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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역 헌혈의집 전은선 간호사님의 미소 2020-04-27 00:01
작성자 손형진 조회수 643

 

여러 헌혈의 집을 가봤지만 노량진 헌혈의집에 계신 간호사님들이 

검사할 때나 헌혈할때 주사바늘을 아프지 않게 놓아 주셔서 

노량진 헌혈의집을 자주 이용하는 헌혈자입니다.

 

2020년 4월 26일(일) 오전에 헌혈을 할 때 

담당하셨던 전은선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이야기를 하셔서 새내기 간호사이신건 알았지만

채혈 주사바늘이 제 몸에 들어오는 것도 모르게 놓아주시고

헌혈중에도 주기적으로 저의 상태를 파악하시면서

"CARE"를 해주시는 것이 20-30년 경력의 베테랑처럼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첫 대면부터 끝날때까지 항상 마스크 뒤에서 짓고 계신 

간호사님의 미소가 헌혈하는 내내 저의 기분을 좋게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계셨지만 미소를 짓는 것은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미소가 100번 넘게 헌혈을 하고 있는 저의 마음을 움직여

여기에 처음으로 포스팅하게 만들었네요.

 

제가 노량진역 헌혈의집에 갈때마다 전은선 간호사님의 미소를  

볼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제 작은 바램입니다.

 

다른 헌혈자분들도 전은선 간호사님 미소의 위력을 느끼셨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전은선 간호사님은 저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분입니다.

오늘 첨 뵌 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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