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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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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홍보 대사란을 수정했네요. 늦으나마 감동합니다. 2020-05-07 21:52
작성자 조천희 조회수 296

수년 전 부터 헌혈(공혈 혹은 피나누기) 홍보대사 중에 위촉기간이 지난 홍보대사는

 

삭제하여 해촉시켜라고 부탁했더니 뭐, 홍보대사 했던 업적이 고마워서 놔뒀다나...

 

(게으러서 수정하지 않았다는 말은 전혀 하지를 않고... 이상한 변명을 하더군요)

 

계속 두고 싶으면 셀을 하나 더 만들어서 "역대 홍보대사란"을 하나 더 만들라고 했죠.

 

 

 

홍보대사란을 수정하겠다고 약속하더니 이행도 않고(수년 전 정초희란 직원) 근년에

 

재차 해촉 시켜라고 했더니 한참 동안 뜸 들이다가(?)  최근 셀을 하나 더 만들어서

 

수정해 놨네요. 혈본 직원들이 볼 때에는 내가 이상한 간섭을 마구 하는 사람으로 보일

 

지 모르겠으나 사실 그것은 지극히 상식적이며 모든 기관이 실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런 것을 보면 "일도 하지 않고 놀기만 하는 혈액본부 직원으로 본다"는 생각을

 

대부분의 상식이 있는 사람들은 생각한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현재 홍보대사와

 

과거 홍보 대사를 혼재하도록 한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이하라고 생각합니다.

 

좌우지간 나이 의견이 받아들여 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헌혈자 고견은 꼭 참조하세요.

 

 

 

공혈자의 의견도 물론 취사 선택하셔서 살아 있는 역동적인 혈액본부가 되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대가 빠르게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고객소리란으로 제가 언급했지만....

 

본부장님 인사말도 그렇습니다. 혈액관리법에 엄연히 "헌혈(獻血)"이라는 단어가 사용

 

되고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작은 것 부터 혹은 쉬운 것 부터 고쳐나가야 합니다.

 

 

 

헌혈 보다는 "공혈(供血 : 피로 사회에 이바지 한다)" 이란 표현이나 이곳 박인근 님의

 

표현 처럼 "피 나누기(헌혈 지칭)"로 변경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피를 갖다 바친다(?)"는

 

것은 너무 권위적이죠. 혈액 본부를 공혈자가 보기에는 신적 존재(神的 存在)는 아니고요.

 

과거 "국기에 대한 맹세"가 지금의 "국기에 대한 맹세"와 다르다는 것은 연장자는 잘 알죠.

 

 

 

이미 오래전 부터 식순(式順)에 국민교육 헌장을 낭독하지 않습니다. 헌장(憲章)으로 국민

 

길들이기(?)하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이죠. 개인의 자유 분방한 민주사회에 "헌장"이라...

 

이것은 아닙니다. 고로 헌혈이란 표현은 너무 강요하는 듯한 혹은 너무 권위적 표현이고요.

 

제가 물론 지난번 게시판으로 몇번 건의했지만.....받아 들이기는 커녕 말없이 삭제하더군요.

 

 

 

"헌혈의 집"이라는 간판도 교체하려면(공혈의 집. 혹은 피나누는 집) 막대한 예산이 들겠

 

지만 언젤까는 고쳐야 할 단어 입니다. 제가 생각이 좁은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언젤까는

 

필연적으로 고쳐야 할 단어 입니다. 쉬운단어. 부르기 좋은 표현으로 말입니다. 간판 교체

 

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본부장 인사말"에 등장하는 "헌혈"이란 표현 만큼은 "공혈". 혹은

 

 

 

"피 나누기"로 고쳐서 우리 공혈자들이 표현 면에서 "개. 돼지"로 둔갑하는 듯한(?) 단어는

 

사용이 자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남선 본부장님 ! 지금까지 누구도 제안하지 않던(?)

 

요구를 제가 하게 되어 무척 당황하실지 모르겠으나 사회의 추세라고 봐 주세요. 부탁합니다.

 

 

 

 

 

금년 8월 15일 까지 "본부장 인사말"의 "헌혈"이란 단어를 꼭 수정토록 지시하기를 염원합니다.

 

헌혈<獻() 血> 을 → "공혈(供血) . 혹은 → "피 나누기"로 선택하여 게시 해 주세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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