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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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대구경북혈액원 비상 조치 2020-03-21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5193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대구경북혈액원 비상 조치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대구경북혈액원(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동 소재) 간호사 A직원이

    3.21(토) 코로나19 감염자로 확진됨에 따라, 대구경북혈액원에 대한 긴급 방역과 역학조사를

    요청하여 실시하였으며 A간호사와 밀접접촉한 것으로 판단된 직원에 대해서는 즉시 자가격리

    조치했다.

 

A간호사는 3.19(목) 저녁부터 몸살기운과 인후통증이 있어 3.20(금)에 영남대학교 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3.21(토) 07:40경 확진통보를 받았다.

 

A간호사는 감염증상 발현이 있기 하루 전인 3.18(수)부터 3.19(목)까지 양일 간 포항 해병대에서

   단체채혈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혈액원은 A간호사가 확진통보를 받은 즉시 부대 측에 헌혈자

   명단과 해당 직원의 근무지 내 이동 동선을 전달하였다.

 

A간호사의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조사는 실시 중에 있으며, 근무 시 마스크 및 장갑을 계속

   착용하였고, 손소독 및 체온확인을 철저히 한 것으로 확인되어 채혈과정에서 전염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대구경북혈액원은 대구 중구 보건소에 즉각 역학조사와 방역을 요청하여 혈액원과 헌혈버스

   8대, 헌혈수거차량 11대를 3.21(토) 13:00경 방역조치 완료하였으며, 역학조사 결과 밀접접촉자로

   판단된 직원에 대해서도 자가격리 조치하였다. 한편, 해병대 단체헌혈 시 A간호사와 함께 근무한

   혈액원 직원 44명에 대해서도 3.22(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혈액관리본부는 “헌혈자들이 안심하고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헌혈장소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개인위생 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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