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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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率先垂範하는 간호사 2020-05-10 10:00
작성자 박정기 조회수 454

1.둔산 헌혈의집: 김길순 간호사님(200회 이상 확실)

2.대구 경북혈원: 배지철 간호사님(1♥♥이상 추정)

3.천안 헌혈의집: 이재진 간호사님(전혈40회 이상 확실)

※특히 김길순 간호사님은 美辭麗句가 뒤덮는 요즘 세상에서 진정한

   리더자의 참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친절이 생명인 곳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미소 하나에 감동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최고가 되기 위해서 매일 최선을 다하는 저희를 기억해 주십시오" 라고 하는 멘트를

   가장 멋지게 하시는 이미정 센터장님

※제 경험상 열정적으로 행동하시는 간호사님들의 특징은 헌혈자로 하여금

   감동을 주는 울림이 있습니다.

♣박돈규 기자의 2사만루

   전문가가 되려면 1만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하루 3시간씩 적립해도 10년 걸린다.

   노성훈(64)연세암병원장은 지난해 11월 세계 최초로 위암 수술1만회 고지를 밟았다.

   30년동안 날마다 환자 한명을 꼬박꼬박 수술해야 닿을 수 있는 숫자다.

♥인연♥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

보통사람은

인연을 알면서도 놓치고

현명한 사람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을 살려낸다

-피천득 "인연中"- 

*전체543

감동이야기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03 정말 대단하십니다. 조천희 2020-06-08 323
502 밑에 이영호 님 글을 보고.... 주재훈 2020-06-06 343
501 어느 헌혈인을 다시 떠 올리며 이영호 2020-06-05 363
500 김포구래 헌혈의 집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자영 2020-06-05 176
499 천안헌혈 센터 칭찬 해요 김기환 2020-06-03 189
498 지정헌혈 (적혈구) 부탁드립니다. 정상문 2020-06-02 260
497 회기센터로 오세요 유현욱 2020-06-02 226
496 절 살려주신 하남 헌혈의집 선생님들 감사드려요.. 송미숙 2020-06-02 271
495 언뜻 언뜻 떠오르지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얼 .. 이영호 2020-05-26 313
494 신촌 연대 김 지인 간호사님께 외칩니다! 신동호 2020-05-26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