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메뉴

브라우저 확대 설정 변경



본문 영역

뉴스레터 게시물 상세보기
헌혈러브레터 2011년 12월호 2011-12-26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5772

작성내용

12월

▶ 개콘 출연진과 함께한 홍대 헌혈캠페인

12월 2일(금), 홍대가두캠페인 & 헌혈OX퀴즈 & 헌혈콘서트 열려

개콘 출연진과 함께한 홍대 헌혈캠페인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조남선)는 혈액이 부족해지기 쉬운 동절기에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12월 2일(금) 홍익대학교 정문에서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송준근, 김재욱, 이상민, 이상호, 김대성, 이동윤, 오나미, 안소정 등 개그콘서트 출연진과 대한적십자사 직원, 헌혈서포터즈, RCY학생들이 함께한 가두캠페인에서는 홍익대학교에서 헌혈의집 홍대센터까지 헌혈을 상징하는 빨간 풍선을 들고 걸어가면서 시민들에게 풍선과 손난로 등을 나눠주었다.

가두캠페인 이후 홍익대학교 정문에서 ‘헌혈OX’ 퀴즈를 진행하고, 인근 홍익공원(홍대놀이터)에서 MTV와 함께 ‘헌혈콘서트’를 열어 시민들에게 헌혈을 재미있게 알리면서 즐거움도 선사했다.

▶ ‘스마트헌혈’ iOS용 어플리케이션 출시

iOS App 출시기념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스마트헌혈’ iOS용 어플리케이션 출시

대한적십자사의 헌혈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헌혈’의 iOS용 버전이 출시되었다. ‘스마트헌혈’의 iOS용 버전은 iphone, ipad, ipod의 App Store를 통해 설치할 수 있으며, 헌혈의집 찾기, 헌혈예약, 전자문진, 헌혈내역 조회 등 헌혈에 대한 주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스마트헌혈’ iOS App 출시를 기념하여 ‘스마트헌혈’ 앱(안드로이드, iOS버전 모두)을 다운로드한 인증샷과 사용소감을 블로그 등 본인 SNS에 게시하고 그 주소를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기입하는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헌혈다운받기

스마트헌혈 이벤트 참여하기

▶ 헌혈자와 수혈자의 아름다운 만남

제 2회 헌혈톡톡(Talk Talk)콘서트 - 2012년 1월 10일(화)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

제 2회 헌혈톡톡(Talk Talk)콘서트

한국백혈병환우회(대표 안기종)는 2012년 1월 10일 오후 8시 서울여성플라자 1층 아트홀에서 “헌혈하는 사람들과 수혈받는 사람들의 물보다 진한 이야기”를 주제로 헌혈톡톡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11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헌혈증진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백혈병 환우와 이들에게 새생명을 선물한 헌혈자를 초대하여 헌혈과 수혈을 테마로 한 토크와 공연이 함께 어우러질 이번 헌혈톡톡콘서트는 방송인 김미화씨가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헌혈톡톡콘서트 입장권은 12월 29일(목) 18시까지 홈페이지(www.bloodtalk.org)에서 신청할 수 있다.

▶ 2011 헌혈공모전&서포터즈 시상식

12월 19일(월) 16시 대한적십자사 4층 강당에서 개최

2011 헌혈공모전&서포터즈 시상식

2011 헌혈공모전&서포터즈 시상식이 2011.12.19(월) 16시 본사 4층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초회헌혈자 유치를 위한 홍보, 헌혈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를 주제로 열린 이번 2011 헌혈공모전에는 9.19(월)부터 10.20(목)까지 약 2,340개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서포터즈 3기는 선발된 50명 학생이 10개 팀으로 구성되어 8월부터 12월까지 초회헌혈자 유치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12.19일 시상식을 통해 헌혈공모전 15개 팀에 총 2,1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우수한 활동을 한 헌혈서포터즈 5개 팀에 총 7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였다. 또한 헌혈서포터즈 개인우수활동자 2인에게는 2012 IFBDO(국제수혈자조직연맹)의 IYC(국제청소년협회)포럼 참가자격을 부여하였다.

▶ 4차 KBS방송캠페인 실시

“시청자와 함께 생명을 나눕시다”

4차 KBS방송캠페인 실시

2011년 4차례에 걸쳐 진행된 KBS연중기획 “시청자와 함께 생명을 나눕시다”의 마지막 방송이 지난 12.15(목) 14시부터 17시까지 KBS 1TV 생방송으로 진행되었다.

김홍성, 백승주 아나운서가 진행한 4차 방송캠페인에서는 스튜디오에 권소영 혈액안전국장과 방송인 김명국, 이경애, 송준근이 출연하여 헌혈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여의도 KBS시청자광장과 서울 보신각을 비롯해 전국을 중계차로 연결하여 헌혈 참여 현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 ‘헌혈에듀케이션’ 실시

한국백혈병환우회와 함께하는 예비헌혈자 대상 헌혈교육

한국백혈병환우회와 함께하는 예비헌혈자 대상 헌혈교육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헌혈증진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한국백혈병환우회의 ‘헌혈에듀케이션’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12월 중에 진행되었다.

헌혈에듀케이션’은 사회적 공인이 예비헌혈자를 대상으로 일일 헌혈교사가 되어 헌혈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한 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규모로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12월 6일 서울오류남초등학교에서 배우 서단비씨가, 20일 서울인왕초등학교에서는 가수 아이비씨가, 그리고 21일 서울시흥중학교에서는 뮤지컬 배우 선우씨가 각각 일일교사로 나서 예비헌혈자들이 헌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을 담당했다.

▶ 『기부권』 이렇게 사용했어요~

“생명을 살리는 헌혈,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도 나누세요”

『기부권』 이렇게 사용했어요


강원혈액원 운영팀 직원 신인의 님

신인의 님

"제 인생을 바꾼 계기를 꼽으라면 헌혈이라 이야기합니다. 사랑하는 친구의 백혈병 치료를 위해 첫 헌혈을 한 후 누군가에게 생명이 될 수 있는 눈을,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하늘로 간 그 친구의 마지막 선물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 헌혈 인생의 전환점이 바로 이 기부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 모든 것을 줄 수 있는 헌혈의 시작하기 위해 기부권을 기념품으로 받았습니다. 기념품이 정말 기념품으로 보이더군요. ‘어느 소방관의 기도’의 한 구절인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저에게 주소서, 내 차례가 되었을 때 준비되게 하시고, 불평하지 않고 강하게 하소서.” 처럼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 헌혈인데 더불어 기부권으로 불편하게 생활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착한일 했으니 저녁 밥 두그릇 먹으려고 합니다!^^"

오은미 님(회사원, 헌혈의집 광화문센터 헌혈 후 기부권 이용)
"길을 지날 때 헌혈을 하고 가라고 말씀하시는 자원봉사자들을 보고 헌혈의집에 방문하면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헌혈을 못하다가 오랜만에 좋은 컨디션이라 기쁜 마음으로 다시 도전했습니다. 헌혈 후 친절한 목소리로 기념품을 권하시는데 처음 보는 상품인 “기부권”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헌혈도 누군가를 크게는 도와주지 못해도 작게라도 돕자는 마음으로 하는 것인데 기부권을 사용하면 적은 금액이나마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니까 선택했어요. 요즘에 해외기부, 지원 등은 많은데 국내는 관심이 적은 듯해서 국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부처를 선택합니다. 헌혈과 기부권 작은 것이지만 좋은 곳에 써주세요."

고혁진 님(대학생, 제주도 헌혈차량에서 헌혈 후 기부권 이용)
"어쩌면 생소해 보일 수 있는 ‘기부권’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하고 나서 채혈하는 중간 중간 여러 생각이 오고 갔다. 진정한 의미의 봉사로서 기념품을 기부한다는 내용, 처음 들었을 땐 기념품을 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쉽게 결정짓지 못했지만 채혈을 하면서 문득 ‘진정’ 봉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다. 사실 지금까지는 ‘기념품’을 받기위해, 기념품을 위해서 헌혈 참여를 했던 것이 강했었고 그 후에 오는 작은 ‘뿌듯함’ 정도가 전부였다. 하지만 이런 ‘기부권’을 통하여 직접 헌혈에 참여해보니 예전과 다른 진정한 봉사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짧은 시간 안에 내 자신에게 칭찬할 수 있는 일을 했다는 사실에 괜히 마음이 착해지고 뭉클해졌다. 비록 손은 가벼워졌지만 마음에는 또 다른 무언가를 얻고 가는 기분이다."


▶ 부산혈액원, ‘헌혈의집 대연센터’ 확장 이전 개소

부산혈액원, ‘헌혈의집 대연센터’ 확장 이전 개소

부산혈액원 소속 ‘헌혈의집 대연센터’가 확장 이전하여 12월 9일(금)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헌혈자들을 맞이했다.

새로이 개소한 ‘헌혈의집 대연센터’는 약 72평의 공간에 10명이 동시에 헌혈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었으며 발마사지기 및 체지방측정기, 커피자판기, 헌혈자용 PC 및 프린터 등을 구비하여 헌혈자들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공간까지 제공한다. ‘헌혈의집 대연센터’는 연중무휴로 10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되며 1일 약 60명(연 2만명 이상)의 헌혈자가 헌혈의집을 찾아 부산지역 혈액수급 안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산혈액원은 ‘헌혈의집 대연센터’의 개소를 축하하기 위해 헌혈자들에게 파리바게트 경성대점과 제휴하여 커피교환권을 헌혈자들에게 증정하고 있다.

* 헌혈의집 대연센터 *
- 주 소 :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72-2 5층
- 위 치 : 경성대부경대 사거리에서 부경대방향 동아서적 건물 5층
- 연 락 처 : 051) 611-9505 - 운영시간 : 10시~20시

▶ 서울서부혈액원, ‘헌혈의집 서울대학교센터' 이전 OPEN

‘헌혈의집 서울대학교센터' 이전 OPEN

대한적십자사 서울서부혈액원은 12월 1일(목) ‘헌혈의집 서울대학교센터’를 이전하여 오픈했다. 2004년 6월 학생회관 3층에 신설 운영되던 ‘헌혈의집 서울대학교센터’이 두레문예관 103-1호로 이전되었다. 13여 평의 작은 공간이지만 주 헌혈자들인 대학생들이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헌혈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이전 개소한 ‘헌혈의집 서울대학교센터’가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헌혈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1초의 찡그림, 따뜻한 나눔

서부혈액원 헌혈왕 이승기 님

서부혈액원 헌혈왕 이승기 님

2011. 11. 28(월) 헌혈의 집 구로디지털단지역센터에서 다회헌혈자 이승기(55)님이 헌혈 400회를 맞았다. 이씨가 헌혈을 처음 시작한 건 23세 때인 1979년으로 단순히 누군가를 돕고 싶어서였다. 건강 관리를 더 철저히 해서, 건강이 허락하는 한 헌혈을 계속하겠다는 이승기씨는 400회 헌혈한 날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분부에 헌혈증서 100장을 기부했다.

대구경북혈액원, ‘헌혈의집 동성로센터’ 최초 연간 헌혈자 4만 명 돌파

대구경북혈액원

대구경북혈액원 소속 ‘헌혈의집 동성로센터’가 헌혈의집 가운데 처음으로 한 해 헌혈자수 4만 명을 돌파했다. 대구경북혈액원은 이를 기념하여 12월 19일(월) 4만 번째 헌혈한 주인공인 성진호 님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헌혈자와 함께 헌혈자 4만 명 돌파를 축하했다.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시내 중심에 위치한 ‘헌혈의집 동성로센터’는 2008년 1월 2일 문을 연 이후 3년 연속 헌혈자수가 증가했다.

광주전남혈액원, ‘유달헌혈봉사회’ 전라남도 도지사 표창 수상

광주전남혈액원, ‘유달헌혈봉사회’ 전라남도 도지사 표창 수상

광주전남혈액원 소속 목포지역 ‘유달헌혈봉사회’가 2011년 전라남도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우수봉사 단체로 지정되어 전라남도 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다. 활동회원이 50여명에 이르는 ‘유달헌혈봉사회’는 매주 토요일은 헌혈의집 유달센터에 모여 목포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전체185

뉴스레터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5 헌혈러브레터 2012년 4월호 운영자 2012-04-25 5352
84 헌혈러브레터 2012년 3월호 운영자 2012-03-28 4532
83 헌혈러브레터 2012년 2월호 운영자 2012-02-27 5065
82 헌혈러브레터 2012년 1월호 운영자 2012-01-30 4687
81 헌혈러브레터 2011년 12월호 운영자 2011-12-26 5772
80 헌혈러브레터 2011년 11월호 운영자 2011-12-01 5832
79 헌혈러브레터 2011년 10월호 운영자 2011-10-26 5403
78 헌혈러브레터 2011년 9월호 운영자 2011-09-30 5486
77 헌혈러브레터 2011년 8월호 운영자 2011-08-26 3844
76 헌혈러브레터 2011년 7월호 운영자 2011-07-22 7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