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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관리본부 뉴스레터 15호 2005-09-24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2650

작성내용



7월 한달동안 188,513명 헌혈 참여
전년도 동기 대비 10,166명 증가


지난 5월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로 전년도 대비 월별 헌혈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혈액사업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헌혈자수는 모두 188,513명으로 2004년 7월 178,347명보다 10,166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적십자 혈액원 및 헌혈의 집을 통해 헌혈한 헌혈자는 184,885명으로 전년도 7월 174,314명보다 10,471명 증가했으나, 병원 등 의료기관 또는 사설혈액원을 이용한 헌혈자는 3,628명으로 지난해 7월 4.033명에 비해 405명 감소했다.

7월 헌혈자수 증가는 개인 헌혈자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7월 중 헌혈의 집과 가두 헌혈버스 등을 이용한 개인 헌혈자는 모두 92,877명으로 전년도 7월의 77,457명보다 무려 15,420명이나 증가했다.

또한 학교 단체 헌혈자도 28,395명으로 전년도 동기간의 22,297명보다 6,062명 증가했다.

반면 군 헌혈자는 54,066명으로 전년도 7월 66,323명에 비해 12,257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들어 헌혈자가 증가한 것은 휴가철을 앞두고 O형 등 특정 혈액형의 재고가 부족해 혈액 수급에 차질이 예상된다는 잇다른 언론 보도로 헌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금년도 7월말까지 전체 헌혈자 수는 1,304,450명으로 전년도 동기간의 1,380,706명 보다 76,256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백화점협회 회원사 임직원 헌혈 참여 크게 늘어
현대와 롯데 등 12개 회원사 임직원 5,999명 헌혈 참여


한국백화점협회 회원사 임직원들의 헌혈참여가 크게 늘고 있다.

혈액사업 통계에 따르면 현대와 롯데, 신세계 등 백화점 협회 12개 회원사 임직원들의 7월까지의 현재 헌혈실적은 모두 5,999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현대백화점은 3월과 6월 각 점포별로 두차례 헌혈캠페인을 전개해 2,045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롯데백화점도 4월중 대대적인 헌혈캠페인을 통해 1,651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

또한 삼성프라자와 신세계, 갤러리아백화점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헌혈캠페인을 전개해 581명과 513명, 500명이 각각 헌혈에 동참했다.

한편 하원만 한국백화점협회 회장은 지난 5월9일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헌혈 약정식을 맺고 백화점협회 및 회원사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약속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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