌혈에 부정적 시각을 갖지 말라지만....횟수만을 강조하는 행정 덕분에 혈장멘들을 대량생산하고 있는 현실은 안 보일겁니다...다시 말하지만...혈소판 헌혈 마저도 꺼리는 사람들을 일러서 혈장멘이라고 했다는 것도 아시길 바랍니다...지금도 혈액원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바로 떠 오르는 큼지막한 베너들에...대통령까지 내 세우고 현대사의 거대한 두 사건을 언급하면서 헌혈을 강조 하는 그 헌혈이 어떤 종류의 헌혈인지도 애써 도외시 하면서 자부심을 가지라는 배찡도 부럽습니다... 전혈이든지 성분 헌혈이든지 하라지만...혈장 성분 헌혈만 열심히 하겠노라는 맹서로도 들립니다...열심히 하십시오...그러나 정수남님의 글을 읽던지 본인의 글 내용을 동조하던지.....제발하고 연간에 두번 만의 전혈이라도 해 주시라고 당부 드리고싶습니다.....헌혈 영웅이라는 혈액원 홍보 팻치들에도 연간에 두번의 전혈 헌혈을 조건으로 걸지 않았습니까? 자주 혈액원에 발걸음 하는 것과 남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것은 조금 거리가 있음도 다시 환기 해 보고싶습니다...

이영호

2020-05-05 20:03:25

우선 남의 프로필 란에다가 이런 글 올리는 자체가 무례한 폭거에 가까운 행동인줄 알지만 부득불 이용하게 된 점은 임희택님에게도 사과 말부터 드립니다... 게시판이라는 곳이 이런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하며 상호간에 문답과 해명을 할 수 없도록 경직되게 조처해 버리고는 칭찬만 받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행정을 펼치는 혈액원 당국을 강력하게 규탄합니다...

정수남

2020-04-29 20:24:17

고민 끝에 자판을 두드립니다. 아래 이영호 님께서 올리신 댓글은 헌혈을 저해하고, 헌혈자의 순수한 노력을 폄하할 소지가 있어 몇자 두드립니 다. 우선 <존경 그자체 까지는 못되는 분들입니다...혈장맨들을 존경까지 할건 없다고 봅니다.> 저는 우리 사회가 다회 헌혈자를 충분히 존경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혈은 10여분, 혈장은 30에서 40여분, 혈소판과 혈장·혈소판을 모두 추출하는 다종 헌혈의 경우 60분에서 70분 정도가 걸립니다. 임희택 헌혈자님의 경우 779회를 모두 혈장으로만 계산하더라고 최소 2만3370분, 389.5시간, 16.2일 정도 헌혈을 한 셈입니다. 임희택 헌혈자 님이 혈소판과 다종 헌혈을 하신 것을 감안하면 이 시간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중고교생이 헌혈을 할 경우 4시간의 사회 봉사활동으로 인정하는 이유입니다. 이영호 남께서는 사회봉사를 위해 연간 몇시간을 투자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아울러 1회 헌혈시 3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임희택 헌혈자님의 헌혈로 모두 2397명이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는 단순 계산이 나오네 요. 2010년대 초반 대한적십자가 "헌혈하는 당신, 영웅입니다"라는 캠페인을 전개한 이유입이다. 저도 '영웅'까지야,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3명의 생명을 살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성웅이십니다.대부분 국민이 존경합니다. 헌혈자=영웅입니다. 존경받아야 마땅합니다. <혈액부족사태가 벌어질 때마다 수술실에서 촌각을 다투는 위급한 사정의 수혈자에게 진정 필요한 혈액 종류가 무엇인지를 모르면서 댓글들 달고 있는지 의아합니다.> 맞습니다. 교통사고 등으로 출혈이 심한 분들은 전혈이 필요합니다. 다만, 백혈병 환자 등은 혈소판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아울러 혈장은 당뇨병에 필요한 알부민 등 의약품을 만드는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전혈, 혈장, 혈소판 모두 필요합니다. 게다가 다회 헌혈자들은 적십자에서 전혈이 부족하다고, 필요하다고 연락이 오면 성분 헌혈대신 전혈을 위해 팔을 걷습니다. 게다가 성분 헌혈이 연 24회가 넘어가면 2개월 정도 쉬기 위해 전혈을 합니다. 성분헌혈만 한다고 해서 다회 헌혈자를 폄하하는 것은 독선이 아닌가 싶네요. 이를 감안해 저는 적십자에 요구해 이영호 씨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나머지 분들의 댓글 삭제도 요청했으나, 본인이 직접해야 한다고 해서... 코로나19로 헌혈자가 30% 줄었다고 합니다. 2010년대 중반 혈액 자급자족을 했지만, 현재는 그렇지 못합니다. 이영호 씨처럼, 성분 헌혈에 부정적인 생각을 갖지 마시고, 전혈이든 성분 헌혈이든 적극 동참해 주십시오. '신토불이'입니다. 우리 몸엔 우리 피가 딱입니다. 헌혈하는 당신이 영웅이십니다. 무한한 존경을 보냅니다.

손민호

2020-02-22 14:38:00

가능한수치의 헌혈횟수가 아닌데... 어찌 이런숫자가... 혈장수술은 2주에 한번인데 빠지지않고 해도 1년에 26번. 10년이면 260번 30년을 빠지지않고 혈장헌혈을 해야 나올수 있는숫자.. 대단하신 체력과 열정입니다. 저는 전혈만해서인지 숫자가 늘지 않는군요 퇴직전까지 50번을 채우려고 합니다.

이영호

2020-02-15 21:56:34

몰매 맞을 각오로 쓰는 댓글입니다... 성분헌혈 위주로 헌혈하는 분들에게 존경이란 말들을 자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분명하게 말하지만...헌혈해 본적도 없는 사람은 비난할 자격도 없습니다..그러고,혈장성분밖에 할 수 없는 경우의 분들도 있긴 합니다...혈장 성분 헌혈을 해서는 안된다는 취지도 아닙니다...혈장 성분 헌혈도 해야 합니다만...그러나 혈액부족사태가 벌어질때 마다 수술실에서 촌각을 다투는 위급한 사정의 수혈자에게 진정 필요한 혈액 종류가 무엇인지를 모르면서 댓글들 달고 있는지 의아합니다....정말로 모르시는 겁니까?

이영호

2020-02-13 20:14:42

존경 그자체 까지는 못되는 분들입니다...혈장맨들을 존경까지 할건 없다고 봅니다...

정대원

2020-01-15 20:48:16

ㅎ 존경 그자체 입니다 ~~~^^

변재수

2020-01-12 12:23:33

건강한 몸과 그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남용

2020-01-01 02:27:45

770번도 대단한데 더 대단하신건 아직도 진행중이시라는거...

김수민

2019-12-17 17:27:37

와 770번 ㅋㅋㅋㅋㅋㅋ 대박이세요.멋있으십니다!

김재용

2019-11-26 09:11:26

대단하십니다~ 30년 가까이 꾸준히 하신듯하네여

김진성

2019-10-11 18:09:57

최고최고~~ 고귀한 행동에 저도 꾸준히 동참하겠습니다

이인묵

2019-07-18 10:30:15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헌혈 잘 하셨으면 합니다.

김태순

2019-04-07 19:56:16

할렐루야, 오랜동안 성실하게 헌혈하신 보람입니다.

박병희

2018-12-16 20:07:54

이 숫자가 가능한가요? 예전에는 헌혈에 대한 편견도 있었을텐데. 정말 대~단~ 하십니다.

이승욱

2018-12-15 13:51:10

저는 100회 했는데 저의 롤모델이십니다

김광일

2018-10-16 13:34:48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진빈

2018-10-11 16:46:35

test_1123

이선정

2018-09-04 13:51:37

멋집이나 응원합니다!

정병진

2018-04-24 15:57:30

멋집니다

김수호

2018-03-29 20:49:12

임희택님의 환우를위한~헌혈사랑 ~존경함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기쁜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이준영

2018-03-27 10:34:31

최다 헌혈자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승엽

2018-03-24 22:36:11

최다 헌혈자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습현

2018-03-21 17:52:51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축하드립니다.

조천희

2018-03-21 15:04:10

다회 헌혈의 수석(首席) 위치에 등극하셨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베일에 가려졌던 얼굴을 이제서야 정말 사진으로 한번 뵙고 싶습니다. 헌혈계의 새로운 샛별로 우뚝 서셨음을 거듭 축하 드립니다. _♡♥♡_

장대한

2015-10-16 06:11:52

안녕하세요 대진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헌혈을 기피하는 요즘 사회에서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선정하여 15분내외의 인터뷰영상을 제작하고자 합니다. 혹시 참여 해주실 수 있나요? 연락처)010-4734-0840으로 연락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성일경

2015-10-02 07:53:51

임희택님 더욱 건강하셔서 깊은 사랑 함께 나누워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표세철

2015-06-06 12:37:51

대한민국의 헌혈사에 족적을 남기심을 축하드립니다

조천희

2014-12-04 01:21:31

오리가 물 위에 떠 있는 것은 물 아래에 있는 물갈퀴 발바닥이 끊임없이 움직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남들 보이지 않게 열심히 헌혈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는 건강하게 돌아 간다고 생각합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사회의 등불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손홍식

2013-05-06 22:25:30

임희택님!!! 600회 헌혈을 축하 드립니다. 오랜 세월동안 끊임없는 열정과 생명 사랑의 정신으로 반복적, 계속적, 주기적으로 헌혈해오신 의지와 끈기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입니다. 서로 함께하는 우리는 동행자로서 마음 든든합니다. 늘 건겅하시고 하시는 일에 기쁨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천복성

2011-08-01 10:58:31

명예의 전당 꿈입니다.. 아직까지... 오늘도, 내일도..

이충현

2011-03-29 15:43:31

와!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