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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대헌혈센터 2020-06-19 18:41
작성자 강습현 조회수 197

현혈을하다보니 어느새 6월19일 253회라는 숫자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가까운 센터를 찾고 정을나누다보니 이곳 보건대헌혈센터를 정기적으로 하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센터는 코로나19가 침범하지 못할정도로 방역과 청결부분에서 으뜸으로 자부할수있을것 같습니다.

문을여는순간 선생님께서 달려오셔서 열체크와 더불어 손소독지침을 말씀해주시며 다음 행동사향을 따르게됩니다. 

오늘도 여느날과같이 진행하며 다음순서를 대기하는데 늘 함께계시던 한분이 보이질않아 여쭤보니 이번인사로 다른곳으로 발령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아쉬움이 너무도 크게 감돌았는데 그분 수경선생님선께서 마지막인사를 나누지못해 오시면 드리려 커피를 앞가게에 준비해 두고가셨다니 마음이 얼마나 뭉클했는지 감동그자체였습분니다.

제가 오히려 마지막 인사로 커피를 대접하고 인사를 드려되는데 아쉽고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이 따뜻한 미소로 대하는 김정선과장님께서 늘 솔선수범하시니 좋은선생님 늘 곁에 함께 하시는것같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때론 같은 사람인지라 힘든내색도 보일법도한데 늘 따뜻하게 대해주시며 궁금한거하나하나 설명잘해주고 너무도 고맙고 감사드리며 

수경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어디에 가시던 따뜻한 미소에 헌혈자분들 한방에 훅입니다.

그동안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참 보건대 원영선생님 너무도 주사바늘 잘 찔러주시는 선생님 짱짱짱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만남이 있음 헤어짐이있어 마음이 아프네요.

하시는 일이 잘되었음하는 큰바램입니다.보건대 센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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