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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의 집_강릉센터 2020-04-27 11:13
작성자 민승기 조회수 435

코로나19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저 또한 예전 같으면 혼자서 방문하여 헌혈을 했겠죠. 하지만 그 날은 둘째 아이와 함께 그 곳을

 

방문하여 헌혈에 참여 하였습니다.(코로나19에 의한 큰 변화)

 

6살 아이와 같이 방문하여 헌혈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 했지만, 간호사 선생님들이 화장실도 대려가 주시고,

 

먹을 것도 챙겨 주시기도 하고 잘 생겼다며 칭찬도 듬뿍 주셨기에 약 30분간에 헌혈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해당 업무도 많이 힘드실텐데 항상 웃는 얼굴로 둘째아이를 잘 보살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항상 헌혈의 집_강릉센터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길 바라며.......

 

 

*전체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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