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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러브레터 2020년 1호 2020-02-07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6752

작성내용

 

2020년 2월 헌혈러브레터(Vol.2020-1) NEWS LETTER 헌혈러브레터는 헌혈자와 수혈자 그리고 대한적십자사의 목소리를 전하는 새로운 창이 되고자 합니다 혈액관리본부 YouTube 아이콘인스타그램 아이콘페이스북 아이콘카카오스토리 아이콘블로그 아이콘헌혈의집 찾기 아이콘

 

 

혈액관리본부 소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안내. 주요증상:발열, 호흡기 증상, 기침, 호흡곤란등. 위험요인:14일 이내 중국 전 지역 방문. 예방주의 안내:1.해외여행 후 발열과 호흡기 증상 발생시 헌혈장소 방문자제 2.개인위생 수칙(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손 씻기) 3.헌혈 참여 시 해외 여행력 등 문진간호사에게 정확하게 알리기. 호흡기 증상 발생 14일 이내. 중국 전 지역 방문력(경유)포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생으로 인해 혈액수급에 심각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직원 개인위생을 강화하였으며, 공기정화 및 채혈장비와 장소에 대한 소독 작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호소합니다.

 

 

헌혈기록카드 일부 개정

 

헌혈기록카드 일부 개정


혈액관리본부는 매년 헌혈기록카드 문진항목 판정기준을 검토하고 있으며, 문진업무 표준화를 통해 헌혈자와 수혈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17차 헌혈기록카드 문진항목판정기준 주요 개정내용으로 국내 말라리아 관련 헌혈제한지역, 국외 말라리아 관련 헌혈제한지역의 세부현황, 치과치료 시 뼈이식 관련 문진기준 명확화, 외국인 헌혈자 허용 신분증 추가 등 개정된 헌혈기록카드 및 혈액관리법 시행규칙을 반영하였습니다.

 

문신, 침술 등 헌혈금지기간 1년에서 6개월로 변경


헌혈기록카드(보건복지부 고시)가 일부 개정(1월 24일 시행)됨에 따라 헌혈기록카드 문진사항 중 문신, 침술, 부항, 피어싱 등에 대한 헌혈금지기간을 1년에서 6개월로 조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상세내용보기 ]

 

헌혈정보 - 헌혈 참여의 상징 ‘헌혈증서’

 

헌혈증서 사진


헌혈의 집에서 헌혈하고 간호사 선생님이 꼭 주시는 증서가 있습니다. 바로 헌혈증서! 오늘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이 헌혈증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헌혈에 참여하신 후 받는 헌혈증서는 유효기간 없으며, 누구에게나 양도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유기증권의 성격을 지니고 있는 헌혈증서는 분실하거나 훼손 시 재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헌혈증서는 혈액관리법 제3조(혈액 매매행위 등의 금지)에 의해 매매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헌혈증서는 수혈이 필요한 환자나 가족이 양도받아 의료기관에 헌혈증서를 제출하면 무상으로 혈액제제를 수혈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헌혈증서 기증은 또 하나의 생명 나눔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2020년 1월 1일부터 헌혈증서의 발급주체가 대한적십자사 회장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변경되었으며, 2020년 이전에 발급되어 지니고 있는 헌혈증서도 동일한 효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헌혈증서를 기증하고 싶은 헌혈자는 가까운 혈액원이나 헌혈의집을 방문하여 기증할 수 있으며, 대한적십자사는 헌혈증서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절차를 걸쳐 기증헌혈증서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필요하신 분은 지역혈액원으로 문의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체헌혈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사진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직원들 헌혈증 기증 모습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은 1월 9일(목)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2019년 의·약무분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전수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2005년부터 헌혈에 동참했고, 2009년부터는 정기적으로 매 분기별 헌혈을 실시하며 11년 동안 꾸준히 연 4회의 헌혈을 실시했다. 그동안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직원들은 바쁜 일정을 쪼개 작업장 근처에 주차된 헌혈버스에서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2019년까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헌혈에 참여한 누적 인원은 1만 명을 넘기며 지역사회 혈액수급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그동안 헌혈 운동에 참여한 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을 당진 보건소와 충남소아암협회 등에 전달해왔다. 이처럼 꾸준한 헌혈 참여와 헌혈증 기부가 가능했던 것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봉사활동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손일수 대전세종충남혈액원장은 정기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원활한 혈액수급에 도움을 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누적 헌혈인원이 1만 명을 넘은 것은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민간 기업에서 이례적인 일이며, 앞으로도 꾸준한 헌혈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광주전남혈액원]

신천지자원봉사단 광양지부, 헌혈약정 및 사랑의 헌혈캠페인 진행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사진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직원들 헌혈증 기증 모습


신천지자원봉사단 광양지부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생명사랑 실천,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헌혈약정을 체결하였다.

이날 약정식과 함께 겨울철 추운 날씨로 헌혈자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천지 자원봉사단 광양지부도 64명이 헌혈에 동참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헌혈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도 100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였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성도들은 혈액이 긴급히 필요한 환자들이 무상으로 혈액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헌혈증서를 필요한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헌혈의집 신규 / 이전개소 소식

 

[광주전남혈액원]

헌혈의집 터미널센터 이전 개소

 

광주버스터미널 2층 헌혈의집 터미널센터 개소 사진   광주버스터미널 2층 헌혈의집 터미널센터 개소 사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오는 1월 10일 금요일 광주 서구에 위치한 유·스퀘어 광주버스터미널 2층에 헌혈의집 터미널센터를 개소했다.

헌혈의집 터미널센터는 기존 위치가 유·스퀘어 광주버스터미널 외부에 위치해 있어 유·스퀘어문화관이나 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헌혈 참여 불편을 해소하고, 서구 및 인근 지역 시민들의 휴식 및 쇼핑공간으로 유·스퀘어문화관 이용자가 많아 헌혈증진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음을 반영하여 이전 개소하게 되며, 앞으로 광주 서구지역 병원의 환자들에게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10시 ~ 오후 8시,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10시 ~ 오후 6시이다. 채혈침대는 9대로 전혈, 혈장, 혈소판 헌혈을 실시한다. 광주전남혈액원은 유·스퀘어광주버스터미널의 지원과 헌혈의집 터미널센터 인근 행정기관 및 군부대, 경찰서, 대학, 고등학교와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헌혈자를 확보하고, 지역 주민들의 헌혈 참여를 위하여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혈액원 헌혈캠페인

 

[서울중앙혈액원]

서울·경기지사 적십자 봉사원 거리 헌혈캠페인 진행

 

서울·경기지사 적십자 봉사원 거리 헌혈캠페인 모습   중장년층 헌혈자분 헌혈 모습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와 중장년층 헌혈 장려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경기지사의 협조로 소속 봉사원 수백 명이 헌혈 거리 헌혈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총 8개 지구(강서, 마포, 양천, 중구, 은평, 구로, 관악, 영등포, 서대문, 고양시)협의회 소속 30여개 단위봉사회가 릴레이로 서울 등 곳곳에서 헌혈을 독려하기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2020년 1월 22일 관악지구 봉사원 12명이 서울대입구지하철, 관악구청앞, 헌혈의집 서울대역센터 앞에서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같은 날 헌혈의집 영등포센터에서는 영등포지구 봉사원 7명이 헌혈캠페인에 참여했다. 또한 1월 21일 헌혈의집 신도림센터에서는 구로지구 봉사원 12명이 추운 날씨에도 밝은 미소로 헌혈캠페인을 했다.

특히 1월 21일에는 서울중앙혈액원 김동석 원장이 직접 헌혈에 참여하면서 혈액원 직원들과 함께 혈액수급이 어려운 동절기에 혈액수급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헌혈자 교육 / 혈액원 견학

 

[강원혈액원]

YWCA 어린이집 강원혈액원 견학

 

YWCA 어린이집 강원혈액원 견학 모습   YWCA 어린이집 강원혈액원 견학 모습


강원혈액원은 1월 7일(금) YWCA 어린이집 7세반 32명을 대상으로 혈액원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헌혈에서 수혈까지 PPT 교육, 혈액형 검사 및 헌혈센터 견학, 혈액의 입고 및 제제․출고 과정과 채혈된 혈액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강원혈액원은 2019년 총 33회 815명의 강원지역 유치원․초․중․고․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2020년에는 헌혈 참여가 가능한 고등학생‧대학생들에게 헌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고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견학대상을 확대하여 보다 효율적인 견학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남부혈액원·서울동부혈액원]

중·고등부 RCY 리더십 헌혈캠프 개최

 

중·고등북 RCY 리더십 헌혈캠프 모습   중·고등북 RCY 리더십 헌혈캠프 모습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서울동부혈액원·서울남부혈액원은 지난 1월 7일~8일 서울유스호스텔에서 ‘RCY 중·고등부 단원 리더십 헌혈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헌혈 캠프에는 서울지사 RCY단원 및 지도자 90여명이 참가하여 헌혈교육을 통한 헌혈 이해 증진 및 미래 헌혈자 양성을 목적으로 실시하였으며 헌혈교육, 헌혈골든벨, 혈액원 견학 및 헌혈UCC 제작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15개의 팀이 30초 이내로 제작한 UCC에서는 헌혈에 대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개성 있는 아이디어들이 돋보였다.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은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헌혈 가능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헌혈 캠프를 통해 헌혈문화 확산과 헌혈 참여 분위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회헌혈자 소식

 

[대전세종충남혈액원 · 제주혈액원]

33년간 400회 헌혈, 나와 남을 위한 건강한 선물!

 

정인학 헌혈자분 400회 헌혈 기념 사진   부영식 헌혈자분 400회 헌혈 기념 사진

정인학 헌혈자

부영식 헌혈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헌혈의집 둔산 센터에 정인학 헌혈자가 방문하여 400번째 헌혈에 참여했다.

정인학 헌혈자는 “내가 가지고 있는 건강한 신체를 도움이 필요한 환자에게 나누어 주고 싶어서 헌혈을 시작하게 되었고, 평생 600번 헌혈하기를 목표로 삼게 되어 꾸준한 운동뿐 아니라 금연과 절주를 실천중이며, 헌혈은 처음 시작하기가 어렵지 한 번 시작하게 되면 저처럼 꾸준히 하게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주혈액원에서는 부영식 헌혈자가 400번째 헌혈에 참여했다. 부영식 헌혈자는 1987년 군 복무 중에 헌혈을 처음 시작하였으며, ‘헌혈은 타인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생명나눔’ 이라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꾸준하게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영식 헌혈자는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해 헌혈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헌혈에 동참하겠다.”

 

 

헌혈자의 목소리

 

[ 서울동부혈액원 ]

서울동부혈액원 다회헌혈자 인터뷰

 

피강진님의 명예장 수상 사진   피강진 헌현자분 사진


Q. 피강진님의 명예장 수령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3년, 126회째 마지막 헌혈 이후 6년 만에 명예장(100회 포상)을 받게 되셨어요!
A. 제가 올해로 78세여서 헌혈을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꾸준히 헌혈을 했던 사람이라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우연히 헌혈 100회 이상 사람에게 ‘명예장’을 수여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126회를 마지막으로 헌혈 했을 때인 2013년엔 금장(헌혈 50회)까지 있었거든요. 그래서 서울동부혈액원에 문의했더니 이렇게 명예장을 찾아주고, 많은 직원들이 함께 축하해 주니 오늘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Q. 다회 헌혈자분들을 만나면서 “00회 또는 000회 헌혈 후 기분은 어떠세요?” 라는 질문을 많이 했었는데요. 오늘은 마지막 헌혈을 경험하신 선생님께 여쭤보고 싶어요. “생애 마지막 헌혈은 어떤 기분이셨어요?”
A. “할 수 있을 때까지 헌혈 하자.” 라는 마음으로 헌혈에 남다른 애정이 있었어요. 그리고 만70세가 되는 생일 전날인 2013년 9월, 인생에서 마지막 헌혈을 했어요. 마음이 얼마나 아쉬웠는지... 이제는 헌혈을 못 한다는 걸 알면서도 자주 갔던 헌혈의 집을 방문했어요. 간호사들도 나를 반기고 내 몸도 여전히 건강한데, 헌혈 가능 나이인 만69세가 넘었기 때문에 물론 헌혈은 할 수 없었어요. 그때 “헌혈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기쁨이구나.” 라는 걸 느꼈어요.

Q. 그렇다면 헌혈 지속적으로 하셨던 계기가 있으실까요?
A. 1983년에 회사 동료들하고 함께 소아암센터를 방문해서 환자들을 위문하는 봉사활동을 했어요. 나도 딸이 둘이 있는데 소아암으로 고생하는 천사들을 보니까 마음이 정말 아팠어요. 소아암 환자들이 수혈도 많이 받기 때문에 헌혈증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그래서 “내 피로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헌혈 했어요. 지금까지 100장이 넘는 헌혈증은 모두 주변 사람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기부했어요.

Q.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헌혈을 망설이고 있는 국민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주변사람들에게 “헌혈하면 마음도 몸도 건강해져요.”라고 말하고는 합니다. 헌혈하기 위해 건강 컨디션에 신경 쓴 덕도 있지만 혈액검사결과를 보면서 틈틈이 건강을 챙길 수 있었어요. 지금도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하는 사람들이 없을 만큼 아주 건강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헌혈’은 사랑과 봉사이고, 다른 분들도 직접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전북혈액원 ]

헌혈은 남을 가장 쉽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피강진님의 명예장 수상 사진   피강진 헌현자분 사진


Q. 헌혈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A. 봉사활동과 안구 기증 서약을 하시며 나눔을 실천하시는 어머니께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저도 남을 도울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중에서 가장 쉽고, 빠르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헌혈을 꾸준히 하게 되었습니다.

Q. 지금까지 대한적십자사와 관계를 이어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A. 생도와 병사 1,200여명을 대상으로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홍보를 대한적십자사와 몇 차례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 중 150여명이 조혈모세포 기증 서약에 동참하여 현재까지 4명이 어려운 환우를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Q. 헌혈을 계속하기 위한 건강관리 비법이 있으신가요?
A. 직업군인으로서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헌혈을 하기 위해 술은 되도록 멀리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위해 노력하는 편입니다.

Q. 헌혈50회 목표를 이루셨는데, 다음 헌혈 목표가 있으신가요?
A. 헌혈 100회라는 목표를 빨리 이루고 싶습니다. 그리고 100회, 200회를 넘어서 헌혈을 할 수 없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누구보다도 건강에 대해서는 자신하고 있기에 저의 건강한 혈액이 다른 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혈액관리본부 YouTube

 

혈액관리본부 유튜브 영상 - 헌혈 홍보 포스터 촬영장

[영상 보러가기]

 

혈액관리본부 유튜브 영상 - 헌혈광고

[영상 보러가기]

 

혈액관리본부 유튜브 영상 - 헌혈의집 이야기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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