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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모르게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대방동헌혈의 집~!! 2020-01-10 19:08
작성자 구자경 조회수 657

오늘 대방동 헌혈의 집에 들렀는데

 

재작년 헌혈의 집에 들락거렸던 지역주민인 저를 기억해주시는 *은정과장님이 계셨습니다.(성함이 맞나요? ㅠ_ㅠ)

 

늘 한결같고 오시는 헌혈자분들에게 친절과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은정과장님을 추천하고 갑니다.

 

헌혈의 집이 잘되는 이유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일선에서 궂은일 마다하지 않고 일하시는 분들이 있어

 

가능한 것입니다. 

 

피2팩뽑고 오고 싶을 정도로 따뜻한 분위기 좋으니

 

꼭 대방동 헌혈의 집으로 오세요.

 

제가 생각하기엔 대방동이 지역거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_______^대방동이 짱이죠

*전체517

감동이야기 게시판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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