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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러브레터 2015년 4호 2015-04-30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2529

작성내용

헌혈러브레터 4호

혈액사업의 국제적 협력활동 “대한적십자사의 혈액사업을 배우러 왔어요.”

혈액사업의 국제적 협력활동 “대한적십자사의 혈액사업을 배우러 왔어요.

최근 빈번한 국제교류와 이주노동자의 유입, 그리고 다문화 가정이 확대되면서 안전한 혈액관리는 더 이상 국내 문제만이 아닌 국제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많은 나라에서 혈액사업의 발전을 통해 보건의료산업의 수준을 향상시키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고, 우리 정부에서도 보건의료산업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한적십자사의 혈액사업에 대한 해외 여러 나라의 관심도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지난 1월 페루 보건부 장관이 페루 장기이식병원과 혈액원 건립의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서울서부혈액원과 중앙혈액검사센터를 방문하였다. 2월에는 몽골 국립혈액원장을 비롯한 몽골국립혈액원 대표단 8명이 서울시청 실내 채혈현장과 헌혈의집 영등포센터를 방문하는 등 대한적십자사의 혈액사업을 배우고 돌아갔다. 또한 3월에는 탄자니아의 모자보건 개선사업을 위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초청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탄자니아 보건부 관계자 7명이 방문하였다.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한 해외 관계자 대부분은 BIMS(Blood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를 통한 효율적인 업무 수행, SNS 등을 활용한 헌혈자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노력 및 기부권 사업, 모바일 앱 ‘스마트 헌혈’, 전자문진 등 다양한 혈액사업 활동에 놀라움을 표시하였다. 또한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혈액사업들을 벤치마킹하여 자국 내 혈액사업에 적극 적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앞으로도 일본, 마카오 등 아•태지역 혈액사업 관계자들의 방문이 지속될 예정이다. 이러한 움직임에 발맞춰 혈액관리본부는 해외 여러나라의 관심에 부응하고, 아•태지역의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5년 3월 국제협력담당부서인 글로벌협력팀을 신설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있다.

헌혈하는 당신이 진정한 영웅!

[울산] 울산혈액원, 헌혈의집 공업탐센터 확장∙이전 개소

[울산] 울산혈액원, 헌혈의집 공업탐센터 확장∙이전 개소

울산혈액원은 4월 15일 헌혈의집 공업탑센터의 확장, 이전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의 축전과 더불어 울산광역시의회 박영철 의장과 김명규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 등의 내빈들이 참석하였다. 울산시민들이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한 공업탑센터는 214.87㎡(약65평) 면적으로 울산지역 소재 5개 헌혈의집 중 2번째로 큰 규모이다. 채혈침대 8대, 전자문진과 헌혈자용 컴퓨터 등 현대화된 장비와 넓고 쾌적한 헌혈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평일과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헌혈의집 공업탑센터 주소 : 울산 남구 삼산로 18 동아빌딩 2층

[강원]강원랜드 2015년도 상반기 ‘사랑의 헌혈’ 실시

[강원]강원랜드 2015년도 상반기 ‘사랑의 헌혈’ 실시

4월 23일, 24일 이틀간 강원랜드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참여하는 ‘2015 하이원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강원랜드는 사랑의 헌혈 참여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보탬이 되고 혈액 수급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 2009년부터 2차례씩 헌혈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500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강원랜드 직원들은 행사를 통해 자발적으로 헌혈증을 모아 주변의 난치병을 앓고 있는 환우들에게 증서를 기증하기도 했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매년 진행하고 있는 헌혈 캠페인에 임직원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며 “우리의 헌혈로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남부]강남구청,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동참

[서울남부]강남구청,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동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4월 3일 구청 아카데미 교육장에서 ‘생명 나눔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 직원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정기적으로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위해 헌혈증서를 기증하는 사랑 나눔도 함께 진행하여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강남구청은 지난 2월 28일 서울남부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약정’을 맺고 매년 2회 이상 헌혈에 참여하는 등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구 관계자는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숭고한 선물이며,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보다 더 아름다운 일은 없다”며 “헌혈에 관심 있는 직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경북] 장산중학교 대구경북혈액원 견학

[대구경북] 장산중학교 대구경북혈액원 견학

4월 14일 경북 경산시 소재의 장산중학교 학생 40여 명이 대구경북혈액원을 방문하였다. 혈액원은 학생들에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풍차 나눔 교육’을 실시하고 혈액의 분리 과정, 혈액 냉장실과 냉동시설, 혈액 공급과정 등을 학생들이 직접 둘러볼 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견학을 통해 나눔문화와 헌혈의 필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헌혈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세종충남] 대전지역 6개 대학 “사랑의 헌혈캠페인” 펼쳐

[대전세종충남] 대전지역 6개 대학 “사랑의 헌혈캠페인” 펼쳐

지난 4월 10일, 대전지역 대학생 총 연합회의 6개 대학(충남대, 한남대, 대전대, 배재대, 한밭대, 대덕대)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총 1,450명의 학생들이 사전 헌혈 참여를 신청하였으며, 그중 774명이 실제 헌혈에 참여해 지역 혈액 수급에 큰 도움이 되었다. 헌혈에 앞서 충남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학생들은 선언문을 통해 “인도주의적 방법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청년 실업 해결을 염원해 학생들이 뭉쳤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세종충남혈액원 김영수원장은 각 대학을 방문하여 총학생회 임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 대학 인근의 헌혈의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총학생회 차원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전북] 전북 헌혈봉사회 헌혈캠페인 실시

 [전북] 전북 헌혈봉사회 헌혈캠페인 실시

전북 헌혈봉사회가 떴다!
3월 14일, 헌혈증진을 위해 전북 헌혈봉사회가 소매를 걷어올렸다. 매월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펼치는 전북 헌혈봉사회가 이번에는 헌혈의집 효자센터를 찾아 인근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헌혈은 사랑입니다”라는 문구의 플래카드로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고, 헌혈 관련 리플릿과 기념품을 나누어 주며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였다. 이날 캠페인으로 헌혈의집 효자센터 인근 주민들에게 헌혈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충북] 영동군, 헌혈하는 사회만들기 동참

영동사랑상품권 충북혈액원에 전달

[충북] 영동군, 헌혈하는 사회만들기 동참

충북 영동군 보건소는 4월 16일 헌혈 참여 군민에게 지급하기 위한 영동사랑상품권 500장을 충북혈액원에 전달하였다. 이는 지난해 제정한 “영동군 헌혈권장 조례”에 따른 것으로 지자체가 조례를 제정해 헌혈자에게 상품권을 주기는 충북도내에서 증평군, 보은군에 이어 세 번째다. 전달된 상품권은 헌혈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헌혈에 참여하는 군민들에게 1만원권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헌혈러브레터는 헌혈자와 수혈자 그리고 대한적십자사의 목소리를 전하는 새로운 창이 되고자 합니다. 더보기'스마트 헌혈' 앱으로 전자문진도 간편하게!혈액관리본부 공식 카카오스토리 오픈헌혈하고 토스트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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