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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헌혈의집의 친절에 감동하여 이야기 해 봅니다. 2019-10-27 19:43
작성자 김태연 조회수 197

저는 헌혈을 좀 많이 한 사람으로

부산에서도 헌혈을 해보고 서울에서도 헌혈을 해보고...  여하튼 전국구 시간이 되는데로 헌혈을 하였습니다.

 

어느곳은 정말 불친절 하더군요.  월래 말이 없나?!

 

어느곳은 점심 11시만 되면 헌혈자 안받으니 1시에 오라고 합니다.

점심시간이라 헌혈자 받질 않는다고 합니다. 간호사가 그렇게 많은데도 무슨 공무원인양 헌혈자를 배려하지 않더군요.

어딘지 다 아실겁니다.

전에 이곳 게시판에 올렸더니 싹~ 다 지우고 게시판도 없애 버렸더군요.

 

어느곳은 시설이 미비합니다. 기다리는 사람은 많은데

헌혈은 2자리뿐이더군요. 물론 지하에 공간도 협소하고 그렇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기다리는 사람은 한없이 기다리라는 건가?!

아무런 말도 없이 그져 순번만 기다려야 하니 답답합니다. 공익이라도 써서 대기자가 지루하지 않게 혹은 pc설치,유흥거리,도서등등

기다리면서 지루하지 않을만한거 비치,설치하는게 뭐 어려운 일인가요?

 

어느곳은

하두 많아서 우선 줄이고..

 

천안은 이 모든것의 기본에 충실한 곳입니다.

서비스의 기본에 충실하여 타 지역에 비교가 되는 모범적인 곳이지요.

점심시간은 헌혈자를 위하여 교대로 점심 먹고 헌혈자는 대기시간을 줄이고 지루하지 않게 도서,충전기,pc,메니큐어등등 구비해 놓았습니다.

타지역(전국구)에서는 한번쯤 천안헌혈의집을 방문교육 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내가 25년전부터 헌혈할적에 간호사가 아직도 근무하시고 계시는분이 여럿 되는 것을 보면 그만큼 스킬도 많다는 것일겁니다.

근데 동남구,서북구 나눠진지가 언젠데 아직 헌혈의집이 터미널에 1개소뿐.역전에도 1개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역전은 대학생들이 많아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장소인데...

저는 헌혈하려면 버스를 2번 타야하고 시간을 1시간30분 헌혈타임1시간잡고 총4시간 걸립니다.

역전에 1개소 만든다면 1시간 빠지고(전철타고 되니깐) 총3시간이면 되는데..

여하튼

 

천안헌혈의집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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