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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걸음에 대한 푸념 2020-08-12 17:49
작성자 주재훈 조회수 177

저는 저~~~기 아랫동네에서 헌혈 쪼끔한 헌혈자입니다.

 

저의 헌혈예정일은 원래 10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늦게 끝나서 11일로 미뤘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헌혈의 집에 있긴하지만 최근 몇 년은 

 

열차타고 옆의 지역으로 헌혈을 하러 갑니다.

 

그런데 어제 (11일)갔더니 출입구 앞에 혈액원 사정으로 휴무라고 붙었더구요.

 

서울에서야 우리 동네 관할 혈액원이 휴무면 옆 동네 관할로 지하철이라도 타고 가지만

 

제가 사는 지역처럼 도 관할 혈액원이 휴무를 해 버리면 저는 그 날은 헌혈을 할 수 없습니다.

 

(뭐... 시간, 교통비, 일정 꼬임 + 어떤 것 등등에 대해서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오늘 어제의 여파로 옆 지역까지 갈 수 없어서 2년여 만에 사는 지역의 헌혈의 집에 갔더니

 

예약헌혈자에게는 안내문자를 보내신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혈액원이나 산하 헌혈의 집 휴무일 때는 예약자 뿐 아니라 

 

해당 지역 헌혈자 전체에게 문자를 보내주시면 어떻까요?

 

해당 안되시는 분들은 해당 문자를 그냥 지우시겠지만 당일 전후로 헌혈하실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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