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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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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헌혈을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19-11-01 18:15
작성자 송성일 조회수 214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서 많이 먹어도 빼만 보이고 정말 이러다가 군대도 못가겠네 했습니다

군대를 가기전에 야식을 많이 먹어 남자로서 군대가봐야지 하면서 죽어라 먹었더니 52키로 ㅋㅋ

고등땐 48키로 였습니다 ^^  그래서 군대에서 훈련과 먹방투어로 60키로를 만들어 제대했죠 와우 성공 한거죠

이때부터였습니다 .간신히 헌혈을 했고 그렇게 해서 상품권 영화 햄버거 등등 많은걸 얻었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80회를 넘은 지금은 과연 100회까지 갈수있을까 고민입니다 왜냐면 잘안먹고 스트레스받고 사업도 안되고

그래서 거의 망한 수준 ㅠㅠ  그래서인지 헌혈의집에 가면 그냥 검사만 하고 2-3번은 집으로 그냥 고고 싱 

그럴때마다 몸이 건강하다고   건강한게 아닌가봅니다. 가끔씩은 고기도 먹고 칼슘도 먹고 이것저것 다 먹고

꼭 100회를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다짐을 하던 순간 대한적십자사에서 이런 이벤트가 있다는걸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정말 헌혈만 했지    내가 당첨 되겠어 했는데 이번 맘마미아가 당첨^^

가난에 보고싶어도 볼수없는 뮤지컬을 이런 기회로 보다니 감동의 물결 정말 대단한 이벤트였습니다

언제까지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도 저의 자식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피 한방울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수 있고 또한 나도 도움이 되고 될수있어서 정말 기분좋습니다

앞으로도 쭉 가보겠습니다 ...  몇백까지 한 분들은 정말..뭐라 말을 할수가 없네요//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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