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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헌혈자 300만명 시대 열렸다 2014-12-26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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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자 300만명 시대 열렸다

 

‘14. 12. 26 10시 4분 현재, 연간 헌혈자 최초로 300만명 넘어서

국민 헌혈률 5.9%, 국내 의약품용 혈액 2015년까지 자급자족 가능할 듯

 

 

우리나라에서 연간 헌혈하는 사람이 국내 혈액사업이 시작된지 처음으로 300만명을 돌파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혈액관리본부장 조남선)에 따르면 2014년 12월 26일 오전 10시 4분 현재, 총 헌혈자가 3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누적 헌혈자는 1958년부터 총 64,873,045명을 기록했다.

 

이 기록은 한국전쟁 당시 미군에 의해 전상자 치료를 위한 수혈용 혈액을 공급받는 것을 시작으로 대한적십자사가 1958년 국립혈액원으로부터 혈액사업을 인수받아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으로 개칭하여 헌혈자 모집을 본격적으로 수행하면서 시작된 국내 혈액사업의 56년 만에 이루어 낸 것이다.

 

혈액사업 초기 매혈이 성행했던 국내의 척박한 혈액사업 환경에서 1974년 국제적십자사 회의의 ‘세계헌혈의 해’ 제정을 계기로 헌혈 권장과 매혈을 중지하고 순수한 헌혈로 돌아섰다.

 

1989년 연간 헌혈자 100만명 달성 이후 6년 만인 1995년 200만명을 기록하였으며, 2014년 연간 헌혈자 300만명의 돌파는 200만명을 달성한 후 19년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이 같은 기록의 달성은 2004년 ‘혈액안전관리종합개선대책’에 따라 헌혈의 집이 신설 또는 개선되어 개인 헌혈자가 꾸준히 증가하였고, 선진국 수준의 혈액검사 시스템 도입으로 헌혈자의 안전확보와 지속적인 헌혈홍보를 통해 헌혈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확대되고 저변이 확대된 것을 이유로 들 수 있다.

 

이로써 우리나라의 헌혈률은 약 5.9%로 외국과 비교해서도 매우 높은 수준으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국가별 헌혈률 첨부)

 

특히, 헌혈자 300만 시대가 도래 하면서 수혈용 혈액의 국내 자급자족은 물론, 의약품용으로 쓰이는 분획용 혈장도 2015년도에는 특수혈장을 제외하고는 국내 헌혈로 100% 충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붙  임 : 1. 연간 헌혈자 현황

           2. 혈액사업 연혁

           3. 헌혈률 및 혈장자급율 관련자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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