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메뉴 닫기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모바일 메뉴 열기 마이메뉴

본문 영역

보도자료 게시물 상세보기
“3년간 버려진 혈액만 11만 팩” 보도 관련 설명자료 2020-10-02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3048

☞ 10월 2일 일부 언론 보도
“3년간 버려진 혈액만 11만 팩” 보도 관련,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해명 주요 내용

  ○ 분리 및 보관 과정에서 일어나는 실수로 인한 혈액폐기가 3년간 11만여 유닛에 달한다는 언론보도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며, 직원의 과실로 발생된 혈액 폐기는 연평균 1,000유니트 미만으로, 

      혈액제제 총생산량의 약 0.0092% 수준입니다.

 

□ 보도 주요 내용

  ○ 최근 3년 동안 분리 및 보관 과정에서 일어나는 실수로 폐기한 혈액이 11만여 유닛(unit, 1회 헌혈용

      포장 단위)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
  ○ 항목별로는 혈액 제제(혈액을 성분별로 분리해 생산하는 의약품) 과정 중 
양 부족·양 과다 등으로 인한

      폐기가 3년간 10만여 유닛으로 대다수를 차지



□ 해명 내용

  ○ 분리 및 보관 과정에서 일어나는 실수로 인한 혈액폐기가 3년간 11만여 유닛에 달한다는 언론보도는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기에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보도에서 언급된 실수로 인한 혈액폐기 건수 11만여 유닛 중 9만 유닛 이상은 채혈 양 부족으로 인해 발생된

        것이며, 이는 혈관수축 혹은 채혈부작용 등 헌혈자 측의 불가피한 사유에 의해 채혈 중단으로 발생한 건으로,

        직원의 실수로 인한 것은 아닙니다.

     - 직원의 과실로 발생된 혈액 폐기는 연평균 1,000유니트 미만으로 전체 혈액 폐기량의 약 0.36%,

        혈액제제 총생산량의 약 0.0092% 정도의 수준입니다.

 

  ○ 2019년도 총 혈액제제생산량은 6,504,242 유닛이며, 국민들에게 수혈되어서는 안 되는 부적격 혈액은

      총 100,724 유닛으로, 이는 전체 혈액제제의 1.55%에 불과합니다. (호주 2012년 5.7%, 독일 2013년 6.2%)

 

  ○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안전한 혈액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체293

좌우로 스크롤하여 확인하세요.

일반 공지사항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83 공공기관 헌혈 공가제도 확대를 통한 혈액수급 안정화 운영자 2021-01-18 3135
282 대한적십자사, 코로나19 완치자 혈장 채혈 실시 운영자 2020-11-16 3043
281 코로나19 확진자 헌혈 보도 관련 설명자료 운영자 2020-10-16 4790
280 헌혈유공장 업체간 유착 의혹 보도 관련 설명자료 운영자 2020-10-16 2871
279 감염병 혈액 수혈 보도 관련 설명자료 운영자 2020-10-14 1774
278 원료혈장 가격 관련 설명자료 운영자 2020-10-14 2109
277 혈액재고 아슬아슬한데... 부실관리에 버려지는 '피.. 운영자 2020-10-07 3305
276 “3년간 버려진 혈액만 11만 팩” 보도 관련 설명자료 운영자 2020-10-02 3048
275 프레시안 정정보도청구소송 대법원 최종판결 결과 알림 운영자 2020-07-27 1981
274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 관련 대한적십자사의 역할에.. 운영자 2020-07-07 2632

CRM센터 1600-3705  유료/발신자 부담  (월~금 09:00 ~ 20:00 / 토, 일, 공휴일 10:00 ~ 18:00)

최상단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